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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싸커</title>
    <link>https://brunch.co.kr/@@fTey</link>
    <description>누구나 쉽게 심리학에 대해 알 수 있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00:16: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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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쉽게 심리학에 대해 알 수 있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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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모르게 부정적인 생각이 떠오를 때</title>
      <link>https://brunch.co.kr/@@fTey/60</link>
      <description>'난 발표할 때 실수하는 사람이야  또 틀리면 어떡하지?'  고등학생 때 발표를 했다가 완전히 다른 내용으로  답변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선생님은 조곤조곤 왜 다른 답변인지 설명해주었지만  저에게는 '난 틀리는 사람'이라는 불안감이 생겼던 사건입니다.  그 이후로 발표를 하기전 가슴이 두근거리고  '틀리면 어떡하지'라는 불안감이 생겼습니다.</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22:00:17 GMT</pubDate>
      <author>북싸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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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용하는건 체념하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fTey/59</link>
      <description>'수용' 이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나요?  받아 주는 것? 그러려니 하는 것?  수용의 개념은 주로 부모나 연인에게서 많이 나타납니다.  부모가 자녀를 수용해주거나  연인이 서로를 수용해주죠.  부모님들은 자녀의 짜증, 투정, 고민 등을 모두 받아줍니다.  연인 역시 서로의 부족한 부분, 감정 등을 다 받아주죠.  이걸 '수용'이라고 생각합니다</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07:15:18 GMT</pubDate>
      <author>북싸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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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통의 크기를 따지지 않는 상담</title>
      <link>https://brunch.co.kr/@@fTey/58</link>
      <description>2달전 무릎 수술을 한 뒤 재활을 위해 도수치료를 하러 갔다.  '아프다'라는 말만 들었지  어느정도의 고통인지는 알지 못했다.  막상 당해보니 죽을 것 같았다.  고통의 수준을 나누기 위해선 직접 경험해봐야 하며,  경험하지 못한 상황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고통인지 알 수 없다.        육체적인 고통은 객관적인 차이를 알 수 있다.  차에 부딪혔을</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07:32:34 GMT</pubDate>
      <author>북싸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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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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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느끼는 감정이 뭔지 파악하기 위한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fTey/57</link>
      <description>누군가와 대화하다보면 가슴은 먹먹하고  답답한데 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겠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연인과 의견 갈등이 있거나  어떤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보통 이런 느낌을 받죠.  막상 앞에서는 별말 못하고 있다가  시간이 지나고 혼자 생각을 해보며  '아 왜 이렇게 말하지 못했을까?'  후회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우리는 왜 이런</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08:23:14 GMT</pubDate>
      <author>북싸커</author>
      <guid>https://brunch.co.kr/@@fTey/5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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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애들'이 본인만 생각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fTey/52</link>
      <description>'야 쟤네 싸운다!!'  초, 중학교를 다닐 때 친구들의 싸움이 일어나면  전학년이 구경을 갔다.  정신 못차리면서 구경을 하다 선생님이 등장하면  다들 언제 있었냐는 듯 순식간에 사라져버리고  싸우고 있던 두명만 남는다.  그리고 선생님에게 혼나기 싫기 때문에  아무일 없던 것처럼 숨기려고 한다.       이때만 해도 친구들간의 다툼은  '친구끼리'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ey%2Fimage%2FKgd2bZzmdSfP1EkDupCICPgnsC8.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06:36:57 GMT</pubDate>
      <author>북싸커</author>
      <guid>https://brunch.co.kr/@@fTey/52</guid>
    </item>
    <item>
      <title>'내 성격은 원래 이래'</title>
      <link>https://brunch.co.kr/@@fTey/51</link>
      <description>MBTI가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이런 말이 나온적이 있습니다.  '너 T야?'  감정보다는 이성, 상황을 중시하는 사람들에게  냉정하다는 표현을 하기 위한 말인데요.  처음엔 'T' 성향을 가진 사람들은 비꼬는 느낌으로  사용됐습니다.       하지만 최근엔 사람들 대부분 자신을 표현할 때  MBTI 유형을 많이 사용합니다.  '나는 N이라서 그래'  '</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07:19:34 GMT</pubDate>
      <author>북싸커</author>
      <guid>https://brunch.co.kr/@@fTey/51</guid>
    </item>
    <item>
      <title>당신이 열등감을 느끼는 이유와 극복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fTey/50</link>
