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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믘제옹</title>
    <link>https://brunch.co.kr/@@fPDX</link>
    <description>아직 덜 익은 5년차 국가직 공무원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7:58: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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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덜 익은 5년차 국가직 공무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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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정학으로 배운 이론이 현실에 대입되다 - 아직 덜 익은 공무원의 끄적임(1)</title>
      <link>https://brunch.co.kr/@@fPDX/15</link>
      <description>아직 공무원이 된 지 얼마 되지 않아서인지, 시험을 준비하던 시절에 공부했었던 내용들이 문득 떠오르곤 합니다. 물론 엄청난 암기량의 역효과로, 최종 합격 후 공부했던 대부분의 내용들은 신속하게 비워내긴 했습니다. 하지만 반복학습의 힘은 대단했고, 몸으로 익히는 학습 효과는 매우 뛰어났습니다. 수험생 때 행정학이라는 과목에서 나왔던 아담스의 '형평성 이론'이</description>
      <pubDate>Wed, 24 Jul 2024 12:34:57 GMT</pubDate>
      <author>믘제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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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써, 또는 고작 공무원 5년 차란다 - 아직 덜 익은 공무원의 끄적임(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fPDX/14</link>
      <description>저는 국가직 공무원에 재직하고 있는 평범한 청년이자 올해 5년 차에 접어들고 있는, 사회적으로는 아직 덜 익은 공무원입니다.   공무원 시험에 최종 합격하고 현직으로 있는 지금까지 벌써, 또는 고작 5년 정도가 됐습니다.&amp;nbsp;하지만 저에게는 새삼 시간이 빠르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동시에 30년 넘게 근무하고 계시는 분들을 보고 있으면 내가 앞으로 25년</description>
      <pubDate>Wed, 17 Jul 2024 09:19:45 GMT</pubDate>
      <author>믘제옹</author>
      <guid>https://brunch.co.kr/@@fPDX/14</guid>
    </item>
    <item>
      <title>콘텐츠를 새로 구상 중입니다. - 추천 받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fPDX/13</link>
      <description>글 몇 개 쓰고나니 내 안의 무언가가 나와서 브런치 쓰는 걸 급격하게 귀찮아한 나머지 거의 1년 가까이 쉰 것 같다.  MZ공무원이 바라보는 공무원 사회를 주제로 글을 몇 개 작성했었는데, 이제 새로운 주제를 발굴해서 글을 꾸준히 적어보려고 한다.  브런치가 끊긴 지 1년도 채 안 지났는데, 그새 MZ라는 단어의 의미는 퇴색되어버렸다. 잘파세대(Z세대+알파</description>
      <pubDate>Sat, 13 Jul 2024 14:37:45 GMT</pubDate>
      <author>믘제옹</author>
      <guid>https://brunch.co.kr/@@fPDX/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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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은 공무원에게, 적어도 경제적 부담은 주지 말아주세요 - MZ공무원이 바라보는 공무원(4)</title>
      <link>https://brunch.co.kr/@@fPDX/11</link>
      <description>연차가 적은 공무원, 젊은 공무원의 의원면직(퇴사) 수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현상에 대해 그 원인을 분석할 때, 항상 나오는 내용은 두 가지입니다. 낮은 임금과 경직된 조직 문화. 왜 MZ공무원들이 불만을 가지고 그만두느냐는 질문에 즉시 답변이 나올 수 있을 정도로, 언론과 학계에서 항상 언급하는 내용이죠. 낮은 임금에 대해서는 연령대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description>
      <pubDate>Sat, 28 Oct 2023 11:01:17 GMT</pubDate>
      <author>믘제옹</author>
      <guid>https://brunch.co.kr/@@fPDX/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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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승여력조차 없는 공무원연금 - MZ공무원이 바라보는 공무원(3)</title>
      <link>https://brunch.co.kr/@@fPDX/10</link>
      <description>부모 세대에서 자식이 공무원에 합격하면 세상을 다 가진 듯 기뻐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 과거 시대로 치면 국가의 녹을 받고 일하는 관리가 된 것이니 지위 상승의 측면이 있을 수도 있겠고, 안정적인 직업이기 때문에 적어도 굶어죽진 않겠다는 안도감일 수도 있겠습니다. 굳이 반박을 하자면 지위 상승의 측면은 엄연히 과거의 시선일 뿐입니다</description>
      <pubDate>Fri, 29 Sep 2023 10:54:16 GMT</pubDate>
      <author>믘제옹</author>
