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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ㅈ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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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ㅇㅈㅇ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3:33: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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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ㅈㅇ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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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 번째 화살을 맞지 말라.</title>
      <link>https://brunch.co.kr/@@fYxz/13</link>
      <description>&amp;lt;잡아함경&amp;gt;에&amp;nbsp;&amp;quot;두 번째 화살을 맞지 말라&amp;quot;는 내용이 있다.  ​  길을 가다 돌에 걸려 넘어져 아픈 고통은&amp;nbsp;첫 번째 화살이다.  길을 가다 돌에 걸려 넘어져 &amp;quot;어떤 toRi가 여기 돌을 가져다 놨어!!!&amp;quot; 화 내는 것이&amp;nbsp;두 번째 화살이다.  길을 가다 돌에 걸려 넘어져 &amp;quot;이런 거지 같은 hood에 살아야하는 내 팔자 좀 봐!!!&amp;quot;&amp;nbsp;세 번째 화살이다.  길</description>
      <pubDate>Wed, 04 Oct 2023 12:00:23 GMT</pubDate>
      <author>ㅇㅈ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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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득 찬, 빈 의자&amp;nbsp; - 영화 '법정스님의 의자'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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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amp;lsquo;혹자가 스님이 이렇게 산중에서 혼자 사는데 도대체 세상에 무슨 의미가 있느냐&amp;rsquo;라고 말하면 많이 반성을 하게 됩니다. 그래도 내가 혼자 살며 자연에서 얻은 지식을 글, 책으로 써서 알리고, 또 중이 이렇게 사는 모습을 보고 감동하고 기뻐하는 사람이 있기에 내가 밥값의 일부를 하고 있다고, 이렇게 말합니다.&amp;rdquo;  내가 &amp;lsquo;의자&amp;rsquo;를 보고 가장 감명 받은 장면/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xz%2Fimage%2FkQSC3EbmxGK8EZV8ZtcDdT1vR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Oct 2023 11:58:57 GMT</pubDate>
      <author>ㅇㅈ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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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모두 동막골에 계십니다^^ - 영화 웰컴 투 동막골</title>
      <link>https://brunch.co.kr/@@fYxz/11</link>
      <description>웰컴 투 동막골! ​ 동막골의 뜻은 &amp;lsquo;애들처럼 막 살아가는 동네&amp;rsquo;라는 뜻이다. 이곳에선은 합리성, 이데올로기가 통하지 않는다. 바깥에서 온 사람들이 안전과 이득을 위해 서로를 의심할 때 동막골의 사람들은 협력과 상생을 실천한다. 바깥의 공간에서 서로 총부리를 겨눌 때 동막골 사람들은 서로 먹을 것을 권한다. 총구를 얼굴에 들이밀어도 마을 밭 입구에 멧돼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xz%2Fimage%2F0UDgOWRUTHbXcukv-W3rskqgz4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Oct 2023 11:53:51 GMT</pubDate>
      <author>ㅇㅈ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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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이름은 무엇이냐?! - 영화 '너의 이름은'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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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의 제목을 완성된 문장으로 만들어보자면 &amp;quot;너의 이름은 무엇이냐?&amp;quot;일 것이다. &amp;quot;너의 이름은 무엇이다.&amp;quot;는 김이 빠진다. 두 주인공은 꿈이라는 경로를 통해서 서로의 몸이 바뀌는 경험을 한다. 처음 만져보는 젖가슴, 이성의 성기를 통한 배변, 하루종일 이어지는 아르바이트 후 녹초가 된 몸, 동경하던 선배와 '썸'을 타며 처음 잡는 손,</description>
      <pubDate>Wed, 04 Oct 2023 11:31:56 GMT</pubDate>
      <author>ㅇㅈ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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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피처!!</title>
      <link>https://brunch.co.kr/@@fYxz/9</link>
      <description>도피란 무언가가 없는 곳으로 숨는 것. ​ &amp;lsquo;무엇도 없는 공허함&amp;rsquo;으로부터의 도피는 뭘까 from 무엇도 없는 곳 to 무엇도 없는 곳?!! @@&amp;amp;@&amp;amp;₩.//-/!&amp;amp;@&amp;ldquo;&amp;amp;&amp;amp; ​ 공허로부터의 도피는 모순인가, 오히려 삶의 힘과 창조뿐?</description>
      <pubDate>Wed, 04 Oct 2023 11:30:47 GMT</pubDate>
      <author>ㅇㅈ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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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만전술 - 내 마음을 들어내지 않아야 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fYxz/8</link>
      <description>솔직하고 싶을 때가 있다. 외로울 때, 기대고 싶을 때. 많이 사랑해서 가지고 싶을 때. 그럴 때 쿨한 척은 그만 두고 솔직해지고 싶다. 귀찮은 친구가 되지 않으려 약한 사람이 되지 않으려 미루고 있던 우는 소리를 친구에게 털어놓고 싶기도 하고, 성숙한 관계를 맺겠다며 최대한 매달리지 않던 썸녀에게도 매달려버리거 싶기도 하다. ​ 솔직은 좋은 거라고 배웠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xz%2Fimage%2FnOUUojMlY2PnfNmr70qtLLYgzE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Oct 2023 11:30:02 GMT</pubDate>
