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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성우</title>
    <link>https://brunch.co.kr/@@fPIJ</link>
    <description>영어 교습소를 운영한다. 20년 영어 강사 생활 중 처음 5년은 입시만 하다가 그 뒤로는 입시 보다 교육을 하기 위해 노력해왔고, 현재 걱정 끼치지 않는 사교육을 만들고 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7:39: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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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교습소를 운영한다. 20년 영어 강사 생활 중 처음 5년은 입시만 하다가 그 뒤로는 입시 보다 교육을 하기 위해 노력해왔고, 현재 걱정 끼치지 않는 사교육을 만들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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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이재명 정부에 바란다 - 「국민의 눈높이」 정책에 「장애인의 눈높이」를 반영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fPIJ/39</link>
      <description>「베토벤의 운명 교향곡」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잘 알려진 고전 음악 중 하나이다. 이 곡의 도입부, &amp;quot;바바바-밤(BABABA-BAM)&amp;quot;은 너무도 유명해서 많은 이들이 이 선율을 주로 기억한다. 하지만, 교향악단이 나머지를 빼고 이 부분만 연주한다면 이는 운명 교향곡을 제대로 연주한다고 할 수 없다. 비록 유명하지 않더라도 모든 선율이 하나도 빠짐없이 연주되</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26 06:48:06 GMT</pubDate>
      <author>강성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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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는 자녀의 본보기(Role Model)</title>
      <link>https://brunch.co.kr/@@fPIJ/38</link>
      <description>교육은 부모가 자녀들이 잘 살 수 있도록 자신이 살면서 익힌 삶의 기술과 지혜, 즉 잘 사는 방법을 전해주는 것이다. 부모는 자녀를 교육함에 있어 자신이 모든 걸 다 가르칠 수 없으니 자녀를 학교에도 보내고 학원에도 보내서 선생님들 또는 전문가들로부터 배우도록 한다. 다만,&amp;nbsp;교육전문가들은 부모가 반드시 해야 할 일 중 하나가 자녀에게 인성교육을 하는 것이라</description>
      <pubDate>Tue, 24 Sep 2024 08:22:05 GMT</pubDate>
      <author>강성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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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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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문법을 공부하는 방법 - 영어 교재와 교수법 바꾸기</title>
      <link>https://brunch.co.kr/@@fPIJ/37</link>
      <description>중학교 3년 동안 영어 과목의 성적이 줄곧 90점 이상이고, 다른 과목 성적도 우수하여 자사고 또는 특목고에 간 학생들 중에&amp;nbsp;고등학교 내신 및 수능 모의고사&amp;nbsp;영어성적이 4, 5등급 밖에 되지 않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내가 영어성적이 낮아서 힘들어하는 고등학생들을 상담할 때 영어실력을 점검하기 위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 &amp;nbsp;⌜be동사⌟이다. 학생들이 영문</description>
      <pubDate>Tue, 14 May 2024 11:13:36 GMT</pubDate>
      <author>강성우</author>
      <guid>https://brunch.co.kr/@@fPIJ/3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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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해력의 날 행사 - [총균쇠]로 아이들에게 인종 차별론의 허상을 가르치다</title>
      <link>https://brunch.co.kr/@@fPIJ/36</link>
      <description>얼마 전 우리 원생들과 함께 오랜만에 '문해력의 날' 행사를 가졌다. '문해력의 날'은 책 한 권을 정해서 토요일 오후에 아이들을 모아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도록 하는 행사이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통닭 또는 피자를 맛있게 먹고 마무리를 한다.  이번에 선정한 책은 김정진 교수가 쓴 [10대를 위한 총균쇠 수업]이었다. 이 책은 학생들의 시사 상식을 높이는</description>
      <pubDate>Fri, 22 Mar 2024 03:48:38 GMT</pubDate>
      <author>강성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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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을 위해 - 현수막 이야기를 마치며</title>
      <link>https://brunch.co.kr/@@fPIJ/35</link>
