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맥코이</title>
    <link>https://brunch.co.kr/@@fPcF</link>
    <description>맥코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짧은 인생을 더 짧게 만드는 고민들, 특히 박 터지게 만드는 회사 고민들을 술술 풀어보는 이야기를 전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9:07:5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맥코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짧은 인생을 더 짧게 만드는 고민들, 특히 박 터지게 만드는 회사 고민들을 술술 풀어보는 이야기를 전달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tatic%2Fimg%2Fhelp%2Fpc%2Fico_profile_100_04.png</url>
      <link>https://brunch.co.kr/@@fPcF</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달지 않는 초콜릿도 있다! - 뇌를 거치지 않고 글적글적_NO.1</title>
      <link>https://brunch.co.kr/@@fPcF/31</link>
      <description>글을 쓸 때 이것저것 재기 싫고 고민하기도 싫다. 그래서 뇌를 거치지 않고 그냥 맘가는대로 손가는대로 쓰려고 한다.   오늘 초콜릿 강좌를 들었다. 모든 간식을 좋아하기에 초콜릿도 예외는 아니다.   맛볼 수 있다는 생각에 무조건 신청했고 강좌에 참여하는 동안 다양한 초콜릿을 먹어봤다.   이 강좌의 핵심은 그냥 초콜릿 드지 마시고 아비투스적 관점에서 자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F%2Fimage%2F8OV73uyJlrDo9CRbhsiPVM6qn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25 04:37:02 GMT</pubDate>
      <author>맥코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PcF/31</guid>
    </item>
    <item>
      <title>챙피함은 수치심을 이기지 못한다 - 고민은 그만! 슬기로운 직장생활 NO.26</title>
      <link>https://brunch.co.kr/@@fPcF/30</link>
      <description>지하철을 타면 이상하게 주위를 보는 버릇이 있다.   오지랖인지 아니면 습관인지 모를 나의 이상한 행태다.   나의 출근열차는 6시 31분 고정적이다.    그걸 타고 7호선으로 갈아타기 위해 군자역에 내리면, 문 열리는 순간 사람들이 우샤인 볼트처럼 일제히 뛰어나간다. (우샤인 볼트를 말하면 연식이 오래된 건가? 흐흠)     전광판에 7호선 열차가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F%2Fimage%2FnXKVzsryTGFClHa_Qn3gccbqz_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Mar 2025 22:27:27 GMT</pubDate>
      <author>맥코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PcF/30</guid>
    </item>
    <item>
      <title>병든 닭, 여기 또 있어요 - 고민은 그만! 슬기로운 직장생활 NO.25</title>
      <link>https://brunch.co.kr/@@fPcF/29</link>
      <description>뜬굼없는 제목에 다들 당황했을지도...ㅋ   요즘 지하철만 타면 자꾸 목이 꺾인다. 근데 나만 그런게 아니다.     출근할 때도 그렇지만 퇴근할 때는 다들 약속한 듯이 세트로 꾸벅꾸벅 존다. 그 고단함이야 이루 말할 수 없겠지. 자는 모습만 봐도 짠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페트로놈처럼 고개가 자꾸 옆으로 치이는 옆사람은 무슨 죄란 말인가?   본인도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F%2Fimage%2FSOszyOzOY8xyAv4C-pKgcxnX23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5 08:51:51 GMT</pubDate>
      <author>맥코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PcF/29</guid>
    </item>
    <item>
      <title>가난한 직딩 커플의 커피 한잔 - 고민은 그만! 슬기로운 직장생활 NO.24</title>
      <link>https://brunch.co.kr/@@fPcF/28</link>
      <description>간만에 여의도 나들이를 나갔다.   5호선 지옥철의 주범이 누구라 생각하는가? 바로 여의도 때문이다.   강남에 이어 두번째로 업무지구가 많은 곳이 여의도, 그러나 밥 빌어먹기 위해서는 여의도로 갈수밖에 없다.     그 사실이 새삼스럽지 않은데... 고액 연봉 받는 여의도 중심에 메가커피가 있는 게 새삼스러웠다.   그리고 어느 커플이 커피 한잔을 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F%2Fimage%2Fqe71qoyNvuEZlC8wwjCyCvjdjI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Feb 2025 02:46:36 GMT</pubDate>
      <author>맥코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PcF/28</guid>
    </item>
    <item>
      <title>회사에선 체력도 실력이다! - 고민은 그만! 슬기로운 직장생활 NO.23</title>
      <link>https://brunch.co.kr/@@fPcF/27</link>
