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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AEki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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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뉴욕에서 방황하며 성장하는 40대 다둥이 엄마입니다. 이삼십대를 불태우던 일은 잠깐 쉬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6 May 2026 03:41: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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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에서 방황하며 성장하는 40대 다둥이 엄마입니다. 이삼십대를 불태우던 일은 잠깐 쉬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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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보야 문제는 돈이야   - 뉴욕 공립 초등 PTA의 돈과의 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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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Abbott Elementary'라는 미국 드라마에 푹 빠졌다.  필라델피아 공립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소소한 이야기를 다룬 시트콤인데 보기 시작하면 멈출 수가 없다.     사실 아주 예전에도 몇 편 본 적이 있었지만 그때는 미국 학교 따위 남일이라 관심도 없고 너무 평범하고 착하기만 한 내용에 보다 말았었다. (원래 내 취향은 일단 인적 드문 곳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9g%2Fimage%2Fi4hnJYQyFaW1hZafSxkvkLcEKa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May 2024 22:48:19 GMT</pubDate>
      <author>BAEk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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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맨해튼에서 어린이집 보내기 - 뉴욕 공립 3-K 뭐가 다를까</title>
      <link>https://brunch.co.kr/@@fV9g/7</link>
      <description>어떤 이유에서든지 이 메트로폴리탄 뉴욕 지역에 아이들과 이주하게 된 가족들은 제일 먼저 뉴저지로 갈 것이냐, 뉴욕으로 갈 것이냐부터 고민하게 된다. 세계의 중심, 뉴욕에서 한 번 살아보는 게 좋지 않을까 싶다가도 그래도 한국 사람이 애들 키우기에는 뉴저지 만한 데가 없다는데 하며 몇 날 며칠을 고민 속에 보내는 것이 이곳에서 만난 한국 엄마들의 (심지어 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9g%2Fimage%2FSVa90rA6k-BbQz_fCAA2Rpqqn7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an 2024 17:33:36 GMT</pubDate>
      <author>BAEk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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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공부, 엄마의 공부  - 우리 아이가 타고난 씨앗은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fV9g/6</link>
      <description>우리 가족이 뉴욕에 가게 되었다고 주변에 알렸을 때, 엄마의 경력 단절이나 코로나 이후에 급격히 악화된 뉴욕의 삶의 질에 따위 신경 쓸 겨를 없이 다들 반사적으로 축하의 말을 전했다.    특히 자녀들을 더 키워본 선배들은 아이들이 해외에서 짧게나마 공부해 보는 것이 여러모로 좋은 경험이 된다며 뉴욕행을 적극 지지했다. 지지만 한 것이 아니라, '번잡한 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9g%2Fimage%2Fe3cS_XCmbpl2N-H7F8f5YLZOBo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Dec 2023 14:19:33 GMT</pubDate>
      <author>BAEk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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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줌마가 뉴스 한복판에 산다는 것  - 하마스-이스라엘 전쟁의 여파</title>
      <link>https://brunch.co.kr/@@fV9g/5</link>
      <description>나에게 그동안 이른바 국제 뉴스라 하는 것은  일단 사건 사고 뉴스에 당장 내 생계에 영향이 있는  각종 경제 뉴스 지나고,  지접저분한 국내 정치와 스포츠 뉴스까지  다 돌고 나서야 눈에 들어오던 것이었다.   나라 밖 각종 천재지변과 전쟁 혹은  외국 수반들의 행보에 관심이 없다기보다는  나의 허덕거리는 일상과 너무 멀리 있었다.   지구 저편의 안타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9g%2Fimage%2FTaWn8ZR1tG13DPOhOfZKV9uWQt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Oct 2023 01:28:14 GMT</pubDate>
      <author>BAEk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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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에서는 나도 시골쥐  - 도시 항마력이 떨어질 때는 기차 타고 Poughkeepsie</title>
      <link>https://brunch.co.kr/@@fV9g/4</link>
      <description>평생을 도시에서 살아왔다.  어릴 때, 시골 외갓집에 가면  우리 사촌들은 나를 &amp;quot;서울 고모 딸&amp;quot;이라고 친구들에게  소개했다.  시골쥐와 도시쥐 동화에서도 나는 도시쥐 편이었다.  &amp;quot;맛있는 것도 많고, 재미난 것도 많고 너무 좋아&amp;quot;  한국에서 나는 도시살이에 최적화된 도시쥐 그 자체였다.   그런데 뉴욕에 왔다.  뉴욕의 도시력(?)은 서울과 비교할 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9g%2Fimage%2FOf-GWWIhJskCYjCfxA2aDsOK_H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Oct 2023 15:19:15 GMT</pubDate>
      <author>BAEk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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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모두 집이 그립다.  - Chicanos Invade New York series</title>
      <link>https://brunch.co.kr/@@fV9g/3</link>
      <description>뉴욕 5th Avenue에는 Global Big Tech나  거대 투자 회사의 HQ라고 해도 믿을 것 같은 규모의  도서관이 있다. Stavros Niarchos Foundation Library.  그 도서관 1층 한 켠에 매주 2번  English Conversation Hour가 열린다  작정하고 공부하자는 영어 수업도 아니다.  발음이나 문법을 교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9g%2Fimage%2F77GA9akcdeb48DvGyzNEmdi4BdE.JPG" width="198" /&gt;</description>
      <pubDate>Fri, 22 Sep 2023 14:03:03 GMT</pubDate>
      <author>BAEk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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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ise Heavenward  - Bird in spa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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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 생활이 하루하루 쌓이면서  적응과 부적응이 엇갈려 반복된다.   미국 학교 생활에 딱히 기대도 공포도 없던 아이들은  말 안 통하는 친구들과 선생님들 사이에서 6시간 반을 외롭게 보내는 게 무엇인지  학교 생활이 시작되고 나서야 뒤늦게 깨달았다.  아마존에서 새 가방 고를 때의 흥분감은 사라지고,  매일 아침을 걱정과 긴장 속에서 맞이한다.    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9g%2Fimage%2FUfjFDrP27dqvU0bCcDNYrzAzp6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Sep 2023 17:30:11 GMT</pubDate>
      <author>BAEk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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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사람들의 뉴욕 - 시간의 공백에 익명의 광장에서 숨다.</title>
      <link>https://brunch.co.kr/@@fV9g/1</link>
      <description>아이들이 학교를 가기 시작했다. 울며불며 어쨌든 학교와 어린이집을 가고 나면 몇 시간 정도의 자유시간이 생긴다.  지하철도 끊긴 외로운 섬에 고립되어 사는 전업주부로서는 너무 소중한 시간이라 막내를 들여보내자마자 맨해튼 한복판으로 뛰어나왔다.  하지만 갈 곳이 없다. 사실 가고 싶은 곳도 없다. 가야만 하는 곳이 곧 가고 싶은 곳으로 살았던 사람에게 의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9g%2Fimage%2FOays6K4pLnCervt6DnlG37DKSv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Sep 2023 10:27:04 GMT</pubDate>
      <author>BAEk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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