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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샤</title>
    <link>https://brunch.co.kr/@@fWIb</link>
    <description>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주고 싶지만, 아직은 그 끝이 어디일지 모른채 탐험 중입니다. 여기 이 공간이, 그 탐험의 조각들을 퍼즐 맞추는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03:34: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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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주고 싶지만, 아직은 그 끝이 어디일지 모른채 탐험 중입니다. 여기 이 공간이, 그 탐험의 조각들을 퍼즐 맞추는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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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성장시켰던 일 - 가장 무모했고, 가장 힘들었던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fWIb/2</link>
      <description>여전히 &amp;ldquo;성장&amp;rdquo;이란 단어를 들으면 가슴이 뛴다. 아직 성장이 고프고, 더 많이 성장할 기회가 남았다 생각하는 햇병아리기 때문일까?  그래도 가장 많이 성장한 순간을 떠올려 보면 &amp;ldquo;가장 무모했고, 가장 힘들었던 순간&amp;rdquo;이 떠오른다.  2021년 5월,&amp;nbsp;나는 친구 3명과 함께 창업에 도전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반복적인 일이 아닌, &amp;ldquo;나만의 방식&amp;rdquo;으로 &amp;ldquo;내가</description>
      <pubDate>Wed, 18 Oct 2023 05:14:21 GMT</pubDate>
      <author>마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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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이 일을 하는가? - 근래 가장 많이 들은 질문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fWIb/1</link>
      <description>근래 나를 오래전부터 알던 사람일수록 많이 물어보는 질문이다. 너무 의외의 선택 이어서일까? 더 다양한 필드에서 뛰어놀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일까? 뒤이은 언제까지 이 일을 할 거냐는 질문에, 나는 금방 그만두고 또 다른 일을 해보고 싶다고 답한다.  그렇다면, 나는 왜 이 일을 하고 있는가? 다른 사람들은 내가 어떤 일을 할 것이라 기대하는 걸까? 그들의</description>
      <pubDate>Mon, 02 Oct 2023 01:32:38 GMT</pubDate>
      <author>마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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