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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주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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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은 &amp;lsquo;살아낸다&amp;rsquo;가 중요한 것</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4:18:3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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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amp;lsquo;살아낸다&amp;rsquo;가 중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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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 나는 지금, 독신으로 이별을 회복 중이다.  - 30대 후반 독신 여성의 다이어리</title>
      <link>https://brunch.co.kr/@@fTWj/7</link>
      <description>다음 글이 다소 늦었다. 이유는 전남자친구와의 이별이다. 여기서 작가로 등록되어 어떤 글을 쓸지 설레었던 마음은 얼마 안되어 자연스럽게 이별로 미루게 되었다.  혼자 사는 30대 후반의 독신은 사랑이 더더욱 세월보다 빠르게 흐른다. 나는 본래 태어나기를, 독립 타입이 아닌 누군가에게 사랑에 잘 빠지는 타입이라 누군가와 만나게 되면 꽤나 헌신하는 타입이다.</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02:02:58 GMT</pubDate>
      <author>해주민</author>
      <guid>https://brunch.co.kr/@@fTWj/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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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화 - 독신의 마음은 후라이드 양념 반반같은 것. - 30대 후반 독신 여성의 다이어리</title>
      <link>https://brunch.co.kr/@@fTWj/6</link>
      <description>어느덧 내 나이 38. 이 글을 쓰기 시작한 계기도 내 삶에 희미했던 &amp;lsquo;독신&amp;rsquo;이 확신으로 변하기 시작해서였다.  친한 동생, 언니들의 결혼식을 수없이 오가면서도 나는 오히려 그 확신이 더욱 굳건해져 갔다.   하나의 반항심리 같은 걸까? 그럴지도 모르겠다.   -  독신과 비혼의 사이에서 그렇다고 내가 처음부터 비혼을 꿈꿔왔던 건 아니다. 중학생때부터 늦게</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06:18:46 GMT</pubDate>
      <author>해주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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