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fXGv</link>
    <description>미국에서 남편과 함께 MBA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쉽지 않은 타지 생활 중, 매일 마주하는 극복의 경험에 대해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04:56:3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미국에서 남편과 함께 MBA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쉽지 않은 타지 생활 중, 매일 마주하는 극복의 경험에 대해 씁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Gv%2Fimage%2FBWezux6iHREACLGeYAcYaDPMYRg.jpg</url>
      <link>https://brunch.co.kr/@@fXGv</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Ep. 3. 2023년에 코로나 환자가 되었다 - 그것도 미국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fXGv/3</link>
      <description>8월 말에 개강을 했으니, 우리 부부는 개강한 지 2주 만에 코로나에 걸리고 말았다.&amp;nbsp;미국에 오기 전에 언젠가 한 번은 대차게 아플 일이 있을 거다라고 각오는 하고 있었지만, 이렇게 빨리 그것도 코로나에 걸릴 줄이야. 코로나가 발발한 뒤 한국에선 3년 간 코로나를 잘 피해 다녔기 때문에 마음을 조금은 놓고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남편에게서 증상이 보이고 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Gv%2Fimage%2FlD_yOnJUjELQRTDat6WwOs-aoV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Oct 2023 02:20:03 GMT</pubDate>
      <author>하루</author>
      <guid>https://brunch.co.kr/@@fXGv/3</guid>
    </item>
    <item>
      <title>Ep. 2 오리엔테이션의 추억 - 하루 늦게 찾아온 악명 높은 Day 1 모먼트</title>
      <link>https://brunch.co.kr/@@fXGv/1</link>
      <description>Day 1이 나름 스무스하게 지나가길래 음 이 정도면 나쁘지 않은데 왜 다들 이렇게 엄살을 부리나 싶었다. 그리고 바로 그다음 날 오만함이 산산조각 나버렸다.  일단 아침부터 영어가 잘 안 들리기 시작하더니 말도 잘 안 나오기 시작했다.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오랜만에 겪는 상황(9시부터 5시까지 백투백으로 이어지는 강의, 그룹 액티비티라는 이름 하에 짧은</description>
      <pubDate>Sun, 15 Oct 2023 23:53:42 GMT</pubDate>
      <author>하루</author>
      <guid>https://brunch.co.kr/@@fXGv/1</guid>
    </item>
    <item>
      <title>Ep. 1. 미국 MBA 문 닫고 들어가기 - Round 4에 합격하고 한 달 반 만에 출국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XGv/2</link>
      <description>MBA의 경우, 지원하고자 하는 시기에 따라 Round 1, Round 2, Round 3&amp;hellip; 이렇게 나누어져 있는데, Round 1은 일반적으로 9월~10월 경, Round 2는 1월 경, Round 3은 3월 정도이다. (아무래도 학교에 따라 또 해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는 편이다.)&amp;nbsp;보통은 Round 2에 본격적으로 지원하는 사람들이 많은 듯한데, 시</description>
      <pubDate>Tue, 10 Oct 2023 11:21:10 GMT</pubDate>
      <author>하루</author>
      <guid>https://brunch.co.kr/@@fXGv/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