      <description>요즘 간절기라 그런지, 찬바람이 많이 불어서 그런지 지하철 안에서 기침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단순감기인지, 코로나인지 모를 정도로 심하게 기침 하시는 분들이 많아 신경 쓰이는데요ㅠㅠ   특히 회사로 가는 출근길에는 심한 편입니다. 아무래도 회사 가는 게 갑갑하니 더 그렇겠죠? (다 이해가 갑니다ㅋㅋ)   그래서 더 생각났습니다. 조직에선 체력도 실력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F%2Fimage%2FIziXKuYZkN58a3vXsVdZHo3hm0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Nov 2024 10:41:26 GMT</pubDate>
      <author>맥코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PcF/27</guid>
    </item>
    <item>
      <title>가만히 있으면 가마니 된다? - 고민은 그만! 슬기로운 직장생활 NO.22</title>
      <link>https://brunch.co.kr/@@fPcF/26</link>
      <description>&amp;quot;회사생활 잘하고 있는지요?&amp;quot;   부모님은 물론이고 친척 어르신들, 잘 모르는 지나가는 동네 사람들도 이렇게 물어본다.   왜 그렇게 내가 회사생활 잘하고 있는지에 궁금한 건지, 그리고 회사생활이라는 게 나만 잘해서 될 일인가?   이런 질문 들을 때마다 심통이 난다. 대체 잘한다의 기준이 뭐란 말인가?   회사는 내가 업무를 잘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F%2Fimage%2FnD1l2EFdmkJzs7Mh1gzhUDyHYD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Jun 2024 06:23:55 GMT</pubDate>
      <author>맥코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PcF/26</guid>
    </item>
    <item>
      <title>생각하는 대로 사시나요? - 고민은 그만! 슬기로운 직장생활 NO.21</title>
      <link>https://brunch.co.kr/@@fPcF/25</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요즘 사는대로 생각하다가, 갑자기 생각하는대로 살아야겠다고 결심한 맥코이입니다.   직장생활 관련해서 오늘은 어떤 주제를 쓸까 고민이 많았는데요.   제가 요즘 많이 생각하고 있는 주제에 대해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 만족하시나요?   제가 너무 돌 던지는 질문을 했나요?ㅋ 아마 모르긴 몰라도 회사를 '그냥' 다니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F%2Fimage%2FIrPH6pY_ycYiIswBwSrzheU9W-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un 2024 05:08:42 GMT</pubDate>
      <author>맥코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PcF/25</guid>
    </item>
    <item>
      <title>질투의 유쾌한 활용법 - 고민은 그만! 슬기로운 직장생활 NO.20</title>
      <link>https://brunch.co.kr/@@fPcF/24</link>
      <description>직장생활하면서 누군가를 질투하거나, 누군가의 질투를 받거나 이런 경험들은 종종 있을 것이다.   경험하지 못했다면 당신은 직장생활을 있는듯 없는듯 그냥 다녔을 가능성이 높다. 아니면 남들 감정에 무디거나....   회사에서 존재감 있는 사람이라면 누군가의 질투를 받았을 것이고 당신이 일 욕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군가를 질투한 경우가 많았을 것이다.   물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F%2Fimage%2FhXZJKx_RosXgd1H2EqpgkZdCUf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Jun 2024 08:11:03 GMT</pubDate>
      <author>맥코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PcF/24</guid>
    </item>
    <item>
      <title>직장생활에서 타이밍은 꽃이다! - 고민은 그만! 슬기로운 직장생활 NO.19</title>
      <link>https://brunch.co.kr/@@fPcF/23</link>
      <description>회사생활을 하다보면 리액션이 반박자씩 느리거나 묵묵부답으로&amp;nbsp;일관하는 사람들이 있다.   마치 묵언수행을 하러 절에 가야 하는데 회사에 온 느낌이랄까?   아쉽게도 이런 사람들은 자신의 능력보다 낮게 평가되는 경향이 있다.   왜냐? 회사생활은 적절한 상황에서 적절한 대응이 필수! 아니 생존 전략이기 때문이다.       특히 리더가 진지하게 새로운&amp;nbsp;프로젝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F%2Fimage%2F47AzE6rbqSIdx2oCSFCYYAsLyK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May 2024 07:25:35 GMT</pubDate>
      <author>맥코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PcF/23</guid>
    </item>
    <item>
      <title>체력도 능력이다? - 고민은 그만! 슬기로운 직장생활 NO.19</title>
      <link>https://brunch.co.kr/@@fPcF/22</link>
      <description>제목만 보고 너무 비약이 심하다고 생각했을 수 있다.   근데 나는 지난주에  그 일을 온몸으로 깨달았다.   5월초 어린이날 대체휴일로 인해 월요일까지 쉰다고 하니 기분이 좋았다.   그래서 연휴 첫날, 날씨가 좋았고 거리가 가깝다는 생각에 치과까지 자전거를 타고 갔다.   치과 예약시간까지 얼마 남지 않아 턱 있는데를 돌아가지 않고 그냥 넘어가려 한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F%2Fimage%2FR8rrZYg6R5cbVOenr4y2Pbj9tT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May 2024 07:19:05 GMT</pubDate>
