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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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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시를 사랑합니다. 공간은 끊임없이 이용자와 소통해요. 도시 안에있는 공간과 사람의 상호작용 이야기들을 나누고 싶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9:03: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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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를 사랑합니다. 공간은 끊임없이 이용자와 소통해요. 도시 안에있는 공간과 사람의 상호작용 이야기들을 나누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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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의 아름다운 파리가 되기까지 - 19세기 파리 개조 프로젝트 위를 걸어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fZmP/6</link>
      <description>미국을 여행할 때 Blvd 라는 표지판을 본 적 이 있나요?  Blvd는 Boulevard의 약자인데, '대로'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Boulevard(블루바르)가 어디서 유래 되었을지는 오늘 이야기의 주제와 연관이 있답니다.  시기는 19세기(1850년대), 나폴레옹3세의 주도 하에 '파리 개조 프로젝트'가 진행되었을 때였어요. 오스만 남작이 파리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mP%2Fimage%2FEmhL6AOhZZtWQW9CtQlNlpz77L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Mar 2025 08:51:36 GMT</pubDate>
      <author>베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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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 속 자주 찾게 되는 공원이란 - 공원은 꼭 넓고 접근성이 좋아야만 할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fZmP/3</link>
      <description>도심 속 공원이라 하면 여러분은 어떤 공원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대표적인 도시공원 뉴욕 센트럴파크가 떠오르기도 하고, 인천 송도의 물이 흐르는 센트럴파크가 떠오르기도 하고, 세종특별시의 호수공원이 떠오르기도 하네요.  방금 질문에 우리 머릿속에 떠오른 공원들의 공통점을 떠올려 볼까요?  첫 번째로는 지도에서 한눈에 찾을 수 있을 만큼 면적이 거대하고, 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mP%2Fimage%2FCX2VNWjy8FHE7ALyf7fXotEN-F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Nov 2023 17:43:34 GMT</pubDate>
      <author>베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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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를 포용하기 위한 공간의 세심한 배려 - 뉴욕 브라이언 파크 어린이 테이블</title>
      <link>https://brunch.co.kr/@@fZmP/2</link>
      <description>미국에서 지내면서 느꼈던 문화의 특징 중 하나는, 어쩌면 개인주의라고 보일 수 있는 미국의 문화는 내가 아닌 다른 &amp;lsquo;개인&amp;rsquo; 또한 존중한다는 것이었어요. 다른 개인은 같은 공용공간을 이용하고 있는 다른 시민이 될 수도 있고, 도시공간에서 성장하고 있는 아이들이 될 수도 있답니다.  이러한 배려는 본인이 성장과정 동안 어른, 주변으로부터 받은 배려를 당연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mP%2Fimage%2F5m6o72WKIm2BVL7B39fEcR92J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Oct 2023 18:04:08 GMT</pubDate>
      <author>베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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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은 어떻게 걷고 싶은 도시가 되었을까요? - 지하철로 11분 혹은&amp;nbsp;&amp;nbsp;도보로 15분이라면 즐거움이 더 많은 쪽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fZmP/1</link>
      <description>뉴욕에 도착한 당일에는 비가 하루종일 추적추적 내렸어요. 기대와 다르게 비 오는 뉴욕은 너무너무 춥고, 길에는 피하고 싶은 검은색 구정물 웅덩이가 많았답니다. 그래서 커피숍 안에 들어가 핫초코를 주문하고 몸을 녹이며 바깥을 바라보고 있기만 했지요.  커피숍 안에 있는 사람들은 각자의 이야기, 각자의 일에 빠져 여유로워 보였어요. 비가 언제 그칠지 걱정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mP%2Fimage%2FSevnFm6MCBdq-Rt-9CviFwBr_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Oct 2023 21:42:34 GMT</pubDate>
      <author>베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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