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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하게 행복할 용기 이계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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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평범하게 행복할 용기&amp;quot;의 저자 이계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앞으로 장애아동, 일반아동과 아울러 행복한 가정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를 기록하려고 합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6:26: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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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평범하게 행복할 용기&amp;quot;의 저자 이계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앞으로 장애아동, 일반아동과 아울러 행복한 가정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를 기록하려고 합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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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성적(Chronicle)의 의미는? - 죽을 때까지 아플 거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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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 아픕니다. 이 아픔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기억이 없습니다  아마 어머니 자궁에서 나와 세상 빛을 보게되는 순간부터 아픔이 시작되었겠지요.  감사한 것은 세상에서 호흡하는 순간이 멈출 때부터 이 고통에서 완전히 자유롭게 되겠지요. 그래서 죽는 순간이 행복이 되는 것은 아닐까요?  나는 앉아있지 못합니다. 그렇다고 똑바로 누워있을 수도 없어요 하지만 하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1i%2Fimage%2FEPHPVUFQvMXYeh8AI-q74SN0bb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May 2026 06:04:43 GMT</pubDate>
      <author>평범하게 행복할 용기 이계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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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과 망각 사이에서 - 인간됨은 어디에서 회복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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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은 왜 그럴까?아담과 하와 이후로 인간은 불순종의 대명사가 되었다.하나님으로 부터 복을 누리려고만 할 뿐하나님이 정하신 최소한의 규칙도  지키려고 하지 않는다.사춘기(思春期)가 영원히 지속되는가?사춘기란 자아정체성을 확보하기 위한  어줍잖은 몸부림이다.&amp;quot;나는 네가 아니고 나란 말이야.&amp;quot;그러나 인간은 &amp;quot;너&amp;quot; 앞에서  비로서 &amp;quot;나 자신&amp;quot;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1i%2Fimage%2FjrcXvKcOyInwn8DzNxgXQAX5es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23:20:14 GMT</pubDate>
      <author>평범하게 행복할 용기 이계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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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 나라는 어디에? - 기적은 믿음을 보증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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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나님을 한 번만 보았다면&amp;quot;&amp;quot;하나님이 행하신 기적을  내가 직접 목도했다면&amp;quot;사람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유를 이렇게 제시한다.그러나 기적을 보면 하나님을 믿을까?성서는 그렇지 않다고 누누히 강조한다.이집트의 파라오는  모세를 통해 기적을 보여주었지만히브리인들은 그 기적과 홍해가 갈라지는 기적을 경험했지만결국 하나님을 잊고 말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1i%2Fimage%2FjAb00b4Vqhz9rlRz4dZgYkawyc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0:39:35 GMT</pubDate>
      <author>평범하게 행복할 용기 이계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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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라 자. 밤이 잖아 - 꼭 자야하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fZ1i/591</link>
      <description>아침 동이 텄다 비로소 나는 잠자리에 들었다. 이런 패턴으로 생활을 시작한 지  벌써 7개월째.  아침 8시가 되면 어김없이  나는 잠자리에 든다. 물론 이 습관은 1-3월에 일어난 일이다. 이 시기에는  태양이 늦게 얼굴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4-6월이 되면 잠자리에 들어가는 시각은 앞으로 당겨진다.  왜 남들이 깨어 출근을 시작할 때 나는 잠자리에 들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1i%2Fimage%2F8LiParZuTovBrNhkUzRauSbjlU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04:26:34 GMT</pubDate>
      <author>평범하게 행복할 용기 이계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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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조의 신비를 보라 - 대충 아니 자세히 살펴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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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하나님이 어디 계시는가?&amp;quot;라고  누가묻는가? 먼지와 같이 쉬 사라질  존재의 물음이던가? 안개와 같이 흔적도 없어진  존재의 질문이던가?  그대의 눈이 잠겨져 있는 것은 아닌가? 설령 그대가 어둠 속에 있다 하여도 캄캄한 밤하늘에 수놓은 달과  수많은 별들에 대하여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밝은 대낮에 두 눈을 크게 떠서  세상을 비추고 있는 태양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1i%2Fimage%2FKznkSOBa1nrB7Oxqpr82AcovkH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01:06:28 GMT</pubDate>
      <author>평범하게 행복할 용기 이계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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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차피 내일 일을 모르는데 - 내 뜻대로 이루어진 일도 없었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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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푸른 바다를 바라보며한 잔의 아이스커피를주문하고 깊은 생각의 바다에 빠진다.아무리 돌아보아도내 생각과 의지대로내 인생이 전개된 것이아님을 알면서도왜 내일 일을 모른다고걱정할까?어제도 아니 수백년 전에도저 푸른 바다는밀물과 썰물을 하염없이 반복해왔고오늘도 속절없이 반복해도불평 한마디도 없는데백년도 채우지 못하는 내가왜 염려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1i%2Fimage%2FbXAaMmSmJxcNCuCK8yRryFtzxB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0:36:00 GMT</pubDate>
