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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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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에서 흔히 할 수 있는 친근한 경험이나 나만의 특별한 경험을 바탕으로 쓰는 에세이와 단편소설을 쓰는 작가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0:56: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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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에서 흔히 할 수 있는 친근한 경험이나 나만의 특별한 경험을 바탕으로 쓰는 에세이와 단편소설을 쓰는 작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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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린 예술가.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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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구린 예술가이다.  아마도 '예술가'를 코스프레를 하면서 살고 있는 '구린 예술가'라고 생각을 하며 항상 작업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왜 &amp;lt;글&amp;gt;이라는 것은 저녁이나 밤에 낮보다는 어두울 때 찾아오는 것인가.라는 생각을 하면서 노트북을 열게 만들고 생각나는 아이디어를 타이핑을 하게 만든다.  &amp;quot;참 웃기다.&amp;quot;라고 나는 나에게 말을 하기도 하게 된다. &amp;lt;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CE%2Fimage%2FclIOwD-twTmvWY4PZIF-v3C9N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14:05:17 GMT</pubDate>
      <author>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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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노 연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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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에게 맞는 코드를 찾아 왼손과 오른손이 춤을 추네  악보는 시선을 떼지 않고 하얀 드레스와 검정드레스를 패션쇼 하듯이 계속 갈아입으며 춤을 추네  웃으면서 천천히 또는 빠르게  춤을 추는 이 시간이 감미롭고 달달하네  88개의 무대 이런 묘미 덕분에 당신을 알았던 것 같아  인연이었나? 아니다 우린 필연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CE%2Fimage%2FOiEWwUd6U6yZuklfvkfazN73D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16:40:38 GMT</pubDate>
      <author>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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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지만 글을 모르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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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가가 된 나로서는 아직 초보작가의 욕심인지 당연한 일을 하는 것인지 헷갈리기도 하고, 둘 다 인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이것은 바로 작가이지만, '글쓰기'이다.  글 쓰기..  사실 배워본 적이라고 하면 초등학교 논술교육밖에 기억이 안 난다. 이 부분이 포인트이다. 주제를 정해주고, 맞춤법과 '자유로움'을 부여받은 글 쓰기를 그때 처음해보았다. 그리고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CE%2Fimage%2F9rZ6IDd0MFM2O9NFrHqek5-RH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25 12:01:03 GMT</pubDate>
      <author>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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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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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4종이가 나에겐 스케치북  나에겐 책상이 이젤  도각도각 도각도각  키보드로 글이라는 수많은 색으로 그림같이 예술을 한다.  풍경화 같은 수필 수채화 같은 소설 속사화 같은 시  도각도각 도각도각  오늘도 의자에 앉아  글로 예술과 창작을 하는  나는 작가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CE%2Fimage%2F1AHt19-4u8VSO5IqBnFXqfamH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25 14:52:56 GMT</pubDate>
      <author>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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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뒷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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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엄마의 모습은 &amp;nbsp;기억하는 참 예쁜 30대였다.  옷과 메이크업을 좋아할 때 어린 나는 항상 업혀있었기에 엄마의 등을 가장 많이 바라보았다. 그럴 때마다 아이들이 부러웠다. 지금 생각해 보면 어린 나는 '엄마의 얼굴'을 더 눈과 마음에 더 컸던 것 같은 것을 기억한다. 어린 나는 '왜 나는 그게 &amp;nbsp;안되지?'라는 궁금증을 품으며 질문도 해보고 어쩔 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CE%2Fimage%2F4hIBGI3ak6PatDWAovRtcUiza5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16:03:21 GMT</pubDate>
      <author>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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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린 예술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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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드클라운, &amp;lt;Anything Goes II&amp;gt;에 타이틀은 '죽지 마'이고, 그 노래도 너무 좋지만, 모든 곡들을 들어보았다. 그러나 수록된 '구린 예술가'라는 수록곡이 있다. 짧은 소설 같은 느낌이 들기에 내 상황도 약간은 비슷하다고 느낀다. 그러기에 나는 구린 예술가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기에 가사 어디에든 예술을 뱉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CE%2Fimage%2Fnno9IbN4SGS0fAQFqQiIvRkOn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25 15:23:26 GMT</pubDate>
