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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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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달이 차오르듯 나도 차오르려고 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21:49: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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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이 차오르듯 나도 차오르려고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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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건 인간의 특권이자 벌이다. - 영화비평 &amp;lt;케빈에 대하여&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fcAp/11</link>
      <description>살인자의 가족이나 부모는 비판받아야 마땅한가?  이에 대해 쉽사리 단순하게도 비판받지 않아야 한다고 말할 것이다. 범죄를 저지른 건 살인자지, 살인자의 부모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살인자가 크는 과정에는 분명 환경적 요인이 있었을 것이고, 특히 밀접하게 가까운 가족의 영향이 컸을 것이다.   만약이라는 단순가정을 해보면 그들이 그때 외면하지 않았더라면,</description>
      <pubDate>Wed, 21 Jun 2023 09:00:20 GMT</pubDate>
      <author>달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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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피해 갈 수 없는 죽음 - 영화비평 &amp;lt;리틀 부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fcAp/9</link>
      <description>&amp;lt;리틀 부다&amp;gt;는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았을 만큼 딱딱하고 어렵게 다가올 수 있는 불교라는 주제를 잘 풀어낸 영화이다. 영상기술과 연출방식도 영화가 호평을 받도록 도움 한 거 같다.  영화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건축가인 딘 가족의 집으로 어느 날 티베트의 승려인 노부가 찾아오게 된다. 딘의 아들인 제시를 눈여겨보던 노부는 어쩌면 제시가 자신의 스승인 도제 스</description>
      <pubDate>Thu, 15 Jun 2023 07:43:13 GMT</pubDate>
      <author>달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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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온 발자취의 기록 - 책 비평 &amp;lt;문답으로 읽는 20세기 한국경제사&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fcAp/8</link>
      <description>이 책은 2010년에 발간되어 정태헌이 작성한 책이다. 책의 구성은 20세기라는 제목에 맞게 프롤로그로 간단하게 이야기를 펼치며, 구한말 &amp;middot; 대한제국 시기. 일제 식민지 시기. 해방 이후를 다루다가 마지막 에필로그로 끝이 난다.  책의 저자인 정태헌은 1958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휘문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여 2년 동안 대우(주)에서 근무를</description>
      <pubDate>Fri, 02 Jun 2023 06:11:28 GMT</pubDate>
      <author>달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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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도 누군가에겐 일그러진 영웅이지 않을까 - 영화비평 &amp;lt;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fcAp/10</link>
      <description>&amp;lt;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amp;gt;은 오래된 영화이지만 알 사람들은 다 아는 유명한 영화이다. 특히 &amp;lsquo;엄석대&amp;rsquo;라는 이름은 한 번씩 들어봤을 것이다. 보고 싶었던 영화여서 더욱 몰입하고 볼 수 있었던 거 같다. 주인공 한병태가 시골학교로 전학 가게 되면서 급장 엄석대의 권력에 대한 무력감을 느끼고 결국엔 순응했던 과거를 회상하는 이야기이다. 엄석대를 이기고 싶었지만,</description>
      <pubDate>Tue, 23 May 2023 09:07:50 GMT</pubDate>
      <author>달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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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느님의 용서가 나의 용서가 되는가 - 영화비평 &amp;lt;밀양&amp;gt; + &amp;lt;벌레이야기&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fcAp/5</link>
      <description>원작에서는 남편이 아내를 관찰하면서 겪은 경험을 일기로 기록하듯이 쓴 소설 형식이라고 판단했다. 그래서 마치 &amp;lt;벌레 이야기&amp;gt;이라는 작품은&amp;nbsp;문체가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느낌이라 &amp;lt;엄마를 부탁해&amp;gt;라는 작품도 떠오르게 했다. 나의 이야기지만 마치 남의 이야기를 대신 말하는 거처럼 보였기 때문이다.&amp;nbsp;&amp;lt;밀양&amp;gt;에서는 엄마인 신애를 바탕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description>
      <pubDate>Thu, 11 May 2023 06:04:54 GMT</pubDate>
      <author>달찬</author>
      <guid>https://brunch.co.kr/@@fcAp/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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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과 환상 그 어딘가 - 영화비평 &amp;lt;무진기행&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fcAp/3</link>
      <description>김승옥의 &amp;lt;무진기행&amp;gt;은 1964년에 발표된 작품으로, 무능하고 무기력한 현대인을 상징하는  &amp;lsquo;나&amp;rsquo; 윤회중이 무진에 머무른 2박 3일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윤회중을 둘러싼 각각의 개성 있는 3명의 인물들로 하여금 이야기가 전개된다.    윤회중은 아내의 권유로 인해 무진으로 내려가게 되는데, 서울에서 실패를 겪어 도망치고 싶을 때 가끔 내려왔었지만 이제</description>
      <pubDate>Thu, 27 Apr 2023 04:24:12 GMT</pubDate>
      <author>달찬</author>
      <guid>https://brunch.co.kr/@@fcAp/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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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른은 과거를 그리워한다 - 영화비평 &amp;lt;박하사탕&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fcAp/4</link>
      <description>영화 &amp;lt;박하사탕&amp;gt;은 한 남자가 겪었던 과거를 역순으로 되돌아보는 내용을 담고 있다. 남자 주인공은 김영호로 1999년의 마흔 살이던 그는 &amp;lsquo;가리봉 봉우회&amp;rsquo; 야유회 중 나타나 온갖 민폐를 끼치더니 급기야 기찻길에 올라가 다시 돌아갈 거라며 고성방가를 지르며 영화는 시작한다. 현시점을 기준으로 점차 영호의 과거에 겪었던 경험을 우리는 엿볼 수 있다.  작품에선</description>
      <pubDate>Thu, 13 Apr 2023 01:59:09 GMT</pubDate>
      <author>달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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