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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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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야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2:43: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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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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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징어는 남은 두 다리로 무엇을 했을까? - 동요를 부르며 얻은 깨달음</title>
      <link>https://brunch.co.kr/@@fWlr/12</link>
      <description>오늘 아침, 아기와 함께 동요를 듣다가 &amp;lsquo;문어와 오징어&amp;rsquo;라는 노래를 처음 접했다. 내가 어릴 적엔 들어본 적 없는 새로운 동요라 가사를 유심히 들어보게 되었는데, 내용이 무척이나 참신했다.  문어와 오징어가 만나서친구를 하기로 했어요자 우리 이제 악수하자다리를 내밀어 보았죠문어다리 하나 오징어다리 하나문어다리 두울 오징어다리 두울문어다리 셋 오징어다리 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lr%2Fimage%2F5u2XAcTXETXX3oXE_RFnCwVi-a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Mar 2025 13:44:27 GMT</pubDate>
      <author>야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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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이 내게 주어진 마지막 하루라면 - 내 모든 순간을 채운 너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fWlr/11</link>
      <description>육아를 하다보면 시간이 참 묘하게 흐른다. 하루는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버리는데, 그 안의 10분, 1시간은  지독히도 느리다. 30분쯤 지났겠지 하고 시계를 보면 고작 5분이 지나가있는 걸 보고 종종 놀란다. 이렇게 시간이 멈춘 듯 흘러가지 않을 때, 나는 남편에게 &amp;rsquo;아기가 다음 낮잠에 들 때까지는 버티는 시간&amp;lsquo;이라고 표현한 적이 있다. 그런데 남편은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lr%2Fimage%2F3XVci5E9Q3-3jIJ7cOT0HXXR9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25 13:55:00 GMT</pubDate>
      <author>야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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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讀後感] 돈의 속성 _ 당신의 월급이 통장을 스친다면 - 경제경영도서의 탈을 쓴 돈에 대한 철학서</title>
      <link>https://brunch.co.kr/@@fWlr/4</link>
      <description>Summary  돈을 대하는 태도: 돈을 인격체로 받아들이고 깊은 우정을 나눈 친구처럼 대하자 가치 있고 좋은 일에 쓰일수록 돈은 돈을 데려오고, 유흥 등 무가치한 곳에 쓰인 돈은 등을 돌린다 돈을 너무 사랑해서 가둬두면 돈은 오히려 나가려 할 것이다 작은 돈을 함부로 대하지 않고 큰돈은 마땅히 보내야 할 곳에 보내주자  돈과 관련한 4가지 능력: 돈을 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lr%2Fimage%2Fys6tn6xUk-pLJ8vgHQwCMQFb1R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an 2025 06:07:06 GMT</pubDate>
      <author>야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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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돈 공부 시작합시다</title>
      <link>https://brunch.co.kr/@@fWlr/10</link>
      <description>올해 아기가 태어나면서 자산 증식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전까진 나와 남편만 매월 들어오는 소득으로 먹고살겠지 싶었는데, 우리로 인해 태어난 아기를 보니 밀려오는 책임감과 함께 이 아이는 우리보다 더 윤택한 삶을 살기를 바라는 부모로서의 당연스러운 욕심이 생겨버린 것이다.  이 책, 저 책, 이 블로그, 저 유튜브를 전전하며 다양한 재테크 지식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lr%2Fimage%2FkZZhrYZLI9Tkv2baE1t8gALZhx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an 2025 13:03:06 GMT</pubDate>
      <author>야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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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를 낳고 사라진 것 그리고 생겨난 것 - &amp;lsquo;내 시간&amp;rsquo;과 &amp;lsquo;우리의 시간&amp;rsquo;에 대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fWlr/8</link>
      <description>&amp;lsquo;젊은 날에는 젊음을 모르고 사랑할 땐 사랑이 보이지 않았네&amp;lsquo;  잃고 나서야 보이는 것들이 있다. 갖고 있고 넘칠 때엔 모르다가 부족하거나 잃게 되면 그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것들. 노래 가사처럼 젊음과 사랑이 그러하고, 건강도 그러한데, 육아를 시작한 후 나에게 아쉬운 또 한 가지는 이것이다.  시간  정확히 말하면 사라진 것은, 내가 나의 의지대로 계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lr%2Fimage%2F4VHM5PV4q_EJv7iMlAYj-CAXEe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an 2025 13:39:18 GMT</pubDate>
      <author>야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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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讀後感] 부의 추월차선 -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부를 얻고 싶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fWlr/2</link>
      <description>Summary  부 = 3F (Fitness, Family, Freedom) 부는 일회성 사건이 아닌 하나의 과정 Freedom : 주어진 인생의 시간 동안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자유 + 하고 싶지 않은 일을 안 할 자유  시간의 중요성&amp;uarr;  부자처럼 보이는 것 &amp;ne; 부자인 것 Lifestyle의 노예가 되지 말 것 Lifestyle 추구 위해 직업/사업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lr%2Fimage%2FMZ772i00P8XWDn7MlFre4WdIIwk.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5 01:24:45 GMT</pubDate>
      <author>야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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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生後感] 아기는 외계인 - 우주에서 지구로 내려온 나의 아기를 이해하는 한 가지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fWlr/7</link>
      <description>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아이스크림집의 베스트셀러 맛 중 하나는 단연 &amp;rsquo;엄마는 외계인&amp;rsquo;이다. 초코볼과 초코/화이트 초콜릿이 섞인 이 아이스크림이 왜 이런 기묘한 이름을 갖게 된 건지 항상 궁금했는데, 네이밍이 정해지게 된 이유는 대략 이렇다고.  한국 발매 이름은 1988년작 킴 베이싱어 주연 영화 '새엄마는 외계인(My Stepmother Is An Ali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lr%2Fimage%2FIvZBAB_nuQTgWyUqe8BLo-si6l8.WEBP"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Dec 2024 13:57:21 GMT</pubDate>
      <author>야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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