      <author>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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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을 잃은 그녀는 그저 먼지일지도 모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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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녀는 4년 내내 강박에 시달리기도 하였다. 학교라는 울타리가 4년이었기에 이 울타리가 풀리자 '경주마'처럼 겁 없이 뛰기 시작했다. 그러나 현실은 허들이 있는 것이 아니라 큰 벽들의 연속이었다. 점점 그녀는 어쩔 수 없는 '양'으로 변하였다.  주변사람들이 모르는 '불안과 불면'을 생성시켰다. 점점 그것은 무기력으로 변하였다. 그쯤 우연히 본 동기들의 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CE%2Fimage%2FsCRS-ZrSGqLS1QnS8I1njSyKm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12:25:51 GMT</pubDate>
      <author>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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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5일, 브런치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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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 05월 27일.  취업을 하고 싶어서 난리가 난 20대 여성이 있었다. 말솜씨와 글솜씨가 있다고 많이 듣긴 했지만, 막상 '작가'로서 한 번은 해보려고 도전은 해보았지만, 마음처럼 쉽지는 않았다. 그래서 이곳저곳 두리번두리번 거리며 '브런치스토리'에 작가를 해보려고 노력을 하였다. 그런데 그것은 계속 탈락을 하였기에 '그만둘까'라는 생각을 많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CE%2Fimage%2FCQW2fMYrHQmTyesfqIfJGkdIlN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25 15:00:01 GMT</pubDate>
      <author>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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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녀가 힙합을 사랑했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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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등학교 때 4학년 때부터 힙합이라는 장르를 사랑했던 어쩌면 짝사랑이기도 하겠지만, 그러기엔 비트를 찍고 작사도 해서 '완전한 짝사랑'이라고 할 순 없다. 물론 클래식이나 재즈도 어렸을 때 피아노를 연주하였기에 '기본적인 틀' 사랑했다. 그래서 재즈보다는 클래식을 조금 더 정이 갔는지도 모른다. 그 사랑은 학원을 그만두게 되면서 그 사랑은 잠시 식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CE%2Fimage%2F5YZr6kQHN-2MWm4-4I-X2Z9mCD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25 05:39:23 GMT</pubDate>
      <author>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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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봄날의 4월 20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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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인이 되고 나서, 정확히는 작가가 되고 나서 4월의 봄날의 맛이 미묘했다. 4월 20일은 &amp;lsquo;부활절&amp;rsquo;이자 &amp;lsquo;장애인의 날&amp;rsquo;이다. 부활절은 타로를 하기에 내담자님들이 &amp;lsquo;탄생을 축하드린다.&amp;rsquo;라는 식의 인사를 듣기도 하고, 우리 집 앞에 누군가가 계란 2개를 놓고 가는 일이 있었기에 부활절의 느낌이 들었다. 그러나 나는 의문이 하나가 드는 것 중 &amp;lsquo;2025년 장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CE%2Fimage%2FePgcS61GG2qDehSMvLp95N59B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25 15:04:27 GMT</pubDate>
      <author>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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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호기심이 많은 딸을 낳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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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무더운 여름날 호기심이 아주 많은 여자아이가 태어났다. 그 호기심이 얼마나 많았으면 아직 엄마의 배에서 조금 더 살고 있다가 밖에 나와야 되지만, 너무 빨리 나왔다. 그러기에 처음 본 들은 이야기가 &amp;lsquo;공주님입니다.&amp;rsquo;라고 하는 공식은 아니지만, 여자아이기에 &amp;lsquo;공주님&amp;rsquo;이라는 소리대신에 의사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은 그 아이의 산소포화도를 걱정하며 힘들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CE%2Fimage%2Fosq_GXvdqkGghA16FMcU_vxjF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Apr 2025 13:22:53 GMT</pubDate>
      <author>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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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은 애정을 했던 사람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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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이야기를 시작을 시작하자니 당신을 사랑했다고 하기에는 그것은 틀린 말이다. 어쩌면 그저 라포형성이 잘 되어 있어 있는 사람이었다. 그와 나는 책을 좋아하였다. 그랬기에 통하는 부분이 있었다. 그는 되게 다채로운 사람이었다. 음악과 책 그와 이야기를 하면서 소통을 꽤 하였다. 그의 다채로움에 서로가 끌렸는지도 나는 모르겠다. 가끔 &amp;lsquo;그도 그랬을까?&amp;rsquo;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CE%2Fimage%2FRgJQ6VAeSJVvcYvSooIh83qKxY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Apr 2025 05:30:36 GMT</pubDate>
      <author>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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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부의 양면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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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을 쓰기로 마음을 먹고선 그 많은 장르 중에 에세이를 쓰면서 나는 나의 &amp;lsquo;치부&amp;rsquo;를 들어내고 있다. 중증장애이기에 의학적으로는 근로능력이 없다는 점이나 세상은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만만하지 않음을 몸으로 부딪히는 일들을 겪어내고 있다. 세상은 냉혹하고 차가운 시선들 마저 &amp;lsquo;아! 어쩌라고!&amp;rsquo;하며 견뎌내는 법을 터득하여야 됐었다.  강했어야 됐었고, 강해져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CE%2Fimage%2F7mk4bH5eEB65zFDVEFsDVyuio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Apr 2025 07:40:04 GMT</pubDate>
