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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yanna 리애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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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양한 해외살이 경험을 통해 얻은 정보들을 나누고, 그 속에서 느끼고 배운 감정들을 저만의 글소리로 이야기 하는 작가 리애나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9:38: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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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해외살이 경험을 통해 얻은 정보들을 나누고, 그 속에서 느끼고 배운 감정들을 저만의 글소리로 이야기 하는 작가 리애나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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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세계 행복순위 10위 호주 - 호주에서 사는 건 행복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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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주살이 5년 차에 접어들었다. 나의 모국인 한국과 남편의 모국인 남아공 중 앞으로 살 나라를 결정할 때 뜬금없이 호주로 가자고 제안했다. 워킹홀리데이로 다녀온 호주의 행복했던 기억이 강렬했기에 우리의 모국을 모두 제치고 아무 연고도 없는 호주로 이민을 가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5년 동안 영주권을 받기 위해, 학교 졸업을 하고, 필요한 영어점수를 위해 몇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5h%2Fimage%2FN_sMNW4ocUvKQe7r-GTrGkZx-C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Oct 2024 01:49:18 GMT</pubDate>
      <author>Lyanna 리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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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레며 눈 뜨는 하루 - 끝내는 말</title>
      <link>https://brunch.co.kr/@@fZ5h/40</link>
      <description>해가 다시는 안 뜰 거라고 생각했다. 아주 조금씩 비가 내리더니 어느샌가 비바람이 몰아치고 나는 그걸 있는 그대로 다 맞고 쓰러졌다. 햇볕으로 나가고 싶은 생각조차 없었다. 그러다 햇볕에 나가고 싶은 마음이 들어 간신히 비바람을 뚫고 발가락을 내밀면 다시 비바람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몇 번의 시도에 포기하고 말았다. 그냥 쓰러져있었다. 어차피 해도 안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5h%2Fimage%2F_PDTCgA6yrx-R_vV5mJgGblrQQ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Sep 2024 10:35:28 GMT</pubDate>
      <author>Lyanna 리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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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 - 숨은 행복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fZ5h/32</link>
      <description>예전의 나는 행복에 대해 오해를 했다. 반에서 1등을 하면, 좋은 회사에 취직하면, 집을 사면, 돈을 더 벌면 나는 행복해질 거라는 막연한 기대를 품고 살았다. 그래서 내가 지금 행복하지 않은 이유는 내가 원하는 것을 갖지 못해서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반에서 1등을 해도, 좋은 회사에 취직해도, 집을 사고 돈을 더 벌어도 아주 잠시만 기쁘고 다시 공허해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5h%2Fimage%2FAr1o-EdqbkXvI1o8Bux1HNSzl5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Sep 2024 02:56:14 GMT</pubDate>
      <author>Lyanna 리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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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많이 아낀다, 나 자신 -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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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amp;quot;&amp;nbsp;고대 로마 시인 유베날리스가 쓴 시의 한 구절로 대부분은 한 번씩 다 들어봤을 것이다.&amp;nbsp;그럼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모두 다 아는 것처럼 운동과 식습관이 중요하다.&amp;nbsp;다 알지만 지키기가 힘들 뿐.!  꾸준한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을 지키기 어렵다면 딱 3가지만 하자.  아침에 미지근한 물 마시기, 산책, 야식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5h%2Fimage%2Fo3P4hm0pYR2bsLt3ELPqUXjx8o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Sep 2024 23:13:27 GMT</pubDate>
      <author>Lyanna 리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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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떤 사람인가 - 나 사용 설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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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와 글쓰기를 좋아하던 영희는 커서 과학자가 되었다. 어릴 적부터 기계조립과 컴퓨터에 관심이 많던 철수는 커서 변호사가 되었다. 과연 영희와 철수는 행복할까?  아닐 수도 그럴 수도 있다.&amp;nbsp;영희와 철수가 연봉, 안정성 등 직업 이외의 부가적인 것들&amp;nbsp;혹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누구보다 잘해 인정받고 승승장구하는 것에 만족한다면 그들은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5h%2Fimage%2F4qLtuoCILLeapKDjv_K2oCElmk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Sep 2024 05:03:38 GMT</pubDate>
