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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서스</title>
    <link>https://brunch.co.kr/@@fUPu</link>
    <description>35살에 중고신입으로 리스타트하여 이제 16년차. 프로이직러(!)라 불릴 만한 이직이력을 쌓은 직장인, 필명 테서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비정기적으로 글 올리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7:26: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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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살에 중고신입으로 리스타트하여 이제 16년차. 프로이직러(!)라 불릴 만한 이직이력을 쌓은 직장인, 필명 테서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비정기적으로 글 올리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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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설정 vs 짜증나는 설정 (하)</title>
      <link>https://brunch.co.kr/@@fUPu/274</link>
      <description>(앞 글에 이어서 씁니다. 중간에 '특별편'이 들어갔는데 적절히 건너뛰어서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PC주의 : 드래곤 길들이기, 주먹왕 랄프 vs 흑돔공주, 황설탕공주  PC주의 작품들을 논하기 전에! 소위 '기-승-전-결'로 상징되는 '보편화된 창작물 전개방식'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기-승-전-결 방식은 소설, 영화 등 대다수 문화콘텐츠</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21:58:42 GMT</pubDate>
      <author>테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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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편) 웹소설사업자 '조아라'의 흑자전환 관련</title>
      <link>https://brunch.co.kr/@@fUPu/277</link>
      <description>(조아라 자유게시판에 쓴 글을 브런치스토리에도 옮겼습니다. 법인사업자에 대해서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사업자명/법인명 등을 그대로 기재하고 있는 점 미리 밝힙니다.)   제목대로입니다. 일단 조아라가 흑자전환에 성공했네요.  3년인가 4년인가 아무튼 꽤 오래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면서 허덕였었던 것 같은데, &amp;nbsp;2025년 기준 당기순이익이 2.45억원입니다.</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5:08:58 GMT</pubDate>
      <author>테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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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재미있는 설정 vs 짜증나는 설정 (상)</title>
      <link>https://brunch.co.kr/@@fUPu/269</link>
      <description>1. 서론  전에 영화 '대홍수'에 대한 글을 쓰면서 잠시 언급했던 내용인데, 조금 더 생각해 보고 싶어서 추가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다양한 문화콘텐츠에서 [설정]을 접하게 됩니다.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소설 등 '설정'이 중요한 장르가 많죠. 특히 SF나 판타지처럼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세상'을 상상하려면 설정의 중요성이 더욱 더 커집</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22:10:49 GMT</pubDate>
      <author>테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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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이 핵보다 강하다고? 정말로 그렇게 생각해?</title>
      <link>https://brunch.co.kr/@@fUPu/265</link>
      <description>(오늘 글은 간단한 테마라서 서론-본론을 나누지 않고 쭉 이어서 서술하겠습니다.)  전에 몇 번 밝혔듯이, 저는 법학과를 졸업했고 직장생활도 법 전공으로 먹고 사는 중입니다. 자연스레 법조계 소식을 듣게 되고 주위 지인들도 법조계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다 최근에 &amp;nbsp;알게 된 사실인데... 대한민국에 [통일법무과]라는 부서가 있다고 합니다. 통일 이후의 대</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22:16:05 GMT</pubDate>
