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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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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매둥이를 키우며 강의하고 코칭도 하는 파워워킹맘, 하루 5분 마음점검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13:15: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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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매둥이를 키우며 강의하고 코칭도 하는 파워워킹맘, 하루 5분 마음점검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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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한번 설날을 맞이하며 쓰는 새해명언 - 새로운 시간 속에는 새로운 마음을 담아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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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월 1일이 되어 새해를 맞는 것 말고 한 번 더 마음을 다질 수 있는 날이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아이들 방학을 핑계로 같이 느슨해졌던 마음을 다잡을 수 있으니 말이죠. 새로운 시간 속에 새로운 마음을 담듯이 저도 새로운 각오로 다시 한번 2026년을 시작해보려 합니다.  오늘부터 (평일) 설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신기하죠? 학교 가는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85%2Fimage%2Fty1uW_EBbrS9vMP6un_oTXuy_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16:00:37 GMT</pubDate>
      <author>아이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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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며 쓰는 소망명언 - 우리가 어떤 식으로든 그랬으면 하고 소망할 때마다 어떤 일이 일어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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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녁부터 띵동 띵동 계속 울려대는 핸드폰알람, 다름 아닌 강추위에 새해맞이 행사를 위해 외출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문자들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오늘은 새해를 맞이하는 12월 31일입니다. (정확히는 자정이 지났으니 브런치에 기록되는 날짜는 1월 1일이겠지만요) 오전부터 여기저기서 새해인사를 전해주시는 연락을 많이도 받았습니다. 인사말은 다 다르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85%2Fimage%2FMKrRhP2TuPWX2vvQmGO1Zqhm3D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16:18:24 GMT</pubDate>
      <author>아이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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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 마지막 월요일에 쓰는 마무리 글귀 - 좋은 마침이 있어야 새로운 시작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V85/274</link>
      <description>월요일이지만 올해의 마지막 주가 시작되는 날이다 보니 시작이기보다는 마무리의 느낌이 물씬 나는 날입니다. 여기저기 올해를 잘 보낸 인사를 건네주시기도 하고, 내년을 준비하는 소식을 전해주시기도 하는 날이었습니다. 어떤 글귀를 적어볼까 찾다가 박노해시인의 걷는 독서에서 귀한 문장을 만났습니다. 뭔가 정리되지 않은 채 보내고 있던 요 며칠을 의미 있게 만들어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85%2Fimage%2Fof35IKshdlUAfdEZicnUszETOD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15:19:26 GMT</pubDate>
      <author>아이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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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의 파도를 실감한 날 쓰는 변화명언 - 변화를 이해하는 방법은 함께 움직이고 춤을 추는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fV85/273</link>
      <description>생성형 AI 활용에 대한 강의를 들었습니다. 평소 AI 강의를 한 달에 두세 번 정도 진행하고 있지만 이번 특강에서는 수강자의 입장에서, 특히 2026년을 준비하는 강사의 활용관점으로 다시 한번 듣고 싶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AI의 파도에 대한 이야기는 너무나 공감되는 내용이었습니다. 그 파도 앞에서 망설이다 보면 어느새 휩쓸려 버릴지도 모른다는 경고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85%2Fimage%2FGBC2Uv0mXqMBfr0mIvimucTwYR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15:20:14 GMT</pubDate>
      <author>아이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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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을 계획하며 쓰는 한줄 명언  - 행복한 여행의 가장 큰 준비물은 가벼운 마음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fV85/272</link>
      <description>역시 여행은 가기 전 준비하는 순간부터가 시작입니다.  행복한 여행의 준비물이 가벼운 마음이라는데, 막상 여행을 준비하려니 머리가 지끈하네요.  오랜만에 가족들과 비행기를 타볼 생각으로 준비를 하다 보니 결정할 것이 얼마나 많은지 마음이 가벼워지지가 않아요.  예전의 저는 굉장히 답답한 여행주의자였습니다. 방학이 되면 세우는 계획표처럼 00시 00분 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85%2Fimage%2FdxraE8myLGw17bSMzNbguXf4Ys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15:14:13 GMT</pubDate>
