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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시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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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진시율입니다. 저는 책을 읽으며 작가와의 소통이나 혹은 다른 독자와의 소통을 위해 생각을 적는 사람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7 Apr 2026 23:54: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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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진시율입니다. 저는 책을 읽으며 작가와의 소통이나 혹은 다른 독자와의 소통을 위해 생각을 적는 사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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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부_ PROLOGUE - 사랑이라 쓰고, 관심이라 읽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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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는 자주 고개를 들었다. 문이 열릴 때마다 시선이 움직였고, 들어오는 사람이 기다리는 사람이 아니면 다시 아무 일도 없자는 듯 잔을 바라봤다.  그 동작은 의식적인 행동이 아니었다. 생각보다 먼저 움직이는 반응에 가까웠고, 그만큼 이미 익숙해진 습관이었다. 기다리는 사람의 몸은 생각보다 많은 것을 말해준다.  겉으로는 가만히 핝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4:00:04 GMT</pubDate>
      <author>진시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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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logue_나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fRmM/58</link>
      <description>나는 요즘도 여전히 같은 질문을 반복하고있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줄 알았다. 무뎌질 줄 알았다. 적어도, 매일은 아닐 줄 알았다.  그런데 나는 왜 여전히 매일을 그리움으로 시작하고, 매일을 무너지는 마음으로 끝내고 있는 걸까. 하루를 버티는 일이 하루를 사는 일이 아니라 하루를 '쌓는 일'처럼 느껴진다.  무너진 마음을 겨우 쌓아 올리고, 조금 괜찮</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4:00:01 GMT</pubDate>
      <author>진시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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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딸이라 미안한 엄마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fRmM/57</link>
      <description>이 페이지를 쓰기까지 나는 몇 번이나 멈췄고 몇 번이나 고치고, 몇 번이나 지웠고, 몇 번이나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돌아서려고 했어.  엄마를 떠올리는 일이 여전히 쉽지 않아.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줄 알았어. 사람들이 말하듯이, 시간이 약이 되어 줄 거라고 믿었어. 그때쯤이면 엄마를 떠올리는 일이 쉬울 줄 알았어.  그런데 이상하게도 시간이 지날수록</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14:00:00 GMT</pubDate>
      <author>진시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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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logue_0 - 이제는 보내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fRmM/56</link>
      <description># 만남  내가 원해서 세상의 빛을 본 것은 아니었다. 우리는 부모를 선택해서 나오지도 않았다. 다만 내가 처음 마주하는 세상은 엄마라는 아빠라는 존재인 것이다. 세상에 엄마가 전부인 줄 아는 엄마가 제일링 줄 아는 어린 시절을 지내는 모든 아이들은 엄마의 말에 엄마의 행동에서 나의 세상이 절망이기도 나의 세상이 행복으로 가득 차기도 한다.  나의 엄마는</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4:00:01 GMT</pubDate>
      <author>진시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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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경의 끝 나의 외할아버지께</title>
      <link>https://brunch.co.kr/@@fRmM/55</link>
      <description>외할아버지....라고 부르면 뭔가 거리감이 좀 느껴지는 거 같지 않아? 맨날 나는 할부지라고 했던 거 같은데.. 안 부른 지 좀 되었다고 벌써 뭐라 불렀었는지 기억이 가물하네..  엄마가 자주 그랬었어. 나는 할부지를 많이 닮았다고. 그 말, 그냥 흘려들었던 적도 많았는데 지금은 그 말이 자꾸 생각나.  나 중학생 때 기억나? 솔직히 말하면... 나는 할부</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13:00:01 GMT</pubDate>
      <author>진시율</author>
      <guid>https://brunch.co.kr/@@fRmM/5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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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_과거의 그리움</title>
      <link>https://brunch.co.kr/@@fRmM/54</link>
      <description>_그때의 그리움  나의 10대 이전의 그날 들  너무 오래된 일이라 잊고 산다고 생각했다. 아무래도 나의 삶이 그 시절을 지난 지가 오래되었으니까. 다만 문득 알 수 없는 사건들이 떠오를 때가 있다.  그 나이의 기억들이 생생하게 남는 일이 드물다고 하지만 나에게 그 시절은 가을날의 그림자 같은 온도감으로 기억한다. 사건들도 생생하게 기억한다.  나의 10</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14:00:01 GMT</pubDate>
      <author>진시율</author>
      <guid>https://brunch.co.kr/@@fRmM/5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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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안함 가득한 이모할머니께</title>
