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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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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쓰고 싶은 것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6:18: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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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것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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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울의 눈금이 돌아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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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푹신한 빈백이 어느새 내 몸과 같은 모양으로 움푹 파여 있다. 아까 눈을 감고 나서 30분 쯤 지났으려나. 나는 천천히 눈을 뜬다. 천장에는 시스템 에어컨이 굉음을 내며 우렁차게 가동되고 있다. 밖이 엄청나게 더워서 그런가보다. 고개를 돌려 창 밖을 바라본다. 눈을 감기 전 인도를 지나가던 시위대는 더 이상 보이지 않는다. 여전히 확성기 소리가 들리는 걸</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8:58:21 GMT</pubDate>
      <author>자유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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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할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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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국에서 돌아온 후 밀린 업무를 미친듯이 쳐냈다. 대무자가 있었지만 본인 일이 아니니 대충 눙쳐서 마무리한 것이 많아 사실상 처음부터 전부 다시 손봐야 했다. 태블릿을 너무 만졌더니 손목이 부러질 것 같았다. 그렇게 한 닷새는 모니터에 코를 박고 그림만 그렸다. 나는 남의 일이면 오히려 대충 못하겠던데, 이 사람들은 왜 이럴까. 역시 내가 이상한 사람인 것</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8:58:21 GMT</pubDate>
      <author>자유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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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방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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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년 정도 회사를 다니니 대리가 되었다. 사내 인간관계가 엉망이라 승진이 안 될 줄 알았는데, 우리 회사는 대리까지는 대부분 승진을 시켜주는 분위기였고 대리급 직원이 너무 모자라 충원을 해야된다는 인력 상황도 영향이 있었을 것이다. 아무튼 승진해서 오랜만에 밥이나 살까 싶어 엄마랑 누나들한테 연락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생각해보니 서희 누나는 당시 해외에</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8:58:21 GMT</pubDate>
      <author>자유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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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라색 인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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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산업디자인과라고 해서 순수예술을 완전히 등한시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약간 겹치는 과목이 있었는데, 이는 내게 오히려 좋은 일이었다. 나는 순수예술을 좋아하기도 했고, 같은 단과대 안의 다른 학과 학생들의 그림을 보는 것은 즐거운 일이었다. 그 중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미술사 수업이었다. 나는 한국미술사와 서양미술사로 나누어진 두 가지 수업을 전부</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8:58:20 GMT</pubDate>
      <author>자유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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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나의 결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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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학교 2학년 때 쯤 군대를 갔다와 복학을 했다. 한창 복학 준비를 하고 있는데 서희 누나한테 연락이 왔다. 서연이 누나가 결혼을 한다는 것이었다. 상병 때 쯤 면회를 와서 서연이 누나가 만나는 사람이 있다고 알려준 것은 기억이 났는데, 세어봐도 누나가 그 남자를 만난지는 채 1년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조금 성급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8:58:20 GMT</pubDate>
      <author>자유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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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와 할머니</title>
      <link>https://brunch.co.kr/@@fP5B/17</link>
      <description>내가 입학한 A대학교는 꽤 큰 학교였다. 부지 기준으로는 서울에서 아마 가장 큰 것으로 알고 있다. 워낙 학교가 크다보니 내 자취방에서 우리 학과 수업이 이루어지는 미술학관까지는 한 번 버스를 타고 나서도 한참 걸어야 했다. E대학은 상대적으로 학교가 작았는데, 그래서 그냥 그곳을 갈 걸 그랬다는 생각도 가끔 들었다. 나는 디자인만 배우면 되었지 학교가 어</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8:58:20 GMT</pubDate>
