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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혜진 Jean Se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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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더링은 나를 잘 돌보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나를 돌보지 않으면, 아무도 돌볼 수 없으니까요. 8가지 스펙트럼 마더링 원칙으로 실제 사례와 함께 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7:22: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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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더링은 나를 잘 돌보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나를 돌보지 않으면, 아무도 돌볼 수 없으니까요. 8가지 스펙트럼 마더링 원칙으로 실제 사례와 함께 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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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댓글을 썼을 뿐인데 - 그런데 3일만에 조회수가 1만을 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Qh5/98</link>
      <description>스레드를 시작한 건 충동에 가까웠다. 계정을 만들고 3일 동안 내가 올린 게시물은 딱 3개다. 그런데 조회수가 1만을 넘었다. 처음엔 숫자가 잘못 표시된 줄 알았다. 숫자의 출처는 게시물이 아니었다. 댓글이었다.   스레드에는 엄마들의 고민이 쏟아지고 있었다. 날것 그대로의 언어로. 맘카페처럼 정제되지 않고, 유튜브 댓글처럼 익명에 숨지도 않고. 그냥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h5%2Fimage%2FTxGLZ_RIAYIDrKy1inzdxXciER8.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6:41:43 GMT</pubDate>
      <author>서혜진 Jean S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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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시절 우리 엄마는 몰랐다 &amp;mdash; 그리고 나도 몰랐다 - &amp;quot;이게 진짜 슬플 일이 맞나요?&amp;quot;- 셀프마더링이 필요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fQh5/97</link>
      <description>얼마 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40대가 쓴 글이 올라왔다. 20년 전 이야기라고 했다.  평균 95점을 맞던 아이가 91점을 받아왔다는 이유로,  엄마가 아이가 가장 아끼는 물건을 가져오라 해서 벽에 던져 박살냈다는 것이다.  그리고 글쓴이는 이렇게 물었다. &amp;quot;내가 겪은 일들이 나를 아직까지 슬프게 하는데, 이게 진짜 슬플 일이 맞나요?&amp;quot; 이 한 줄이,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h5%2Fimage%2F9V8A6S9UZYg7BnZitcCIeq0kTRU.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5:24:11 GMT</pubDate>
      <author>서혜진 Jean S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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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교 1등이었던 아이가 서른 살에 방문을 잠갔습니다 - 그 아이는 실패한 게 아니라 실패하는 법을 배운 적이 없었을 뿐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Qh5/96</link>
      <description>매일 아침 깨우지 않아도 스스로 일어나 책상에 앉던 아이. 전교 1등 성적표를 당연하다는 듯 식탁에 올려두고, &amp;quot;수십 년 만에 처음 보는 우등생&amp;quot;이라는 극찬을 듣던 아이.  그 아이가 서른 살이 된 지금, 일주일째 방문을 걸어 잠그고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취업 면접에서 한 번 떨어졌을 뿐인데.  부모님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 힘든 입시를 견뎌낸 아이가</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09:29:24 GMT</pubDate>
      <author>서혜진 Jean S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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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8 대입, 흔들리는 건 제도인가 엄마의 마음인가 - 불안이라는 이름의 파도를 마주한 당신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fQh5/95</link>
      <description>설명회가 끝나고 차가운 공기가 감도는 복도를 나설 때였습니다. 한 어머니가 숨을 몰아쉬며 저를 따라오셨습니다. 제 팔을 붙잡는 손길에는 간절함과 불안이 동시에 묻어 있었습니다. &amp;quot;선생님, 2028년에 입시가 또 바뀐다는데... 지금 우리 아이, 뭘 더 시켜야 할까요?&amp;quot; 떨리는 목소리에 잠시 걸음을 멈추고 아이의 학년을 물었습니다. &amp;quot;이제 중학교 1학년이에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h5%2Fimage%2FMJCpblRCsi6WqzB6VZvcaCWbOE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4:35:55 GMT</pubDate>
      <author>서혜진 Jean S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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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quot;행복한 마더링&amp;quot;&amp;mdash; 한 독자의 문장이 내게 돌아왔다 - - 다시 시작하는 마더링 05</title>
      <link>https://brunch.co.kr/@@fQh5/94</link>