      <author>ㅇㅈ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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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양(이창동)</title>
      <link>https://brunch.co.kr/@@fYxz/7</link>
      <description>신애가 아들 준을 데리고 사별한 남편의 고향인 밀양으로 온다. 피아니스트로서의 꿈, 남편, 바람을 피웠다고 알려진 그를 그리워할 권리, 가족의 지지. 모든 걸 잃은 신애는 아무 연고 없는 밀양에서 새 출발을 원한다. 밀양과 처음 만나는 날, 신애가 종찬에게 '밀양은 어떤 곳이에요?' 묻는다. 하지만 밀양의 한자 뜻을 아는 신애는 토박이 종찬보다 그곳의 의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xz%2Fimage%2F0nJsArsjQMqKpjPc6TsZtqLb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Oct 2023 11:29:05 GMT</pubDate>
      <author>ㅇㅈ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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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호</title>
      <link>https://brunch.co.kr/@@fYxz/6</link>
      <description>무언가를 원하는 건 다른 무언가를 원하지 않는다는 신호일 수 있어. ​ (그냥 바다가 보고 싶은 거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바다 보러 가고 싶은 건 답답한 도시가 싫다는 신호 ​ (그냥 놀고 싶은 건 줄 알았는데 사실은) 시험기간에 놀고 싶은 건 공부하기 싫다는 신호 ​ ​ 이 신호는 그냥 신호다. 진짜 신호도 있고 가짜 신호도 있다 : 난 사실 바다 보러</description>
      <pubDate>Wed, 04 Oct 2023 11:27:47 GMT</pubDate>
      <author>ㅇㅈ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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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사람을... 믿으시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fYxz/5</link>
      <description>사람을 믿는 게 가능할까? 오징어 게임에 그 할아버지가 '자네 아직도 사람을,,, 믿나?'라고 말하는 거 보면 믿으면 안되는 거 같기도 한데. 그래도 나는 믿는다! 무작정 믿지는 않고 잘 믿어야 한다. ​ 연인이나 친구를 믿는다는 건, (좋은 예) '이 사람의 말과 행동과 이 사람 안의 가능성을 믿어' (안좋은 예) '이 사람은 언제나 변하지 않고 내 곁에</description>
      <pubDate>Wed, 04 Oct 2023 11:26:32 GMT</pubDate>
      <author>ㅇㅈ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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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헤어질 결심.(영화 헤어질 결심을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fYxz/1</link>
      <description>언제 헤어질 결심을 할까? 상대방의 눈빛이 자주 셀로판지 구겨지는 소리를 낼 때? 마음속에서 소리치는 정동을 아무리 말로 표현해도 상대방에게 전달되지 않을 때? 상대방이 내 요구를 들어주지 않을 때? 반대로 상대방이 너무 요구를 잘 들어줄 때도 실증나서 헤어질 결심을 할 때도 있지. 가장 흔한 경우는 완벽한 이해의 대상이라고 느꼈던 상대방에게 더이상 이해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xz%2Fimage%2FW5EzMwrpvPJTaCm3b_No-N6Gk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Oct 2023 08:57:09 GMT</pubDate>
      <author>ㅇㅈ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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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아 사줄 능력보다 큰 능력(청혼, 진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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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청혼 진은영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별들은 벌들처럼 웅성거리고  여름에는 작은 은색 드럼을 치는 것처럼 네 손바닥을 두드리는 비를 줄게 과거에게 그랬듯 미래에게도 아첨하지 않을게  어린시절 순결한 비누거품 속에서 우리가 했던 맹세들을 찾아 너의 팔에 모두 적어줄게 내가 나를 찾는 술래였던 시간을 모두 돌려줄게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xz%2Fimage%2FUyxJ73ux3O4Ffoojnfpn7By5CE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Oct 2023 08:56:56 GMT</pubDate>
      <author>ㅇㅈ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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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가는 건 퇴행이 아니다, 박하사탕(이창동)</title>
      <link>https://brunch.co.kr/@@fYxz/3</link>
      <description>이런 사람도 있다. 너무 순수해서 한 번 더러워진 손을 계속 더럽히는 사람. 본인을 더 더럽혀서 순수한 것들로부터 멀어지고, 멀어짐으로써 사랑하는 것을 더럽히지 않으려는 사람. 아무 일 없던 것처럼 순수한 표정으로 돌아갈 줄은 모르는 사람.  착한 사람의 것일 수 밖에 없는 뭉툭한 손의 영호는 꽃을 사랑하고 순임을 사랑한다. 그러나 민주화와 탄압의 시대에</description>
      <pubDate>Wed, 04 Oct 2023 08:56:43 GMT</pubDate>
      <author>ㅇㅈ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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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해 여행기(시간 부수기) - 나의 시간 부수기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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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르치는 학생들의 기말고사가 다가와서 주말 없이 교재 편집, 수업을 했다. 내가 호감을 가지고 있던 여자인 친구는 7시간의 시차만큼 떨어져 있었고 나는 그 거리를 좁히려고 늦게 잠들었다. 심지어 잘 때에도 비몽사몽 답장을 하곤 했다. 배려하는 마음에 나의 오후에서 &amp;lsquo;좋은 아침&amp;rsquo;, 나의 밤에서 &amp;lsquo;좋은 오후&amp;rsquo;라는 문자들을 보내곤 했다(그런데 김빠지게 차였다).</description>
      <pubDate>Wed, 04 Oct 2023 08:56:25 GMT</pubDate>
      <author>ㅇㅈ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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