      <author>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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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조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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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덧 가을 오늘따라 높고 푸르다  누군가 솜사탕을 파아란 하늘에 놓았다  구름조각들이 오늘따라 더 하얗다  이 구름조각들을 마음에 담는다  가을 냄새를 껴안는다  낙엽이 있는 가을에 풍경들을 눈으로 풍경을 찍는다  마음에 담은 구름조각들과 푸른 하늘을 스마트폰 대신 모든 내 촉감과 시각으로 저장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CE%2Fimage%2FvNoEjdXoyCaGYCHKX_coE9rSW8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an 2025 13:26:07 GMT</pubDate>
      <author>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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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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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잠이 오지 않는 새벽 벌써 정오.       아직 우리는 미생 다 완성되지 않은 그림       옅게 웃는다. 여백의 미라는 것을 알았다.       회사에 치여  인간관계에 치여       나를 조금 미워할 때쯤       고요한 정막이 흐르면서 내게 이야기를 해준다.       잘하고 있다고. 한 순간이라고.       정막은 가끔 내 친구가 되어주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CE%2Fimage%2F3mmJOBbrQowY3NgllFv73darm7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an 2025 13:13:50 GMT</pubDate>
      <author>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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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없는 길을 개척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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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렸을 때부터 유독 언변이나 글솜씨가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피아노를 배운다던지. 그림을 그린다던지, 예술의 종류를 곧 잘한다라는 소리를 들었다. 그러나 나는 수학과 과학은 잘하고 싶은 과목이었다. 그나마 생물은 병원을 다니면서 알게 된 상식으로 이해하고 외울 수 있었다.  그렇게 성장을 한 나는 나름 '예술인'이라고 이야기를 할 수 있다. 사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CE%2Fimage%2Fo3O1TaFczW0Li_Yj5ya3e-YEHA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an 2025 08:26:17 GMT</pubDate>
      <author>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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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가 쉽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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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NS에 의외로 글을 쓰시는 분이나 작가지망생분들이 많다. 뭔가 동지를 만나게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진다. 서로에게 영감을 주고 으쌰으쌰 응원을 받으며 맞팔로우를 하고 글이나 사진으로 볼 수 있고 참 귀한 게시물이다. 본인을 홍보를 어떻게 할 수 있는가. 할 수 있는지 어떤 식으로 게시물을 써야 독자에게 눈에 뜨일 수 있는지에 대하여 서로 대화를 할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CE%2Fimage%2FoxS1HNXoZ1HujfPDCCCZqmWbD1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Dec 2024 15:57:53 GMT</pubDate>
      <author>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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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으며 미래를 계획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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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나리오를 도와달라고 하는 작가님들이 있어서 협업으로 시나리오를 쓰기도 하고, 시를 쓰기도 했다. 글을 쉬는 동안 글에 대한 생각을 하나도 하지 않았다. 그러다가 이제야 글을 조금씩 쓰고 있다. 정말 오랫동안 시나리오를 도와주기로 한 작가님의 시나리오를 써서 이메일로 보내드렸다. 책을 발간을 할 수 없는 상황이 오래되고 있지만 그 대신 나는 공모전을 참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CE%2Fimage%2FbCNOPpmsnM_4WhL65CcAdXCme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Dec 2024 10:14:54 GMT</pubDate>
      <author>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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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가운 얼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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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학교 1학년때에 있었을 때에 일이었다. 날씨는 굉장히 추웠고, 그날은 모의고사를 보는 날이었다. 나는 시험 보기 정말 2~3분 전에 화장실을 급하게 가고 싶었다. 나의 의학 소견서에는 화장실에 가고 싶을 때 참지 말고, 가야 한다고 써져 있기에 학교 측에서도 양해를 해주는 상황이었다.  화장실을 다녀오니 그나마 친하게 느꼈던 아이와 담임선생님이 언쟁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CE%2Fimage%2Fc6_Y_mCZLXMJnMTVMwDu0QbLkS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Dec 2024 14:02:38 GMT</pubDate>
      <author>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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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인이 강해야 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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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기도 하지만 '장애인이 강해야 되는 이유.'가 있다. 왜냐하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총 16년간 학교를 재학을 할 때 장애인은 '내면의 힘'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다.  흔히 말하는 멘털을 말하고자 한다.  처음에 초등학교는 나름 하나의 사회로 들어가는 것인데, 비난적인 말들이 우르르 쏟아지기 시작한다. 초등학교1학년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CE%2Fimage%2FNCNbM1BRyzHmxhlYetW39ZRkN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Dec 2024 11:39:04 GMT</pubDate>
      <author>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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