      <guid>https://brunch.co.kr/@@fPDX/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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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공무원은 연차도, 월급도 너무 적다 - MZ공무원이 바라보는 공무원(2)</title>
      <link>https://brunch.co.kr/@@fPDX/9</link>
      <description>MZ공무원들이 수습해제(수습기간 동안 본인의 의사에 의해 직을 그만두는 것) 또는 의원면직(원에 의하여 직을 면함을 뜻하는 인사 용어)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인사혁신처에서도 젊은 공무원들의 이탈을 심각하게 인식한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8월에 제2기 공직인사 청년자문단을 출범하고, MZ공무원들이 공직 사회의 매력을 느끼게 함으로써 오랫동안 일할 수 있도록</description>
      <pubDate>Sat, 23 Sep 2023 15:08:55 GMT</pubDate>
      <author>믘제옹</author>
      <guid>https://brunch.co.kr/@@fPDX/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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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확증편향이 빚어낸 공무원에 대한 인식 - MZ공무원이 바라보는 공무원(1)</title>
      <link>https://brunch.co.kr/@@fPDX/8</link>
      <description>저를 비롯해 정말 많은 공무원들이 듣는 말이 있습니다. &amp;quot;공무원들은 내 세금 받아먹고 뻔뻔하게 놀기만 한다!&amp;quot; 민원인들 중에 이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정말 많습니다. 드라마에서 '아, 이때 쯤이면 저 역할이 죽을거야. 사망 플래그다.'라는 느낌이 드는 순간이 있죠. 일종의 복선 같은 건데, 민원인을 응대하다 보면 '이제 그 말씀을 하시겠군' 하는</description>
      <pubDate>Wed, 13 Sep 2023 12:07:18 GMT</pubDate>
      <author>믘제옹</author>
      <guid>https://brunch.co.kr/@@fPDX/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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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무원, 생각과 꽤 다르다 - MZ공무원이 바라보는 공무원(0)</title>
      <link>https://brunch.co.kr/@@fPDX/6</link>
      <description>공무원. 현존하는 수많은 직업 중에 하나이지만, 유독 우리나라에서는 열풍이라는 표현이 부족할 만큼 모든 취업준비생의 고려사항이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사실 인기라는 게 식었던 적도 얼마 되지 않았죠. 몇년 전까지만 해도 공무원준비생을 주인공으로 한 드라마가 인기를 끌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공무원이라는 직업과 관련된 내용이면 클릭 한 번 더 해보고, 공무원 준</description>
      <pubDate>Sat, 09 Sep 2023 11:36:52 GMT</pubDate>
      <author>믘제옹</author>
      <guid>https://brunch.co.kr/@@fPDX/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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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극히 개인적인 회상(2) - 감각의 소중함 - 혹시라도 당신에게 영감을 줄 지도 모르는, 두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PDX/2</link>
      <description>지금 나는 TV를 틀고 노트북 앞에 앉아 있다. TV에서 나오는 영상을 눈에 담고, 영상 속 연예인들이 대화하는 소리가 귀에 맴돌고, 방금 저녁 요리를 했던지라 입으로 느꼈던 음식의 맛이 냄새의 모습으로 코를 자극하고 있으며, 손가락이 키보드를 두드리면서 플라스틱의 딱딱함을 체감하고 있다.  사람의 시간을 1초 단위로 끊더라도 오감이 동시에 느껴지는 것을</description>
      <pubDate>Mon, 28 Aug 2023 12:42:23 GMT</pubDate>
      <author>믘제옹</author>
      <guid>https://brunch.co.kr/@@fPDX/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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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극히 개인적인 회상(1) -&amp;nbsp;여기에 글을 쓰는 이유 - 혹시라도 당신에게 영감을 줄 지도 모르는, 첫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PDX/1</link>
      <description>나는 지극히 평범하게 자란 사람이다.  다른 사람들도 과거를 돌아보았을 때, 나처럼 평범했다고 생각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과거의 기억을 현재에 끄집어냈을 때, 그 형상은 당시보다 희미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물론 정말 큰 사건을 겪은 경우는 매우 예외적인 부분이고, 나 역시 그런 경험이 있다. 하지만 그 사건도 내가 살아온 인생에서 매우</description>
      <pubDate>Mon, 28 Aug 2023 10:22:15 GMT</pubDate>
      <author>믘제옹</author>
      <guid>https://brunch.co.kr/@@fPDX/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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