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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나래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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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과 즐겁게 수학 공부하는 수학쌤입니다. 저와 함께 공부하는 아이들을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수학~ 어렵지 않아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22:29: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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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과 즐겁게 수학 공부하는 수학쌤입니다. 저와 함께 공부하는 아이들을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수학~ 어렵지 않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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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속 수학의 불씨 깨우기 - 하룻밤 안에 문제집 한권 다 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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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 수학 문제집 얼마나 사주시나요? 한 권만이라도 완벽하게 끝내고 지나가는 경우가 있을까요?  아마도 집에 여기저기 풀다 남은 문제집이 많으실 겁니다. 저도 교재 연구를 위해 서점을 가는데 수많은 문제집과 참고서가 벽면 한곳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나와 내 아이에게 맞는 문제집을 선택하게 되는데, 전 복잡한 문제들로 이루어진 어려운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VM%2Fimage%2FGEbssDv0yMYpcdeymhG4OWmYF8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May 2024 03:22:09 GMT</pubDate>
      <author>행복한 나래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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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가 왜 어려울까? -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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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학 과외를 하는 동안, 수많은 학부모님들을 만나 뵙게 되었는데, 대부분 아이들을 보니 아이가 선택해서 다니는 학습지, 학원, 공부방 등이 거의 없었습니다. 부모님이 가야 된다고 해서, 거기 다니면 성적이 오른다 해서, 주변에서 어려운 거 가르치고 좋다고 하니까 하시는 부모님들이 너무 많으셨습니다.          &amp;lsquo;왜 아이의 입장에서는 한 번도 생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VM%2Fimage%2Fc9CAr4-qwWfcz-nt-fDFeVCHf4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Feb 2024 17:42:13 GMT</pubDate>
      <author>행복한 나래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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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넌 못 하는 게 아니라, 모르는 거야.  - 모르는 건 다시 시작 하면되!</title>
      <link>https://brunch.co.kr/@@fWVM/3</link>
      <description>2023년 1월 초 겨울바람이 강하게 불던 날, 처음으로 전문 과외를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그날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매서운 겨울 추위에 바들바들 떨렸던 제 몸처럼, 아이들과 첫 대면을 앞둔 제 마음도 떨려왔습니다. 그 때 만난 아이들은 초등 4학년, 초등 5학년 자매였습니다. 처음 만난 우리는 아직은 처음이라 어색한지 서로 서먹서먹한 관계였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VM%2Fimage%2FHdWHYserX1R2bpQEgwSB2PCO9v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Feb 2024 12:34:27 GMT</pubDate>
      <author>행복한 나래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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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나래쌤의 새 출발,  그리고 만난 수포자 아이들</title>
      <link>https://brunch.co.kr/@@fWVM/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저는 요즘 너무 행복한 나래쌤입니다. 왜 행복할까요? 아마도 하고 싶은 일을 하게 되어 그런 것 같습니다. 저는 12년간 고객센터 마케팅 총괄 매니저로 근무하다가 둘째 출산과 육아휴직 그리고 코로나로 인하여 회사를 과감히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양가 부모님이 아이를 봐주실 형편이 되지 않았기에, 저희 부부 둘이서 해결을 해야 했고, 전 회사와 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VM%2Fimage%2F57f9unGc3y1ksaQFhZOUXlCclO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Feb 2024 09:48:21 GMT</pubDate>
      <author>행복한 나래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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