      <author>Lyanna 리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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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사소한 TO DO LIST - 팍 팍 쪼개 봅시다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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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계획은 아주 창대했다.  1. 일주일에 3번 필라테스 2. 스마트폰 보는 시간 줄이기 3. 글쓰기 매일 1시간 4. 재테크 공부 매일 1시간 5. 영어 공부 매일 30분  그리고 이 계획은 일주일 만에 잊혀졌다. 당연한 일이었다.&amp;nbsp;나의 의지력과는 맞지 않는 이 거창한 계획을 내가 할 수 있을 리가.&amp;nbsp;그래서 나는 이 계획을&amp;nbsp;쪼개고 또 쪼개 아주 사소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5h%2Fimage%2FxDPDdxK7k17ocz243hb0JJtOFP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Sep 2024 00:32:50 GMT</pubDate>
      <author>Lyanna 리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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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름과 무기력 끊어내기 3 - 채찍 말고 당근이 필요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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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앞의 &amp;quot;왜&amp;quot;를 답해보는 과정을 통해 의지력이 샘솟았다. 이제 모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이렇게 다음날부터 미친 듯이 몰두해서 &amp;quot;저는 게으름과 무기력을 탈피하고 새로운 나로 변화했어요&amp;quot; 하면 좋으련만 인생이 어디 그리 쉽던가.  불타오르던 의지력은 조금씩 사그라들고 다시 게으름이 나를 붙잡는다. 나도 모르게 다시 스마트폰과 침대와 한 몸이 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5h%2Fimage%2FjcmoOu3LSp5tv00heXfdd0eW1P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Sep 2024 00:02:31 GMT</pubDate>
      <author>Lyanna 리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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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름과 무기력 끊어내기 2 - 왜 해야 하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fZ5h/26</link>
      <description>대부분의 사람들은 변화를 싫어한다. 아니, 두려워한다. 이건 당연한 인간의 본성이다. 저 먼 선사시대에서 살아남아 현재까지 자신의 유전자를 전달한 사람들은 용감한 전사들이 아닌 겁이 많은 사람들이었다. 겁 없이 호랑이에게 달려들고, 물에 뛰어든 용감한 유전자들은 모두 전멸했다. 그래서 이렇게 살아남은 조상들의 유전자를 지닌 우리는&amp;nbsp;도전보다는 현재에 안주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5h%2Fimage%2Ft5ITWrfraca5FRm5zHmDL_gD8t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Sep 2024 00:42:28 GMT</pubDate>
      <author>Lyanna 리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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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름과 무기력 끊어내기 1 - 갓생 그거 먹는 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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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띠리리리리, 띠리리리리 알람이 울린다. 눈을 떴다. 두꺼운 암막커튼 사이로 빛이 들어온다. 몇 시지? 아 어제 유튜브에서 보고 따라서 갓생을 살아보려고 알람을 일찍 맞춰놨지? 아 모르겠다 피곤해. 알람을 다시 맞추고 잠든다.  야호 퇴근이다. 저녁 먹고 오늘은 꼭 영어공부를 해야지. 어? 넷플릭스에 새로운 드라마 떴네? 이것만 보고 할까? 헉.. 벌써 1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5h%2Fimage%2Fhgfd_WKdBTV24en53FVCmnYLVR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Aug 2024 02:11:45 GMT</pubDate>
      <author>Lyanna 리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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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혐오는 이제 멈춰 - 영원히 잠들어줘, 자기혐오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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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 그게.. 그러니까 그게 어떻게 된 거냐면 횡설수설하는 내 말을 듣다 회사 동료가 똑 부러지게 상황을 설명한다. &amp;quot;와 어떻게 저렇게 말을 조리 있게 잘할까. 나는 왜 이렇게 똑 부러지지 못할까..&amp;quot; 오늘도 또 실수를 했다. &amp;quot;네가 그렇지 뭐. 역시 넌 안돼.&amp;quot; 나에 대한 칭찬을 들었다. 민망하고 불편하다. &amp;quot;그냥 인사치레로 하는 말이겠지 뭐.&amp;quot; 집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5h%2Fimage%2FlOewIh1aI8-rmPVPYMk-AOhkyQ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Aug 2024 02:43:59 GMT</pubDate>