      <author>맥코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PcF/22</guid>
    </item>
    <item>
      <title>회사가 적성에 맞지 않아요! - 고민은 그만! 슬기로운 직장생활 NO.18</title>
      <link>https://brunch.co.kr/@@fPcF/21</link>
      <description>아침 출근길&amp;nbsp;직장인들 표정을 보면, 하나같이 억지로 끌려가는 사람들 같다.   그말인즉슨, 신나서 좋아서 출근하는 사람이 별로 없다는 뜻이다.   이제 막 신입으로 입사한 사람들은 적응하느라 정신이 없겠지만 한 2~3년차가 되면 슬슬 이런 생각이 든다.   회사가 내 적성에 맞지 않아. 다른 데 찾아볼까?       근데 직장생활하는 사람들 아무나 붙잡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F%2Fimage%2FnZK4-HTaHGbVHYnSCIFOl8_suD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May 2024 01:21:11 GMT</pubDate>
      <author>맥코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PcF/21</guid>
    </item>
    <item>
      <title>왜 저만 일이 많죠? - 고민은 그만! 슬기로운 직장생활 NO.17</title>
      <link>https://brunch.co.kr/@@fPcF/20</link>
      <description>회사의 라이프는 일로 시작해서 일로 끝나는 게 정상이다.   근데 왜 나만 일이 많아 끝나지 않지?    어제 불금인데 나혼자 늦게까지 남아 일하니까 온갖 잡생각이 들었다. 무슨 부귀영화 누리겠다고 이렇게 열일하고 있는 건지...   같은 층에 일하고 있던 사람들은 칼 같이 퇴근해 이미&amp;nbsp;없어진 지 오래다. 다 똑같은 월급 받는데 왜 이렇게 나만 일이 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F%2Fimage%2Fe18a6bJjphitKWv1GkaSsgB6E3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Apr 2024 08:08:45 GMT</pubDate>
      <author>맥코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PcF/20</guid>
    </item>
    <item>
      <title>임원도 사람이다. - 고민은 그만! 슬기로운 직장생활 NO.16</title>
      <link>https://brunch.co.kr/@@fPcF/19</link>
      <description>나는 임직원 중에 직원이다. 임원은 다른 세계 사람이다. 나보다 직급이 높고 나보다 연봉도 많이 받는다.   회사 복도에 임원을 마주치기라도 하면 일단 불편하다. 그 어색한 순간에 먼저 인사를 해야 하는 게 내 몫이기 때문이다.   세상 제일 불편한 순간이, 바로 내가 칼퇴할 때 임원을 마주치는 것이다.       나도 칼퇴가 손꼽히는 정도인데, 꼭 그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F%2Fimage%2FrrU43TxUxwAoaLjBfgsXo4fF-P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Apr 2024 06:01:27 GMT</pubDate>
      <author>맥코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PcF/19</guid>
    </item>
    <item>
      <title>책은 코디다! - 고민은 그만! 슬기로운 직장생활 NO.15</title>
      <link>https://brunch.co.kr/@@fPcF/18</link>
      <description>직장생활 고민하는데 뜬굼없을 수 있겠다. 책이 왠 코디?   이런 생각이 든 건, 지난주 만원 지하철 출근길에서였다. 여전히 사람은 많고 분위기는 칙칙하다.   일찍 일어난 사람들의 표정에서는 생기라고는 1도 찾아볼 수 없고 어제의 피곤함도 가시지 않은채 일찍 일어나 짜증이 난 얼굴로 가득하다.   그래서 이 시간대 출근하는 사람들 모습은 2가지다. 코박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F%2Fimage%2F5wCZ9R9fypmHWxZ66G9jZOJ_4n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Apr 2024 04:27:31 GMT</pubDate>
      <author>맥코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PcF/18</guid>
    </item>
    <item>
      <title>인스타 왜 보세요? - 고민은 그만! 슬기로운 직장생활 NO.14</title>
      <link>https://brunch.co.kr/@@fPcF/16</link>
      <description>요즘 지하철로 출퇴근을 한다. 만원이든 널럴하든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어김없이 코박고 핸드폰을 보고 있다.   물론 나도 지하철 탑승하면 핸드폰 꺼내는 게 버릇이다.   근데 다같이 핸드폰 보는 모습에&amp;nbsp;나까지 끼여들기 싫어 다시 책으로 갈아탄다.&amp;nbsp;어쩜 나의 이런 반골기질이 책을 읽게 하는지도 모르겠다.   핸드폰 보는 사람들 화면을 슬쩍 보게 되면 대체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F%2Fimage%2FQYO_kv7eCkjWSjue9MS6RrVDp0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Mar 2024 08:24:12 GMT</pubDate>
