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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리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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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저는 꿈많은 청년, 미리미입니다. 대학 친구들과 만난 20살부터 지금까지, 약 8년간 함께 독서모임을 하고 있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13:54: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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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저는 꿈많은 청년, 미리미입니다. 대학 친구들과 만난 20살부터 지금까지, 약 8년간 함께 독서모임을 하고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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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오늘의 성장일기 - 성장하고 있는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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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부모님이 친구분들과 해외여행을 떠나시는 날이라 아침부터 정신이 없었습니다. 어제 수리맡긴 차를 아침에 일찍 고쳐주셨다고 연락이 왔어요. 그래서 아빠랑 같이 갔습니다. 원래 계획은 가서 제가 고친 차를 운전해서 각자의 차를 타고 집으로 오는 거였는데 ..그래서 둘이 간 건데..막상 타고 간 아빠 트럭도 수리 맡겨서 제가 간 의미가..없었습니다. 아빠한</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14:20:56 GMT</pubDate>
      <author>미리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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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돌아온 성장일기를 가장한 그냥 일기 - 오늘은 끝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fbM9/35</link>
      <description>어제 아르바이트 겸 친구를 만나러 영월을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친구 자취방에서 잤고, 거기서 일어났어요. 아쉽게도 목표 기상시간보다 늦게 일어나서, 계획도 밀렸습니다.  그래도 집으로 돌아와서 곧바로 아버지 얘기대로  자동차 수리를 하러 갔어요. 장소가 상당히 어색했지만, 여러 번 방문한 곳이라 나름 편하게 쉬었습니다. 원래 오늘 바로 수리된다고 듣기도 했</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15:05:42 GMT</pubDate>
      <author>미리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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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 오늘은 시도한 만큼! - 시도를 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fbM9/34</link>
      <description>무슨 일을 처음 시작하면, 어떤 방법이 가장 효율적이고 최선의 방법인지 알 수가 없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무조건 한 방법으로 하자! 파였는데, 요즘에는 가장 좋은 방법을 찾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여러 시도를 한 날입니다.  일단 공부할 때, 인강과 독학 중에서 항상 고민이 많아요. 경제적인 부담도 다르고, 시간 활용도 다르니까요. 어떤 게 더 습득</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13:47:22 GMT</pubDate>
      <author>미리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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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오늘은 움직인 만큼 - 엉덩이 무게가 가벼워..</title>
      <link>https://brunch.co.kr/@@fbM9/33</link>
      <description>아르바이트를 하거나, 빠릿빠릿해야 하는 순간에는 엉덩이가 가벼워야 한다. 내가 움직인 만큼 성실하고 열심히 한다는 뜻이니까! 하지만 공부하는 시간엔 그 개념은 완전히 반대가 된다. 엉덩이는 무거워야 한다. 성적은 엉덩이 힘으로 나온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닌 것 같다.  그래서 책상에 붙어 앉아 오래 있어보려고 했는데... 돌아다니는 걸 좋아하는 나에게</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22:43:14 GMT</pubDate>
      <author>미리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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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오늘은 생각만큼! - 산다는 것과 죽는다는 것은 뭘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fbM9/32</link>