      <description>2019년 1월부터 2022년 11월까지 약 4년간 대구지역 등대지기 모임 회원들과 함께 한 현수막 활동은 미래에 우리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는&amp;nbsp;교육을 만들기 위해서 어른들이 해야 할 일들에 대해 방향성을 제시한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  작품(!)은 보통 한 달에 한 개씩 또는 두 달에 한 개씩 만들었고, 어떤 달에는 두 개의 새로운 문구가 만들어져서 새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IJ%2Fimage%2Fnq436qbS77ADJUoLorIN0XBQ_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Dec 2023 07:38:00 GMT</pubDate>
      <author>강성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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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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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 체! 투! 지! - 학력, 학벌 차별! 그리고 장애 차별! 멈춰!</title>
      <link>https://brunch.co.kr/@@fPIJ/33</link>
      <description>발달! 장애! 차별! 멈춰!  구호에 맞춰 한 걸음 한 걸음 또 한 걸음 내딛고는 도로 위에 납작 몸을 엎드린다.  두둥!  그러고 나서 북소리에 맞춰 일어선다  눈은 아스팔트 바닥으로 마음은 세상 속으로  함께 한 사람들이 침묵으로 외친다  차별을 멈추라고  침묵으로 외친다  우리 아이들을 이 세상에 어울려 살게 해달라고  침묵으로 외친다  내 나라 내</description>
      <pubDate>Fri, 22 Dec 2023 07:42:52 GMT</pubDate>
      <author>강성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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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교육과 훈련</title>
      <link>https://brunch.co.kr/@@fPIJ/31</link>
      <description>교육은 선배 세대가 미래 세대에게 자신들이 살면서 익힌 삶의 기술과 지혜, 즉 잘 사는 방법을 전해주는 것이다. 아울러 배우는 사람에게 있어서 교육과 함께 필요한 또 다른 중요한 요소가 있는데, 바로 훈련이다. 훈련은 진로 및 직업 활동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기술과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말한다.  교육과 훈련에 대한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해 군인을</description>
      <pubDate>Mon, 18 Dec 2023 11:01:35 GMT</pubDate>
      <author>강성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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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쟁을 멈춰야 하는 이유 - 경쟁 학습 말고 협력 학습</title>
      <link>https://brunch.co.kr/@@fPIJ/30</link>
      <description>2년 전쯤 일이다. 친구 사이인 초등 남학생 3명을 3년 간 가르친 적이 있다. 세 아이 모두 영어가 처음인 상태에서 시작하였는데, 말하기를 주로 하면서 가능하면 재미있게 공부하도록 지도하였다. 나는 늘 아이들에게 &amp;quot;너희들끼리 경쟁하지 마라. 협력하고 도와주어라.&amp;quot;를 입버릇처럼 말하였고, 아이들은 내 말대로 그렇게 하였다. 한 아이가 조금 뒤처지면 먼저 끝</description>
      <pubDate>Sun, 17 Dec 2023 08:24:28 GMT</pubDate>
      <author>강성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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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등급으로 이끄는 공부법 3 - 내 아이를 공부하게 만드는 학습코칭</title>
      <link>https://brunch.co.kr/@@fPIJ/29</link>
      <description>공부계획표 실천으로 수능 모의고사 3등급에서 1등급이 되다  영진(가명)이는 중학교 2학년 때까지 학교 축구선수였다. 그러다가 3학년이 되면서 축구를 그만두고 열심히 공부하여 대구 인근에 위치한 선지원 일반계 고등학교에 진학하였다. 영진이는 평일에는 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주말에는 부족한 학업을 보충하기 위해 학원에 다녔다. 중학교에서는 내신 성적이 좋은</description>
      <pubDate>Thu, 09 Nov 2023 12:45:35 GMT</pubDate>
      <author>강성우</author>
      <guid>https://brunch.co.kr/@@fPIJ/2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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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량 있는 좋은 사람이 되는 출발점  - 나는 누구인가? / 나의 꿈과 목표</title>
      <link>https://brunch.co.kr/@@fPIJ/28</link>
      <description>우리는 아이들을 교육한다. 교육은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자신들이 배우고 익힌 지식과 지혜를 전해주는 것이다. 그러면 왜 교육을 할까? 내 아이가 나중에 잘 살게 해 주기 위해서이다. 그래서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방과 후에는 국어, 수학, 영어 등 교과목과 논술, 태권도, 미술, 피아노, 수영 등을 가르치기 위해 많은 돈을 들여 사교육 기관에 보낸다. 하지만</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13:58:55 GMT</pubDate>
      <author>강성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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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사람 위대한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fPIJ/27</link>
