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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n 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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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in:D의 마인드로그 | 30대 직장인입니다. 살아가면서 하는 생각들을 기록하고 있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1:40: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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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n:D의 마인드로그 | 30대 직장인입니다. 살아가면서 하는 생각들을 기록하고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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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직생활 10년차, 전담은 처음이라서 - 시업식 전날은 늘 싱숭생숭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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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3년 3월에 첫 발령을 받고 작년까지 나는 줄곧 담임만 맡았다. 그리고 재작년을 기점으로 드디어 6개 학년의 담임을 모두 해봤다. 오래도 걸렸다. 신규 때 5학년을 맡게 된 뒤로 주구장창 고학년을 했다. 힘든 일도 많았지만 뿌듯한 일도 많았다. 학교에서 학생들과 가장 나이 차이가 나지 않는 선생님으로 생활하며 아이들과 잘 맞는다고 생각하기도 했었다.</description>
      <pubDate>Sun, 03 Mar 2024 15:10:41 GMT</pubDate>
      <author>min 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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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에 발간된 책엔 뭐가 있을까 - 아직 이름 정하지 못한 독서모임</title>
      <link>https://brunch.co.kr/@@fb6N/26</link>
      <description>8월 말에 한 독서모임의 뒤늦은 기록.    지난 9월에 너무너무 바빴다. 명절 연휴를 활용하여 기록을 해두려고 했지만 피곤이 쌓여서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그래도 열심히 메모했던 기억을 떠올려서 적어본다.     8월 모임의 주제는 2023년에 발간된 책이다. 신간을 고르려다보니 오히려 작년에 발간된 책이 더 재미있어보였다. 주제 덕분에 동네 서점 및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6N%2Fimage%2FTPWDIFa5ssEFLLTVuj_JBdFCf9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Oct 2023 14:25:22 GMT</pubDate>
      <author>min 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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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이 되었다. - 심지어 벌써 11년차</title>
      <link>https://brunch.co.kr/@@fb6N/24</link>
      <description>어린 시절 내 꿈은 시도 때도 없이 바뀌었다. 발레를 배우니까 발레리나, 피아노 잘 치는 사람 멋있으니까 피아니스트, 책 읽는 게 너무 좋아서 작가. 그 수 많은 장래희망 중에서 선생님은 없었다.      그랬던 내가선생님이 되었다.초등학교 선생님이 !     선생님이 되기로 결심한 건 우연이 아니었다. 내 안에 무언가 차곡차곡 쌓이고 있었던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6N%2Fimage%2FNvE8Z5FUOD9WdaDr8dJa2AYetg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Jul 2023 01:51:25 GMT</pubDate>
      <author>min 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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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달 만에 완전체 독서모임 - 표지에 동물이 있는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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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달에는 모두모두 출석! 벌써 5번째 모임이다. 지난 주에 몸이 좀 아팠던터라 모임에 가야하나 긴가민가 했으나 코로나도 독감도 아니었기 때문에 3호선에 몸을 실었다.    독서모임을 하면 할수록 10년 넘게 알았던 친구들이지만 새로운 취향과 생각을 알 수가 있다. 사회과학 분야에 관심이 많은 아리, 과학책을 많이 사고 또 읽는 챔챔, 문학을 즐겨읽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6N%2Fimage%2FsrYVuaRnr-xH97FyY5CvTwumA6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ul 2023 04:56:32 GMT</pubDate>
      <author>min 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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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면서 한 번은 벽돌책을 뿌시자 - 23년 6월 독서모임 주제</title>
      <link>https://brunch.co.kr/@@fb6N/22</link>
      <description>벽돌책5~600쪽 이상 되는 두꺼운 책   6월 독서모임 주제로 벽돌책이 뽑혔다. 벽돌책 읽는 거 자체는 좋긴 하지만 5월 독서모임과 6월 독서모임 사이가 짧아서 다들 갑자기 숙연해졌다. 나부터도 어떤 책을 읽어야하지 고민하다가 집에 2년째 잠자고 있는 &amp;lt;총,균,쇠&amp;gt;를 떠올렸다.     6월 서울 국제 도서전에 맞춰서 우리의 독서모임 날짜도 잡았다. (서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6N%2Fimage%2Fsjp8tJXHH4iKGJDqzJ7bAOLz_k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Jul 2023 09:05:57 GMT</pubDate>
      <author>min 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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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는 우리, 사라지지 말아요. - 서울국제도서전</title>
      <link>https://brunch.co.kr/@@fb6N/21</link>
