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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l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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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일에 살고있는 30대 여성의 일상/여행 에세이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7:17: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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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에 살고있는 30대 여성의 일상/여행 에세이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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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를린 여행  - 혼자 하는 여행의 묘미</title>
      <link>https://brunch.co.kr/@@fPC8/4</link>
      <description>2년 전부터 차례대로 쓰려니 지겨운 감이 있어 이제 생각나는 대로 기록하려고 한다. 얼마 전에 베를린 여행을 다녀왔다. 혼자 하는 여행은 거의 처음이라 기대가 되기도 하였지만, 워낙 혼자 못하는 성격이라 재미가 없을까 걱정되기도 하였다. 이번 여행에는 Flixtrain이라는 기차를 이용했는데 Flixbus처럼 정말 저렴해서 마음에 들었다. 보통 유럽에서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8%2Fimage%2FffYiG6VR8gzCBRu1fA7qil6Nl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Nov 2025 10:16:17 GMT</pubDate>
      <author>Bel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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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 뮌헨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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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차도 집도 구한 우리는 열심히 놀 궁리를 하기 시작했다. 독일에 유명한 도시부터 다녀야지 생각하다, 차로 4시간 거리의 뮌헨이 생각이 났다. 열심히 달려 도착한 뮌헨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났다. 광장들 중심으로 크리스마스 마켓이 들어서며 많은 사람들이 글루바인을 마시며 겨울 크리스마스를 즐긴다. 그리고 그곳에서 드디어 보고 싶던 A언니를 만났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8%2Fimage%2FNfw0Tzw_Eyc4PsfQm9F5LE_Go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14:49:35 GMT</pubDate>
      <author>Bel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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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불편함을 알게 된다는 것 - 외국인이 되어보기, 새로운 것들에 적응하기, 그리고 감사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PC8/2</link>
      <description>최종적으로 우리가 살게 된 독일집은 저층 빌라 느낌의 신축 빌딩이었다. 우리가 첫 입주였는데 초기부터 우리 빌라의 분리수거함들이 야외에 있었다 없었다 하기 시작했다. 집에 쓰레기들이 쌓이면 어쩔 수 없이 쓰레기들을 이고 지고 동네 산책을 핑계 삼아 다른 아파트 분리수거함에 버렸다. 괜히 남의 쓰레기장에 버리면 안 될 듯싶고 산책도 한두 번이지 짜증이 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8%2Fimage%2FdsM6d47aJXT6GeBo0pSS7gKEN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18:26:10 GMT</pubDate>
      <author>Bel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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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트 치즈 파스타는 너무 어려워 - 독일살이 첫 번째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fPC8/1</link>
      <description>어릴 때 글쓰기를 좋아했었다. 그러다 서른 넘어 글쓰기가 너무 어색해졌다. 취미도 열정도 없는 안정되고 무료한 삶 속에서 점점 우울해져 가는 게 싫어 어릴 적 취미를 꺼내보기로 했다.  나는 현재 독일에 거주하고 있지만, 나의 지난 몇 년을 내 마음대로 기록하려고 한다. (물론 이러다 안 할 수도 있음)  #1 나는 평생 평탄하게 살아온 편이다. 무단히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8%2Fimage%2F6ubsr-hz779SH5zSJWRbDLxuE6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11:38:56 GMT</pubDate>
      <author>Bel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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