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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즐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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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티하우스 다즐링에서 티를 우리고 그에 맞는 티푸드를 만들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0:47: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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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하우스 다즐링에서 티를 우리고 그에 맞는 티푸드를 만들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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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차회, 실론티의 땅에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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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을빛이 물들어가는&amp;nbsp;10월이다. 자연의 붓 터치에 붉고 노란색으로 물든 나뭇잎이 햇살에 &amp;nbsp;반짝이는 날들,&amp;nbsp;늘 순환되는 계절이지만 자연의 변화는 매번 신비롭고 경이롭다. 가을이 조금씩 조금씩 일상에 스며들면 저절로&amp;nbsp;차분해지고 깊어지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이 선명한 자연의 색깔들로 채워지는 10월도 홍차가 잘 어울리는&amp;nbsp;시간이다.  10월 차회는&amp;nbsp;얼마 전 다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Is%2Fimage%2FoKKdyIAS-HkJU4siH4f4Ohuzjmo.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Nov 2024 07:40:13 GMT</pubDate>
      <author>다즐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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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다회, 인도차를 즐기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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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도 차를 즐기는 시간, 압끼빠산드 산차  이제 뜨거웠던 여름날의 열기도 서서히 물러나고 가을의 선선한 기운에 자리를 내어주는 시기인데, 올해는 유난했던 여름이 쉬이&amp;nbsp;물러나지 못하고 9월에도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아무리 폭염이 기세를 떨쳐도 가을을 이기지는 못하지. 늦여름에서 초가을로 넘어가는&amp;nbsp;이 짧은 시간은 그래서 더 아름답게 느껴진다. 뜨거웠던 여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Is%2Fimage%2Fc5sJzmKtYfdk133KLU9aoDXW7A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24 23:20:38 GMT</pubDate>
      <author>다즐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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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다회 청차,  우롱의 향에 빠져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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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계절은 한여름이다. 올해는 더위가 일찍 시작해 8월 되니 기세가 아주 맹렬하다. 연일 이어지는 덥고 습한 날씨는 마치 습식 사우나에 들어앉은 듯 지치고 흐물흐물해지는 것 같다. 올여름은 참으로 대단한 무더위다.  이렇게 더운 삼복엔 뭘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마냥 앉아 있을 수만도 없는 정지된 시간 같기도 하다. 자연이 한껏 계절의 최대치를 뽐내니 그 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Is%2Fimage%2FcLpU5hftzjbFzl87gmbhUS7co0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Oct 2024 13:54:10 GMT</pubDate>
      <author>다즐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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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다회 - 여름의 향기 '백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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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늦었지만 이제야 7월 다회를 정리해서 올린다.  올해는 일찍부터 더워서 이미 한여름의 중간에 와 있는 거 같다. 이번달 다회의 주제는 '여름의 향기, 백차&amp;lsquo;이다. 백차는 예로부터 열을 내려준다고 해서 여름에 많이 마시고 잘 어울리는 차(tea)다.  백차는 6대 다류 중 제조과정이 가장 간단하다. 찻잎을 따서(채엽) 약간 시들리기(위조) 한 다음 건조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Is%2Fimage%2FJ_AUq2Sq9k4Xag92JVic9XZcvw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Aug 2024 07:20:40 GMT</pubDate>
      <author>다즐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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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프터눈 티파티(2) - 12월 다회 일상을 특별하게</title>
      <link>https://brunch.co.kr/@@fRIs/26</link>
