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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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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랑스에서 법학을 졸업하고 인사조직관련 일을 하고있습니다. 나 자신은 어떤 사람일까 끊임없이 탐구하는 작고 조용한 저만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3:01: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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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에서 법학을 졸업하고 인사조직관련 일을 하고있습니다. 나 자신은 어떤 사람일까 끊임없이 탐구하는 작고 조용한 저만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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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인의 집 꾸미기 &amp;amp; 인테리어 습관</title>
      <link>https://brunch.co.kr/@@fV5A/41</link>
      <description>프랑스에서 집 꾸미는 법, 못 하나 못 박는 게 이렇게 어려울 줄이야  한국에서 자취할 때는 집 꾸미는 게 정말 단순했어요. 마음에 드는 포스터가 있으면 그냥 벽에 못 박아서 걸고, 선반이 필요하면 설치 기사님이 와서 뚝딱 달아주곤 했죠.&amp;nbsp;그런데 프랑스에 와서 집을 구하고 나니까, 벽에 못 하나 박는 것도 큰일이더라고요. 대부분 임대주택이라 집주인들이 못</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07:57:09 GMT</pubDate>
      <author>두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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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회사 잡담 주제 TOP 5 - 프랑스 회사 스몰톡 주제</title>
      <link>https://brunch.co.kr/@@fV5A/40</link>
      <description>한국 회사에서는 주로 날씨 이야기, 점심 메뉴, 혹은 전날 밤 드라마 얘기를 많이 하죠. 그렇다면 프랑스 회사의 스몰톡 주제는 무엇일까요?  저는 요일에 따라 조금씩 달라진다고 느꼈어요. 월,&amp;nbsp;화요일: &amp;ldquo;주말에 뭐했어?&amp;rdquo;라는 질문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수~금요일: 다가올 주말에 무슨 계획이 있는지, 어디에 갈 건지를 묻곤 해요.  휴가철: 여름 바캉스를</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25 08:59:44 GMT</pubDate>
      <author>두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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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대신 집으로! 프랑스식 친구 만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V5A/39</link>
      <description>프랑스의 집 초대 문화와 우정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한국에서는 친구를 만나면 보통 카페나 식당에서 약속을 잡죠. 그런데 프랑스는 조금 다릅니다. 저번 글에서도 말씀드렸듯, 밖에서 한 번 식사하면 몇만 원은 금방 깨지기 때문에 집에서 만나는 문화가 훨씬 흔합니다.  집은 가장 사적인 공간이라 한국에서는 친한 친구가 아니면 초대한 경험이 거의 없는데요. 프랑</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09:38:25 GMT</pubDate>
      <author>두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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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인들이 가장 싫어하는 대화 TOP4</title>
      <link>https://brunch.co.kr/@@fV5A/38</link>
      <description>프랑스인과 한국 사람들의 대화 주제, 많이 다르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한국에서는 처음 만나면 자연스럽게 &amp;ldquo;어디 사세요?&amp;rdquo;, &amp;ldquo;무슨 일 하세요?&amp;rdquo; 같은 질문을 던지며 상대방을 파악하려 하죠. 사실은 그 사람의 &amp;lsquo;수준&amp;rsquo;을 가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프랑스에서는 이렇게 개인의 사정을 캐묻는 걸 무례하게 여길 수 있어요. 오늘은 프랑스인들이 싫어하는 대화</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25 05:32:32 GMT</pubDate>
      <author>두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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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에서의 연애 방식은 한국과 어떻게 다를까?</title>
      <link>https://brunch.co.kr/@@fV5A/37</link>
