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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깜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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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말부부의 일상과 생각 많은 일상을 기록하며, 좋은 어른이 되고 싶은 어른아이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9:20: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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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부부의 일상과 생각 많은 일상을 기록하며, 좋은 어른이 되고 싶은 어른아이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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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주말부부에서 한 달 부부로 살기 - 선택과 책임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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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선택과 책임 대하여(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우리는 늘 선택을 하면서 살아간다.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하는 것도, 점심을 먹고, 퇴근하는 것도 결국은 내가 다 선택하는 것이다. 비교하고 판단해서 나에게 조금이라도 유리한 쪽으로 선택을 한다.  선택에는 결과와 책임 따른다. 본인이 생각할 때는 이기적인 선택이 아니지만 타인, 관계인이 봤을 때는 심지어 조직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dD%2Fimage%2Fry-Z-LluEVxmiRsAxPfkDvKNV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Apr 2024 05:16:42 GMT</pubDate>
      <author>깜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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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주말부부에서 한 달 부부로 살기 - 시간은 둥둥 흘러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fUdD/19</link>
      <description>시간은 어찌 됐든 흘러간다. 흘러가는 시간에 둥둥, 감정들도 나 자신도 같이 흘러가고 있다. 오늘이 5월 17일이었으면 하는 생각을 계속했다. 지금도 하고 내일도 하게 될 것 같다.   오빠가 보내온 사진. 이 사진을 보고 제일 실감이 났던 것 같다. 부끄러운 느낌이 든다고는 했지만 아시아나의 센스에 가족인 나는 감동했다. 대한민국의 군인이라는 자부심도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dD%2Fimage%2FxGMjs9_e-e_uw059q-whw2NTJI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Apr 2024 05:12:20 GMT</pubDate>
      <author>깜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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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주말부부에서 한 달 부부로 살기 - 한 달만</title>
      <link>https://brunch.co.kr/@@fUdD/18</link>
      <description>남편이라는 단어에 대해서 '남의 편'이라는 말을 종종 들어왔다. 그래서 나는 남편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걸 싫어했다.  남편의 '남'이라는 글자가&amp;nbsp;남자를 뜻하는 걸&amp;nbsp;알고는 있지만 어느 누구보다 나의 편인데 남의 편이라니.. 그래서 다른 사람에게 남편에 대해서 얘기할 때는 신랑이라는 단어를 주로 썼는데 이제 신랑이라는 단어를 쓸 시기는 좀 지난 것 같아서(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dD%2Fimage%2FGMs5o4paGq5ml5QkbZjVJKt_rw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Apr 2024 05:04:31 GMT</pubDate>
      <author>깜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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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자기 사직서를 내는 분을 보며 드는 생각. - 인생의 수많은 선택</title>
      <link>https://brunch.co.kr/@@fUdD/16</link>
      <description>비 오고 난 뒤 햇살이 낯설게 느껴질 때가 있다.  이틀 정도의 비가 온 뒤 오늘이 그런 날이다. 나는 예전부터 햇살이 따스하게 내리쬐는 날보다는 창문 너머로 빗소리가 들리는 날에 마음이 좀 더 편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우산을 쓰고 빗물이 고인 물웅덩이를 살포시 뛰어넘으며 걷는 느낌도 좋았다.  사람의 인생길에는 햇살이 좋을 때도 있고, 하늘에서 내리는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dD%2Fimage%2FHvpDt38Ft6qXMAvDIKI374J0iC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Dec 2023 05:25:10 GMT</pubDate>
      <author>깜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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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아 이것 좀 날려 보내줘 - baby talk</title>
      <link>https://brunch.co.kr/@@fUdD/14</link>
      <description>2021-6-29 TUE아기가 벌써 41개월이 됐다.어제는 자기 전에 물을 먹는데 침대커버에 물이 조금 묻었다.내가 '괜찮아, 조금 지나면 하늘로 다 날아갈 거야~'그랬더니'창문을 열어놔서?''응 그렇지~''바람아, 이것 좀 날려 보내줘~'  3개월 전쯤만 해도 말을 잘 못해서 너무 걱정이 많았다.어린이집에 가보면 또래 친구들, 특히 생일이 늦은 아이들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dD%2Fimage%2F0o_xfz06fELTPUjq_asYx1K2ZY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Oct 2023 05:34:57 GMT</pubDate>
      <author>깜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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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을 땐 왜 그때가 젊은 시절인지 깨닫지 못할까. - #어른인척</title>
      <link>https://brunch.co.kr/@@fUdD/12</link>
      <description>이번 추석연휴에는 부여에 다녀왔다. 대백제전 축제 기간이기도 하고 부여는 가본 적이 없는 곳이라 궁금하기도 했다. 부여 롯데아웃렛에 주차를 하고 홍제문을 지나면 백제시대가 펼쳐진다. 그 시절은 국가의 정사를 논하고, 생업의 현장이었을 텐데 2023년인 지금은 푸드트럭이 늘어서있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축제의 현장이다. 백제문화단지에서 조금 떨어진 궁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dD%2Fimage%2F3Co10GWhXlg3LuxzYaTGNgIIc0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Oct 2023 16:00:13 GMT</pubDate>
