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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하</title>
    <link>https://brunch.co.kr/@@fZ7Y</link>
    <description>&amp;ldquo;조부모가정에서 아이를 키우며, 교육과 돌봄의 현실을 기록합니다. 생활 불교의 관점으로 마음을 다듬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 이야기를 씁니다.&amp;rdquo;</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10:54: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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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조부모가정에서 아이를 키우며, 교육과 돌봄의 현실을 기록합니다. 생활 불교의 관점으로 마음을 다듬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 이야기를 씁니다.&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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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나도 엄마 닮은 딸이 될래&amp;rsquo; - 친정엄마는 나의 복지 담당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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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엄마가 정말 훌륭하다.   '어쩜 이런 사람이 다 있을까?'   싶기도 한다.  어릴 때부터 30대 후반이 된 나는 제삿날만 되면 여자라서 엄마를 도와야 했다. 크면서는 혼자서 제사 준비를 다 하는 엄마가 안쓰럽기도 했고,  왜 엄마 혼자 이 일을 다 해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을 때도 있었다.       어릴 때는 엄마 따라 시장 가고 하는 게 좋았</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26 13:16:21 GMT</pubDate>
      <author>별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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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교식 태교로 맞이한 기적 같은 인연 - 간절함이 만들어낸 작은 생명, 그리고 10개월의 여정</title>
      <link>https://brunch.co.kr/@@fZ7Y/11</link>
      <description>마지막 시도에서 찾아온 기적  30대 후반의 나와 40대 중반의 남편은 아이를 간절히 원했습니다. '공을 빈다', '공을 들인다'는 마음으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시도했습니다.  100일 기도를 올리고, 배란일을 꼼꼼히 체크하며, 그날에는 하루에 10시간 이상 기도했습니다. 하고 난 후에도 다시 기도하고, 불공도 올렸습니다. 음식 조절부터 생활 습관까</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01:50:10 GMT</pubDate>
      <author>별하</author>
      <guid>https://brunch.co.kr/@@fZ7Y/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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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맞이하는 마음 - 365일, 우리의 기도: 생활불교,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Z7Y/10</link>
      <description>365일, 우리의 기도4박 5일 관음정진 기도를 했다.신랑은 근무가 끝나면 곧장 기도하러 갔고,  근무 중에도 짬이 날 때마다 기도했다.  나는 매일 빠짐없이 기도했다.  우리는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같은 마음을 모았다. 스님의 말씀어느 날, 한 스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amp;quot;아이를 받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amp;quot;그 준비란 단순히 물질적</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13:36:52 GMT</pubDate>
      <author>별하</author>
      <guid>https://brunch.co.kr/@@fZ7Y/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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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 아래 맺은 인연, 불교식 화혼례 - 진짜 스몰웨딩, 불교식 화혼</title>
      <link>https://brunch.co.kr/@@fZ7Y/1</link>
      <description>지붕 없는 곳에서 결혼하라는 말 어릴 때부터 종종 들었던 말이 있다.  &amp;ldquo;지붕 없는 곳에서 결혼을 해야 한다.&amp;rdquo;&amp;nbsp;그래야 좋은 기운을 받을 수 있다고.  예전 결혼은 지금과 많이 달랐다. 혼례복을 입고 마당에서 치르는 전통혼례가 일반적이었다.&amp;nbsp;지붕 없는 마당에서 혼례를 올리는 이유도 있었다고 한다. 음과 양이 만나 조화를 이루는 날, 하늘 아래에서 예를 갖춘</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25 11:06:11 GMT</pubDate>
      <author>별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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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밖에 모르던 사람이 사회로 나가는 법 - 사회복지사에서 예비 불교학박사가 되기까지의 여정</title>
      <link>https://brunch.co.kr/@@fZ7Y/3</link>
      <description>절밖에 모르던 사람이 사회로 나가는 법 목이 많은 사람은 종교하고 연관이 된다더니, 어릴 때부터 오지랖과 초등학교 때 가게 된 봉사활동이 재밌어서 성인이 될 때까지 사회 봉사 활동을 꾸준히 하면서 나의 전공은 사회복지였다. 하지만, 졸업 후 제대로 된 직장생활을 찾지도 못하고 들어가게 되면 오래도록 하지 못한 채 그만두는 게 일쑤였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25 11:00:13 GMT</pubDate>
      <author>별하</author>
      <guid>https://brunch.co.kr/@@fZ7Y/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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