      <description>여러분은 어떤 위인을 가장 존경하는가? 그리고 위인들은 어떻게 해서 많은 사람이 존경할 만한 위대한 일을 해낼 수 있었을까? 머리가 좋아서일까? 힘이 세서일까? 돈 많은 부모를 만났기 때문일까? 공부를 잘해서일까? 물론 이러한 조건들이 영향을 주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가 위인들에 관한 이야기책을 읽다 보면 공통적으로 발견할 수 있는 것이 있다. 그것은</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13:54:04 GMT</pubDate>
      <author>강성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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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사람들이 만드는 현수막 이야기 6 - 6.&amp;nbsp;인서울과 지방대의 차별이 없는 세상! 학력과 학벌 차별이...</title>
      <link>https://brunch.co.kr/@@fPIJ/26</link>
      <description>마지막 여섯 번째는, 교육혁신의 일차적인 목표로써 학력과 학벌 차별이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하는 염원을 담았다. 그래서 개천에 용이 되지 않아도, 개구리, 송사리, 소금쟁이인 나로도 충분히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이 오기를, 아니, 우리 손으로 만들겠다는 다짐을 담아냄으로써 현수막 이야기를 마무리하였다.  22년&amp;nbsp;1월&amp;nbsp;9일  - 지잡대라는 말이 사라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IJ%2Fimage%2FcA-_EJgjCf52VCegH3tJnDigiA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13:46:48 GMT</pubDate>
      <author>강성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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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좋은 사람들이 만드는 현수막 이야기 5 - 5.&amp;nbsp;얘들아.&amp;nbsp;도와달라고 말해도 돼!&amp;nbsp;&amp;nbsp;&amp;nbsp;&amp;ldquo;용기를 내봐!&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fPIJ/25</link>
      <description>다섯 번째는, 경쟁 속에 외톨이가 되어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할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용기를 불어넣어 주고, 우리 어른들도 아이들이 용기를 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어야 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21년&amp;nbsp;9월&amp;nbsp;12일 - 도와주세요!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  어느 일요일 낮에, 우리 원생 중 한 아이가 제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실수로 좀 전에 영어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IJ%2Fimage%2F2E5CMsxmHD59ozbwho8-vxGOvm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13:31:31 GMT</pubDate>
      <author>강성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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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좋은 사람들이 만드는 현수막 이야기 4 - 4.&amp;nbsp;우리는 이미 압니다.&amp;nbsp;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는 것을!</title>
      <link>https://brunch.co.kr/@@fPIJ/24</link>
      <description>네 번째는, 앞선 현수막에서 이야기한 문제 제기에 이어서 결코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고 하는 만고의 진리를 담아낸다.  21년&amp;nbsp;7월&amp;nbsp;2일  - 우리는 이미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문구는 어떤지 한 번 봐주세요.^^ 성우쌤  - 우리는 압니다.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는 것을...  어떨까요?^^ 혜진쌤  - 행복이 성적순이 아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IJ%2Fimage%2F7D0wmURbCq259RSMX5ORqJQa3_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13:23:02 GMT</pubDate>
      <author>강성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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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사람들이 만드는 현수막 이야기 3 - 3.&amp;nbsp;관찰하며 기다리는 선생님!... /&amp;nbsp;암기만&amp;nbsp;하는 공부가 세상을...</title>
      <link>https://brunch.co.kr/@@fPIJ/23</link>
      <description>세 번째는, 두 번째 현수막에서 말한 경쟁과 줄 세우기의 폐단으로 인해 아이들에게 공부의 즐거움을 앗아간 잘못된 공부방법을 지적하는 내용이다. 영화 ⌜자산어보⌟에 등장하는 &amp;ldquo;암기만 하는 공부가 세상을 망쳤다.&amp;rdquo;와 &amp;ldquo;묻는 것이 공부다.&amp;rdquo;라는 주인공의 대사를 통해 모름지기 공부는 이렇게 해야 한다라고 주장한다.  21년&amp;nbsp;4월&amp;nbsp;18일  - 오늘 낮에 극장에서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IJ%2Fimage%2FNnH7XRop-IHIUVXsfCuqiJ_C1z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13:18:46 GMT</pubDate>
