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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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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성락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5 Apr 2026 10:07: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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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락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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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ersonal Care ( 휠체어는 나의 친구) - 내가 바라는 삶이 이것은 아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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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때 부터 남달랐던 그녀의 몸.  그녀를 여태껏 힘들게 하고 있는 것은 그녀의 절망일까? 아님 가족들의 무관심일까? 아니면 신의 허락일까?  그녀는 대단히 영리하고 눈치가 빠르다.  침대에서 휠체어까지 거리가 그리 멀지도 않지만 그녀에게 정작 한없이 먼 거리이다.  누군가가 도와주지 않는다면 그녀에게는 고통만 존재할 뿐이다.  난 그녀와 있으면 그녀의 입</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24 10:01:39 GMT</pubDate>
      <author>김성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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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 이민 : 지난 힘든 시절 넑두리 - 스펙타클한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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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고객 서비스를 한 곳이 지난 2017년 부터 2020년 까지 3년간이나 살았던 집의 근처였다. 이 기간은 저희 가족에게는 눈물의 시간이었고, 기도의 시간이었다.  우리의 잘못으로 기인한 것이 아닌 고용주의 적절치 못한 대응으로 인해 약자로서 감당해야만 했던 시간들이었다. 결국 기댈 수 있는 건 법률적인 절차를 통해 이민성을 상대로 1차적으로 대응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T7%2Fimage%2F_GaHSGTTgDptGonilPeLLlCdB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24 10:01:21 GMT</pubDate>
      <author>김성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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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뉴질랜드 이민 : 내 인생의 가장 큰 도전  - 이민 (자연의 천국 - 뉴질랜드)</title>
      <link>https://brunch.co.kr/@@fXT7/2</link>
      <description>50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나. 되돌아보면 지난 40여년간 지정학적으로 강대국의 각축장이 되었고 가장 빠른 기간에 선진국에 준하는 걸음을 달려온 대한민국을 지난 2016년 2월 떠나왔다.  지구 반대편 나의 시야에 전혀 들어오지 않았던 남반구의 작은 섬나라 - 뉴질랜드이다. 영어권의 많은 나라 중 왜 하필 뉴질랜드 였을까?  첫째 : 미국은 지구 최강의 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T7%2Fimage%2FaraHR8RxWkXqsSDONus6kXJOG6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24 10:00:59 GMT</pubDate>
      <author>김성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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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ersonal Care 란?</title>
      <link>https://brunch.co.kr/@@fXT7/4</link>
      <description>Personal Care 라는 단어가 우리 생활에 익숙하게 다가왔던 경우는 언제인지 생각해 보면, 텔레비전의 광고 가운데&amp;nbsp;개인 위생에 관련된 제품 예를들면 샴푸, 비누, 치약, 칫솔, 바디클렌저, 세안제 등등이다.  다른 의미의 뜻으로 접근해서 파생시켜보면 Personal (개인적인) + Care (관리) 두 가지의 뜻으로 해석된다.  내가 다시금 주목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T7%2Fimage%2FgECtP8pLUYYCKe-ozFFHUqbBld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24 10:00:18 GMT</pubDate>
      <author>김성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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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의 10년 만에 만나게 될 엄마와의 동행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XT7/6</link>
      <description>옛말에 이런 말이 있다. 지금도 유효한지는 경우에 따라 다를 수 있다.  &amp;quot;딸을 가진 부모는 비행기를 타고 아들을 가진 부모는 리어카 끈다&amp;quot; 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  다행스럽게 이번에 난 엄마에게 리어카가 아닌 비행기를 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었다.  이 모든게 다 귀여운 그녀(와이프) 덕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찌보면 와이프가 한국어로는</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24 09:59:44 GMT</pubDate>
      <author>김성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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