      <description>오늘은 큰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장례식을 다녀왔습니다. 돌아가셨다는 이야기를 듣고서도, 뵌 적도 손에 꼽을 정도고 대화를 나눈 적도 거의 없는 사이라서 슬프거나 마음이 힘들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집안의 가장 큰 어르신이 돌아가셨다는 느낌만 있었는데, 막상 장례식에 절을 하며 사진을 뵈니 마음이 싱숭생숭하더라고요. 가깝진 않아도 얼굴을 아는 가족이 돌아가셨다는</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12:43:38 GMT</pubDate>
      <author>미리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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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오늘은 목표만큼! - 오늘은 목표만큼 해냄</title>
      <link>https://brunch.co.kr/@@fbM9/31</link>
      <description>해마다 올해의 도서를 정해서 목표로 두고 읽는데, 2026은 [교양수업 365]와 [데일리 스토익]이라는 책을 골랐어요. 두 권 다 하루에 한 페이지씩 읽는 방식이라서 좋아 보이더라고요.  그중 [데일리 스토익]의 오늘 내용은 '명확한 목표를 정하라!'였습니다. 목표를 정한다고 모두 해내는 것은 아니지만, 목표가 없다면 목적을 상실한 채 더욱 미쳐갈 것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M9%2Fimage%2FusxFbEifIK6qhCiAuTfWzHiLEY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13:03:16 GMT</pubDate>
      <author>미리미</author>
      <guid>https://brunch.co.kr/@@fbM9/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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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4. 오늘은 책 200페이지만큼 해냄 - 자격증 따기</title>
      <link>https://brunch.co.kr/@@fbM9/29</link>
      <description>취준 시장에 들어온 지 어연 1달...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번 주 일요일에 시험이고요. 다급하게 준비하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 오늘 하루동안 공부한 양이 무려 200페이지.. 사실상 책 한 권은 오늘 전부 봤네요.    헤맨 만큼 내 땅이라는 말처럼 엉덩이 붙이고 앉아 책 보는 건 익숙하고, 오랜만에 하니까 반갑더라고요. 공부하던 과목</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13:58:14 GMT</pubDate>
      <author>미리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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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 오늘은 써낸만큼 해냄 -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fbM9/28</link>
      <description>오늘 역대급으로 글을 오래 쓴 것 같아요. 브런치 스토리도 3개나 쓰고, 요즘 쓰는 소설도 시놉시스 전부 쓰고, 아침 9시부터 지금까지 계속 글만 썼어요. 너무 즐겁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전 글쓰는게 너무 좋거든요 ㅎㅎ 언젠가 투고해서 돈을 벌 수 있는 투잡 직업이 되길 바라며. ㅎㅎㅎ 오늘은 글 쓴 만큼 성장했습니다!!</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14:48:46 GMT</pubDate>
      <author>미리미</author>
      <guid>https://brunch.co.kr/@@fbM9/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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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구주택총조사/농림어업총조사 조사원 아르바이트 후기 3 - 이런 부분을 따지면..한 3주는 버틸 수 있다..?정도</title>
      <link>https://brunch.co.kr/@@fbM9/27</link>
      <description>앞선 후기에서 불만과 불평을 잔뜩 늘어두었습니다. 그러니 이번에는 좋은 점을 적어볼까 합니다. 그래도 이 일에도 뭐..나쁘지 않은 점들도 있습니다.  1. 사람을 많이 만난다. 저는 사람을 많이 만나는 것만큼 좋은 경험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곧 사회고, 세상을 구성한다라는 생각이라, 사람을 알아야 세상을 안다 파인데..(사이비 아닙니다! 종교 없습니</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02:14:02 GMT</pubDate>
      <author>미리미</author>
      <guid>https://brunch.co.kr/@@fbM9/27</guid>
    </item>
    <item>
      <title>인구주택총조사/농림어업총조사 조사원 아르바이트 후기 2 - 하지 마세요.ㅎ</title>
      <link>https://brunch.co.kr/@@fbM9/26</link>
      <description>이전 글에서부터 얘기를 이어가자면, 이 아르바이트의 찐 문제점은 시스템에 있습니다.  일단 이 일에서 직급 구조는 데이터처-시청-(총조사관리자-총조사관리자보조-조사관리자)-조사원입니다. 사실 데이터처랑 시청은 그냥 총괄 느낌이고, 괄호 친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상황실에서 일합니다. 근데 사실상 전부 다 조사원과 다름없는 그냥 단기 계약직입니다. 조사원들보다</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02:03:34 GMT</pubDate>