      <author>아이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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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영화에서 교훈을 얻은 날 쓰는 영화 속 대사 - 할 수 있는 것만 하면 발전할 수 없어</title>
      <link>https://brunch.co.kr/@@fV85/271</link>
      <description>예전에는.. 그러니까 둥이들을 낳기 전에는 임신상태에서도 뮤지컬을 보러 갈 만큼 공연을 좋아했어요. 영화관은 당연히 vip였고요. 그러다 문화생활이라는 것이 번개맨 같은 어린이공연으로 변해버렸지요;;;;; (오늘도 전체관람가지만) 오랜만에 가족들이 단란하게 주토피아2를 보고 왔습니다 ^^ 디즈니 영화들을 보면 아이들 만화인데도 어쩜 이런 문구들이 나오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85%2Fimage%2FTUeC_K5xdOeKKxfAlttbQ4roqX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16:05:08 GMT</pubDate>
      <author>아이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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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소함으로 힘이 나는 날 쓰는 칭찬 명언 - 사소한 일도 칭찬해주면 상상을 초월해서 노력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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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밥 딜런이 이런 말을 했대요. 믿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면 자신을 믿으라고 말이죠. 내가 나를 못 믿으면 누가 나를 믿어주겠어요...라고 사람들한테는 얘기하면서 적장 저는 저를 못믿고 계속해서 반성하고 반성하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ㅎㅎㅎㅎ;;;;; ​ 나 스스로가 믿지못하는데 누가 나를 믿어주겠어요? 당연하고 당연한 얘기입니다. 내가 나를 믿고, 그 자신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85%2Fimage%2FOkv18FHIEdpmHekauH6xNSNrbI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14:05:47 GMT</pubDate>
      <author>아이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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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모임 후에 쓰는 만남명언 - 당신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다섯 사람의 평균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fV85/269</link>
      <description>오프라인 독서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책은 오랫동안 저의 친구이면서 상담사이면서 든든한 기둥이 되어주었습니다. 그런 책을 함께 나누는 것이 좋아 독서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이 바로 그날입니다. &amp;nbsp;첫째 주 목요일..  올해 1월에 세 명으로 시작해서 왔다 갔다 하신 분들도 계시지만, 지금은 다섯 명으로 안정되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멤버가 다섯 명... &amp;quot;당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85%2Fimage%2Fz_QiMEmicm7vcv-enn8kW75gr1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15:05:56 GMT</pubDate>
      <author>아이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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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이 출렁이는 날 쓰는 일상명언 - 영원히 살 것처럼 꿈꾸고, 오늘 죽을 것처럼 살아라.</title>
      <link>https://brunch.co.kr/@@fV85/268</link>
      <description>많이 들어본 말인데도 여전히 영원히 살 것처럼 아둥바둥하며 사는 요즘인 거 같습니다. 짜증도 많이 내고 화도 내는 일이 잦다며 갱년기라는 게 온 거 아니냐는 아이 말에 아직 아니라고는 했지만, 하루에도 여러 번 마음이 오락가락 생각이 왔다 갔다 기분이 싱숭생숭 하기는 합니다. 짜증을 내어서 무얼 하나~~~ 하는 노랫말처럼 나중에 후회하는 일 없게 짜증도 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85%2Fimage%2F6UFVKlS8wtTKLPUBiYLQc_gyQF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14:53:26 GMT</pubDate>
      <author>아이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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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을 앞두고 쓰는 연말명언 - 인생은 오늘의 나 안에 있고 내일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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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라디오 오프닝멘트를 듣다가 살짝 놀랐습니다. 그저 일요일이라고만 생각했는데 12월을 앞둔 마지막 날이라는 표현이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내일이면 이제 달력의 마지막 장, 12월이 되고 나니 1년 내 진행했던 강의의 마지막 회차가 오게 되었네요. 진행하던 프로그램들이 하나둘 마무리되고 2026년을 준비하기 위한 제안작업과 미팅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감사하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85%2Fimage%2FfOW4xQYV4SbJ_eMm8sbjI0qHwP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15:03:40 GMT</pubDate>