      <description>프랑스에서의 연애 방식은 한국과 어떻게 다를까? 프랑스에서의 연애는 한국과 많이 다르다는 얘기를 종종 듣습니다. 사실 사람 사는 건 어디든 비슷하다고 생각하지만, 데이트 문화만큼은 확실히 차이가 있더라고요.  한국에서 데이트라 하면 주로 야외 활동이 많죠. 갈 곳이 워낙 많으니까요. 팝업스토어, 전시, 노래방, 백화점 같은 데를 한두 군데만 들러도 하루가</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07:28:36 GMT</pubDate>
      <author>두두</author>
      <guid>https://brunch.co.kr/@@fV5A/3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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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에서 배운 &amp;lsquo;쉼&amp;rsquo;이란 - 쉰다는 건, 끊임없이 달려가기 위함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V5A/36</link>
      <description>프랑스에서 &amp;lsquo;쉰다&amp;rsquo;는 개념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일지도 모릅니다. 단순히 일을 멈추는 게 아니라, 그 시간을 통해 자기 성찰을 하거나 철학적인 생각을 즐기는 문화가 곳곳에 스며 있는 듯해요. 이런 태도는 회사 생활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  한국에서는 점심시간이 보통 30분에서 1시간 정도, 빠르게 먹고 바로 자리로 돌아가는 분</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08:06:31 GMT</pubDate>
      <author>두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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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프랑스 사람들이 즐겨하는 대화 주제</title>
      <link>https://brunch.co.kr/@@fV5A/35</link>
      <description>프랑스에 살면서 가장 신기했던 건, 사람들이 대화하는 방식이었어요. 한국처럼 가볍게 날씨 얘기로 시작하기보다는, 뭔가 &amp;lsquo;생각이 담긴 이야기&amp;rsquo;를 훨씬 자주 꺼내더라고요. 처음엔 조금 낯설었는데, 익숙해지고 나니까 오히려 대화가 더 풍성하게 느껴졌습니다.  가장 흔한 건 정치와 사회 문제예요. 대통령 얘기, 파업 얘기, 교육 제도 같은 주제는 카페든 회사든 어</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25 06:10:29 GMT</pubDate>
      <author>두두</author>
      <guid>https://brunch.co.kr/@@fV5A/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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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취업 가이드&amp;nbsp; - 한국인으로서 경험한 프랑스 직장 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fV5A/34</link>
      <description>1. 왜 프랑스 취업인가? 프랑스에 온 지도 벌써 10년, 직장에 다닌 지는 이제 2년이 갓 되었습니다.&amp;nbsp;&amp;ldquo;프랑스 직장생활에 만족하냐?&amp;rdquo;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저는 약 80% 정도 만족한다고 답할 것 같아요. 프랑스 취업이 특별한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직장 내 문화 차이 법적 제도의 차이 (노동법, 근로시간, 계약 형태 등)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5A%2Fimage%2FD64oVhL_88UUsuBWyL6IFamBOl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15:19:50 GMT</pubDate>
      <author>두두</author>
      <guid>https://brunch.co.kr/@@fV5A/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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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획대로 실천하는 삶을 추구하는 프랑스 여성과 인터뷰 - 마음을 조금 놓아보아요, 잘 될 사람이니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fV5A/33</link>
      <description>이번에 인터뷰 한 친구는 학교에서 알게 된 친구입니다. 20대 초반 친구예요. 이 친구는 매사에 철두철미하고 계획적인 친구예요, 약간 완벽주의자 같달까요. 과제하는 태도만 봐도 똑소리 나고 야무져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 같지만 그럴 때마다 저와 비슷하다 싶기도 하고요. 다른 이전에 인터뷰했던 프랑스인들과는 성격이 조금 달라, 인터뷰해 보면 재밌겠다 싶</description>
      <pubDate>Sun, 02 Mar 2025 21:04:24 GMT</pubDate>
      <author>두두</author>
      <guid>https://brunch.co.kr/@@fV5A/3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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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혼'과 '사랑'을 모티브로 살아가는 음악가와 인터뷰</title>
      <link>https://brunch.co.kr/@@fV5A/32</link>