      <author>미리미</author>
      <guid>https://brunch.co.kr/@@fbM9/2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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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구주택총조사/농림어업총조사 조사원 아르바이트 후기 1 - 절대 추천 안하는 아르바이트!!!! 돈만 보고 하면 추천...</title>
      <link>https://brunch.co.kr/@@fbM9/25</link>
      <description>5년마다 시행하는 인구주택 총조사와 농림어업총조사의 조사원으로 2달 동안 아르바이트를 진행했는데, 그에 대한 후기를 남겨보고자 합니다. 사실 정확히는 아직 농림어업총조사를 하는 중이긴 한데, 이제 2집 남아서 끝나가거든요.  일단 한 줄평은 '최악이다.' 입니다. 솔직히 직장을 가져본 적은 없지만, 성인이 된 후부터 꾸준히 아르바이트는 해왔거든요. 시험 준</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01:24:44 GMT</pubDate>
      <author>미리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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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오늘은 참아낸만큼 해냄. - 인내심 기르기....</title>
      <link>https://brunch.co.kr/@@fbM9/24</link>
      <description>그동안 글을 못 쓴 이유는 갑작스럽게 아르바이트를 연장해서 일했기 때문입니다. 올해는 2025년으로 국가에서 인구주택총조사와 농림어업총조사를 진행했는데, 이 조사원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아마 이 조사에 참여해주신 분들이 이 글을 읽고 계실 수도 있겠네요.  저번 글에서 언급한게 11월의 인구주택총조사였고, 지금은 12월 농림어업총조사를 하고 있어요. 공부</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13:45:23 GMT</pubDate>
      <author>미리미</author>
      <guid>https://brunch.co.kr/@@fbM9/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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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오늘은 5천 원만큼 해냄! - 5천 원의 행복</title>
      <link>https://brunch.co.kr/@@fbM9/23</link>
      <description>지난 3년간 공부를 한다고 집에만 있다 보니, 사회성이나 언어능력 등등  많은 부분에서 퇴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와중에 시험은 결국 떨어졌고, 제 자신에 대한 실망감이 드는 하루하루였거든요. 그러다 보니 자꾸 집에 숨고만 싶더라고요.  하지만 아직 살아가야 할 날이 많이 남았으니까, 성장하는 수밖에 없다는 걸 깨달았어요. 그래서 이건 행동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M9%2Fimage%2Ft91lSh9LdWHcdGr41JNQ0EYPwt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10:16:06 GMT</pubDate>
      <author>미리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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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들 잘났어~'..네 ..부럽습니다.... - 20대 후반 여성의 '아들 소개' 벗어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bM9/22</link>
      <description>20대 후반....27살이 된 올해 초부터, 부모님 지인들의 아들소개 러쉬가 시작됐다.... 연말이 다가오자 더욱 심해진다. 저번 달부터는 한 달에 3번씩은 듣는다......이는 즉, 부모님 지인분들을 만날 때마다 듣는다는 소리다... 비슷한 나잇대냐고? Nope!!!!! 최소 6살 차이부터 시작이다..우리 아들이 33살인데~34살인데~35살인데~나이차이가</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13:40:50 GMT</pubDate>
      <author>미리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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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오늘의 저녁은 '순두부 찌개' - 우리집</title>
      <link>https://brunch.co.kr/@@fbM9/21</link>
      <description>이제 완전히 여름이 끝나고, 겨울의 초입자락에 온 것 같습니다. 얇은 외투도 더이상 무용하고, 패딩을 꺼내야하는 시기가 곧 오겠네요. 아마 곧 티비에서 이제 패딩을 꺼내입기 시작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뉴스를 볼 것 같아요. 이렇게 쌀쌀해지는 무렵에는 꼭 뚝배기에 바글바글 끓는 국물이 마시고 싶습니다. 추위도 떨추고, 몸을 뜨끈하게 데워주는 게 필요하거든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M9%2Fimage%2FgqsTJJAD5LgodeLQ9CNwI6lK51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12:18:39 GMT</pubDate>