      <description>&amp;quot;저는 oo이보다 못해서 하기 싫어요&amp;quot;  몇년전 지역아동센터에서 근무할 때  한 초등학생 A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A는 B보다 공부도 못하고  운동도 못하기 때문에  보드게임이나 요리 등의 다른 활동에서도  '못해요'라는 말을 반복했습니다.         우리는 보통 이럴 때 A가 B에게  '열등감'을 느낀다고 표현합니다.  그리고 열등감을 없애주기 위</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25 07:15:35 GMT</pubDate>
      <author>북싸커</author>
      <guid>https://brunch.co.kr/@@fTey/50</guid>
    </item>
    <item>
      <title>내 고민을 100%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의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fTey/49</link>
      <description>&amp;quot;본인의 속마음을 모두 이야기할 사람이 있나요?&amp;quot;  삶을 살아가면서 대인관계는 정말 중요합니다.  그렇기에 심리검사를 하거나 상담을 진행할 때  내담자에게 항상 위와 같은 질문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내담자가 '없다'고 답변합니다.  초반 10명 이하의 내담자였을 때까지만 해도  &amp;quot;생각보다 고민을 말하기 어렵구나&amp;quot;정도로만 생각했습니다.</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25 22:00:14 GMT</pubDate>
      <author>북싸커</author>
      <guid>https://brunch.co.kr/@@fTey/49</guid>
    </item>
    <item>
      <title>1년간 심리검사를 진행하며 느낀 것</title>
      <link>https://brunch.co.kr/@@fTey/48</link>
      <description>&amp;quot;제가 이상한 사람으로 나오면 어떡하지 걱정됐어요&amp;quot; &amp;quot;성격의 나쁜 점을 바꾸고 싶어요&amp;quot;   사람들에게 심리검사를 하다보면 가장 많이 듣는 말이다. 생각보다 사람들은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지 못하고 있다. 자신의 성격의 '나쁜 점'을 말하며, 타인이 나를 이상하게 보면 어떡하지라는 불안감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 같다.  '성격에는 좋고 나쁨이 없다' TCI</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22:00:12 GMT</pubDate>
      <author>북싸커</author>
      <guid>https://brunch.co.kr/@@fTey/48</guid>
    </item>
    <item>
      <title>같은 상황이여도 스트레스를 더 받는 사람들의 특징</title>
      <link>https://brunch.co.kr/@@fTey/47</link>
      <description>남자라면 대부분 군대에 다녀옵니다.  그리고 누가 더 힘든지, 누가 더 꿀을 빨았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시간을 보낼 때가 많죠.  군대에서 저는 크게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초반 1달 정도가 지난 후에는 나름대로 괜찮은 시간을 보냈죠.  하지만 같은 생활관, 같은 군번이었던 동기들은  대략 3~4개월 이상은 힘들었다고 말할 때가 있습니다.  똑같이 주</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22:00:11 GMT</pubDate>
      <author>북싸커</author>
      <guid>https://brunch.co.kr/@@fTey/47</guid>
    </item>
    <item>
      <title>MMPI, TCI, 문장완성검사 내담자 모집(무료)</title>
      <link>https://brunch.co.kr/@@fTey/46</link>
      <description>&amp;quot;최근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고 있어요&amp;quot;  &amp;quot;관계적으로 너무 힘들고 어려워요&amp;quot;  &amp;quot;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 싶은데 MBTI로는 잘 모르겠어요&amp;quot;  &amp;quot;심리검사를 받고 싶지만, 비용이 너무 부담돼요&amp;quot;         최근 많은 분들이 사람의 '심리'에 대해 관심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MBTI의 확산인지는 모르겠지만,  여러 심리검사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늘어나</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05:58:58 GMT</pubDate>
      <author>북싸커</author>
      <guid>https://brunch.co.kr/@@fTey/46</guid>
    </item>
    <item>
      <title>[무료] 미술치료 내담자 모집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Tey/45</link>
      <description>&amp;quot;상담을 받으면 마음이 편해질까?&amp;quot;  &amp;quot;상담이 진짜 효과가 있을까?&amp;quot;       저는 상담을 공부하고 있지만  누군가에게 상담을 받아본 적은 없습니다.  그렇기에 상담을 통해 '변화, 위로'받는다는 것을  완전하게 이해하지는 못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작년 심리검사 수업 때  교수님에게 나의 심리검사 결과에 대해  해석받는 시간을 통해 '상담'</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05:57:45 GMT</pubDate>
      <author>북싸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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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혼이 자녀에게 미치는 영향과 상담의 역할</title>
      <link>https://brunch.co.kr/@@fTey/44</link>
      <description>저희 부모님은 거의 싸우지 않으셨습니다. 부모님이 싸우는 모습을 본 것은 21살 때가 처음이었습니다. 화내는 일이 전혀 없던 아버지가 어머니께 화를 내며 선풍기를 바닥으로 내리친 후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21살이면 이미 성인인 나이었고, 일시적인 상황이었지만 태어나서 가장 불안하고 어려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벌써 10년이 지난 일이지만 아직도 생생한 기억으</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22:00:13 GMT</pubDate>
      <author>북싸커</author>
      <guid>https://brunch.co.kr/@@fTey/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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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누구에게나 상담이 필요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fTey/43</link>