      <description>애프터눈 티파티나&amp;nbsp;티타임 때 홍차 마시는 특별한 방법이나&amp;nbsp;규칙을 이야기하면&amp;nbsp;형식에 대한 부담으로 차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을까 하는 쓸데없는 걱정이&amp;nbsp;있다.&amp;nbsp;평소엔&amp;nbsp;&amp;quot;차는 자기의 방식대로 편하게 마시는 게 좋다&amp;quot;는 생각이지만,&amp;nbsp;여기서는&amp;nbsp;서양에서 홍차를 오랜 기간&amp;nbsp;마셔왔고 그것이&amp;nbsp;하나의 문화가 되었기에&amp;nbsp;애프터눈 티파티에서 영국식 홍차 마시는 방법과 스콘 먹는 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Is%2Fimage%2FLuDkfvlRH36FoAx2ldCNGAK-nH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Dec 2023 04:47:05 GMT</pubDate>
      <author>다즐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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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프터눈 티파티(1) - 12월 다회, 일상을 특별하게</title>
      <link>https://brunch.co.kr/@@fRIs/27</link>
      <description>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 일상을 특별하게..  12월은 겨울 시즌의 시작과, 한 해의 정점으로 여겨져 많은 사람들에게 다양한 감정과 의미를 가지게 한다. 크리스마스, 새해 축제 등 많은 곳에서&amp;nbsp;다양한 문화적, 종교적 축제가 열리는 달이기도 하다. 이러한 행사들은 가족과 지인들의 커뮤니티를 하나로 모아 기쁨과 축하의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한 해가 마무리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Is%2Fimage%2FO0yKKEa9zw5sR5YbL4klhDWTT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Dec 2023 07:20:41 GMT</pubDate>
      <author>다즐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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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의 선물, 흑차&amp;amp;보이차 - 11월 다회(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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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 천량차(千两茶) 세 번째 마실 차는 세월의 흔적이 켜켜이 쌓여 원숙해진 천량차로 골랐다. 천량차는(千两茶) 중국 후난성 안화현에서 생산되는 흑차의 일종이다. 기후, 토양, 고도를 포함한 안화현의 환경 조건은 차의 독특한 풍미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천량차는 세계 최대의 웅장한 크기, 고난도 기술과 세밀한 공정, 그리고 특별하고 뛰어난 맛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Is%2Fimage%2Fhz3KFFucG2AkdikwOil8Udqru8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Nov 2023 04:51:33 GMT</pubDate>
      <author>다즐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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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간의 선물, 보이차&amp;amp;흑차 - 11월 다회(3)</title>
      <link>https://brunch.co.kr/@@fRIs/24</link>
      <description>이번 다회에서는&amp;nbsp;보이 생차로 시작해 천량차, 보이숙차, 보이블렌드&amp;nbsp;순서로 차를 내려고 한다.&amp;nbsp;첫 번째 낼 차는 아직 생기가 활기찬(?) 만송차다.&amp;nbsp;&amp;nbsp;1년 된 보이생차의 찌르는 듯한&amp;nbsp;상쾌한 향미는 찻자리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생기를 전해줄 것이다.  1. 만송(2022년 생차/산차) 중국 윈난성 남서부에 위치한 만송은 차의 다양한 품종과 뛰어난 품질로 유명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Is%2Fimage%2F2hxwpZe98cp_crws3Ps8z3T99F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Nov 2023 02:49:55 GMT</pubDate>
      <author>다즐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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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의 선물, 보이차&amp;amp;흑차 - 11월 다회(2)</title>
      <link>https://brunch.co.kr/@@fRIs/23</link>
      <description>보이차 이야기 보이차는 중국 윈난성에서 생산되는 흑차의 한 종류였다. 보이차의 역사는 천 년 이상 거슬러 올라가며, 당나라와 송나라 시대에 공물로 바치는 차로 처음 사용되었다. 보이차의 생산과 독특한 특성은 이 지역의 지리, 기후, 문화유산과 깊은 관련이 있다. 예전에는 흑차의 한 종류였던 보이차가 최근 보이차에 대한 인기와 관심으로 전문가들이 활발하게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Is%2Fimage%2FuQwu2xPVkHXHgCQYoBlds05AB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Nov 2023 07:30:56 GMT</pubDate>
      <author>다즐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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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의 선물, 흑차&amp;amp;보이차 - 11월 다회 (1)</title>
      <link>https://brunch.co.kr/@@fRIs/22</link>
      <description>제목 &amp;nbsp;사진:&amp;nbsp;Unsplash의 petr&amp;nbsp;sidorov  입동을 전후로 계절은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간다. 선명하게 물들었던 붉은색, 주황색, 노란색의 다채로운 색채의 나뭇잎들은 가을 햇살에 반짝였다가 이제 부드럽게 땅에 떨어져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공기는 더욱 상쾌해지고 기온도 눈에 띄게 낮아진다. 계절의 흐름에 따르면 11월은 무르익은 성찰과 감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Is%2Fimage%2FE0bMiAJVx3Ti3pMv7jeiVEPOX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Nov 2023 14:11:24 GMT</pubDate>