      <link>https://brunch.co.kr/@@fRmM/53</link>
      <description>이렇게 부르는 게 맞는지도 모르겠어요. 나한테 큰할머니는 그냥 할머니가 아니라, 아빠 같은 사람이었으니까요. 이렇게 존댓말을 한다는 것도 어색함만 가득하네요.  어릴 때 나는 부모가 없는 집에서 자랐었지. 엄마도 아빠도 집을 떠나고, 외할머니는 돈을 벌러 나가야 했고, 남동생과 나 말고는 없던 어른의 빈자리를 채운 사람이 바로 큰할머니 당신이었어. 나는 그</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13:00:01 GMT</pubDate>
      <author>진시율</author>
      <guid>https://brunch.co.kr/@@fRmM/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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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_ 현재에 집중하다 보면</title>
      <link>https://brunch.co.kr/@@fRmM/52</link>
      <description>_도닥 도닥 그런 날  오늘 정말 고생 많았어. 오늘처럼 지나고 나면 내일은 더 나은 날들이 찾아와  너무 벅차하지 마.  행복을 얻는다는 건 상처를 이겨낸 자들의 특권이니까.  그냥 잘하고 있다고 말해주고 싶다.    원하는 일이 이뤄지지 않았을 때도 사람관계가 마음대로 되지 않아도 내 잘못 아닌 일로 억울함이 생겨도  그저 바람이라고, 그저 지나간다고</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14:00:01 GMT</pubDate>
      <author>진시율</author>
      <guid>https://brunch.co.kr/@@fRmM/5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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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리운 나의 친할머니께</title>
      <link>https://brunch.co.kr/@@fRmM/51</link>
      <description>이렇게 편지를 쓰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어. 이미 다 늦어버린 이야기 같기도 하고, 이제 와서 무슨 말을 해도 들리지 않을 것 같아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나의 마음을 남겨야 할 것 같아서, 오늘은 할머니를 떠올리며 글을 써.  어린 시절의 기억은 이상하리만큼 선명하지는 않아... 오류동의서의 시간들도, 그 집의 공기나 냄새도, 다 흐릿하게 번져 있는 느</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07:57:37 GMT</pubDate>
      <author>진시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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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_멀지 않는 곳</title>
      <link>https://brunch.co.kr/@@fRmM/50</link>
      <description>_언제나 내 편이더라  너를 못났다고 이야기하고 너를 형편없다고 이야기 하지만  결국 내가 제일 못나고 제일 힘들때 곁을 지키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가족'이더라.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다는 것은 세상에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내가 아무리 좋은 사람이여도 나를 미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는 그런 사람은 언제나 내 곁에 있더라    누군가가</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08:00:03 GMT</pubDate>
      <author>진시율</author>
      <guid>https://brunch.co.kr/@@fRmM/5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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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사랑 외할머니께</title>
      <link>https://brunch.co.kr/@@fRmM/49</link>
      <description>할머니께 제대로 된 편지를 써 본 적이 언제인지 기억이 안난다.. 할머니는 나의 엄마이자 아빠였는데.. 난 어쩜이리도 배응망덕했을까.  할머니. 나는 아직도 누군가가 &amp;ldquo;엄마&amp;rdquo;라고 부르면, 이상하게 할머니 얼굴이 먼저 떠올라.&amp;nbsp;나에게 엄마는 당신이었고, 아빠도 당신이었어. 어릴 때 나는 몰랐어.&amp;nbsp;그저 왜 우리 집은 다른 집이랑 다를까, 왜 나는 조금 더 힘들</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05:00:01 GMT</pubDate>
      <author>진시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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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_ 가족, 그 복잡한 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fRmM/48</link>
      <description>_때로는 가족이 병.들.게하곤 해  나의 하루 모든 것이 무척이나 궁금해하던 엄마지만 막상 내 하루를 알게 된다 생각하면 결국 엄마가 상처받을 거라 걱정돼.  나는 하루에 나를 죽이고 있는 많은 감정들이 표출되니까.   자식의 독립이 두려워진다면 지금 본인의 걱정을 모두 뒤로 숨긴 채 자식에게 솔직하지만 단단한 마음을 가지고 대화를 신청해 봐.  만일 착각</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04:00:04 GMT</pubDate>
      <author>진시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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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에게 보내는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fRmM/47</link>
      <description>이렇게 글을 쓰려니 뭔가 쑥스럽다. 아마도 내가 너에게 좀 더 다정한 누나가 아니기 때문이겠지. 나의 이른 반항과 방황으로 너도 이른 나이에 철이 들어버렸고 여러 사정상 엄마와 떨어져 사는 게 익숙해져 버린 아이였지.  그래서 잘 참아준 것인지, 아니면 그저 배운 것이 참는 것뿐이라 매번 속이 문드러지면서도 참기만 했던 건지 너의 속을 알다가도 모르겠더라.</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07:00:03 GMT</pubDate>
      <author>진시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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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_ 찬란한 그 이름</title>