      <author>Lyanna 리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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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렵지만 해야만 하는 인간관계 - I HATE PEOP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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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관계는 우리 인생에 의미를 부여한다. 십 대에서 노년까지 무엇이 사람들을 행복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실험한 결과, 가장 행복한 사람은 자신의 에너지를 관계,&amp;nbsp;특히 가족과 친구 주변사람들에게 쏟은 사람이다.&amp;nbsp;좋은 인간관계를 맺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더 행복감을 느끼고 오래 살았다.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겪는 문제의 대부분은 스스로의 관계에서 겪는 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5h%2Fimage%2FWtSXtE95-_1Q44Ahu-w21poVDO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Aug 2024 01:38:23 GMT</pubDate>
      <author>Lyanna 리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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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도 미니멀리즘이 필요해 - 생각 쓰레기통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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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미니멀리스트&amp;quot;라는 단어가 갑자기 유행이 된 시점이 있었다.&amp;nbsp;심플하고 간소하게 살자 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amp;nbsp;수많은 물건들에 둘러싸여서 살기보다는 딱 필요한 것들로만 집을 채우자 라는 취지였다.  그즈음 일본의 유명 정리정돈 전문가인 곤도마리에의 정리의 힘이라는 책을 읽었다.  정리해서 물건을 줄이면 생활 속에서 자신이 무엇을 중요시하는지 가치관을 확실히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5h%2Fimage%2FGeKDyffz3_ulEOStEwnB4y_2OH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Aug 2024 02:49:11 GMT</pubDate>
      <author>Lyanna 리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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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소주의자가 되지는 말자  - 포도가 신지 아닌지는 먹어봐야 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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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솝우화 중 여우와 포도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배고픈 여우가 먹을 것을 찾아 헤매다 높은 곳에 달려있는 포도송이를 발견했다. 포도를 먹기 위해서 열심히 뛰어도 보고 나무에도 올라타봤지만 결국 포도를 먹지 못했다. 화가 난 여우는 &amp;quot;어차피 저 포도는 시어서 못 먹을 거야&amp;quot; 라며 포기했다.  이런 상태를 흔히 합리화 혹은 인지 부조화라고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5h%2Fimage%2FLkjmHg2Vv98-HgJPdSZipXRb9O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Aug 2024 03:08:43 GMT</pubDate>
      <author>Lyanna 리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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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평생 따라다니는 영어  - 집에서, 혼자서, 돈 안들이고도, 충분히 가능한 영어공부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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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주에 살고 있는 지금도, 해외에서 산지 어느덧 10년 차가 돼 가는 나에게도 영어는 늘 숙제처럼 따라다닌다. 물론 과거와 비교해서 나는 지금 영어를 못하는 편은 아니다. 영어를 사용해서 직장도 다니고, 원어민들과 대화도 스스럼없이 하며, 자막 없이도 미드를 90%쯤은 이해한다.  그래도 여전히 영어로 말하는 건 어렵다. 아직도 가끔은 내가 제대로 영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5h%2Fimage%2FnLBq4DSES-HYHkqicnDakJgOfs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Mar 2024 01:43:07 GMT</pubDate>
      <author>Lyanna 리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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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제발 헤어지자 - 스마트폰과 헤어지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fZ5h/14</link>
      <description>언젠가부터 나의 단짝친구가 된 아이가 있다.  그 아이의 이름은 스마트폰. 이 아이는 나에게 모든 것을 준다. 내가 여행을 가고 싶으면 여행 영상을 보여주고,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까지 볼 수 있게 해 준다. 쇼핑도 운동도 집에서 할 수 있게 해 주고, 내가 심심하면 음악도 내 취향으로 맞춰서 틀어준다. 그런데 이 아이와 단짝이 되고 나서 내 삶의 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5h%2Fimage%2FQinR0Wiw6HGFpoaVPqdNn4AgRc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Feb 2024 02:06:28 GMT</pubDate>