      <author>다즐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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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나무, 어떤 품종이 있을까?&amp;nbsp; - 카멜리아 시넨시스의 다양성</title>
      <link>https://brunch.co.kr/@@fRIs/20</link>
      <description>카멜리아 시넨시스  동백나무는 주로 중국, 인도, 일본, 대만과 같은 나라에서 자생하는 동아시아 원산의 상록 식물이다. 다양한 꽃 식물을 포함하는 동백나무속의&amp;nbsp;식물이다. 동백나무가 특히 주목할 만한 이유는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amp;nbsp;즐기고 사랑받는 음료인 차를 생산하는 데 사용되는 유일한 식물 종이라는 점 때문이다. 차나무는 우아한 관목과 키가 큰 교목이 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Is%2Fimage%2F_8q8QUnvZBsP89v1h-u_su8kPu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Nov 2023 08:50:18 GMT</pubDate>
      <author>다즐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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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의 풍부한 영양성분 - 찻잎이 가진 영양 성분들</title>
      <link>https://brunch.co.kr/@@fRIs/18</link>
      <description>차의 풍부한 영양성분  다양한 종류의 차에서 흔히 발견되는 몇 가지 건강 성분이 있다.&amp;nbsp;구체적인 건강상의 이점은 차의 종류와 사용된 재료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다음은 차가 가지고 있는 풍부한 영양 성분들이다.  폴리페놀:&amp;nbsp;많은 종류의 차, 특히 녹차에는 폴리페놀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함유되어 있다.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는 녹차의 잘 알려진 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Is%2Fimage%2F2VO__85ik5FhDuJzk3KjBzu-lc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Oct 2023 13:12:43 GMT</pubDate>
      <author>다즐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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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다회, 매혹적인 홍차의 세계(3) - 10월 다회, 홍차로 만나는 인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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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 얼그레이 정산소종(랍상소총)은 얼그레이를 낳고 얼그레이는 레이디 그레이를 낳고.. 지금까지도 다양한&amp;nbsp;그레이를 낳은, 낳고 있는 이 홍차가&amp;nbsp;세상에 나오게 된 데는 재밌는 이야기가 있다.  얼그레이는 영국 귀족과 역사적인 연관이 있고, 독특한 풍미로 유명한 홍차 블렌드이다. 1830년대 얼그레이 백작이자 영국 총리였던 찰스 그레이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Is%2Fimage%2FKnrl0wtVmjpU48xkUoVN3WqBq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Oct 2023 12:21:40 GMT</pubDate>
      <author>다즐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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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다회, 매혹적인 홍차의 세계(2) - 10월 다회, 홍차로 만나는 인문학</title>
      <link>https://brunch.co.kr/@@fRIs/16</link>
      <description>3.&amp;nbsp;기문(치먼) 홍차  기문홍차는 안후이성 치먼현에서 생산되는 유명한 중국 홍차이다.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중국의 &amp;quot;명차&amp;quot; 중 하나로 꼽힌다. 활기차고 와인과 같은 독특한 특성과 매력적인 품질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19세기 후반에는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으며 서구 국가에 인기 있는 수출품이 되었다. 기문 홍차의 매력은 꽃과 과일 향이 조화롭게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Is%2Fimage%2FwVlHYtoBERjf_Uq1Mjc6CEMXop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Oct 2023 08:31:14 GMT</pubDate>
      <author>다즐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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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다회, 매혹적인 홍차의 세계(1) - 10월 다회, 홍차로 만나는 인문학</title>
      <link>https://brunch.co.kr/@@fRIs/14</link>
      <description>10월은 색과 감정의 교향곡을 선사하며 활기찬 여름에서 명상적인 가을로 넘어가는 시기이다. 공기는 더욱 선명해지고, 시리도록 맑은 하늘에는 새들이 군무로 창공을 수놓기도 한다. 이즈음 가장 상징적인 이미지는 낙엽의 변화일 것이다. 낮이 짧아지고 기온이 낮아지면서 나뭇잎은 초록에서 빨강, 주황, 노랑의 선명한 색조로 바뀌기 시작한다. 자연의 걸작인 나뭇잎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Is%2Fimage%2FI6kkrMgtBZI_uqw13fe1R1gPh9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Oct 2023 12:44:47 GMT</pubDate>