      <description>내 책 『다시 시작하는 마더링』에 남겨진 리뷰 가운데 가장 오래 마음에 남은 문장이 있다.  &amp;ldquo;이 책은 좋은 엄마가 되고 싶어 하는 엄마들에게 희망을 주는 책이다.&amp;rdquo;  나는 이 문장을 읽는 순간, 잠시 멈추게 되었다. 책을 쓰는 동안 내가 정말 전하고 싶었던 것도어쩌면 바로 그것이었기 때문이다.  엄마가 되었다는 이유만으로 누구나 곧바로 &amp;lsquo;좋은 엄마&amp;rsquo;가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h5%2Fimage%2FPSPPmphJKVs9QVLGubsGOlNt9-4.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7:18:02 GMT</pubDate>
      <author>서혜진 Jean S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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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좋은 질문을 건네준 사람에게&amp;ndash;여성동아 인터뷰 후기  - - 다시 시작하는 마더링 04</title>
      <link>https://brunch.co.kr/@@fQh5/93</link>
      <description>지난달, 여성동아 윤혜진 기자님과 나눴던 인터뷰가책으로, 그리고 온라인 기사로 나왔다. 시간이 조금 흐른 지금,그날의 장면들이 다시 또렷하게 떠오른다. 진지함과 유쾌함이 자연스럽게 오가는 대화였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예정된 인터뷰 시간을 훌쩍 넘겨어느새 두 시간이 흘러 있었다. 아주 현실적인 질문에서 출발해,손을 놓고 싶을 만큼 지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h5%2Fimage%2FUqNZ3f7rGWUWiqVBMqFQAGBbnU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6:33:38 GMT</pubDate>
      <author>서혜진 Jean S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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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 안의 공룡이 평온해지는 시간 - - 다시 시작하는 마더링 03</title>
      <link>https://brunch.co.kr/@@fQh5/92</link>
      <description>어느 독자님이 보내주신 리뷰 한 줄이 종일 마음을 붙잡는다. 아이를 키우며 마주하는 자신의 모습을 세 마리의 공룡에 빗대어 표현한 대목이다.  &amp;ldquo;아이 앞에서 표출하지 않고 참는 경우가 더 많지만, 가끔은 아이의 표현대로라면 불뿜는 티라노가 된다. 그나마 순한 브라키오처럼 따뜻한 엄마일 때가 더 많다는 말에 위안을 삼는다. 그러면서도 때론 아이도 나도 서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h5%2Fimage%2FYWIJRH95QXlN-gNKGDApm_nae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3:10:35 GMT</pubDate>
      <author>서혜진 Jean S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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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잘한 50문제보다 틀린 2문제에 멈춰 섰을까 - - 다시 시작하는 마더링 02</title>
      <link>https://brunch.co.kr/@@fQh5/91</link>
      <description>50문제 중 틀린 2문제에 집착하는 나에게 한 독자의 문장을 읽고, 한동안 화면을 넘기지 못했다. &amp;ldquo;잘한 50문제는 보지 못하고 틀린 2문제에 집중하는 내가 한심하다.&amp;rdquo;  일곱 살 아이가 한 시간이나 앉아 아침 공부를 해냈다는 사실보다, 채점 후 발견한 &amp;lsquo;부주의한 실수 2개&amp;rsquo;가 먼저 마음을 흔들었다는 이야기였다.  그 문장은 낯설지 않았다. 그리고 아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h5%2Fimage%2FndkC5SfN2Dg14S4k5hej6iWVM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8:59:21 GMT</pubDate>
      <author>서혜진 Jean S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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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하는 마더링 01 &amp;mdash;'완벽의 감옥을 벗어나며' - 완벽이 아닌, 살아 있는 엄마</title>
      <link>https://brunch.co.kr/@@fQh5/90</link>
      <description>&amp;ldquo;이 글은 &amp;lsquo;행복한 아이와 엄마&amp;rsquo;라는 이름으로 리뷰를 남겨주신 한 어머니로부터 시작된 이야기이다.&amp;rdquo;  책을 쓰고 나면 마침표를 찍는 기분이 들 줄 알았다. UCL에서 교육학 박사 논문을 쓰며 치열하게 파고들었던 '인텐시브 마더링(집중적 모성)'의 굴레를 이론적으로는 정립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작 내 글을 세상에 내놓고 마주한 것은 뜻밖에도 나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h5%2Fimage%2Fh969i3bLYO5BP3omVIF1zFbmb9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5:32:34 GMT</pubDate>
      <author>서혜진 Jean S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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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전쟁(Mommy wars)에서  '마더링 전쟁'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fQh5/89</link>
      <description>디지털 기술은 육아와 마더링의 경험이 내레이션되고 협상되는 새로운 환경을 열었다.&amp;nbsp;온라인상에서의 자녀교육, 양육에 관한 정보의 확산은 한국적 마더링과 &amp;lsquo;모성애&amp;rsquo;가 생산되고 소비되는 문화를 형성한다. 사실, 맘 블로그와 유튜브에서의 마더링에 관한 콘텐츠를 둘러보고 따라하는 것은 중요한 문화적 현상으로 떠오른지 이미 오래다. 마더링의 현대적 구성을 성찰할 수</description>
      <pubDate>Fri, 17 Nov 2023 08:37:13 GMT</pubDate>