      <description>독서 인구가 멸종 수준에 가깝다는 요즘, 책을 가까이 하는 사람들이 근처에 있다는 건 굉장히 축복이다. 혼자 책을 읽고 읽은 내용과 생각을 정리하는 것도 좋지만 책에서 얻은 지식이나 지혜를 나누면 훨씬 더 생생하게 기억에 남는다.      4번째 독서모임은 매년 열리는 &amp;lt;서울 국제 도서전&amp;gt; 날짜에 맞춰서 진행했다. 한 번 가보고 싶었는데 겸사겸사 가게 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6N%2Fimage%2FYjdpfv7Snw4gyY4oVdCMFwc5_s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un 2023 11:52:40 GMT</pubDate>
      <author>min 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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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읽은 책들 : 2022년에 사놓고 안 읽은 책 - 5월 독서모임 주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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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달에 한 번 만나는 김에 유의미한 활동을 해보고자 시작한 우리의 독서모임 아직 이름은 없지만 잘 굴러가고 있습니다.   벌써 3번째 독서모임이라니~~  참여하는 사람은 민디, 아리, 사루, 지니, 챔챔 총 5명! 지니가 새롭게 합류하고 처음하는 독서모임이었다.   2022년에 사놓고읽지 않은 책    역시 이번 주제도 쉽지가 않았다. 왜 그 책을 읽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6N%2Fimage%2FUwnu8bls3rzlYMLQvhLsIzB7Br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Jun 2023 06:02:41 GMT</pubDate>
      <author>min 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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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잘 모르겠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fb6N/19</link>
      <description>여전히 그게 필요한 일인지는나도 잘 모르겠다.     경험은 많이 해보면 해 볼수록 좋다고 하지만 나는 그 말에 반쯤 동의하고 반 쯤은 동의하지 않는다. 어떤 경험은 삶에 도움이 될 때도 있어서 반 쯤 동의하고 반 쯤은 동의하지 않는다. 게다가 나는 주로 미련이 많아서 지나간 일들을 자책하고 후회하는 편이었다. 나에게 그런 일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았을 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6N%2Fimage%2F7faTe2pxRTILoCkiAxu8xBjiPY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un 2023 14:01:35 GMT</pubDate>
      <author>min 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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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목에 특수문자나 문장부호가 들어가는 책 - 23년 4월 독서모임 주제</title>
      <link>https://brunch.co.kr/@@fb6N/18</link>
      <description>4월 독서모임도 정말정말 만족스러웠다.  (써놓고 옮기다보니 5월 말이네)    이번 독서모임 주제     제목에 특수문자나 문장부호가 들어가는 책     이번 달엔 읽을 책을 고르는데 생각보다 에너지가 많이 들었다. 그 전엔 그렇게 잘만 보이던 특수문자나 문장부호가 들어간 책들이 보이지가 않아서! 또 찾았다고 해도 그 책에 끌리지 않아서 한참을 헤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6N%2Fimage%2FyLCPAc9kpsn2MQzDfik_NeWeZQ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May 2023 08:27:45 GMT</pubDate>
      <author>min 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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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소하지만 굉장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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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머리 하셨죠~?잘 어울려요!     직장 동료가 머리를 하고 온 날, 마주치자마자 달라진 헤어스타일이 바로 보였다. 바뀐 머리가 잘 어울려서 자연스럽게 말을 건넸다. 그렇다. 나는 눈에 보이는 사람들의 변화를 잘 관찰한다. 헤어 스타일의 변화, 새로 산 옷이나 가방 같은 것들을 알아보고 상대방에게 말을 하는데 이렇게 하는 것이 나한테는 관심의 표현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6N%2Fimage%2FgZyFSETcYqEV-Wx4NH1QWCJEv3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May 2023 09:34:33 GMT</pubDate>
      <author>min 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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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이름 못 정한 독서모임 첫 번째 만남 - 자유주제 독서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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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디어 독서모임 첫날이다!   일찍 가서 좋은 자리 찾아놓으려고 했는데 살짝 늦었다. 정신없이 스마트폰을 보면서 걷다가 넘어지고 말았다. 흐엉 손바닥도 무릎도 다 까지고 ㅠㅠㅠㅠ 팔꿈치도 너무 아팠다.  ​  ​ ​ ​​  우리의 첫 독서모임을 기념하여 몰디브에 신혼여행을 다녀온 아리가 귀여운 책갈피를 선물해 줬다. 나는 팔딱이는 물고기를 골랐다. 책갈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6N%2Fimage%2FBF7d5_54AW7qsuNlpo-lALouP7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Apr 2023 05:25:50 GMT</pubDate>
      <author>min 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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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모임 가보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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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서모임 운영자가 되었다     2018년에 북티크에서 하는 독서모임에 참여한 적이 있다.  ​  집에서도 직장에서도  꽤 먼 거리에 위치해 있었는데 책 읽는 사람들,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책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서 굳이 굳이 먼 길을 찾아갔었다.  ​  ​  괜찮을까, 괜히 시간 낭비 하는 건 아닐까 그런 나의 걱정을 비웃기라도 한 듯 독서모임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6N%2Fimage%2FHI6QWkbuRFQZyEYKEDsJpkKuXz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Apr 2023 08:56:16 GMT</pubDate>