      <author>테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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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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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가 제일 싫었어요 : 서울대 어그로부터 끌고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fUPu/264</link>
      <description>1. 서울대 어그로  가아끔 브런치스토리에 '서울대 어그로'를 끄는 글들이 보입니다. 서울대 나오신 분들이 전국적으로 수십만명은 될 것이고 그걸 숨길 이유도 없으니 [나 서울대 나온 사람이야!]를 강조할 수 있겠죠.  예전에는 서울대 재학생~졸업생들이 가급적 학교 이름을 밝히지 않는 예의(?) 같은 게 있었습니다만... 그런다고 대학 이름이 사라지는 건 아</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21:58:55 GMT</pubDate>
      <author>테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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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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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시나리오) 간통 빌런은 퇴사를 거부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fUPu/272</link>
      <description>1. 서론  자주 그러하듯이, 제목을 자극적으로 뽑았습니다. [간통 빌런은 퇴사를 거부한다].  또한, 이 매거진 자체가 '웹소설 소재 모음집'이지만 굳이 '소설 시나리오'라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가아끔 현실과 상상을 혼동하시는 분들이 &amp;quot;엄훠 엄훠 이렇게 음란한 상상을 하다니 작가 인성이 쓰레기인가봐 이거 보고 따라하는 사람 있을까봐 무서워욧</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22:03:28 GMT</pubDate>
      <author>테서스</author>
      <guid>https://brunch.co.kr/@@fUPu/272</guid>
    </item>
    <item>
      <title>세 가지 소원 : 원숭이손 저주 풀기 (하)</title>
      <link>https://brunch.co.kr/@@fUPu/258</link>
      <description>(앞 글에 이어서 씁니다.)  (4) 원숭이손 스톼일의 엽기잔혹불쾌 세 가지 소원  원숭이손(Monkey's Paw) 스타일의 세 가지 소원은 이미 많이 알려져 있으니 간략하게만 요약하겠습니다.  원숭이손의 핵심은 [소원을 들어 주긴 들어 주되, 매우 나쁜 방식으로 들어 준다] 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소원 들어 줄 바엔 차라리 아무것도 안 하는 게 나은</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21:51:19 GMT</pubDate>
      <author>테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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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세 가지 소원 : 원숭이손 저주 풀기 (상)</title>
      <link>https://brunch.co.kr/@@fUPu/257</link>
      <description>1. 서론  세 가지 소원.  판타지 작가에게 참 좋은 주제입니다. 참 좋은데. 작가한테 정말 좋은데. 어떻게 말로 표현할 방법이 없...지는 않고. 다양한 작품에서 '세 가지 소원'을 잘 다루고 있죠.  그 중에서 저는 원숭이 손(The Monkey's Paw)에서 다루는 엽기잔혹불쾌 버전의 세 가지 소원을 좋아합니다. 뭐 제가 19금 엽기잔혹 소설을 쓰</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23:39:09 GMT</pubDate>
      <author>테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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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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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의종군? 마빡 깨지도록 절 하고 빌어야지</title>
      <link>https://brunch.co.kr/@@fUPu/271</link>
      <description>기존에 소위 '입진보' 내지 '진보 코스프레 하는 멍청이들'에 대한 비난 글을 많이 썼었는데요. 오늘은 더 얼척없는 멍청이 수구세력에 대해 비난하겠습니다. 늘 그렇듯이 팩트에 근거해 반박하는 댓글은 환영합니다만 그런 댓글은 안 달리더군요.  아무튼, 어제부터인가 해서 백의종군(白衣從軍)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보수(수구) 정당이라고 불리는 집단에서 정치인</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03:58:35 GMT</pubDate>
      <author>테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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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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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멍청한 진보 코스프레는 나라를 좀먹습니다 (하)</title>