      <description>이번에 인터뷰 한 분은 제가 천주교 기숙사에 살면서 알게 된 친구입니다. 저와 동갑이고, 늘 침착하고 지혜로운 말을 해주며 신앙심이 강한 친구입니다. 직업으로는 클라리넷을 가르치고 있어요. 어렸을 때부터 클라리넷만 해오며 클래식에 누구보다 더 진심인 친구예요. 저는 이 분이 외유내강한 분이라고도 생각해요. 겉으로는 여리여리한데, 속은 누구보다 깊고, 강하고</description>
      <pubDate>Tue, 25 Feb 2025 07:55:06 GMT</pubDate>
      <author>두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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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낙천적인 미소를 잃지 않는 툴루즈 여성과의 인터뷰</title>
      <link>https://brunch.co.kr/@@fV5A/31</link>
      <description>먼저 이 분을 소개하자면, 저와 약 일 년째 한국어 공부를 하고 있는 프랑스 20대 중반 여성입니다. 이 분과 인터뷰를 하려고 한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저와 아주 먼 곳에 살고 있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어쩌면 저의 주위에 있는 사람들과는 다른 가치관을 갖고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조심스럽게 부탁드려 봤습니다.  한국 문화중에 어떤 게 마음에 들어서 언어까</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5 19:15:15 GMT</pubDate>
      <author>두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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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에서 전화로 인턴 면접을 봤어요 - Vinci energy의 계열사 Axians</title>
      <link>https://brunch.co.kr/@@fV5A/30</link>
      <description>저는 현재 스트라스부르의 북쪽 지역 실티하임에서 수습생 계약을 맺고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는 일은 채용인데요. 채용이 그냥 사람 찾고 뽑는 단순한 일이 아니더라고요. 시작하고 몇 달이 지난 후에, 과연 제가 채용과 맞는지 안 맞는지, 안 맞는다면 다른 회사를 알아봐야 할지 조금 고민했어요.  그런데 결과적으로 그 당시에는 아직은 채용에 대해 배울 게 많</description>
      <pubDate>Fri, 21 Feb 2025 22:13:05 GMT</pubDate>
      <author>두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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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성인간 - 알리아 보질로바 마지막 필사</title>
      <link>https://brunch.co.kr/@@fV5A/29</link>
      <description>1. 압박감은 나를 고갈시키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에너지를 주고, 나의 능력치를 높이고, 나를 성장시키고 재생시키는 것이다.  2. 명상과 마음챙김은 분석하려는 마음을 넘어서게 해준다. 순간에 집중하는 연습을 하면 지나가는 생각이나 기억, 예측에 일일이 영향을 받을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또한 자신의 목표화 일치하는 생각, 느낌, 감정 외에는 관</description>
      <pubDate>Fri, 21 Feb 2025 12:32:04 GMT</pubDate>
      <author>두두</author>
      <guid>https://brunch.co.kr/@@fV5A/2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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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성인간 - 알리아 보질로바 두 번째 필사 - 101쪽부터 203쪽까지 마음에 드는 부분들에 코멘트를 달아봐요</title>
      <link>https://brunch.co.kr/@@fV5A/28</link>
      <description>1. 회복탄력성을 키우려면 나의 강점, 잠재력, 가장 진정한 나에 대한 내밀한 지식을 보존하고 보호해야 한다. 우리는 성찰의 시간을 철저하게 지키고 우리 자신을 가장 열렬히 옹호할 수 있는 이유를 계속 쌓아 나가야 한다.  나의 가치와 장점을 계속 들여다보고 스스로가 스스로를&amp;nbsp;보호하는 방법을 터득해야 한다.&amp;nbsp;우리는 보통 남에게 더 따스하고 자기 자신에게는</description>
      <pubDate>Sun, 16 Feb 2025 21:27:51 GMT</pubDate>
      <author>두두</author>
      <guid>https://brunch.co.kr/@@fV5A/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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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탄성인간 - 알리아 보질로바 필사 - 첫 100장 내용 중 마음에 드는 부분들을 필사해 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V5A/27</link>
      <description>1. 회복탄력성은 자기 의심을 포함한 어떤 방해물에 부딪혀도 앞으로 나아가고 인내하는 능력이다. 그래서 회복탄력성의 관건은 자기 인식에 있다. 자기 인식은 이해하고, 선택하고, 목표를 향해 자신의 주의를 이끄는 능력이다. ​ 이 부분에서 작가는 회복탄력성이 일단 무엇인지, 이 책의 주제가 무엇인지 회복탄력성 자체의 뜻을 설명한다. '자기 인식'이 회복탄력성</description>
