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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덕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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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덕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23:43: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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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덕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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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을 남기도 갈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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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엇을 남기고 갈 것이가 나도 많은 일을 하면서 살아왔다. 무언가 세상에 남겨놓고 가고 싶은 것이 많이 있게 마련이다. 그러나 손으로 꼽으라면 꼽을 것이 없다. 욕심은 있지만 내가 하기에는 벅찬 일들이다. 어느 교수님의 업적중에서 무엇을 꼽을수있는가 물은 적이 있다. 사실 내 세울만한 업적이 없다고 하시든 말씀이 생각난다. 누가 내게 묻는다면 똑 부러지게</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5:25:25 GMT</pubDate>
      <author>조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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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을 앞세우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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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신을 앞세우는 사람들 나는 사람이다. 그중에서 연약한 사람이다. 그래서 나는 어디엔가에 의지하고 싶다. 누구에게 의지하면 좋을까. 고민 고민 끝에 사람들은 종교에 기대게 된다. 나는 그러나 신을 잘 모른다. 그저 기도하고 기도한다. 그 뜻도 잘 모르면서 기도문을 읊조린다. 내가 간절히 기도하고 신에게 매달린 적은 우리애가 유학중일 때다. 이국땅 멀리 태평양</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23:03:35 GMT</pubDate>
      <author>조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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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누군가를 생각할 사람이 있디는 것은 행복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fUQf/134</link>
      <description>누군가를 생각할 사람이 있다는 것은 행복하다 짧지않은 나의 인생에서 여러 사람을 만났다. 사람들은 다들 자기 나름의 인생여정에서 너무나 많은 사람을 만났다. 그런것이 우리의 인간 생활을 여유롭고 풍성하게 하는 것이다. 그중에는 자기에 유리한 것도 있고 자기에게 불리한 것도 있다. 이런것이 인생인지도 모른다. 가끔 멍하니 창밖을 내다 보면서 별의별 생각이 뇌</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22:52:04 GMT</pubDate>
      <author>조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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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악과 선이 공존하는 세상</title>
      <link>https://brunch.co.kr/@@fUQf/133</link>
      <description>악과 선이 공존하는 세상 이 세상이 태초에 신이 만든 순리대로 흘러간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게 되면 세상만사가 아무 탈없이 될텐데 말이다. 그러나 어찌 된일인지 순리대로 흘러가는 일은 하나도 없는 것 같다. 아무리 좋은 일을 하여도 조금이라도 자기 뜻에 맞지 않으면 무조건 안된다는 발상이 우리들 몸에 배어 있는 것같다. 또 집단 이기주의가 무조건 소수 의</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8:34:36 GMT</pubDate>
      <author>조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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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속으로 흐르는 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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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속으로 흐르는 사랑 강추위 탓인지 마음도 심신도 얼어붙는 것같다. 그런 연유로 무슨 일을 하는 데 자꾸 핑계를 대고서 일을 다음으로 미루게 된다. 날씨의 영향이 사람들 마음을 이리저리 흔들어 놓기도 한다. 여주의 원종철씨한테 박물관 부지를 부탁한 적이 있다. 그곳에는 우리 교빈 엄마의 땅이 있기 때문에 그래도 연고라면 연고라 생각하고 전화를 걸었든 것이</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8:27:20 GMT</pubDate>
      <author>조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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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똥묻은 개가 겨묻은 돼지 탓한다.&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fUQf/131</link>
      <description>똥뭍은 개가 겨뭍은 돼지를 나무란다. 이말은 우리속담에 있는 말이다. 이속담은 자기의 허물은 모르면서 남의 허물은 무슨 큰 잘못인양 떠벌리는 사람들을 두고 하는 말이다. 내가 실업계 고등하교에서 근무하다 인문계 고등학교로 직장을 옮긴적이 있다. 그런데 실업계에서 인문계로 오면 교과 내용이 많이 달라서 문제가 있다는 등 투덜되는 선생이 있었다. 사실 할 말이</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0:16:04 GMT</pubDate>
      <author>조덕현</author>
      <guid>https://brunch.co.kr/@@fUQf/1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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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도전은 계속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fUQf/130</link>
