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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달</title>
    <link>https://brunch.co.kr/@@fZc3</link>
    <description>동화 쓰고 동시도 씁니다. 음악 듣고 글 쓰고 그림 그리는 한량 나부랭이기도 하지요. 글 담는 달항아리 글달은  마음의 이야기들을 천천히 빚고 둥글게 익혀 세상에 내놓겠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1:41:5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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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화 쓰고 동시도 씁니다. 음악 듣고 글 쓰고 그림 그리는 한량 나부랭이기도 하지요. 글 담는 달항아리 글달은  마음의 이야기들을 천천히 빚고 둥글게 익혀 세상에 내놓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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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막하지만 만만한  공모전 도전기 A to Z - 공모전 도전기 A to Z</title>
      <link>https://brunch.co.kr/@@fZc3/5</link>
      <description>2023년 6월 나는 글쓰기는 아무것도 모르던 무지렁이였다.2024년 1월 신춘문예 당선 작가가 되었다.문학을 전공하지 않은 평범한 주부가 도전한 6개월간의 신춘문예 도전기   나에게는 작은 꿈이 하나 있다. 언젠가 남편이 퇴직하면, 그동안 가족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그에게 이제는 내가 기댈 언덕이 되어 주고 싶다. 그래서 나는 지금, 강연으로 가족의 삶</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15:12:19 GMT</pubDate>
      <author>글달</author>
      <guid>https://brunch.co.kr/@@fZc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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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막하지만 만만한 공모전 도전기 - 문학의 문을 두드리는 여러 길</title>
      <link>https://brunch.co.kr/@@fZc3/4</link>
      <description>2023년 6월 나는 글쓰기는 아무것도 모르던 무지렁이였다.2024년 1월 신춘문예 당선 작가가 되었다.문학을 전공하지 않은 평범한 주부가 도전한 6개월간의 신춘문예 도전기   &amp;ldquo;나는 동화와 동시를 쓰는 작가다.&amp;rdquo;라고 말하지만 사실 아직도 작가라는 호칭 어색하다. 2023년 6월까지만 해도 글쓰기에 쉼표, 마침표 같은 문장부호도 제대로 쓰지 못하던 아줌</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15:00:17 GMT</pubDate>
      <author>글달</author>
      <guid>https://brunch.co.kr/@@fZc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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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모전은 처음이지요 - 공모전은 처음이지요</title>
      <link>https://brunch.co.kr/@@fZc3/2</link>
      <description>2023년 6월 나는 글쓰기는 아무것도 모르던 무지렁이였다. 2024년 1월 신춘문예 당선 작가가 되었다. 문학을 전공하지 않은 평범한 주부가 도전한 6개월간의 신춘문예 도전기   나는 동화와 동시를 쓰는 작가다. 2023년 6월, 무료 수업 동네맘 &amp;lsquo;엄마 작가 프로젝트&amp;rsquo;를 통해 처음 글쓰기를 시작했다. 그해 10월부터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본격적으로 도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c3%2Fimage%2FSy_A0tv6vtgOiZUnIIW4yqmFc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04:58:44 GMT</pubDate>
      <author>글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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