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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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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확히 실체는 모르겠지만, 빅샷은 할 수 있다고 확신하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1:58: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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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확히 실체는 모르겠지만, 빅샷은 할 수 있다고 확신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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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준생이 아닌 기술자가 되기로 했다.  - 어쨌든 지금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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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오는 날을 정말 싫어하는데. 예외적으로 경희궁, 광화문, 을지로에 있을 때는 허용! 물방울이 스치는 것도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길이다.  이렇게 감사하게도 행복한 날에는, 꼭 필요한 고민과 생각을 정리해야 한다.  그래서 오늘은 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에 대한 정의를 내리고자 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amp;quot;취준생이 아닌 기술자&amp;quot;가 되기로 했다. 어떤 이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Fd%2Fimage%2Fj1IO8izGyHYrxCWmTz1wTbSmH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24 07:55:03 GMT</pubDate>
      <author>지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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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정하고. 다시 행동하고. - 계획쟁이 절차쟁이 이제 그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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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3년에 대한 회고글은 몇 번씩이나 썼다.&amp;nbsp;그러나 새해에 대한 어떠한 다짐글도 쓰지 않았다. 감정이나 생각이 정돈되지 않은 채로 쓰고 싶지 않다는 핑계에 미루고 있었다.  최근에서야 마음이 편해졌다. 나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사람들을 무작정 만나기 위해 노력했다. 소소하지만 매일 골프를 하고, 아침 조깅을 하기 시작했다.  &amp;quot;단순함&amp;quot;이 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Fd%2Fimage%2FBx91Ds2dIPLXgwg4nx1Q1KLgv7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an 2024 09:06:30 GMT</pubDate>
      <author>지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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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꿉놀이가 아니려면 - 난 배우러 온 게 아니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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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소꿉놀이를 하고 있는 게 아니다. 기업 타이쿤을 하고 싶어서 시작한 게 아니다. 성장하고 배우러 온 건 더더욱 아니다. 성장은 결과다.  성장은 내가 우리 팀에 성과를 내서 얻은 결과다. 배움은 내가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한 과정에서 당연히 수반되어야 하는 것이다.  '너에게 정말 좋은 경험을 하고 있는 것 같아' '커리어에&amp;nbsp;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Fd%2Fimage%2FYVG1-AFzgItL7lM4BTbtoI7PG8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Oct 2023 15:24:03 GMT</pubDate>
      <author>지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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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세라는 게 있다. - 편법과 실력 그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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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전부터 면접에 자신이 있었던 나는, 늘 찝찝한 것이 하나 있었다. 짧게 지나가는 상황에서 &amp;quot;말을 잘해서&amp;quot; 또는 &amp;quot;기세로 이겨서&amp;quot;, 어떠한 것을 성취해내는 것에 떳떳해도 되는 걸까. 정말 나의 객관적인 능력으로 얻은 걸까.  말을 잘하면, 그냥 사기꾼인 건지? 아니지, 말을 잘하는 것도 능력 아니야? 아니지, 말을 잘하는 건 진짜 그게 사실이기 때문에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Fd%2Fimage%2FpuNQUIJ31ZFxXRJfTim7eNcET7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Sep 2023 15:39:07 GMT</pubDate>
      <author>지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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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성숙소란 무엇인가 - 생생하게 담아보자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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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감성숙소&amp;quot;라고 불리는 숙소들이 전국 곳곳에 많이 등장하고 있다. 이전에 풀빌라가 유행했다면,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감성숙소를 찾아 다니곤 한다.  제주도의 한 감성 숙소에 들어갔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었다. '가족들이 좋아하겠다, 00과 함께하면 좋겠다...'  누군가와 함께하고 싶은 마음은 특별함에서 시작되는 것 같다.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Fd%2Fimage%2FivKzWkOPOoijuPtknQ90oDx3lx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Sep 2023 15:53:59 GMT</pubDate>