      <description>도전은 계속된다. 헬쓰장에서 넘어진후로 사실 나는 좌절감에 싸여있었다. 이렇게 몸이 말을 제대로 듣지 않아서 죽을수도 있다는 극도의 불안감에 몸을 어찌 할바를몰랐다. 특히 정형외과에서 특별한 치료를 못하고 X-레이에 의존하여 뼈가 금이 가거나 하지 않아서 큰 치료를 필요로 하지 않아도 되는 것같았다. 결국 의사의 말로는 자연치료에 기대는 수밖에 없었다. 그</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0:10:32 GMT</pubDate>
      <author>조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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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누군가 그리워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fUQf/129</link>
      <description>차가운 밤 하늘을 올려다 보면 파란 하늘은 더 멀리 짙은 파란 하늘을 차갑게 느끼게 한다. 그 하늘을 바라보면서 들판 길을 걸어 보았다. 왜 이다지도 나만이 차갑고 매서운 밤하늘에 마음이 더 쓸쓸한지 모른다. 이 쌀쌀한 밤하늘을 등지고 방안에 들어서면 따뜻함보다는 더 무겁고 가슴이 저리는 그리움이 있다. 나를 반겨줄 사람은 없는 줄은 알지만 웬지 어딘가에서</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0:48:01 GMT</pubDate>
      <author>조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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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세상에 죄없는 자 있으면 나와바라</title>
      <link>https://brunch.co.kr/@@fUQf/128</link>
      <description>이 세상에서 죄없는 자가 있으면 나와바라 지금까지 살아온 내 인생을 뒤돌아보니 용케도 살아남았다는 것이 신기하다. 사실 온갖풍상을 다 겪으면서 살아왔다. 살아 남기위하여 별별 짓을 다했기 때문이다. 생태계에서 살아남기위하여 경쟁자를 중상 모략도하였다. 때로는 온갖 못된 짓거리를 너무 많이 하였다. 물론 때로는 억울하게 당하면서 살았다. 나를 구렁텅어리로 몰</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0:37:53 GMT</pubDate>
      <author>조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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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까지 버티어서 살아 남아야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fUQf/127</link>
      <description>끝까지 버티어서 살아 남아야한다 인간은 세상에 나온 이상 살아가야하고 끝까지 남아야한다. 인간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는의 평가는 인간이 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우리 인간의 평가가 다 다를 수가 있기 때문이다. 삶이라는 평가는 자기가 처한 위치에 따라 천태만상이다. 역사에 남은 인간들의 궤적을 따라가 보면 남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 그들</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7:54:53 GMT</pubDate>
      <author>조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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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은 이루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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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꿈은 이루어진다 요즈음 주식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른다. 그래서 인지 온통 화제가 주식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스마트 폰을 꺼내들고 주식이 얼마나 오르는가를 논쟁을 한다. &amp;nbsp;또 하나는 환률이다. 이 환률이 급등해서 잘못하면 원화의 가치가 하락하여 휴지조각이 되느냐 마느냐를 놓고 떠들썩하다. 경제에 대해서 잘 모르는 나한테도 옆에서 하도 떠들어대니 귀를 기울이지</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2:20:36 GMT</pubDate>
      <author>조덕현</author>
      <guid>https://brunch.co.kr/@@fUQf/1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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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 강한사람은</title>
      <link>https://brunch.co.kr/@@fUQf/124</link>
      <description>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다 겪는 현상이다. 그리고 수없이 들어온 말중의 하나가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 강한 말일지도 모른다. 세상을 살다보면 이런 현상은 다반사다. 사람들은 생각의 차이는 있지만 정말 아무것도 아닌 사실에 목숨을 건다. 속 내막을 몰라서 하는 말일지 모른다. 유행가처럼 구름같은 인생인지 모르지만 너무 많은 구박을 받아왔다. 당연히 정의라고</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22:37:29 GMT</pubDate>
      <author>조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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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과 외로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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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이가 들어 노인이 되면 무엇이 제일 문제인가. 젊을 적에는 돈을 많이 벌어서 떵떵거리면서 사는 것을 제일로 삼았다. 그래서 물불을 가리지 않고 밤 낮으로 일하였다. 그래서 가족을 의식주에 걱정 없게 하는 중요하였다. 자식들에게 남의 자식에게 뒤지지 않게 뒷바라지하는 것이 목표였다. 그러나 사람들은 세월이 흘러 노인이라는 계층에 이르면 그 다음부터는 어떻게</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22:47:01 GMT</pubDate>