      <link>https://brunch.co.kr/@@fUPu/267</link>
      <description>(앞 편에 이어서 씁니다.)  (3) 인간 몸에서 삼중수소가 쏟아진다고? 어익후 재벌 되겠네  몇 년 전, 멍청한 진보 코스프레충들이 '원자력발전 결사반대 빼애애액!'을 외칠 때. 몇몇 언론에서 '원전에서 방류되는 냉각수에 삼중수소가 검출되었다구욧 빼애애액!'을 시전했습니다. 나름 한 달 넘게 계속 보도되었던 것 같아요. 그 중 일부는 단위를 착각해서 [사</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21:52:29 GMT</pubDate>
      <author>테서스</author>
      <guid>https://brunch.co.kr/@@fUPu/267</guid>
    </item>
    <item>
      <title>멍청한 진보 코스프레는 나라를 좀먹습니다 (상)</title>
      <link>https://brunch.co.kr/@@fUPu/266</link>
      <description>1. 서론  이 얘기를 공개적으로 언급할까 말까 하다가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기분나빠할 사람들이 꽤 많겠지만 니들이 기분나쁘다고 한들 뭐 어쩔티비. 팩트로 반박해 보시든가.  일단 제목에서 주제의식이 뽷 드러나긴 하네요. [멍청한 진보 코스프레는 나라를 좀먹습니다.]  처음에 누가 지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진보(進步)라는 담론 명칭은 참 잘 지었어요. 뭔가</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21:53:53 GMT</pubDate>
      <author>테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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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쩌는 사이보그 솔개를 본받으십시오 (하)</title>
      <link>https://brunch.co.kr/@@fUPu/262</link>
      <description>(앞 글에 이어서 씁니다.)  (3) 솔개 개소리는 개소리지만... '소설쓰기'는 진짜입니다  한국 멀티플렉스의 전성기에 천만관객을 찍은 영화 '광해'에 이런 대사가 나옵니다. 아래에 다시 언급할 영화 '약장수'의 주인공 배우가 임금의 호위무사로 나오는데, 임금 역할을 대신하던 광대를 지켜 주기 위해 호위무사 본인의 목숨을 버릴 각오를 한 상태로 읊어 주는</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22:01:27 GMT</pubDate>
      <author>테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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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쩌는 사이보그 솔개를 본받으십시오 (상)</title>
      <link>https://brunch.co.kr/@@fUPu/261</link>
      <description>1. 서론  [개쩌는 사이보그 솔개.]  2000년대 중반에 난데없이 뜬금없이 별안간 갑자기 서프라이즈로 떠돌았던 '솔개 개소리'를 비꼬는 표현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런 비꼬는 스톼일 유머를 좋아하는 편이구요.  뭐, 개소리에 비꼬기로 대응하는 건 한(恨)의 민족 한민족이 가진 좋은 전통이기도 합니다. 게르만에 팔아넘긴 배달의 민족이 비꼬는 거라도 잘 해야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Pu%2Fimage%2FRNd0Zup5luMahRK_jciRLGG1bS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22:00:32 GMT</pubDate>
      <author>테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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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설탕세? 쳐 돌았나 미친 사기꾼 쓰레기야</title>
      <link>https://brunch.co.kr/@@fUPu/263</link>
      <description>그냥 제목부터 막말 썼습니다. 쳐 돌았나 미친 사기꾼 쓰레기야.  오늘 어느 미친 사기꾼 쓰레기가 '설탕에 대해 건강부담금을 부과하는 방안에 대해 국민 의견을 묻겠다.'고 C부렸습니다. 예전부터 막말 툭 던지고 분위기 안 좋으면 쥐도새도 모르게 찍 소리 없이 사라지던 쓰레기였고, 경우에 따라서는 불리한 상황에서 논점 전환하려고 일부러 헛소리 내뱉는 잡질도</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01:50:40 GMT</pubDate>
      <author>테서스</author>
      <guid>https://brunch.co.kr/@@fUPu/26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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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강하게 만들..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fUPu/254</link>