      <author>미리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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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오늘의 저녁은 '두부 조림' - 우리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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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희 집에서 자부하는 요리 중에 하나가 바로 두부조림이거든요. 특히 큰집에서 큰할머니가 만들어주시던 두부조림은 10년이 지난 지금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 맛을 비슷하게 재현하기 위해 부모님이 아시는 식당에서 조선간장까지 받아왔다니까요.  그렇게 만들어진 두부조림은 역시나 너무 맛있었습니다. 자글자글 맛있게 끓여지는 순간부터 짭짤하면서도 고소한 냄새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M9%2Fimage%2FZHHVaHU_hzKzTGXqzhh7nocrIv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09:54:59 GMT</pubDate>
      <author>미리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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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 오늘의 저녁은 '알리오올리오' - 우리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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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들 스파게티/파스타를 언제, 어디서 접하셨나요? 저는 집에서 엄마가 해주시던 토마토 스파게티가 첫 양식메뉴였습니다. 치즈를 녹여주시면, 오빠들과 서로 한 포크라도 더 먹겠다며 투닥대고는 했어요. 그러다가 성인이 되고, 가게에 가서 알리오올리오를 접했습니다. 너무 맛있게 먹어서 이후 집에서도 해먹어보려고 했죠.  전 토마토파스타처럼 소스를 넣고 함께 끓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M9%2Fimage%2FRsozLb_si8KIROp0kai53-Q9zS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11:48:52 GMT</pubDate>
      <author>미리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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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 오늘의 저녁은 '가마치 통닭' - 가마치통닭</title>
      <link>https://brunch.co.kr/@@fbM9/18</link>
      <description>돌아온 월요일! 아버지가 퇴근하시며 가마치치킨을 사다주셨습니다. 여러 브랜드 치킨도 맛있지만, 이상하게 부모님과 먹을 때는 가마치를 많이 찾게 돼요. 아니면 페리카나 양념치킨이거나요.  하루를 마무리하며 옛날 통닭을 부모님과 함께 쫙쫙 찢어 한 조각씩 나눠먹는 시간이 참 즐거운 것 같아요. 아버지는 짭짤한 소금을, 어머니는 알싸한 겨자소스를, 저는 달콤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M9%2Fimage%2FO9B_9LGVnemcga2JbOIQYYA3pS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12:47:07 GMT</pubDate>
      <author>미리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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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오늘의 저녁은 '샌드위치' - 원주 무실동 카페</title>
      <link>https://brunch.co.kr/@@fbM9/17</link>
      <description>어제 상견례자리부터 저녁식사자리까지 하루종일 먹었더니, 아침부터 배가 부르더라고요. 아침,점심도 스프로 대강 떼웠는데도, 크게 음식생각이 안나서 오늘의 저녁은 샌드위치입니다.  다들 샌드위치면 든든한 저녁 아닌가?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제게 샌드위치는 왠지 간식같은 느낌입니다. 어렸을 적부터 학원을 가기 전에 엄마가 가볍게 챙겨주셨던 음식이거든요.  다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M9%2Fimage%2FFi1kc0SWCUQyLEM1zI9N3xGCxf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11:38:15 GMT</pubDate>
      <author>미리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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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오늘의 저녁은 '오징어볶음' - 대구 오봉집</title>
      <link>https://brunch.co.kr/@@fbM9/16</link>
      <description>오늘은 큰오빠의 상견례가 있던 날입니다. 오빠와 새언니는 대구에 거주 중이라 경북까지 내려갔다 왔어요. 그러다보니 글을 쓸 여유가 없어 늦었네요..ㅠㅠ  암튼 오늘의 저녁메뉴는 오징어볶음이었습니다!  고급스럽고 정갈한 한정식집도 좋았지만, 편안함을 이길 식사자리는 찾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상견례 자리는 좋았지만, 너무 긴장한 탓인지 투박하고 소박한 오징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M9%2Fimage%2Fo3R4qCTssUOMnggKUcAYqgee8X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14:51:29 GMT</pubDate>
      <author>미리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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