      <author>깜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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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출근을 결심하는) 우리는 슈퍼히어로 - # 월요일에 출근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fUdD/10</link>
      <description>아침이다. 월요일 아침. 반쯤 눈을 뜬 채로 적정량의 치약을 칫솔에 짜내고 이를 닦는다. 재생능력이 없어서 이를 열심히 닦아야 한다. 언젠가 재생능력이 있었던 때가 있었지만 그것도 한 때. 그 이후로는 사라져 버렸다. 이를 꼬박꼬박 닦아주지 않으면 듣기만 해도 긴장되는 기계음을 들으며 거의 눕다시피 하는 의자에 앉아 입을 한참이나 벌리고 때로는 주먹을 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dD%2Fimage%2FL8-mz524b0JbubdVy0K3AsCoT4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Sep 2023 06:14:12 GMT</pubDate>
      <author>깜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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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빙워크 위에서 주짓수 연습 - 주말부부의 주말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fUdD/11</link>
      <description>비가 내려 해 질 무렵처럼 느껴지는 오후 3시, 산책 겸 저녁식사거리도 살 겸 이마트 트레이더스에 갔다. 줄지어 켜져 있는 붉은 불빛들 사이 초록색 불빛을 찾아 어둠 속을 헤매고 다니다가 주차를 했다. 무빙워크에서 나는 항상 그의 앞에 선다. 아이는 내 손을 잡기도 하고 남편의 손을 잡기도 하고. 의도적이지는 않지만 천천히 움직이는 무빙워크 덕분에 반대편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dD%2Fimage%2FDGMBFcmX6ceC7_lYVXKFCA6V_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Sep 2023 01:48:53 GMT</pubDate>
      <author>깜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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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래희망: 꼰대가 되지 않는 것. -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fUdD/7</link>
      <description>장래희망: 꼰대가 되지 않는 것. 그렇다. 나는 정말 꼰대가 되고 싶지 않다.  꼰대가 되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으로 아마도 추정되지만 꼰대라는 건 내가 되고 싶어서 되는 게 아니다. 만약 꼰대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공장이 있다면 책장을 넘기면 왼쪽으로 한 장 한 장 쌓여가는 것처럼 아마 그 공장의 공정은 수년에 걸쳐 마무리가 될 것이다. 마무리가 되기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dD%2Fimage%2FWHTekYNu7GypeM5vCzmj-O9PG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Sep 2023 06:28:59 GMT</pubDate>
      <author>깜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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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분: 처음 만난 날, 밥 먹다 혼자 남겨진 시간#2 - #소개팅 #오해는 풀어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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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분: 처음 만난 날, 밥 먹다 혼자 남겨진 시간 #2 우리의 첫 만남은 그렇게 끝났고 잘 들어갔냐는 안부인사로 연락도 끝이었다.  꽤 시간이 흐른 뒤에 왜 그날 이후 더 이상 연락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그의 기억에 30년 가까운 삶을 살면서 지각하거나 약속에 늦은 적은 나를 만났을 때가 처음이었다고 했다. 누군가와 처음 만난 자리에서 식사 중에 주차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dD%2Fimage%2F0SIURV7cGCvH6QFHX4TeS5sBUm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Sep 2023 13:13:00 GMT</pubDate>
      <author>깜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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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대가 덕을 쌓아야 주말부부를 할 수 있다? - #2 - 주말부부가 아니었던 날의 회상, 나 분노조절장애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fUdD/5</link>
      <description>3대가 덕을 쌓아야 주말부부를 할 수 있다? - #2 우리가 주말부부가 아니었던 시절도 있었다.  당시에 나는 근무하던 부서가 변경되어 나름대로 열심히 근무 중이었다. 그때 같이 근무하던 분들은 경력도 꽤 있었지만 꼰대 같은 느낌은 없었으며, 주말부부의 삶과 당시 2살이었던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삶에 대한 공감과 이해는 물론 본인들의 경험에서 나오는 조언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dD%2Fimage%2FNYse9hVh3eZ8OYjEux5OdAS9j-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Sep 2023 08:13:32 GMT</pubDate>
      <author>깜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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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분: 처음 만난 날, 밥 먹다 혼자 남겨진 시간#1 - #크리스마스 시즌 #종각 #소개팅</title>
      <link>https://brunch.co.kr/@@fUdD/3</link>
      <description>20분: 처음 만난 날, 밥 먹다 혼자 남겨진 시간 연인들에게는 누구에게나 첫 만남이 있다.  우리 부부의 첫 만남은 20대 끝자락에 시작됐다. 2014년 크리스마스 시즌 주말, 종각.  20대 중반이라고 하기엔 약간은 후반의 나이. 겨울만 되면 수족냉증으로 고생을 하는 나에게는 따뜻하게 손을 잡아줄 사람이 절실했고, 다행히도 다음 해에는 이런 고민들을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dD%2Fimage%2FcHTl2myLasrUDmJfwhe1Vp8gN1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Sep 2023 23:49:09 GMT</pubDate>
      <author>깜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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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대가 덕을 쌓아야 주말부부를 할 수 있다? - #1 - #장거리연애 2년 #주말부부  7년</title>
      <link>https://brunch.co.kr/@@fUdD/1</link>
      <description>3대가 덕을 쌓아야 주말부부를 할 수 있다?  어디서 유래된 말인지 출처는 알 수 없으나 지난번 근무지에서 인생경험 있으신 분들에게 들었던 이야기다.  매일매일을 붙어사는 부부가 주말에만 만나는 부부를 봤을 때 조상님들의 삶에 덕의 유무를 탓할 정도로 부러움의 대상이었던 것인지, 3대나 덕을 쌓아야지만 주말부부라는 복을 받게 된다는 것인지 모르겠다.  다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dD%2Fimage%2Fw7ZyMNuNToUxxn8JjlN3L8F4CT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Sep 2023 10:32:20 GMT</pubDate>
      <author>깜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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