      <link>https://brunch.co.kr/@@fRmM/46</link>
      <description>_온 세상이 가득했으니...  내 생애의 첫 빛을 볼 수 있도록 해 주는 일... 나의 생애의 첫 순간들을 함께 했던 사람... 그 순간들로 돌아가 머물고 싶다.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사계절은 밤뿐이라 생각했으나 돌아보니 그 어둠 속에 가로등 불빛도 하늘의 별빛도 달빛도 있었다는 것이 이제야 보이는 것은 왜일까요?  나의 모든 달빛, 별빛, 가로등빛의 여</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05:00:05 GMT</pubDate>
      <author>진시율</author>
      <guid>https://brunch.co.kr/@@fRmM/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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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에게 보내는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fRmM/45</link>
      <description>세상 그 어떤 아버지들 중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그 어떤 아버지가 온다고 해도 바꿀 수 없는 나의 아빠.  세상에서 제일가는 딸바보 아빠. 언제나 일이 1순위리던 아빠지만 0순위로 나를 생각해 주던 나의 아빠. 순위보다 더 위인 '엄마'를 제일 사랑하여 &amp;quot;엄마가 없으면 너희도 없다&amp;quot;라며&amp;quot;내 여자 괴롭히지마라&amp;quot;하던 아빠.  언제나 내 편이고 언제나</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05:00:02 GMT</pubDate>
      <author>진시율</author>
      <guid>https://brunch.co.kr/@@fRmM/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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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마치며 - 끝나지 않은 글</title>
      <link>https://brunch.co.kr/@@fRmM/44</link>
      <description>이 글을 마치며 전하는 글  이 글을 여기까지 읽은 당신에게, 나는 어떤 답도 남기지 않으려 한다. 이 기록은 답을 위해 쓰이지 않았고, 완성을 증명하기 위해 이어진 글도 아니었지 때문이다. 오히려 이 글은 끝내 도달하지 못한 질문들, 아직 말로 다 꺼내지지 않은 감정들, 그리고 설명되지 않은 채 남아 있는 삶의 단면들을 그대로 두기 위한 시도에 가까웠다.</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07:00:05 GMT</pubDate>
      <author>진시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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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_우리 모두 처음</title>
      <link>https://brunch.co.kr/@@fRmM/43</link>
      <description>_세상에 나와 처음 보는 것이 당신이라 다행입니다.  지금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은 주머니에서 당장 전화기를 꺼내어 보세요.  이제 꺼내든 전화기로 본인을 돌봐주신 따뜻하고 감사한 분께 전화해 보세요.  나의 삶에 그나마 함께였기에 힘겨운 나날을 버티고 있는 것 일 테니  사람이 사람을 온전히 품는다는 것은 어떠한 관계든 너무 어려운 일이니까요.  그러나</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26 06:00:01 GMT</pubDate>
      <author>진시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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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_0 -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fRmM/42</link>
      <description>#잊을 수 없는 존재와 슬픔에게  &amp;quot;이 모든 건 나의 독백이야&amp;quot;  현재 처해있는 현실에서 답을 들을 수 없는 질문들을 던지고 내 마음을 남은 가족들에게 표현할 수 없는 이이야. 오롯이 나만을 위하는 일은 생각보다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한 힘든 일이기도 하지.  아직도 빈자리가 생긴 날마다 익숙해지지 않지만 우리는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그리고 살아가고 있다는</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06:00:02 GMT</pubDate>
      <author>진시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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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있다는 것은 여전히 관찰 중이라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fRmM/40</link>
      <description>나는 한동안 관찰을 끝냈다고 생각했다. 기록은 충분했고, 인물들은 제자리를 찾은 듯 보였으며, 질문들은 문장 속에 정리되어 있었다. 그러나 글을 덭는 순간, 나는 다시 깨달았다. 관찰은 끝난적이 없었다는 것을. 살아 있다는 사실 자체가 이미 관찰의 한가운데에 있다는 뜻이라는 것을.  우리는 흔히 관찰을 외부의 행위로 이해한다. 누군가를 바라보고, 분석하고,</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04:00:04 GMT</pubDate>
      <author>진시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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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시율입니다. - 잘 가, 엄마 개정판을 쓰기 시작하면서 떠오른</title>
      <link>https://brunch.co.kr/@@fRmM/4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잘 가, 엄마』 개정판을 쓰며, 다시 인사드립니다.  이 책의 첫 문장을 다시 쓰기까지, 저는 여러 번 멈췄습니다. 이미 한 번 건넨 인사를 또다시 꺼내는 일이 이렇게 조심스러울 줄은 몰랐습니다. 그때의 저는 떠나보내는 사람이었고, 지금의 저는 남겨진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같은 이름의 책을 다시 꺼내 들었지만, 이 책을 쓰는 저는 더 이상 그때</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06:00:03 GMT</pubDate>
      <author>진시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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