      <author>강성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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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사람들이 만드는 현수막 이야기 2 - 2.&amp;nbsp;경쟁,&amp;nbsp;줄 세우기,&amp;nbsp;오직 명문대보다는...</title>
      <link>https://brunch.co.kr/@@fPIJ/22</link>
      <description>두 번째는, 대한민국 교육의 문제점 중 하나인 자녀를 SKY 및 인서울에 보내기 위해서 경쟁과 줄 세우기로 아이들을 내모는 것을 비판하는 내용이다.  21년&amp;nbsp;2월&amp;nbsp;1일  - 2월 4일(목) 10시 30분 jtbc &amp;lsquo;차이나는 클라스&amp;rsquo;에 마이클 샌델 교수가 출연합니다. 예고편을 보니 우리가 읽고 읽는 책 &amp;lsquo;공정하다는 착각&amp;rsquo;을 김선욱 교수와 함께 이야기해 준다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IJ%2Fimage%2FKzBppqGdgj0rKHXxhnviG2E-F-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13:01:33 GMT</pubDate>
      <author>강성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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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사람들이 만드는 현수막 이야기 1 - 1. 이 힘든 세상, 그래도 웃을 수 있는 건 ...</title>
      <link>https://brunch.co.kr/@@fPIJ/20</link>
      <description>나는 지난 2019년 1월부터 2022년 11월까지 약 4년 동안 ⌜대구지역 등대지기 모임⌟의 회원들과 함께 현수막 활동을 하였다. 대한민국의 교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과 지향점들을 여러 사람들의 생각을 모아 하나의 문구로 만들고 이를 현수막에 담아 대구 시내 곳곳에 걸었다. 그 과정들을 여기 소개하고자 한다. 나는 2018년을 마무리하면서 새해 계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IJ%2Fimage%2FI4uQtqnYoKwsMKsQ1a_OElIGsS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10:59:16 GMT</pubDate>
      <author>강성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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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 자생력  - Ability to Stand on Their Own</title>
      <link>https://brunch.co.kr/@@fPIJ/19</link>
      <description>어느 날 초등 6학년 재민이(가명)가 아빠와 함께 신규등록 상담을 하러 왔다. 재민이는 6학년이 될 때까지 학교 수업 외에는 방과 후 영어수업조차 하지 않았다고 하였다. 아니나 다를까 실력을 점검해 보니 앨퍼빗 말하기도 제대로 못 하는 수준이었다. 하지만 다행히 영어를 잘하고 싶어 하는 의지는 매우 높았다.  우선 재민이에게 크게 공부의 두 가지 방식 즉,</description>
      <pubDate>Sun, 15 Oct 2023 13:08:18 GMT</pubDate>
      <author>강성우</author>
      <guid>https://brunch.co.kr/@@fPIJ/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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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4. 지속적으로 배우려는 태도  - Mindset of Continuous Learning</title>
      <link>https://brunch.co.kr/@@fPIJ/18</link>
      <description>내가 매일 아이들을 만나는 강의실에는 아이들이 보고 읽을거리들로 가득 차 있다. 한쪽 벽면에는 아동도서, 영어 동화, 만화, 인문고전 등 많은 책이 꽂혀 있는 책장이 있고, 또 다른 벽면에는 대형 영어 세계지도가 붙어있다. 그리고 아이들 책상 위에는 책을 읽을 때 고개를 숙이지 않고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엘리베이터 독서대를 두었고, 각종</description>
      <pubDate>Sat, 14 Oct 2023 10:18:14 GMT</pubDate>
      <author>강성우</author>
      <guid>https://brunch.co.kr/@@fPIJ/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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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기개  - Grit / Unyielding Spirit</title>
      <link>https://brunch.co.kr/@@fPIJ/17</link>
      <description>2022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예선전을 통과하고 16강에 올라갔을 때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안겨준 말이 있다.  &amp;ldquo;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 중꺾마!&amp;rdquo;  이 말을 한 단어로 말하면 기개이다. 어려움을 이겨내고 불의에 맞서 싸우는 당찬 마음도 기개이지만, 자신이 목표한 바를 끝까지 이루어내겠다는 열정 또한 기개이다. 기개가 있다면 아무리 능력이</description>
      <pubDate>Wed, 11 Oct 2023 12:40:15 GMT</pubDate>
      <author>강성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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