      <author>평범하게 행복할 용기 이계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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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바다가 된 하늘과 사막,픽션스토리(1) - 왜 전쟁은 계속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fZ1i/584</link>
      <description>갑자기 하늘에서 불바다가 펼쳐졌다. 새벽 3시. 태양이 떠오르려면 아직 3시간이나 필요했다. 때는 조금이라 별도 달도 외출을 한지 오래. 그들이 돌아오려면 꽤 오랜 어둠을 참아야만 했다. 간간히 틈새에서 불빛이 아스라히 새어나오는 것은 인터넷게임이나 AI로 국제교류를 하느라고 시간이 흐르는 것과 무관하게 살아가는 사람들 때문이리라. 이런 어둠을 뚫고 밤하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1i%2Fimage%2FP41XzEvAiTABfFhpyzBasm-w0e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10:02:08 GMT</pubDate>
      <author>평범하게 행복할 용기 이계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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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긍정(self affirmation)의 길 - 과연 나자신을 끝까지 신뢰할 수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fZ1i/587</link>
      <description>&amp;quot;Shout for joy to the LORD,    all the earth.&amp;quot;라고 써있다.&amp;quot;하나님을 향하여 기쁨을 크게 외치라&amp;quot;왜 시인은 기쁨의 노래를  하나님을 향해 크게 외치라고 했을까?이유는 단 한가지이다.&amp;quot;너희는 알아야 한다.&amp;quot;무엇을?&amp;quot;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요  나는 하나님이 창조하셨고  나는 하나님의 것이다. 나는 하나님이 백성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1i%2Fimage%2FCFDYxHGvCXwttrM4b4imPezz5h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23:48:06 GMT</pubDate>
      <author>평범하게 행복할 용기 이계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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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원의 완성을 향하여 - Praise Go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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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찬양하라 찬양하라 찬양하라 하나님께서 구원을 베푸셨다.하나님의 구원은 사람만을 향한 것이 아니다.하나님은. 온 세상을 구원하신다.세상은 사람으로 인해 부패되었다.사람만 부패되고 타락했는데 이로 인해 온만물이 고통을 겪는다 그래서 온 만물이 구원을 갈망한다.하나님은 온세상을 사랑하신다.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셔서 구원하신다 드디어 구원이 임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1i%2Fimage%2FdAT53T1SCt8-GytkAOS2noPgZ9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23:17:50 GMT</pubDate>
      <author>평범하게 행복할 용기 이계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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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있어야 할 자리는 - 성육신의 의미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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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여 하나님은 성도의 영혼을 보존하사 구원하신다  &amp;quot;Those who love the Lord!   He guards the lives of his faithful ones and delivers them)&amp;quot; 신실한 자(하나님을 따르는 자)를 보호하신다신실한 자,  즉 충성스러운 자, 믿음이 가득한 자.이를 개역개정에서는  &amp;quot;성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1i%2Fimage%2FDelKPyxbkHtvHT70605gGR_Dtk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23:36:37 GMT</pubDate>
      <author>평범하게 행복할 용기 이계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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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분의 음성이 들리면 - 나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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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he psalmist begins the song        with thanksgiving and praise.The psalmist accurately describes        his relationship with God.&amp;quot;He is our God,  and we are the people of His pasture,  the shee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1i%2Fimage%2FdhM4cJI3LPfjNnrE7g-5N4qv8K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23:59:56 GMT</pubDate>
      <author>평범하게 행복할 용기 이계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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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 sing of the Lord&amp;quot;s love. - The Lord.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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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he Lord is seated on the throne. The Lord is clothed in power. The Lord is girded with power. Because the Almighty Lord is present, the world stands securely. The Lord established the world from lon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1i%2Fimage%2FbLkKzgvoapqRMLZdX-YaVcMjx9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23:32:19 GMT</pubDate>
      <author>평범하게 행복할 용기 이계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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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차피 내 자식이 아닌데 (마지막 회) - 내 소유는 아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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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필규의 칭찬을 들은 아내의 표정은 환해졌다 . 아내의 볼이 불그스레하게 변하고 있었다. &amp;quot;난 당신을 너무 사랑해요.' 아내는 필규를 보면서 고백한다. &amp;quot;나는 이미 알고있어요 당신의 눈빛은 늘 그렇게 말하고 있어요.&amp;quot; 필규는 아내를 품에 안았다. 그 어느때보다 아니 다낭에서 뜨거웠던 밤보다 오늘이 더 뜨겁게 아내가 달궈지고 있었다.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1i%2Fimage%2FxMqZ-y6eCP1nh9nDZz8RwkLgAz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3:55:16 GMT</pubDate>