      <author>조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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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가 그리워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fUQf/122</link>
      <description>차가운 밤 하늘을 올려다 보면 파란 하늘은 더 멀리 짙은 파란 하늘을 차갑게 느끼게 한다. 그 하늘을 바라보면서 들판 길을 걸어 보았다. 왜 이다지도 나만이 차갑고 매서운 밤하늘에 마음이 더 쓸쓸한지 모른다. 이 쌀쌀한 밤하늘을 등지고 방안에 들어서면 따뜻함보다는 더 무겁고 가슴이 저리는 그리움이 있다. 나를 반겨줄 사람은 없는 줄은 알지만 웬지 어딘가에서</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8:53:16 GMT</pubDate>
      <author>조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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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은 공평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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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세상의 만물이 돌아가는 것을 보면 자연의 순리대로 잘 넘어간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누구가 말하지 않아도 저절로 반복하여 왔다가 간다. 누가 시키거나 간섭을 받지 않아도 지나간다. 이것은 자연의 순리는 자기들나름의 법칙에 따라서 움직이는 것이다. 그러니 내가 자연이 순리에 간섭할 이는 하나도 없다. 그저 기다리면 되는 것이다. 여기에는 서두룰 필</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2:50:10 GMT</pubDate>
      <author>조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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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듬이 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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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다미소리 &amp;nbsp;&amp;nbsp;&amp;nbsp;&amp;nbsp;20256.1.21 눈이 소복히 내리는 한 밤중에 어디선가 들려오는 다듬이 &amp;nbsp;방망이 소리가 그리웁다. 다듬이질 하든 어머니들은 이제는 거의가 다 이 세상 사람들이 아닐 것이다. 어머니들은 대부분이 찬 웃목에서 다듬질을 하였다. 가족들이 행여나 방망이 소리에 잠들지 못하거나 잠들었든 어린자식들이 깨지나 않을가 하는 염려에서 였다. 그시절 다</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1:34:45 GMT</pubDate>
      <author>조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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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사는 맛</title>
      <link>https://brunch.co.kr/@@fUQf/119</link>
      <description>사람들은 자기의 생활이 기본이 되는 것처럼 생각하면서 산다. 특히 남들하고 이야기 할때 마치 자기의 생활을 모델로 삼으라는 듯이 이야기한다. 이처럼 독단적인 사고 방식이 서로간의 사이를 어색하게 한다. 그리고 멀어지는 계기가 된다. 사람들은 자기만의 생활방식이 있다. 남들이 우습게 보는 것이 자기는 매우 소중하게 여기고 살아간다. 남이 알지 못하는 독특한</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0:48:27 GMT</pubDate>
      <author>조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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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독</title>
      <link>https://brunch.co.kr/@@fUQf/118</link>
      <description>군중속의 고독이라는 말이 있다. 고독이란 혼자라고 쓸쓸한 것은 아니란 말이다. 인간은 무리속에 섞여서 살지만 때로는 혼자서도 살아가는 것이 인간이다. 많은 집단 속에서 지지고 볶는 생활을 하지만 무언가 공허를 느낄때가 있다. 자기의 목표가 달성 되었을 때도 성공의 기쁨도 있겠지만 괸히 마음이 허전하여지는 것을 느끼는 때가 있게 마련이다. 길거리의 공해에 가</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05:12:43 GMT</pubDate>
      <author>조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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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텅빈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fUQf/117</link>
      <description>사람은 살아가는 데 삼라만상처럼 여러 가지 일들이 생기게 된다. 여러 가지 일들은 기억하고 싶은 일, 잊고 싶은 일들이 다 섞여 있다. 사실 기억하고 싶은 일들은 그리 많지않다. 그것은 사람들이 좋은 일을 하면서 살아온 세월이 어찌보면 고통속에 산 시간이 많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가능하면 고통스러런 일은 잊고 싶은 마음이다. 그리고 더욱더 잊고 싶어한다.</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04:32:21 GMT</pubDate>
      <author>조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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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존심</title>
      <link>https://brunch.co.kr/@@fUQf/116</link>
      <description>사람들은 살아가는 자기 나름의 목표가 있다.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혼신의 노력을 한다. 혼신의 노력이 때에 따라서는 헛된 물그품이 될수도 있다. 이런 일을 하는 것은 만물의 영장인 사람만이 하는 것이다. 이 자존심이 사람을 사람답게하는 원동력이 되는 때가 있다. 별일 아닌것도 자기의 기분이 나빠서 다투는 것을 흔히 본다. 사실 자기가 한발 물러서서 생</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04:23:59 GMT</pubDate>
      <author>조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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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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