      <pubDate>Sat, 15 Feb 2025 22:40:39 GMT</pubDate>
      <author>두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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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다섯 번째 발렌타인데이</title>
      <link>https://brunch.co.kr/@@fV5A/26</link>
      <description>한국에서는 발렌타인데이에 여자가 남자에게 초콜릿을 주는 날로 알고 있습니다. 프랑스에서는 남녀가 서로 주는 경우가 많고 주로 남자가 저녁식사를 사곤 합니다.  저와 저의 프랑스인 남자친구는 올해로 벌써 5년 차 예쁜 만남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생각해 보니, 처음 몇 년간에는 꼭 레스토랑을 가야 할 것 같고, 꼭 꽃을 받아야 할 것 같고 그랬는데 오늘은 저희</description>
      <pubDate>Fri, 14 Feb 2025 21:09:38 GMT</pubDate>
      <author>두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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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필사  - 보통의 언어들 - 김이나</title>
      <link>https://brunch.co.kr/@@fV5A/25</link>
      <description>&amp;quot;소중한 사람일수록 잘 바라봐야 한다. 선을 긋는다는 것은 모양을 만든다는 것과 같다. 살다 보면 미워하기도, 미움을 받기도 한다. 모든 걸 중화하려는 습관이 그 당연한 감정에 불필요하게 많은 이유를 주렁주렁 달아줬던 것 같다. 상대방을 프레임에 갇혀 생각할 필요 없이 단순히 그 사람이 싫다고 단정 지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amp;quot;   첫 번째, 소중한 사람일</description>
      <pubDate>Thu, 13 Feb 2025 20:36:33 GMT</pubDate>
      <author>두두</author>
      <guid>https://brunch.co.kr/@@fV5A/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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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에서 처음으로 취업제안을 받다 - 그리고 온라인 독서모임도 시작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fV5A/24</link>
      <description>아주아주 오랜만에 글을 쓰는 느낌이 든다. 매일 써야지, 써야지 하다가 결국 다른 생각에 빠지다가 쓸데없는 잡일을 하다 후회하며 잠들곤 한다.  사실 엄청 자랑할 일도 아닌 듯싶지만, 그래도 최근에 취업제안을 받았다. 링크드인으로 다이렉트 메시지가 왔는데, 중국인이었다. 인사담당자를 구하고 있다며 혹시 시간이 있으면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했다. 나도 최근</description>
      <pubDate>Thu, 13 Feb 2025 20:18:27 GMT</pubDate>
      <author>두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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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JPO 도전기 - 실패란 없고 전진만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V5A/22</link>
      <description>저의 꿈은 중학생 때부터 늘 한결같았습니다. 언젠가 유엔에 들어가서 국제사회에 이바지하는 것인데요. 그 꿈 때문에 프랑스에 온 지도 어느덧 10년이 되어가네요. 왜 나의 길은 이렇게 길까.. 이런 생각도 많이 했고 진로결정을 잘못한 걸까 자책도 많이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jpo에 합격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좋은 인생경험을 한 것 같아 블로그에 몇 자 적어봅</description>
      <pubDate>Wed, 20 Nov 2024 08:12:19 GMT</pubDate>
      <author>두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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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사용법 - 업데이트는 계속될 예정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V5A/21</link>
      <description>딱 서른 살이 되었을 때 처음으로 나라는 사람이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왜 남들에게 별것 아닌 것이 나를 기쁘게 하고 슬프게 하는 걸까? 그 궁금점부터 시작했다.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것들, 나에게 행복감이 느껴지게 하는 것들을 리스트로 적었던 기억이 있다. 그때부터였을까, 마치 나를 매뉴얼처럼 완벽히 숙지한다면 내 멘탈이 조금 더 단단해지지 않을까 라는</description>
      <pubDate>Fri, 01 Nov 2024 08:09:50 GMT</pubDate>
      <author>두두</author>
      <guid>https://brunch.co.kr/@@fV5A/2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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