      <author>평범하게 행복할 용기 이계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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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조주가 멀리계신다는 시인의 탄원 - 시90:1~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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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인은 늦게 깨달았다.자신이 살아가는 생의 길이가 결코 길지 않음을.세상과 자신을 창조하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존재는 티끌과 같은 존재였음을.아마도 이를 깨닫기 전에는  &amp;quot;나는 영원하리라.&amp;quot;라고 장담하지 않았을까?그러나 그것이 아니었음을.이제야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존재를 깨닫고 찬양한다.그분의 존재를 인식하면서 알게 된 하나님은 &amp;quot;분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1i%2Fimage%2FI1a7dWGwuoMQtTJixQ_eToFFBu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23:16:39 GMT</pubDate>
      <author>평범하게 행복할 용기 이계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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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활이 가져온 가치관의 변화 - 첫번째 부활의 증인으로 여성이</title>
      <link>https://brunch.co.kr/@@fZ1i/579</link>
      <description>예수님께서 살아나셨다.죽음조차 예수님을 지배할 수 없었다.&amp;quot;죽으면 끝이다(If you die, you&amp;quot;re done.).&amp;quot;라고아니 &amp;quot;죽이면 끝이다(If I kill you, you&amp;quot;re done.).&amp;quot;라고생각했던 그들의 계산이 틀렸다. 지금 이 세상도 마찬가지다.예수님의 부활을 믿지않는 자들도똑같이 믿는다.그들의 세계관도 둘 중 하나이다.&amp;quot;죽으면 세상살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1i%2Fimage%2FiXMvOrmpgf8d7lyY3Xgb-xlnjq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23:56:14 GMT</pubDate>
      <author>평범하게 행복할 용기 이계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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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차피 내 자식이 아닌데 (3) - 내 소유는 아니고</title>
      <link>https://brunch.co.kr/@@fZ1i/574</link>
      <description>다낭여행에서 돌아온 필규부부는 그 어느 때보다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관계에 자신들이 있다는 사실에 더욱 큰 행복을 발견했다.  -부부 사이에 자녀관에 대한 논의-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 사이의 대화주제는 여전히 &amp;quot;자녀관과 부부&amp;quot;가 지속되고 있었다.  필규는 아내의 생각을 물어보았다. &amp;quot;당신은 자녀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어요?&amp;quot; 아내는 즉각적으로 대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1i%2Fimage%2FcGjNTy7v1S90F1ZtjREiJHV3bW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8:07:37 GMT</pubDate>
      <author>평범하게 행복할 용기 이계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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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로 눕는 사람 - 왜 바르게 눕지 못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fZ1i/577</link>
      <description>어떻게 누워야 건강할까?등을 바닥에 대고  바르게 눕는 것이 좋을까?엎드려서 자는 것이 좋을까?심장이 있는 부분이  바닥에 닿도록 모로 눕는 것이 좋을까?심장이 바닥에서 멀어지도록  모로 눕는 것이 좋을까?아니면 뒤치닥거리며  자세를 수시로 바꾸어가며  눕는 것이 좋을까?이러저러한 선택지가 있다.그러나 나에게는 선택지가 없다.오른쪽 다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1i%2Fimage%2FjqzMIQRkdiCH6TG8beGRgdprYc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22:50:31 GMT</pubDate>
      <author>평범하게 행복할 용기 이계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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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종류의 망각(Two kinds of oblivion - 가룟유다와 빌라도</title>
      <link>https://brunch.co.kr/@@fZ1i/576</link>
      <description>두 종류의 망각 (Two kinds of oblivion). 첫번째 망각(oblivion)은 가룟유다의 것이다. 가룟유다는 예수님이 정죄됨을 보면서 그제서야 자신이 스승을 배반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아직 늦지 않았다. 이때 하나님께 돌아와야 했다.잘못을 알고 스스로 뉘우쳤다면 이 또한 은혜가 임한 것이리라. 그러나 끝내 가룟유다는 돌아오지 못했다.단지 &amp;quot;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1i%2Fimage%2Fx-UDcgi_WQWq1FLk9LUhjZ33Mo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0:34:55 GMT</pubDate>
      <author>평범하게 행복할 용기 이계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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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드로는 그랬다. - 말씀이 기억이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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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amp;nbsp;베드로는 그랬다.&amp;quot;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마26:35)&amp;quot;다 버릴지라도 나는 그리하지 않겠나이다.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막14:26,29)&amp;quot;주여 내가 주와 함께 옥에도, 죽는 데에도 가기를 각오하였나이다(눅22;33)&amp;quot;&amp;quot;주여 내가 지금은 어찌하여 따라갈 수 없나이까&amp;nbsp;주를 위하여 내 목숨을 버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1i%2Fimage%2FPA-rpqM0TvKzKJfIIL89BKle8n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23:44:58 GMT</pubDate>
      <author>평범하게 행복할 용기 이계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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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차피 내 자식이 아닌데 (2) - 내 소유는 아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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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친구들 이야기 들어보니- 필규 부부는 인터넷 검색을 시작했다. 물론 법적인 조항도 살펴보았다.  입양(入養)조건이 간댜하지 않았다. &amp;quot;정말 우리가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까요?  자녀를 낳고 직접 양육해 본 경험도 없는데.&amp;quot;  필규 부부는 입양특례법을 나름대로 정리를 했다. 부모의 자격은 연령 만 25세 이상이어야 하며, 자녀와의 연령 차이가 45세 이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1i%2Fimage%2Fb667qXcN1Q-YeYte3ehR7B-ZCy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7:25:57 GMT</pubDate>
      <author>평범하게 행복할 용기 이계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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