      <author>아이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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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년모임에 다녀온 날 쓰는 친구명언 - 친구는 제2의 자신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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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고들 하잖아요. 아리스토텔레스도 친구를 제2의 자신이라고 표현했네요.   연말을 맞아 친구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나이도 다 다르고 사는 곳도 다 다르고, 어른이 되고 한참이 지난 다음에야 만난 사이지만 누구에게라도 기꺼이 친구라고 소개할 수 있는 사람들이에요.언젠가 교육에 참여하러 갔다가 인생을 돌아보며 대인관계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85%2Fimage%2F3FNEKVZbdpC3-7m5n7wM3ysBo0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Nov 2025 15:25:45 GMT</pubDate>
      <author>아이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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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의점 커피로 충분히 행복한 날 쓰는 커피명언 - 내 커피잔 속에 위안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V85/261</link>
      <description>워킹맘이지만 자유롭게(?) 일하는 프리랜서 아이두입니다. 이번 주는 꽉 찬 주 5일 근무를 하는 중입니다. 월화수목금, 오전 오후를 꽉 채워서 일을 하다 보니 카페인이 절실해지네요. 사실 저희 짝꿍은 커피를 마시지 않아요. 저 혼자 마시자고 머신을 들이기는 뭣해서 그동안은 선물 받은 커피들로 버티고 있었는데, 얼마 전에 똑! 떨어졌네요.&amp;nbsp;그래서 새로운 아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85%2Fimage%2F6zga6sximgtUzLBG2BIW_28Vur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15:17:35 GMT</pubDate>
      <author>아이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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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심을 거르고 쓰는 건강관리명언 - 먹기 위해 살지 말고, 살기 위해 먹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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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동안 인기를 끌던 TV프로그램이 생각납니다. 삼시세끼...라고 말 그대로 하루 세 번 밥을 준비해서 먹는 프로그램이지요. ​그때도 생각했던 것이 밥을 잘 챙겨 먹어야지... 역시 한국인은 밥심이지..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런! 데! 12시에 강의를 마치고 3시에 진행되는 강의를 위해 이동하면서 충분히 시간계산을 했는데도 점심을 못 챙겼습니다 &amp;nbsp;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85%2Fimage%2F0TJmbXWKgOdaFA1JdjVgxbvviU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15:10:21 GMT</pubDate>
      <author>아이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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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하기를 다짐하며 쓰는 행복명언 - 미래를 좌지우지하겠다는 욕망을 버리면 더 행복해질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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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복을 생각하면 두 가지 입장에서 고민하게 됩니다. 인생은 한 번 뿐이니 후회 없이 이 순간을 즐기며 살자고 하는 욜로족 스타일, 빠른 은퇴와 경제적 자유를 위해 오늘의 소비를 줄이고 현재의 즐거움을 잠시 보류하는 파이어족 스타일... 어느 게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매 순간 뭐가 더 나을까 저울질하며 결국 이도저도 아닌 상태로 사는 거 같아요. 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85%2Fimage%2FYvisNw0_hPjyTrTZX06mqIRtp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25 15:01:04 GMT</pubDate>
      <author>아이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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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장한 날 쓰는 가족명언 - 가족의 사랑을 배우는 것만큼 멋진 일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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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는 표현이면 될까요? 오전 오후, 주말까지 꽉 찬 일정에 이런저런 대소사까지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이번 주말에는 김장을 했습니다. 사실 했다고 말하기에는 어머님이 싹 다 준비를 해두셔서 살짝 속만 넣다가 끝나버렸습니다;;;; 오늘은 작은 아버지 내외 분들과 고모님까지 오셔서 명절 같은 분위기가 나더라구요. 결혼을 하고 나서 좋은 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85%2Fimage%2FyxmA7vowb0ZPvAOy4I0GGGYzU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25 15:15:13 GMT</pubDate>