      <author>서혜진 Jean S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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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더링.. 결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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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런치 스토리에 글을 쓴 지 두 달이 안되어서, 출판사로부터 &amp;lsquo;출간제의&amp;rsquo;를 받았다. 내가 쓴 마더링에 대한 글들에 대한 관심에 나는 우선 고마웠다. 실무진을 만나고, 2차로 출간 결정을 위해 임원면접을 했다. 내가 받은 질문들 중 기억에 나는 것은, &amp;lsquo;그래서 마더링을 어떻게 하라는 거냐?&amp;rsquo;였다. 결론적인 해결책을 묻는 말이었다. &amp;lsquo;이게 한국적 사고구나&amp;rsquo;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h5%2Fimage%2FtOJlTReMcWLCWotqB0b9vSNkft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Nov 2023 05:39:04 GMT</pubDate>
      <author>서혜진 Jean S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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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더링과 감정자본 (Emotional capita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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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사회의 교육과 관련한 '인텐시브마더링'을 다루며, 나는 Family Habitus(가족 취향)과 Emotional Capital(정서적 자본)의 상호 작용에 주목했다. 오랜 사교육시장에서 교육적 경험과 마더링에 대한 교육연구의 경험에서 많은 한국의 엄마들을 만났다. 엄마들에게 가장 안타까웠던 것은 사교육으로 대표되는 가정의 외부자원활용에는 적극적이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h5%2Fimage%2FrXbHFHhwZZUIH-sppsCeOguhOI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Oct 2023 04:09:05 GMT</pubDate>
      <author>서혜진 Jean S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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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열과 마더링의 '향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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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에 유명유튜브에서 엄마들끼리의 상반된 주장으로 댓글창이 뜨거웠던 것을 본 적이 있다. 어느 한 엄마의 한숨 섞인 주장이 그 발단이었다. 요지인즉은, '아이를 낳지 말라'는 것이었다. 뼈빠지게 '지들 잘돼라'라고 키워놨더니 정작 엄마가 아픈데도 돌아보지도 않는다는 등등의 탄원(?)이었다. 그 아래의 엄마들의 댓글들(수천 개였다)은 정말 반반논쟁으로 뜨거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h5%2Fimage%2FYS2mab-_Up5tHJHieXMpQ-j5M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Oct 2023 11:49:35 GMT</pubDate>
      <author>서혜진 Jean S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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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에 뿌리박은 '미래'를 사는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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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글에서 농부가 '이로운 비'를 간절히 기다리는 마음처럼 자녀의 시간을 기다리는 마더링에 대해 나누었다. 자신의 노력과는 관계없는 비를 기다리는 농부가 풍년을 기다리며 매일을 경작하 듯, 엄마가 &amp;lsquo;자식농사&amp;rsquo;에서의 &amp;lsquo;풍년&amp;rsquo;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농부가 농경기에 매일하는 일상처럼, '지금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농부가 이른 비나 장맛비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h5%2Fimage%2FpAlDixVQMEyjA1USbG4xrl-Ek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Oct 2023 11:49:35 GMT</pubDate>
      <author>서혜진 Jean S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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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리는 (Wait-on) 마더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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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어로 '기다리다'로 번역될 수 있는 영어 단어는 몇 가지가 있는데, 그 뉘앙스 및 용도에 약간의 차이가 있다. 우선, &amp;lsquo;Wait&amp;rsquo;은 특정 사건이나 시간까지 행동을 미루거나 한 곳에 머무르는 것을 뜻하는 일반적인 용어이다. &amp;lsquo;Wait for&amp;rsquo;는 구체적으로 누군가나 사물을 기다리고 있을 때, 기다리는 대상과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amp;ldquo;waiting f&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h5%2Fimage%2Fj98Fo31jEiyHWtviWbutE7HTx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Oct 2023 11:49:34 GMT</pubDate>