      <author>min 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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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극히 주관적인 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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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재능어떤 일을 하는 데 필요한 재주와 능력   나는 특출나게 잘하는 것이 없어서 지금의 직업을 선택했다. 이것저것, 두루두루 하기는 하는데 남들보다 월등하게 잘 하는 것은 없었다.  모든 일에 재능이 필요한 건 아니지만 재능이 꼭 필요한 일들이 있다. 타고나는 것들. 아무리 노력하고 최선을 다해도 재능을 이길 수 없는 것들이 존재한다. 주로 예술적인 분야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6N%2Fimage%2Fk_tLQYMTkEVTuyUHSW_PjldaLY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Apr 2023 04:51:10 GMT</pubDate>
      <author>min 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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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떡볶이는 정말 왜 이렇게 맛있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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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분식을 좋아한다,그것도 아주 많이 떡볶이를 빼놓고 학창 시절을 논할 수 없다. 다니던 중학교까지 걸어가는 길에 떡볶이 집이 있어서 학교 끝나고 친구들이랑 삼삼오오 떡볶이를 사 먹었다. 그 떡볶이 집에는 특제 메뉴가 있었는데 바로 맛감자와 떡볶이 소스를 버무려서 컵에 담아주는 것! 매콤한 떡볶이 소스와 바삭한 맛감자의 조화가 꿀맛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6N%2Fimage%2FOPw3nf7-EG2Xhksyb27MSZ2JEJ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Apr 2023 21:38:28 GMT</pubDate>
      <author>min 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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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장고를 열 때마다 (ft.요시모토 바나나 키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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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시모토 바나나의 &amp;lt;키친&amp;gt;이라는 소설은 내가 좋아하는 책 중에 하나이다. 상실이 뭔지도 모를 나이에 이 책을 읽었는데도 꽤 인상 깊게 남아있다. 그리고 이 책에 관해서 엄마와 이야기를 나누었던 기억이 떠오른다.     &amp;lt;키친&amp;gt;의 주인공 미카게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는 부엌이다. 유일한 가족이었던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미카게는 방에서 잠들기가 어려워 냉장고 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6N%2Fimage%2FTPzhgyF9cWTuLfoJqECOtiDx35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Apr 2023 23:30:16 GMT</pubDate>
      <author>min 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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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 흐르듯이 대해야 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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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면서 우리는 다양한 모습의 관계를 경험하게 된다. 나는 낯을 가리지만 활발하고 사교적인 성격이었는데 마음을 다치게 되는 일들을 겪은 후에 지금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것에 애쓰지 않으려 노력 중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럴 것이다.        나이가 들면서 새로운 사람들과 관계를 맺기 위해 에너지를 쓰는 것이 피곤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직장에서의 일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6N%2Fimage%2FAyq9b5q80vvkFfsXpaevODDZk0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Apr 2023 01:58:52 GMT</pubDate>
      <author>min 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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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유로운 삶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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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꾸준히 갈망하는 것이 있다면 바로 &amp;lsquo;여유&amp;rsquo; 다. 성격이 급해서 조바심을 잘 느끼고 타이트하게 사는 편이라 느긋한 마음으로 있었던 적이 별로 없다. 일 하면서는 당연했고 쉬는 시간에도 무언가를 하고 있지 않으면 불안하고 초조했다. 남는 시간을 잘 견디지 못했다.         스물 두 살 때 친구랑 상하이 여행을 가기로 했다. 그런데 어쩌다보니 친구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6N%2Fimage%2FFSQe-mOSdgUqW21fAbFJUl-AKD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Apr 2023 12:31:13 GMT</pubDate>
      <author>min 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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