      <author>자유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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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의 신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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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과학고 입시에 떨어지고 나는 집 근처 고등학교에 진학을 했다. 중학교 2학년 때 쯤부터 키가 급격히 크기 시작하더니 이 때 쯤 나는 몸도 꽤 다부지게 변하고, 키도 180cm를 넘겼다. 사실 아버지와 엄마가 모두 키가 작지 않았고, 누나들도 키가 큰 편이었기에 클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긴 했다. 이는 매우 기쁜 일이었다. 왜냐하면 나는 저번에 현도한테 맞을</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8:58:20 GMT</pubDate>
      <author>자유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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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윤이 누나</title>
      <link>https://brunch.co.kr/@@fP5B/15</link>
      <description>앞서 말했듯이 내겐 세 명의 누나가 있다. 첫째 누나의 이름은 서연, 둘째 누나의 이름은 서윤, 셋째 누나의 이름은 서희이다. 각각 나보다 여섯 살, 네 살, 한 살이 많다. 아버지가 뻘짓을 하며 돌아다닌다고 한 서윤이 누나는 둘째이다.   서윤이 누나는 동네에서 이름 난 수재였다. 초등학교 때부터 공부를 잘했고, 아버지가 의기양양하게 말한 자신의 공부 경</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8:58:20 GMT</pubDate>
      <author>자유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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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의 아닌 아버지의 기대</title>
      <link>https://brunch.co.kr/@@fP5B/14</link>
      <description>중학생이 되면 우리는 교육과정 중 처음으로 교복을 입게 된다. 그리고 교복을 입은 중학생과 고등학생은 그렇지 않은 초등학생과 달리 천진한 아동이 아닌 '청소년'으로서 내게 인식되어 왔기에 지난 3년간이 쉽지 않았던 나는 새로 만날 친구들에 대해서 큰 기대를 한 상태에서 내 청소년기가 시작되었다.   내가 사는 지역에서 약간은 먼 곳에 배치 받아 이전 학교에</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8:58:19 GMT</pubDate>
      <author>자유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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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기억</title>
      <link>https://brunch.co.kr/@@fP5B/13</link>
      <description>첫 기억 속의 나는 누나만 세명인 집의 여섯살 먹은 막둥이 남동생이다. 요즘 같은 시대에 자식이 네 명인 집도 드물지만, 딸을 원하는 사람이 더 많다는 이야기도 나오는 최근만큼은 아니더라도 당시에도 아들이 나올 때까지 출산을 계속한 우리 부모는 조금 독특한 사람이었던 것 같다.   나는 당시 첫째 누나랑 둘째 누나가 다니던 초등학교 옆의 병설 유치원에 셋째</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8:58:19 GMT</pubDate>
      <author>자유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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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혼자가 되던 날</title>
      <link>https://brunch.co.kr/@@fP5B/12</link>
      <description>20평 남짓한 카페, 내 앞에는 약혼녀 지혜가 불만스러운 표정으로 의자에 앉아 다리를 꼬고 있다. 이 곳에 들어온지 10분 쯤 되었을까? 우리는 아직까지 아무런 말도 나누지 않았다. 옆의 손님들은 저 사람들은 대체 무슨 문제가 있어 저러고 있을까 싶은지 방금 전부터 우리를 몰래 흘기고 있는데, 시끄러운 카페에서도 아무 말 없이 커피만 홀짝이는 우리는 아무래</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8:58:19 GMT</pubDate>
      <author>자유인</author>
      <guid>https://brunch.co.kr/@@fP5B/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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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소해보이지만 사소하지 않은 것을 이야기하고 싶었다 - '고작 몇 분 가지고, 겨우 전화 한 통 가지고'가 너무 싫어서</title>
      <link>https://brunch.co.kr/@@fP5B/10</link>
      <description>인간은 감각에 크게 의존한다. 그리고 그 감각은 단지 그것을 구성하는 부분적 특성에 좌우되는 경향이 있다. 예를 들어 대부분의 사람은 소, 돼지, 강아지, 고양이 등의 상대적으로 크기가 큰 동물들의 죽음에는 몰입하게 되지만 먼지 같은 벌레의 죽음에는 무심하다. 논리적으로 따지면 크기랑 죽음의 가치는 아무 상관이 없는데도 말이다.  문제의식을 느끼는 기준도</description>
      <pubDate>Mon, 04 Sep 2023 07:29:35 GMT</pubDate>
      <author>자유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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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필요한 노동조합 - 약물로 만든 몸과 같이</title>
      <link>https://brunch.co.kr/@@fP5B/9</link>
      <description>운동을 통해 몸을 가꾸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족속이 있다. 바로 '로이더'라고 불리는 금지약물인 아나볼릭 스테로이드를 통해서 몸을 키운 자들이 바로 그들이다. 보통 그냥 '스테로이드'라는 말로 통칭되는 이 약물의 효과는 굉장하다. 일설에 따르면 보통 사람이 운동을 통해 근육을 손상시키고 이를 회복하고, 다시 손상시키고 또 이를 회복하며 근</description>
      <pubDate>Fri, 01 Sep 2023 05:57:40 GMT</pubDate>
      <author>자유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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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치를 볼 수밖에 없게 만드는 제도, 대무자 - 자유로운 휴가를 방해하는 주적(主敵)</title>