      <author>서혜진 Jean S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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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식농사 &amp;lsquo;이로운 비&amp;rsquo;를 기다리는 농부의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fQh5/83</link>
      <description>농사를 잘 짓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필요한 것이 하늘의 도움일 것이다. 풍성한 추수를 위해서는 인간의 힘과 노력만으로 결코 가능하지 않기 때문이다. 풍년을 위한 기후 조건, 특히 적절한 비, 기온, 바람 등은 인력으로 조절하기 어렵다. 그중에서도 농작물을 재배하다 보면 적당한 시기에, 적당량의 '비'가 내려야 한다. 모심기를 비롯해, 원활한 벼의 재배와 성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h5%2Fimage%2F_-_M5ALXqTJyS5wEsr0oVu2Ub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Oct 2023 11:49:34 GMT</pubDate>
      <author>서혜진 Jean S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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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더링을 위한 자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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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녀 교육을 위한 예산 책정에는 단순한 재정 계획 이상의 것이 포함된다. 자녀 교육을 위한 예산 책정은 단지 학비를 지불하는 것이 아니라 한 가정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사용하는 포괄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다. 여기에는 신중한 계획이 필요하며 가정에서 사용 가능한 자원인, 감정적, 사회적, 재정적, 상징적 자본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그 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h5%2Fimage%2Fa8z4Tp0L5LK9xLAKMb0-W1Ho4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Oct 2023 11:49:34 GMT</pubDate>
      <author>서혜진 Jean S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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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엄마는 F가 아니라 T야!!!&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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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딸아이의 말에 요즘은 친구들끼리 서로 바꿔서 친구의 MBTI를 검사해 준단다. 즉 내가 보는 나의 MBTI가 아니라, 친구가 보는 나의 MBTI이다. (요즘은 인터넷만 켜면 누구나 쉽게 무료검사를 할 수 있다) 친구가 보는 대로 나를 평가해 보는 MBTI는 본인이 할 때와 다르게 나오는 경우도 많이 있다는 얘기를 하는 딸에게 &amp;lsquo;엄마 것도 그럼 네가 한번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h5%2Fimage%2FO2V2cNalmmhba6X1BaIc5d-w33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Oct 2023 11:49:34 GMT</pubDate>
      <author>서혜진 Jean S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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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의 대학생 로망- 대학 응원단</title>
      <link>https://brunch.co.kr/@@fQh5/80</link>
      <description>오늘은 &amp;lsquo;수학&amp;rsquo; 학원을 데려도 주는 차 안에서 고등학생 딸아이가 노래를 흥얼거린다. '오늘 기분이 좋네?&amp;rsquo;라는 질문에 애들이랑 저녁에 모여서 '수련회' 장기자랑 준비를 하기로 했다고 했다. 벌써부터 춤출 생각에 기분이 좋단다. 사실, 막내딸은 &amp;lsquo;끼&amp;rsquo;가 많다. (본인 말로는 사람들에게 주목받는 것을 좋아하는 &amp;lsquo;관종&amp;rsquo; 끼도 있다고 한다) 어릴 적부터 혼자 거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h5%2Fimage%2FCXbJKtmqIOR-qzOYAkQFKs333R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Oct 2023 11:49:34 GMT</pubDate>
      <author>서혜진 Jean S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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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리 지르는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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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 &amp;ldquo;얘들아 나 죽고 싶어&amp;rdquo; B: &amp;ldquo;갑자기?? 왜???&amp;rdquo; C: &amp;ldquo;별일도 아닌데 이런 말 남발하면 XXX&amp;rdquo; D: &amp;ldquo;무슨 일 있어??&amp;rdquo; &amp;ldquo;왜 그래?&amp;rdquo; A: &amp;ldquo;엄마가 시험얘기하면서 나한테 계속 소리 지르면서 어떻게 할 거냐고 계속 그래. 엄마한테 그냥 알아서 하겠다고 말하고 싶은데, 그럴 깡도 없어서 계속 말도 못 하고 혼만 나고 있음...&amp;rdquo; E: &amp;ldquo;힘들만하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h5%2Fimage%2FrcZ3qleHGtbuwWCobHczkrbwlZ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Oct 2023 11:49:33 GMT</pubDate>
      <author>서혜진 Jean S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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