      <author>맥코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PcF/16</guid>
    </item>
    <item>
      <title>휴가는 타이밍이다! - 고민은 그만! 슬기로운 직장생활 NO.13</title>
      <link>https://brunch.co.kr/@@fPcF/15</link>
      <description>3월말, 햇살이 제법 따뜻해졌다. 날씨 포근하고 진달래 꽃망울도 하나둘씩 터지는 게 보이니 마음이 들떠진다.   슬슬 휴가 쓰고 싶은 생각에 요리저리 눈치를 보게 된다. '지금 내가 휴가를 써도 괜찮을까?'      휴가 쓸 때 눈치 보지 말고, 눈치 있게 써라. 이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하나의 예시를 들겠다.   프로젝트 앞두고 휴가 쓰는 사람 VS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F%2Fimage%2Fpv2lKed3Pi1S21UGJJAnMLcG2t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Mar 2024 04:29:53 GMT</pubDate>
      <author>맥코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PcF/15</guid>
    </item>
    <item>
      <title>마음이 힘들 땐 몸을 막 쓰자! - 고민은 그만! 슬기로운 직장생활 NO.12</title>
      <link>https://brunch.co.kr/@@fPcF/14</link>
      <description>직장인에게 왜 주말이 황금 같을까? 그건 평일 내내 직장에서 시달렸기 때문이다.  스트레스 천지인 직장을 벗어나니 주말이 마냥 좋을 수밖에 없다.   그럼 묻겠다. 왜 그렇게 회사에 가면 힘들까? 일이 많아서? 아니면 사람 때문에? 아니면 둘다?   어떤 것이든 내가 해결하기 힘든 순간들이 많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한숨이 숨처럼 쉬어진다.   특히 걱정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F%2Fimage%2Fpn8CZOm7J4DEQj_lrgdhL6Gj2F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Mar 2024 07:59:07 GMT</pubDate>
      <author>맥코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PcF/14</guid>
    </item>
    <item>
      <title>당신은 대체될 수 없는 사람인가? - 고민은 그만! 슬기로운 직장생활 NO.11</title>
      <link>https://brunch.co.kr/@@fPcF/13</link>
      <description>인생은 선택의 갈림길이다. 직장도 내 선택에 따라 좌지우지 되는 순간들이 많다.     갈림길에 놓였을 때 우리는 어떻게 현명하게 선택해야 할까? 특히 2가지 선택사항 중 결정하기 힘들 때, 어떻게 해야 좋을까?   일단 종이를 꺼낸다. 쓰는 게 귀찮으면 워드나 한글로 새로 만들기를 연다.   그리고 절반을 나눠 세로 선으로 죽 긋고 각각의 선택사항에 장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F%2Fimage%2FhUoFEfoM-sCJ-xIcH6vzcok9_F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Mar 2024 08:37:46 GMT</pubDate>
      <author>맥코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PcF/13</guid>
    </item>
    <item>
      <title>이런 뭐같은 경우가 있나! - 고민은 그만! 슬기로운 직장생활 NO.10</title>
      <link>https://brunch.co.kr/@@fPcF/12</link>
      <description>일요일 저녁은 늘 머릿속이 복잡합니다.&amp;nbsp;아니 일요일은 아침에 눈 뜨자마자 그렇죠? 내일 출근할 생각에...   이 글 보시고 벌써부터 욕 나오는 분도 계실 겁니다. 저도 그랬거든요.   오늘은 제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amp;nbsp;이전에도 제 얘기가 아예 없지는 않았지만 기억을 더듬고 말한 이전 경험들이 많아 따끈따근하지 않았죠.ㅋㅋ     저는 지금 다니는 회사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F%2Fimage%2FSkh_i-qMdNrpoPCT_U2zbIKNHG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Feb 2024 10:04:03 GMT</pubDate>
      <author>맥코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PcF/12</guid>
    </item>
    <item>
      <title>일이냐, 워라벨이냐 고민이 된다면? - 고민은 그만! 슬기로운 직장생활 NO.9</title>
      <link>https://brunch.co.kr/@@fPcF/11</link>
      <description>직장에 다니는 사람들 누구나 꿈꾸는 게 있다. 바로 워라벨이다. 워라벨은 Work and Life Balance의 줄임말로 '일과 삶의 균형'이라는 뜻이다.     실제 보도매체에 의하면 직장인 85.7%가 직장인의 근무시간이 과한 편이라고 답했다고 한다. 그말인즉슨 10명 중 9명은 야근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그래서 직장인들은 근무보다 퇴근이 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F%2Fimage%2F_Qxwo33QqdC5DxD_6fqH3e2bJp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an 2024 09:20:28 GMT</pubDate>
      <author>맥코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PcF/1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