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기영</title>
    <link>https://brunch.co.kr/@@fTWb</link>
    <description>화려하지 않게 담백하게 현재를 즐길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20:52:1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화려하지 않게 담백하게 현재를 즐길래</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Wb%2Fimage%2FmQ6Pj4r0c13qVDEbvdmbFExVmko.JPG</url>
      <link>https://brunch.co.kr/@@fTWb</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우리 반이 최고야.</title>
      <link>https://brunch.co.kr/@@fTWb/5</link>
      <description>요즘 수행평가의 일환으로 실습을 하고 있다. 실습을 하다보면 각 반의 특성이 한 눈에 보인다. 수업 태도도 좋고, 반 끼리 협동도 잘되어서 이상적으로 실습이 이루어지는 반. 수업 태도는 좋은데, 의지가 없어서 지속적인 칭찬과 격려가 필요한 반. 그리고&amp;nbsp;점수에 대한 욕심도 없이 장난만 치느라 모든 시간을 다 버리는 반. 이 모든 것들이 휜히 보인다.  그리고</description>
      <pubDate>Wed, 08 Nov 2023 05:09:45 GMT</pubDate>
      <author>기영</author>
      <guid>https://brunch.co.kr/@@fTWb/5</guid>
    </item>
    <item>
      <title>당신의 밤은 언제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fTWb/3</link>
      <description>야래향(夜來香)은 연두색과 하얀색이 밀집해 꽃이 달린다. 6월부터 11월까지 꽃이 반복해서 열리는데 이때 특이한 점은 낮에는 꽃봉오리를 오므리고 있다가 밤이 되면 활짝 핀다는 것이다. 밤이 되면 향이 퍼지기에 이름도 야래향이다. 대부분의 꽃은 햇빛을 받으러 해를 따라다니기도 하고, 고개를 돌리기도 하는데 그 반대의 경우이니 참 재미있는 꽃이라 할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Wb%2Fimage%2FNgXte5hXY4C546kmeq9NsUC9Zd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Oct 2023 02:31:38 GMT</pubDate>
      <author>기영</author>
      <guid>https://brunch.co.kr/@@fTWb/3</guid>
    </item>
    <item>
      <title>늦게 피는 꽃</title>
      <link>https://brunch.co.kr/@@fTWb/2</link>
      <description>라일락(Lilac)은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꽃이다. 꽃은 작지만 한 줄기에서 많은 꽃들이 피어나 제법 큰 무리를 이룬다. 은은한 향기에 매료되는 사람이 많아 섬유유연제나 향수 등에도 자주 등장하는 매력적인 꽃이다. 봄을 환영하는 나팔처럼 봄이 오면 바로 활짝 피는 다른 꽃들과는 다르게 쑥스러움이 많은지 4~5월 늦은 봄에 피는 꽃이다.   나는 작년 라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Wb%2Fimage%2FFtOwqdAmvnVpCub4Fo3-Ak5C9G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Sep 2023 04:19:09 GMT</pubDate>
      <author>기영</author>
      <guid>https://brunch.co.kr/@@fTWb/2</guid>
    </item>
    <item>
      <title>사막 속 꽃 피우기  - 모두 함께 살아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TWb/1</link>
      <description>현재의 교직은 마치 사막과도 같다. 1주일에도 몇 번씩 교직과 관련된 이야기가 올라온다. 물론 그 안에는 좋지 않은 이야기가 더 많은 것 같다. 짧은 기간이지만 교직에 있으면서 느낀 점은 '교사'라는 직업이 점점 '강사'가 되는 느낌이다.  고등학생 때 영어선생님이 자신을 '선생' 이라고 말했던 기억이 있다. 먼저 선(先)에 날 생(生) 단지 자신은 '먼저</description>
      <pubDate>Mon, 25 Sep 2023 04:17:32 GMT</pubDate>
      <author>기영</author>
      <guid>https://brunch.co.kr/@@fTWb/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