      <author>지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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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심이 많을 때 주의해야 할 것 - 의지는 가득한데 머리가 복잡하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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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쓰고자 하는 내용과 거리가 있긴 하지만,&amp;nbsp;목이 아플 때의 원인은 여러 가지다. 감기거나, 식도염이거나, 구내염이거나, 혹은 동시에 ...  몸에 문제가 생겼을 때, 해부하고 전문가적으로 들여다보지 않는 이상, 추측만 할 수 있을 뿐이다. 대신에 특정 증상에 부합하는 가장 적절한 병들을 떠올릴 수 있다. (의사 선생님들이 보시면 혼나겠다...) 나는 감이 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Fd%2Fimage%2Fr4FWYK8hbQ3Or1K1XJ7zL0EHo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Sep 2023 15:27:48 GMT</pubDate>
      <author>지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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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구하는 게 돈일까, 허영심일까 - 나는 진짜일까 가짜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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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에 일을 하며 &amp;quot;우리는 어떤 걸 팔고 있는 걸까?&amp;quot;라는 질문을 받았었다. 질문 받기 전에도 참 많이 고민하던 부분이다.  사실 우리가 물건 A를 살 때, 단순히 그 하나만 얻는 것은 아니다. 그걸로 인해 느낄 감정을 사는 걸 수도 있고, 그것을 통해 필수적으로 겪을 경험을 사는 걸 수도 있다.  이 질문에 대해 고민하다보니 문득, 내가 궁극적으로 추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Fd%2Fimage%2Feev2U7512znyxQlL_akVZjD9Y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Sep 2023 15:19:05 GMT</pubDate>
      <author>지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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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에 어떤 기여를 하고 싶은가 - aka 나의 강점을 강화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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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은 객관적이기 어려운 동물이다. 관련 없는 일들이라도 하나의 이야기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하기도, 또는 어떠한 상황을 사실과는 완전히 다르게 기억하기도 한다. 위의 것들은 통제하기가 어렵다. 내가 의도하지 않아도 왜곡될 때가 많기 때문이다. 중요한 건, 왜곡될 수도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장치를 활용하는 것이다.  스스로 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Fd%2Fimage%2FK_10aELZgkfTyVX8oVqxrCFHlp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Sep 2023 12:34:32 GMT</pubDate>
      <author>지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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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순환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방법 - aka 의지냐, 환경이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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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사실 답을 안다. 모든 문제는 아는 것과 행동하는 것의 괴리로부터 시작된다.연애도, 일상도, 직장도 다 해당되는 것 같다.  요즘 나의 생활이 그렇다. 문제는 아는데, 고치지 못한 상태로 밀리고 있다. 이럴 때마다 지혜롭게 해결했던 나의 방법은 &amp;quot;환경&amp;quot;을 설계하고 개선하는 것이었다. 나의 의지를 믿는 것보다, 나의 행동을 유도하는 환경을 변화시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Fd%2Fimage%2Fy8p-_D0MWDY90oLqw_hq9Eh0Wy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Sep 2023 10:47:36 GMT</pubDate>
      <author>지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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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스타트업인가? - 일단 나는, 왜 스타트업이어야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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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징적인 것에 의미를 많이 두는 편이다. 새해에 듣는 첫 곡의 의미, 수능 전날 자기 전 마지막으로 먹는 음식 등등 ...  그래서 새로운 블로그나 SNS를 시작할 때마다 &amp;quot;처음&amp;quot;은 언제나 나에게 웅장하고 함부로 결정해서 진행되면 안될 소중한 것이다. 글을 꾸준히 쓰기 시작해야겠다 결심한 순간부터 첫 글의 주제를 고민해왔다.  오늘 투자에 대한 여러 아티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Fd%2Fimage%2F-2qFG9vsKsgvbQDkLiEEzw-ed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Sep 2023 10:46:42 GMT</pubDate>
      <author>지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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