      <author>다즐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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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차로 만나는 인문학(3) - 홍차&amp;amp;블랙티,&amp;nbsp;&amp;nbsp;대담하고 풍미 가득한 세계</title>
      <link>https://brunch.co.kr/@@fRIs/13</link>
      <description>중국에서는 홍차(紅茶), 유럽에서는 블랙티(Black Tea)로 불리는 홍차는 풍부한 역사와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홍차의 역사  중국에서의 기원:&amp;nbsp;홍차는 다른 모든 진정한 차(차인 차)와 마찬가지로 동백나무에서 유래한다. 홍차의 역사는 고대 중국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중국에서는 홍차는 우렸을 때 수색이 붉은색이라서 &amp;nbsp;홍차라고 불렀다. 반면 유럽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Is%2Fimage%2FirCQU8-ft6Ba-P13OIA5GwR6Dq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Oct 2023 08:26:09 GMT</pubDate>
      <author>다즐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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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차로 만나는 인문학(2) - 유럽에서 홍차의 부상</title>
      <link>https://brunch.co.kr/@@fRIs/12</link>
      <description>유럽에서 홍차의 부상  유럽에서 녹차보다 홍차가 인기를 끌게 된 데에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작용했다. 초기 무역로, 특히 실크로드를 통한 아시아와의 접촉 및 중동과의 교류로 인해 유럽에 처음으로 소개된 차는 녹차였다.&amp;nbsp;유럽에 차를 처음 소개한 상인들과 탐험가들이 중국과 일본 등 전통적으로 녹차가 많이 소비되던 지역과 접촉한 탓이었다.&amp;nbsp;그러나 유럽에서 먼저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Is%2Fimage%2FXYGHLSqY50w78NuOt_2G0WVex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Oct 2023 12:29:02 GMT</pubDate>
      <author>다즐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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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차로 만나는 인문학(1) - 10월 다회,&amp;nbsp;&amp;nbsp;홍차의 여정</title>
      <link>https://brunch.co.kr/@@fRIs/11</link>
      <description>위 그림은 조지 던롭 레슬리, &amp;lt;애프터눈 티&amp;gt;  홍차, &amp;nbsp;중국의 다원에서 유럽의 찻잔까지 홍차, 중국의 다원에서 유럽의 찻잔까지  유럽에서 홍차의 도입과 인기는 차의 역사에서 매우 흥미롭다. 동백나무속의 상록수인 카멜리아 시넨시스(Camellia sinensis)종의 차나무에서 유래한 홍차는 중국이 원산지로 알려져 있다. 대항해 시대&amp;nbsp;동서 무역을 거쳐&amp;nbsp;서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Is%2Fimage%2FImHMDCQRgYyPgaA0v74HyDWci5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Oct 2023 07:14:40 GMT</pubDate>
      <author>다즐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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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 용어에 대한 가벼운 가이드 - 재미있는 차 용어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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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에는 차를 처음 접하는 분들이 알아두면 좋을&amp;nbsp;몇 가지 차 용어를 소개한다.  카멜리아 시넨시스Camellia Sinensis: 차인 차(백차, 황차, 녹차, 우롱차, 홍차, 보이차)가 유래된 차나무의 식물명이다. 테루아:&amp;nbsp;토양, 기후, 고도, 지형 등 차나무에 영향을 미치는 독특한 환경적 요인을 말한다. Infusion: 찻잎이나 기타 식물을 뜨거운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Is%2Fimage%2F0O8jMbHDVqXIjpponXHZ4zaRG8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Oct 2023 09:32:57 GMT</pubDate>
      <author>다즐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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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의 효능과 즐거움 - 음미하라,&amp;nbsp;차의 효능과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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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차의 효능 차는 건강과 웰빙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이점이 있다. 다음은 차를 마시면 얻을 수 있는 몇 가지 잠재적인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항산화 특성 차, 특히 녹차와 백차에는 활성산소로 인한 손상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는 카테킨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함유되어 있다. 이러한 항산화제는 노화 방지 효과가 있을 수 있으며 심장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Is%2Fimage%2FzVlwQUk7SYtNOoDon1h1nCQY3M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Sep 2023 07:24:49 GMT</pubDate>
      <author>다즐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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