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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선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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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박선영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18:10: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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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선영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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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이 지나가면 대나무는 소리를 남기지 않는다. - 오늘의 채근담 | 전집 82&amp;nbsp;ㆍ &amp;nbsp;흘려보내기ㆍ집착ㆍ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fS67/6</link>
      <description>DAY 2 오늘의 채근담 [전집 82번]風來疎竹，風過而竹不留聲 풍래소죽 풍과이죽불류성雁度寒潭，雁去而潭不留影 안도한담 안거이담불류영바람이 성긴 대숲에 불어오지만, 바람이 지나가면 대나무는 소리를 남기지 않는다.기러기가 차가운 연못 위를 지나가지만, 기러기가 떠나면 연못은 그림자를 담아두지 않는다.  Q1. 오늘 마음에 든 키워드 3개 ① 흘려보내기 &amp;mdash; 대나무</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17:02:39 GMT</pubDate>
      <author>박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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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이 극에 달하면 다른 기교가 없다. 다만 딱 맞을 뿐 - 딱 맞음 &amp;middot; 과함 &amp;middot; 절제</title>
      <link>https://brunch.co.kr/@@fS67/5</link>
      <description>DAY 1 오늘의 채근담 [전집 102번]文章做到極處，無有他奇，只是恰好 문장주도극처 무유타기 지시흡호글이 극에 달하면 다른 기교가 없다. 다만 딱 맞을 뿐이다. Q1. 오늘 마음에 든 키워드 3개 ① 딱 맞음 &amp;mdash; 화려하지 않아도 된다. 정확하면 된다. ② 과함 &amp;mdash; 더하려는 욕심이 오히려 글을 흐린다. ③ 절제 &amp;mdash; 빼는 것이 기술이다.  Q2. 과거의 나 &amp;rarr;</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14:41:37 GMT</pubDate>
      <author>박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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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거진 소개 - [오늘의 채근담(菜根譚)] &amp;mdash; 채근담을 펼치고, 오늘 하루를 읽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fS67/4</link>
      <description>400년 전 홍자성이 쓴 문장이 오늘 내 일상에 말을 건넨다. 매일 채근담 한 구절을 꺼내 키워드 세 개로 읽고, 과거의 나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적는다.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 채근담의 뜻 人能咬得菜根 則百事可做(인능교득채근 즉백사가주)사람이 능히 나물 뿌리를 씹을 수 있다면, 세상 모든 일을 이룰 수 있다. 나물 뿌리처럼 조금 쓰고 오래 남는 글</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14:04:41 GMT</pubDate>
      <author>박선영</author>
      <guid>https://brunch.co.kr/@@fS67/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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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는 것과 사는 것의 사이 - 인생의 고비마다 답을 주는 『초역 채근담』</title>
      <link>https://brunch.co.kr/@@fS67/3</link>
      <description>지인들과 책을 읽는 모임을 시작했다. &amp;nbsp;그 첫번째 책으로&amp;nbsp;인생의 고비마다 답을 주는 『초역 채근담』을 하기로 했다. 유명한 사람들의 인생론, 습관책, 잠언집들을 읽는 순간에는 그들과 같은 인생이 내 앞에 펼쳐질것 같다. 그러나 현실은, 여전히 나는 어제와 같은 나로서 살아간다.이 차이는 어디서 오는걸까를 먼저 생각해본다. Q1) 잠언집을 아무리 읽어도 내</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4:53:22 GMT</pubDate>
      <author>박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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