      <author>아이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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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좀 더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며 쓰는 소통명언 - 소통은 단순한 전달이 아니라 이해하는 과정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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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지키기 위해서 노력한다..라고 한다면 바로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해할 수 없어 받아들일 수 없어 왜 저런 행동(말)을 하는 걸까 가 아니라 상대방의 관점에서 어떤 판단기준과 의도를 가졌는지를 생각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지요. 인본주의 심리학자 로저스처럼 인간이 가진 선함과 유능함을 믿어보려고 말이죠. 물론 노력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85%2Fimage%2FJaCRgEsHhNbdP9IfM-Qz3pUjVm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25 15:04:50 GMT</pubDate>
      <author>아이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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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단상담을 마치며 뿌듯한 마음으로 쓰는 마무리 명언 - 마무리는 새로운 출발의 시작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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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다시 만나기 위한 약속일 거야~~라는 노랫말이 떠오르네요. 삶이라는 건 어떤 과업이나 목표가 달성된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으로 계속해서 이어지는 여정이니까요. 그 결과와 관계없이 새로 시작되는 일을 웃으며 시작할 수 있게 훌훌 털어낼 수 있는 마음가짐이 남은 삶을 위해서 중요한 포! 인! 트!! 가 아닐까 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85%2Fimage%2FCl3p82PsgMLlDEKqeEkF5XxwC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25 15:04:22 GMT</pubDate>
      <author>아이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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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읽어 더 좋은 날 쓰는 독서명언 - 책은 우리에게 새로운 생각의 씨앗을 심어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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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말답게 평소보다 조금 늦게 일어나 독서모임으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책도 읽고, 이야기도 나누고... 무엇보다 감사를 나누고 삶을 공유하는 이 모임이 너무 좋습니다. 소리 내어 읽은 행복연습 책도 좋구요.&amp;nbsp;한 권의 책을 분량을 나누어 오랫동안 읽는 것, 게다가 그냥 눈으로 읽는 것이 아니라 멤버들이 한 명씩 돌아가며 소리 내어 책을 읽는 방식은 저에게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85%2Fimage%2F7jZK0aWpa94kkAqJ1DvcmMFyQ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Nov 2025 15:55:02 GMT</pubDate>
      <author>아이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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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들과 함께한 날 쓰는 청춘명언  - 어떤 사람은 젊고도 늙었고, 또 어떤 이는 늙고도 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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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특성화고 학생들과의 멘토링 프로그램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뒤풀이로 떡볶이며 피자, 치킨을 먹는 학생들을 보니 딱 &amp;quot;청춘&amp;quot;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더라구요. 발랄하고 밝은 에너지 그 안에서 저도 충전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올해 하반기는 유난히 특성화고와 중학교일정이 이어지고 있네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진행하면서 저의 10대를 돌아보기도 합니다. 지금은 알고 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85%2Fimage%2FfHgpEbCVnPuPHHSrny-CFUMBv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25 15:01:55 GMT</pubDate>
      <author>아이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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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깐의 낮잠으로 피로감을 해결하고 쓰는 휴식명언 - 잠은 일어나기 위함이요, 휴식은 일하기 위함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fV85/254</link>
      <description>평소와 다름없는 월요일이 시작된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되는 한 주의 첫날입니다. 평소와 다른 점이라면 점심시간에 잠깐 졸았을 만큼 피곤했다는 점??!!!  월요일 아침은 평소보다 더 분주합니다. 아이들을 챙겨서 학교에 보내고, 분리수거도 해야 하고, 출발 전 집 정리도 해야 하고, 주말 내내 놀았던 탓에 활동지 출력도 했어야 되거든요. 그래도 놓치는 거 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85%2Fimage%2FrAEfrScnGqMaF_46acksyx0ReX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Nov 2025 15:46:55 GMT</pubDate>
      <author>아이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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