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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리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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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 아들을 행복한 어른으로 키워내는것이 가장 큰 인생의 목표인 엄마의 재미나고 소소한 에피소드를 통해, 세상에 외치고 싶습니다. 성공과 승리, 부와 명예 가 행복이 아니라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4:12: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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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아들을 행복한 어른으로 키워내는것이 가장 큰 인생의 목표인 엄마의 재미나고 소소한 에피소드를 통해, 세상에 외치고 싶습니다. 성공과 승리, 부와 명예 가 행복이 아니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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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 사는 아들, 한국에 사는 엄마 - 너무 멀어서, 가까워진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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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쑥불쑥 숨이 턱턱 막힌다. 내 눈앞에 내 새끼들이 없다. 첫째 아이와 둘째 아이를 미국으로 훌쩍 떠나보낸지,3년째 접어든다. 너무 보고 싶어 가슴이 아린다는 심정, 시시 때때 보이지 않아도 선명히 보이는 아이들, 맞아! 너희들은 이토록 중요한 존재였지, 엄마에게.    이리 서둘러 품에서 놓을 줄 알았더라면, 더 귀하게 더 애틋하게 사랑해야 할 것을,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1K%2Fimage%2FEMDYn6MdUySRAUYMZefI0cmhtq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Oct 2023 15:41:21 GMT</pubDate>
      <author>살리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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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보니, 아들이 셋  - 세 아이를 소개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fW1K/2</link>
      <description>경교  18살 인교. 15살 하교. 11살 2005년 첫아들을 낳았다. 신기했다. 2008년 둘째 아들을 낳았다. 기뻤다. 2012년 셋째 아들을 낳았다. 큰일 났다.  나는 아들 셋 엄마가 되었다. 그래서  나는 엄마라는 역할을 시작했다. 치열하게 그리고  진짜 재미나게 쿨 하게 해나가는 중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1K%2Fimage%2FEXxcZeJ4ABf2HZEgFtdJfSu4YS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Oct 2023 12:12:07 GMT</pubDate>
      <author>살리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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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아들의 엄마는 세 명( 행복한 엄마) - 안 씻는 아이를 씻게하는법</title>
      <link>https://brunch.co.kr/@@fW1K/18</link>
      <description>아들이 셋이다. 그러다 보니, 19년을 엄마라는 이름으로 살아내면서, 마음가짐, 가치관 그리고 엄마의 역할이 진화(?) 하고 있는 것 같다. 진화라는 거창한 표현보다는 꾀가 풍부해진다.  5학년에서 중학교쯤이면, 다른 듯 비슷하게, 아이는 감정이 예민하고, 이유 없는 &amp;ldquo;NO&amp;rdquo;를 외친다.   이때를 &amp;ldquo; 사춘기&amp;rdquo;라고들 설명한다. 그런데 나는 그 단어와 정해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1K%2Fimage%2FvdTxBeDYp7DMGu3V5URlEfZina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Oct 2023 08:41:27 GMT</pubDate>
      <author>살리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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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다르고 어! 다르다 - 분명 같은 마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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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말 에는 분명 대단한 힘이 있다. 살면 살수록 더 깨닫는다. 사람으로 태어나, 무인도에 혼자 살지 않는 한, 말을 해야 한다. 하물며, 혼자 사는 집에 콕 틀어박혀 있다한들, 이 세상 살아내는 동안 말을 해야 하지 않는가? 나의 역할 속에 말의 힘이 거의 대부분임을 절실히 확신한다.    내 남편은 월요일이 휴무다. 그래서 나는 월요일도 근무날이다. 그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1K%2Fimage%2FrXSUwRtjxidexx5EKZPl-CQj9R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Oct 2023 14:55:46 GMT</pubDate>
      <author>살리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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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의 세 아이들이 그립다 - 3년전 글에서 만난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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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ith 코로나19  시대 나름 코로나 정서에, 나만의 평안법들을  찾아간다 세 아 이 모두. 집에서 홈스쿨을 하는 날이 익숙해져 간다 화목하게 지내고 싶다. 아들 셋과 하루종일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중학교 3학년 중학교 입학을 앞둔 초등학교 6학년 그리고 구구단을 마스터해야 할 초등학교 2학년. 2학기를 보내고 있다  그래서  아이들의 책상에 정성을 들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1K%2Fimage%2F5cv8C80xhVsJj-kosb6YTNvD1Z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Oct 2023 04:06:46 GMT</pubDate>