      <description>&amp;quot;oo쌤은 왜 자신을 잘 보이려고 노력하는거죠?&amp;quot; 2024년 6월 심리검사 수업의 최종보고서를 제출하는 날 교수님께 들은 말이었습니다. 종합심리검사를 진행하고 '나'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하는 과제였죠. 괜찮은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 나를 포장한다는 생각은 단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그저 '누구나' 하는 수준으로 사회적 가면을 쓰며 살아간다고 생각했죠.</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22:00:21 GMT</pubDate>
      <author>북싸커</author>
      <guid>https://brunch.co.kr/@@fTey/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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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표현과 우울증의 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fTey/42</link>
      <description>초등학생 때, 어머니를 따라 슈퍼마켓에 갔습니다. 슈퍼마켓 옆에서 닭강정을 팔고 있었는데 먹고 싶은 마음에 계속해서 닭강정 쪽을 쳐다보며 서있었습니다. 내 마음을 어머니가 눈치채주길 바랐었죠. 하지만 어머니는 눈치채지 못하고 그냥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제 마음을 제대로 말하지 않았지만 닭강정을 먹지 못했다는 마음에 굉장히 속상했던 경험이었습니다.    이렇</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07:19:46 GMT</pubDate>
      <author>북싸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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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불안, 우울을 느끼는 이유와 대처 전략</title>
      <link>https://brunch.co.kr/@@fTey/41</link>
      <description>&amp;quot;179만 8,589명&amp;quot; 대한민국 인구의 약 3.4% 어떤 숫자일까요?    바로 우리나라의 우울증, 불안장애 환자 숫자입니다. 2021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조사한 통계이며, 2017년 대비 무려 35.1%가 증가했다고 합니다. 특히 20대의 환자 숫자는 2017년 대비 127.1%, 10대는 90.2%가 증가하며 젊은 세대의 우울, 불안이 심각하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ey%2Fimage%2Fk73cIS4RkF8HxpU2PzmE6NXPVx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25 07:07:56 GMT</pubDate>
      <author>북싸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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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네이버 블로그의 특징</title>
      <link>https://brunch.co.kr/@@fTey/7</link>
      <description>블로그를 시작할 때 드는 고민이 있다. '무슨 블로그를 해야 될까' 처음엔 크게 고민하지 않는다. 일단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다. 1일 1포를 하고 여러 주제의 글을 쓴다. 쓰다 보면 글이 쌓이고 이웃도 늘어난다. 조회수도 늘어나고 체험단에도 선정된다. 블로그가 성장하고 뿌듯해진다.  ​   ​  하지만 조금씩 시간이 지나며 다시 고민이 생긴다. '난 블로그</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25 04:49:58 GMT</pubDate>
      <author>북싸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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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레스 받고 힘들 때 유튜브, 넷플릭스를 찾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fTey/40</link>
      <description>스트레스 받고 힘들 때 유튜브, 넷플릭스를 찾는 이유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다보면 10명 중 9명은 핸드폰을 보고 있습니다. 만원 지하철이기에 자연스레 보이는 화면은 대부분 숏츠, 릴스 등의 짧은 영상을 보거나 넷플릭스, 유튜브 등 스토리가 있는 영상을 보기도 합니다.    이처럼 핸드폰, 아니 유튜브와 넷플릭스 같은 영상 매체는 우리 삶에 깊게 녹아들어있습</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25 04:47:20 GMT</pubDate>
      <author>북싸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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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성인아이인가? 아니면 성숙한 어른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fTey/39</link>
      <description>성인아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어린아이가 마치 성인인 것처럼 행동하는 말도 있지만 다 큰 성인이 어린아이처럼 행동하는 것을 의미하는 뜻도 있습니다.        최근 가입된 카페를 정리하면서 결혼준비를 할 때 가입했었던 '다이렉트 결혼준비'라는 카페를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한 고민글을 보게 되었는데요. 본인의 배우자가 너무 폭력적이고 감정 조절을</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10:28:29 GMT</pubDate>
      <author>북싸커</author>
      <guid>https://brunch.co.kr/@@fTey/3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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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감정,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당신에게 필요한 것</title>
      <link>https://brunch.co.kr/@@fTey/38</link>
      <description>예전에 와이프에게 약간 서운한 것이 생겼지만 워낙 사소한 일이라 굳이 말을 안하고 있던 적이 있습니다. 평소처럼 와이프를 대한다고 생각했는데 와이프는 미묘한 변화를 기가 막히게 포착한 뒤 '혹시 무슨 일 있는거야?'라고 물어봅니다. 저는 아무렇지 않은 척 하며 넘어가려고 했지만, 와이프는 저의 말투, 표정이 평소와 다르다고 말했습니다. 결국 사소하지만 약간</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25 07:13:56 GMT</pubDate>
      <author>북싸커</author>
      <guid>https://brunch.co.kr/@@fTey/3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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