      <link>https://brunch.co.kr/@@fP5B/8</link>
      <description>기업 본사의 인력 구조는 효율을 중시한다는 명목으로 업무 분장을 큰 틀에서 나누고, 한 명의 담당자가 해당 직무 영역에 대해서 전적으로 담당하는 식으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정유사 국내영업본부의 멤버십마케팅팀에서 멤버십 카드 관련 업무를 맡는 것이 내 직무라면 나는 해당 카테고리의 모든 업무를 주 담당자로서 처리하게 되는 것이다. 교대근무를</description>
      <pubDate>Fri, 01 Sep 2023 02:41:02 GMT</pubDate>
      <author>자유인</author>
      <guid>https://brunch.co.kr/@@fP5B/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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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으로 꽉 채워진 혐오 - 자부심이 교만으로 넘어가는 바로 그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fP5B/7</link>
      <description>&amp;quot;그건 우리 같은 사무직에 해당하는 말이 아니야. 노동자들에 대한 이야기지.&amp;quot;  위는 지금은 연락을 잘 하지 않게 된 내 대학 동기 모임에서 지인이 했던 말이다. 이러한 말이 나오게 된 경위는 이렇다. 대학시절부터 알고 지내다가 졸업 후 취업하여 대부분 직장인이 되고 나서 오랜만에 만난 자리였는데, 어쩌다 보니 화제가 우리나라와 외국의 노동 조건을 비교하는</description>
      <pubDate>Thu, 31 Aug 2023 06:09:02 GMT</pubDate>
      <author>자유인</author>
      <guid>https://brunch.co.kr/@@fP5B/7</guid>
    </item>
    <item>
      <title>부조리의 테마파크, 회식 - 회식의 문제는 형태가 아닌 시간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fP5B/6</link>
      <description>&amp;lt;젊어지는 기업들&amp;hellip;&amp;quot;회식 안 하나요?&amp;quot; 이런 말 20대가 먼저한다&amp;gt;  위는 올해 상반기에 주요 일간지에 나왔던 기사의 헤드라인이다. 당시 담배회사의 2년차 신입으로 영업관리 직무로 일하던 나는 해당 기사에서 나오는 해괴한 명칭의 '젠Z'라는 포지션에 속하는 사람이었는데, 아마도 보도 자료나 회사 홍보팀의 부탁을 받고 쓴 기사일 것이 분명하지만 당시 나는 그</description>
      <pubDate>Thu, 31 Aug 2023 02:32:28 GMT</pubDate>
      <author>자유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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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른 나라와는 조금 다른 한국형 '점심시간' - 함정과도 같았던 2시간의 점심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fP5B/5</link>
      <description>내가 H그룹 지주사 재무회계팀 신입으로 들어갔을 때, 회사에서 복리후생이라고 사원들에게 안내한 사항 중 조금 특이했던 점이 바로 점심시간이 2시간이라는 점이었다. 다들 아는 것처럼 직장에서 점심시간은 보통 1시간이 주어진다. 그래서 직장 동료들과 함께 오늘은 어떤 메뉴를 먹을지 심도 깊은 고민을 나누며 잠시나마 망중한을 즐길 수 있는 것이 바로 점심시간인데</description>
      <pubDate>Wed, 30 Aug 2023 05:06:34 GMT</pubDate>
      <author>자유인</author>
      <guid>https://brunch.co.kr/@@fP5B/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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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잔업수당 없는 '서비스 야근'과 포괄임금제 - 우리 회사는 야근이 없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P5B/4</link>
      <description>&amp;quot;예전에는 왕왕 있었지만, 최근 우리 회사는 야근할 일이 없어요!&amp;quot;  가장 최근인 저번 달에 퇴사한 S정유사 신입사원 교육 때 인사팀 세션에서 들었던 이야기다. 인사팀은 신입사원들의 연봉계약서를 작성하며, 동시에 스크린에 아마 매년 사용하면서 적당히 업데이트하고 있을 복리후생 자료를 송출하며 자신 있게 위의 내용을 말했다. 연봉계약서를 여러 번 작성해본 나</description>
      <pubDate>Tue, 29 Aug 2023 06:02:13 GMT</pubDate>
      <author>자유인</author>
      <guid>https://brunch.co.kr/@@fP5B/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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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내'라는 이름의 가스라이팅 - 신(神)도 버린 사람들, '막내'</title>
      <link>https://brunch.co.kr/@@fP5B/3</link>
      <description>유튜브를 보다보면 종종 쿠팡플레이 시리즈의 'MZ오피스' 영상이 뜨고는 한다. 애초에 MZ세대라는 말 자체가 이치에 맞는 말도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이전 직장까지의 꽤 많은 데이터를 귀납적으로 전부 돌아봐도 나는 위 영상에 나오는 유형의 사람을 거의 본 적이 없다. 설령 내가 그런 사람을 우연히 못 본 것이거나 영상물이라는 특성상 가상의 상황을 가정한 것이</description>
      <pubDate>Tue, 29 Aug 2023 01:42:52 GMT</pubDate>
      <author>자유인</author>
      <guid>https://brunch.co.kr/@@fP5B/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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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주말에 전화를 받아야 하나요? - 첫 회사가 만들어 낸 비현실적 기대</title>
      <link>https://brunch.co.kr/@@fP5B/2</link>
      <description>우리나라는 주5일제를 채택하고 있고, 주 40시간의 소정근로시간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대부분의 직장인이 아는 상식일 것이다. 주 35시간제를 택하고 있는 신세계그룹, 한 달에 한 번 '놀금'을 가지고 있는 카카오 등 복리후생의 개념으로 약간의 예외나 차이는 있을지언정 기본적으로 대한민국의 회사는 한 주에 영업일 5일 동안 40시간을 근무하는 것을 원칙으로</description>
      <pubDate>Fri, 25 Aug 2023 05:19:33 GMT</pubDate>
      <author>자유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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