      <author>살리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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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의 나의 세명의 며느리들에게 - 아가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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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가야~   사실 나는 이런 호칭을 부르고 싶지 않아요! 귀한 그대들의 이름을 부를 거예요.. 며늘아가 며느리 새아가 그런 뭔가 단정해야 할 듯, 긴장해야 하는 답답한 호칭으로 귀한 그대들을 묶어두지 않을 거예요. 어느 부부의 애틋한 딸로 태어나 기쁨과 감사로 지어졌을 어여쁜 이름을 불러주고 싶어요.   내가 만약 내 시어머니에게 다정히 &amp;ldquo; 미경아!&amp;rdquo;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1K%2Fimage%2FdCyHstjo40YGPQ2OzqCpGXK-Ruk.JPG" width="418" /&gt;</description>
      <pubDate>Tue, 03 Oct 2023 17:18:02 GMT</pubDate>
      <author>살리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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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그만 착하고 싶다. - 화목할 &amp;ldquo;목&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fW1K/9</link>
      <description>나는 성이 목 씨다. 한자로 뜻이 화목할 &amp;rdquo; 목&amp;ldquo;!이다. 항상 화목할 목이 참 이뻤다. 뿌듯하고 자랑스러웠다. 나로 인해, 곁에 있는 사람들이 화목해질 거라는, 확고한 자신감이었던 것 같다.   내가 아닌 타인의 화목을 위함은, 참 부단히 바쁘다. 쉼 없이, 그들을 살피고 챙기고, 위로하고, 인정하고 그리고 감사해야 한다. 그렇게 화목의 도구가 되어, 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1K%2Fimage%2F1FwuqYP7xbaxqfXYpwKWonrueKc.JPG" width="444" /&gt;</description>
      <pubDate>Fri, 29 Sep 2023 05:46:55 GMT</pubDate>
      <author>살리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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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상을 디자인하다  - 남편을 VIP 예약손님을 대하듯 대접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fW1K/7</link>
      <description>국 한그릇에, 밥 한 공기 뚝 말아, 김치 올려, 한 끼를 거뜬히 먹는 남편을 갖고 싶다. 나는 국이 좋다. 요즘시대, 저염음식, 국물은 피하고, 살코기 위주의 식단을 권하는 참 담백한 시대를 살고 있다. 그런데 나는 뜨끈한 국이 좋다. 라면 한 개를 먹을 때도, 라면국물을 마실기대를 하며, 면을 먹을 정도다. 짭조름한 간을 좋아하고, 얼큰하고 칼칼한 맛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1K%2Fimage%2FSUOHA24oE-HsV3OvyFjLJTk0mh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Sep 2023 16:48:33 GMT</pubDate>
      <author>살리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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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어서 더 사랑받는 아빠 - 부부는 원수일까? 은인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fW1K/5</link>
      <description>명절이면, 숙제 같다. 아빠의 유골이 고이 모셔있다는, 용미리납골당에 다녀와야, 죽은 아빠에 대한 아내의 의리를 지키고 딸은 자식 된 도리을 다한다는 엄마의 확고한 강요다. 딸된 나에게는 늘 이해할 수 없는 도통 피곤한 무거운 불만이다. 내 감정을 설명할 수 없음이, 길고 어지러운 한 문장만 봐도 딱이다. 엄청 막히고 밀리고 꾸역꾸역 그곳에 도착하면, 고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1K%2Fimage%2FKWN7wBztbHZz8nZcgG4V2k5UdB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Sep 2023 09:23:28 GMT</pubDate>
      <author>살리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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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위한 사치 - 샤인머스캣+리코타치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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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입이 심심할 참이다. 오늘 하루는 유난히 고단했다. 하지만, 내가 수고한 만큼, 늘 그렇듯,누군가의 칭찬을 받을만한 티도 나지 않는다. 추석명절이 다가오니, 올해 결혼한 동생부부가 올 것이고, 결혼하고 처음 맞는 막내사위 생일상에 유난히 호들갑스러운 친정엄마는 호사스러운 명절밥상을 기대하실 터이다. 친정살이, 10년을 훌쩍 넘기는 세월이다. 딸인지? 며느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1K%2Fimage%2F4ovk0bMKGFxIFWZ1DOZAroMzQw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Sep 2023 08:21:12 GMT</pubDate>
      <author>살리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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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위해 투자하다 - 나를 사랑하는 법 시작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W1K/4</link>
      <description>기억도 안 난다. 미용실에서, 펌 시술을 받아본 때가 언제인지도 모르겠다. 그렇다고 해서, 누굴 탓할 일이 아니다. 내가 게을러서 이다. 따지고 보면, 성격이다. 사람에게 빼앗기는 에너지가 피곤하다. 기억이 나는 아주 어릴 적부터, 아빠 엄마의 치열한 부부싸움 공기, 중간에 끼인 참 불편한 역할이었다. 그때 부터였던것 같다. 누군가와 함께 있을 때, 상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1K%2Fimage%2FPRi7-KiZcfpXettKxRSmDfEi-BI.JPG" width="416" /&gt;</description>
      <pubDate>Mon, 25 Sep 2023 08:20:52 GMT</pubDate>
      <author>살리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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