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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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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자인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15:33: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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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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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샤워하다 생각난 아이디어,티내면 안 되는 이유 -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바로 말하기 전에 생각할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fbve/9</link>
      <description>번뜩 떠오른 직감의 함정 샤워 중이었다.머리를 감으며 우리 서비스의 UX&amp;nbsp;생각을 하다 문득, 기가 막힌 UX 아이디어가 떠올랐다.&amp;quot;이거는 되겠다!&amp;quot; 싶었고, 왜인지&amp;nbsp;혁신적으로 작용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바로 휴대폰을 켜서 메모장에 아이디어를 적었다.&amp;nbsp;흥분이 되어 출근하면 바로 실행에 옮기겠다는 결심이 섰다.  그러나 문득, 냉정해져야 한다는 생각이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ve%2Fimage%2FxBctW1fn01NYPQPJzdyFH_PZFa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25 10:55:15 GMT</pubDate>
      <author>이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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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 내 사업처럼 일했더니 벌어진 변화 - 내가 회사에서 성장할 수 있었던 태도</title>
      <link>https://brunch.co.kr/@@fbve/8</link>
      <description>&amp;ldquo;왜 저렇게까지 해?&amp;rdquo;라는 시선들  완벽주의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다. 프로젝트 하나를 맡으면 수없이 수정을 거쳐 완성도를 높였다. 주변에서는 대개 한 개의 시안을 내는 게 일반적이었지만, 나는 때로는 두세 개가 넘는 시안을 준비하기도 했다.   그러다 보니 주변 동료들의 시선이 곱지 않았다. &amp;ldquo;적당히 좀 하지&amp;rdquo;, &amp;ldquo;저렇게 하면 우리까지 피곤해지잖아&amp;rdquo;라는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ve%2Fimage%2FKWFiuaBs3UZ8XKj9jTfp4Ezzdb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Apr 2025 01:26:55 GMT</pubDate>
      <author>이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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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를 위한 피그마 강의 후기 - 가르치려다 내가 배운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bve/7</link>
      <description>피그마는 좀 하는데설명은 처음이었습니다  피그마는 나에게 익숙한 도구이다.&amp;nbsp;오랫동안 실무에서 사용해왔고, UXUI 뿐만 아니라 마케팅 디자인과 그래픽 디자인을 자유자재로 다룰 줄 아는 익숙한 도구이다.  어느&amp;nbsp;날, 제안을 받았다.&amp;ldquo;피그마 툴을 기획자와 마케터분들께 지식 공유를&amp;nbsp;해줄 수 있을까요?&amp;rdquo; &amp;ldquo;온라인 강의를 듣는 것보다, 기술자가 우리 팀 안에 있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ve%2Fimage%2FoGO3qGsPTzhAo3PQ4GtTgldgMz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25 23:00:07 GMT</pubDate>
      <author>이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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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드백을 수집하는 디자이너의 소통법 - 잔소리, 제가 먼저 요청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bve/5</link>
      <description>피드백이라는 이삭이알곡이 되는 과정  ㅡ 생각의 지경을 넓히기 위한 불편한 시작  우리는 주입식 교육에 익숙했고 선생님께 토 달지 말라는 말을 자주 들으며 자랐다. 그 영향인지 나 역시 토론이나 반박 같은 소통 방식이 낯설고 조심스러웠다. 말보다는 듣는 쪽에 가까웠고 대립보다는 조화를 택하던 사람이었다.  그런 내가 처음 토론 모임에 참여했다.  사실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ve%2Fimage%2FyWrSzFGE9A4Z23x4U4V86e-29C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Apr 2025 23:00:06 GMT</pubDate>
      <author>이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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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퇴사생각이 스물스물 올라온다 - 퇴사 전 돌파구 찾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fbve/4</link>
      <description>회사를 바꿀 순 없어도내 일상은 바꿀 순 있었다.  내 업무가 회사의 비전과 연결되지 않을 때 방향을 잃고 퇴사를 고민하곤 했다.  스스로 뭔가를 찾아 하려고 해도 회사에서 구현할 수 있는 여건이 부족했고, 그로 인해 성장의 한계를 느꼈다. 이렇게 살 수는 없었다. 퇴사를 해야 하나 고민했지만, 어느 회사를 가더라도 비슷한 현실과 마주할 수 있기에 다른 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ve%2Fimage%2FJbBOxMBU_U_2qE8ZfG1UxycLdW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Mar 2025 00:26:52 GMT</pubDate>
      <author>이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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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니어 디자이너가 템플릿을 버리기로 한 이유 - 관성에 빠진 고년차 디자이너의 반성문</title>
      <link>https://brunch.co.kr/@@fbve/2</link>
      <description>급했다.  갑작스러운 요청이었다.  당장 내일 오픈해야 하는 이벤트 페이지를 만들어야 했고, 기획 담당자 또한 급하게 기획서를 주고 외근을 나갔다. 남겨진 건 정리되지 않은 길고도 긴 문구들. 익숙한 방식대로 움직였다. 빠르게. 이전에 사용했던 페이지의 템플릿을 열어 문장을 배치하고 버튼을 정리했다. 빠르게 작업을 끝내면서 &amp;lsquo;제 시간에 오픈할 수 있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ve%2Fimage%2FiZYpN_ZQ-7dxhSYbOYGwblMycM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Mar 2025 22:00:12 GMT</pubDate>
      <author>이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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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제가요? 디자이너보고 서빙을 하라고요? - 헛된 경험은 없었다, 매장경험이 가르쳐준 UX</title>
      <link>https://brunch.co.kr/@@fbve/3</link>
      <description>UX 문제는 모니터 앞이 아닌현장에서 끓고 있었다. 첫 회사였다.&amp;nbsp;외식 프랜차이즈 회사에 입사했을 때 디자이너로서 첫 발걸음을 내딛고 기대감에 부풀어 있던 어느 날이었다.  &amp;quot;OO님, 매장에서 1-2주 근무해 보는 거 어때요?&amp;quot; 라며 뜬금없는 제안을 받았다. '네? 제가요? 왜요?'라는 의문이 절로 들었다. 이게 정말 내 일이 맞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ve%2Fimage%2F_-gGbx_rVkxmR6u0ho6JVjk1So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25 09:09:07 GMT</pubDate>
      <author>이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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