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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러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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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Z의 탈을 쓴 80년대생 인생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6:30: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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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의 탈을 쓴 80년대생 인생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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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한 생각: 회사편 - 판자촌거지 - part5. 고향은 왜 물어? 조상님은 건들지 말자.</title>
      <link>https://brunch.co.kr/@@fY0o/8</link>
      <description>판자촌거지 * 주거의 변천 과정 중 하나입니다. * 아직도 판자촌에 살고계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보금자리입니다. * 절대 어떤 의도로든 폄하할 의도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예나 지금이나 웬만한건 수도권 중심으로 돌아가는 우리나라다. 나라가 망하기전까지 이럴거다. 지역격차 줄이겠다고하지만 인프라가 너~ 무 집중된 탓에 쉽지 않을 것 같다</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5:00:05 GMT</pubDate>
      <author>그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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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한 생각: 회사편 - 회장님세트 - part4. 담배피는 사람 어떻게 생각해?</title>
      <link>https://brunch.co.kr/@@fY0o/7</link>
      <description>회장님세트  이 회사에는 루틴이 참 많았다. 오전에는 무슨 일, 오후에는 무슨 일을 하는... 체계를 잡았다고 하기에는 전혀- 윗머리들 말씀대로 움직이는 무체계인데 이런 것만 갖춰져있다. 출근하면 업무시간 전까지 아니, 업무시간이 되더라도 반드시 해야되는 작업들이 있었다.  그 중 첫 번째, 1등 출근자의 할 일을 소개해보자면, 1. 대표이사, 누군지 모르</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5:58:05 GMT</pubDate>
      <author>그러니</author>
      <guid>https://brunch.co.kr/@@fY0o/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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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한 생각: 회사편 - 산재발생 - part3. 산재는 골치아파</title>
      <link>https://brunch.co.kr/@@fY0o/6</link>
      <description>무한도장찍기  언제나 그렇듯 회사에서는 크고작은 사건이 발생하거나 불필요한 작업들이 만들어진다.  오늘 에피소드 주제인 무한도장찍기는 불필요한..아니 불필요하다기보단 그의 귀차니즘으로 미뤄왔던, 어쩌면 도망친 전임자들의 발자취를 느껴보라는듯한 일이였다.  ※참고: 도장 결재란은 총 3개가 있다. 1. 담당: 출력과 동시에 담당자가 도장을 찍어서 보관함. 추</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7:44:01 GMT</pubDate>
      <author>그러니</author>
      <guid>https://brunch.co.kr/@@fY0o/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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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한 생각: 회사편 - 운동결심 - part 2. 살빼서 복수할거야(최고의 복수는 성공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fY0o/5</link>
      <description>운동을 등록했다.   회장님의 무례한 사이즈발언 때문이라고는 하고싶지 않다. 내 건강을 위해서 '스스로 선택'한 일이다. 물론 부가적인 이유로는 다운사이즈 및 힘을 길러서 그 할아방에게 보여주고싶다. 나는 할 수 있다는 걸.  헬스장..동네에서 보면 두 건물 건너 하나씩 있는 흔한 것 같았는데 회사 입지가 좋지 않아 가까운 헬스장까지는 도보 10분이였지만</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00:22:21 GMT</pubDate>
      <author>그러니</author>
      <guid>https://brunch.co.kr/@@fY0o/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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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한 생각: 회사편 - 퇴사결심 - part1. 너 그 옷 터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fY0o/2</link>
      <description>&amp;quot;소중한 일기장이 데스노트가 되지 않도록&amp;quot;   살면서 불편한 생각이 많이 들었다. 내가 예민한걸까? 어쩌면 내가 불편한 사람일까? 살면서 좋은게 좋은거라고 무던히 넘어가려고 했지만 '도'를 지나쳐 '미'치게 만드는 것들.  그 첫 번째 이야기로 회사에 대한 이야기를 연재하려고 한다.  입사하기 전까지 몰랐던 그들만의 왕국. 끔찍한 그 왕국에서의 겪었던 일과</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07:08:26 GMT</pubDate>
      <author>그러니</author>
      <guid>https://brunch.co.kr/@@fY0o/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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