      <description>1. 서론  며칠 아팠습니다. 반백살을 살다 보니 발목 삐끗한 게 잘 안 낫더군요. 걷기 어려울 정도까지 아팠습니다.  그래도 병원 안 가고 잘 버텼네요. 버티다 보니 나았습니다. 온 몸에 염증반응이 느껴지던 게 싹 가시니까 살 것 같습니다.  그러고 나니... 오늘은 '고통'에 대한 얘기를 준비했습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유머 하나로 시작해 보죠.  - 나</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21:59:22 GMT</pubDate>
      <author>테서스</author>
      <guid>https://brunch.co.kr/@@fUPu/254</guid>
    </item>
    <item>
      <title>대한민국에서 '유효경쟁'이 유효할까? (하)</title>
      <link>https://brunch.co.kr/@@fUPu/260</link>
      <description>(전편에 이어서 씁니다.)  (2) 그런데 한국 상황은...  자본주의를 선도하는 미쿡은 '기업분리명령'으로 독점기업을 확 찢어버릴 수 있고, 한국은 기업분리명령까지는 도입하지 않았지만 각종 특별법을 통해 어지간한 산업 영역에서는 '영업정지'를 발동할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기업분리명령보다는 영업정지가 더 강력할 수도 있죠. 거기에 '형사처벌' 콤보</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5:22:21 GMT</pubDate>
      <author>테서스</author>
      <guid>https://brunch.co.kr/@@fUPu/26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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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한민국에서 '유효경쟁'이 유효할까? (상)</title>
      <link>https://brunch.co.kr/@@fUPu/259</link>
      <description>1. 서론  전에 몇 번 언급했었는데, 저는 '자격증 없는 법무담당 회사원'입니다.  - 법학 쪽에 관심이 없고 소질도 없고 흥미도 없었지만 어쨌든 꾸역꾸역 다녀서 졸업장은 받았고, - 역시 법 관련 일에 관심이 없고 흥미도 없지만 어쨌든 대학 전공이 법학이니 법무팀으로 취직했으며, - 하기 싫은 일이지만 먹고 살아야 되니 적어도 업무시간에는 법 관련 소식</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22:02:20 GMT</pubDate>
      <author>테서스</author>
      <guid>https://brunch.co.kr/@@fUPu/25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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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안(飜案) 아이디어 : 복수귀 몽태규 - 저작재산권 소멸 작품에 대한 번안 고민</title>
      <link>https://brunch.co.kr/@@fUPu/253</link>
      <description>1. 서론  &amp;quot;세상에 순수한 창조란 없다!&amp;quot;는 얘기가 있습니다. 작가를 비롯한 모든 창작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얘기인 동시에, 또한 '판도라의 상자에 담겨 있던 희망'으로 희망고문을 하는 얘기이기도 하죠.  우리 인간들의 많은 창조활동은 과거의 발명+발견 위에서 성립합니다. '발견'은 애당초 원래 존재하던 걸 인간의 인지능력 범위 안으로 포섭한 것이니 창조라</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22:06:13 GMT</pubDate>
      <author>테서스</author>
      <guid>https://brunch.co.kr/@@fUPu/253</guid>
    </item>
    <item>
      <title>대홍수 : 여러 영화를 짬뽕했지만 결국은 하위호환(하)</title>
      <link>https://brunch.co.kr/@@fUPu/256</link>
      <description>(앞 글에 이어서 씁니다)  (3) 0번째 설정의 오류 : 현실인지 가상세계인지 알 수 없게 모호한 설정을 준 것이 오히려 역효과  앞서 말했듯이, 영화 '대홍수'는 현실과 분리된 무한반복 가상 시뮬레이션 세상을 중심으로 전개되지만 / 그렇다고 현실과의 연결을 완전히 차단하지는 않습니다. 여주의 과거 기억, 우주선을 타고가다가 운석 파편에 맞아 우주선이 크</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22:24:55 GMT</pubDate>
      <author>테서스</author>
      <guid>https://brunch.co.kr/@@fUPu/256</guid>
    </item>
    <item>
      <title>대홍수 : 여러 영화를 짬뽕했지만 결국은 하위호환(상)</title>
      <link>https://brunch.co.kr/@@fUPu/255</link>
      <description>1. 서론  지난주까지 영화 얘기를 길게 해서 이번부터는 소설 시나리오로 돌아가려고 했는데... '대홍수'는 한 마디 해야 할 것 같네요.  와이프가 넷플릭스 유료회원이라 주말에 '대홍수'를 같이 봤습니다. 최근에 여러모로 논쟁거리가 되는 작품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SF작가를 표방하는 만큼(! 실제로 미약하게나마 상업적 성과를 내는 작품은 SF와 무관한</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02:26:05 GMT</pubDate>
      <author>테서스</author>
      <guid>https://brunch.co.kr/@@fUPu/25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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