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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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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힘든 환경 속에 소심한 아이로 자랐지만 할머니의 사랑과 책속에서 답을 찾으며 성장하다보니 어느새 마음속에 많은 이야기들이 쌓였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21:49: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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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든 환경 속에 소심한 아이로 자랐지만 할머니의 사랑과 책속에서 답을 찾으며 성장하다보니 어느새 마음속에 많은 이야기들이 쌓였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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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그날이 왔다.(1)  - 웃긴 지인 씨의 뉴질랜드에서의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fUZI/9</link>
      <description>우리 아직... 외국인 울렁증을 극복하지 못했는데 드디어 그날이 왔다. 항상 시간은 무자비하게 흘러갔지... 후후  울렁증은 여전하면서 단순한 아들 녀석은 학교라는 게 뭔지도 모르고(심지어 외국학교) 그저 해맑다. 그래 그렇게 가거라~무섭다고 미리부터 울고 떼쓰고 하는 거보다야 백번 낫겠지. 엄마는 분명 말했다. 내일 학교 간다고... 나도 걱정은 되었지만</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8:07:21 GMT</pubDate>
      <author>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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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보다 심한 외국인 울렁증 - 웃긴 지인 씨의 뉴질랜드에서의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fUZI/8</link>
      <description>생각보다 심한 외국인 울렁증  지인 씨의 일생을 보면... 철저하게 대한민국 입시 영어 교육을 받아 온 성실한 학생. 취업을 위해 올렸던 토익 고득점. 어학연수 갈 돈은 없었지만 나름 행복했던 대학시절과 취업으로 잘난 줄 알았던 여행을 좋아하던 직장인. 외국여행을 갈 때마다 옆에 있던 일행에게 내가 또 토익 리스닝은 잘해~라고 우쭐대며 대충 눈치껏 듣기만</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9:13:24 GMT</pubDate>
      <author>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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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웃기다. - 웃긴 지인 씨의 뉴질랜드에서의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fUZI/7</link>
      <description>웃긴 지인 씨의 뉴질랜드에서의 하루 그 시작.  어떻게 가게 된 거야? 2년 전, 과감히 회사에 휴직을 던지고 아이랑 뉴질랜드로 떠났다. 휴직을 이렇게나 길게 할 예정이라는 사실을 사장님이 아시면 고용취소 하고 싶으실 테지만.. 철저한 가면을 쓴 취준녀? 에 속아 회사는 나를 고용했다... 후후 그렇게 또 휴직이 뭔가요?라는 이미지로 열심히 일하다가 드디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ZI%2Fimage%2FbhD7vU0ZAi2t070Dt5KUZR2F66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8:28:19 GMT</pubDate>
      <author>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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