      <author>Lyanna 리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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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여름의 크리스마스 - 화이트 크리스마스 대신 블루 크리스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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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북반구에 위치한 한국과 남반구에 위치한 호주의 계절은 반대이다. 지구는 자전축이 기울어진 상태에서 태양주위를 공전하는데 이때&amp;nbsp;북반구가&amp;nbsp;태양으로 기울어지면 한국이 여름 남반구가 태양으로 기울어지면 호주가 여름이 된다. 그래서 한국의 윈터 크리스마스대신 호주에서는 화창하고 따듯한 썸머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다. ​  계절 이외에도 한국과 호주의 크리스마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5h%2Fimage%2F1WUkyhOupsnk0dX_zl2KDA7SOI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Dec 2023 06:17:31 GMT</pubDate>
      <author>Lyanna 리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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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을 바꾼 호주 워킹홀리데이 - 워킹홀리데이 갈까 말까 고민이라면?</title>
      <link>https://brunch.co.kr/@@fZ5h/12</link>
      <description>나는 20살 이전까지 해외여행 한번 가본 적 없고, 영어는 못하지만 버킷리스트로 해외에 한번 살아보기를 꿈꾸던 대학생이었다. 그때 나는취업이 잘 된다는 이유로 어머니가 정해준 학과에 들어가서 공부를 하며 그냥저냥 특별할 것 없는 대학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러다 학교 안의 유학원에서 붙인 호주 워킹홀리데이 포스터를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갑자기 심장이 쿵쿵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5h%2Fimage%2F9xJpmc1ywworXw5yjmyVC9CBKF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Dec 2023 22:29:15 GMT</pubDate>
      <author>Lyanna 리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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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운이 좋은 사람 - 결핍을 극복하는 2024년이 되길 바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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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즐겨보는 유튜브 채널 뜬뜬 핑계고에서 권진아 님의 운이 좋았지가 나왔다. 처음 들어보는 노래지만, 내 마음에 딱 하고 꽂혔다. 나는 운이 좋았지. 다른 사람들 그렇게 어려운 이별을 한다는데. 나는 운이 좋았지. 스친 인연 모두 내게 많은 것들을 가르쳐줬으니. 나는 운이 좋았지. 내 삶에서 나보다도 사랑한 사람이 있었으니.  그렇다. 돌아보면 나는 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5h%2Fimage%2FHSiDnBQi0jGyqp6QypdVQqdnGw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Dec 2023 22:31:29 GMT</pubDate>
      <author>Lyanna 리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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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작가를 꿈꾸는 Scientist 입니다 - 현실의 벽 vs 마음속의 꿈, 나는 호주에서 이렇게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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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머? 이거 네가 쓴 거 맞아? 엄마가 써주신 거 아니지? 초등학교 시 쓰기 숙제로 써온 내 시를 보고 담임선생님이 하신 말이다. 내 힘으로 열심히 써왔는데 왜 저런 말을 하시지? 어린 마음에 속상함이 밀려왔다. 그러나 이내 곧, 그 말은 칭찬이었다는 걸 깨달았다. 집에 오니 담임선생님께 연락을 받은 어머니는 함박웃음을 지으며 내 시를 읽으셨다.  글쓰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5h%2Fimage%2FoRR_uS4zSwu8nZMgoT-rTAnR7y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Dec 2023 01:00:13 GMT</pubDate>
      <author>Lyanna 리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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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호주에 산다 - 내가 호주에 사는 이유, 호주생활 장점</title>
      <link>https://brunch.co.kr/@@fZ5h/3</link>
      <description>이 전의 포스팅에서 다뤘던 호주 단점들 외에도 호주에 사는 건 많은 단점들이 있다. 느린 일처리, 친절하지 않은 서비스, 일찍 문 닫는 가게들, 나에게 익숙하지 않은 문화,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내가 배우고 해결해야 하는 문제들까지.  하지만 위의 호주 단점들을 뒤집으면 호주의 장점이 된다.&amp;nbsp;느린 일처리는 여유롭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amp;nbsp;사실,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5h%2Fimage%2FzuLHSERslD878CZwyflG44fiAA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Dec 2023 12:26:04 GMT</pubDate>
      <author>Lyanna 리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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