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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 mell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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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아이를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어 정신나간 워킹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1:27: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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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를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어 정신나간 워킹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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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의 천적은 골드미스? - 저출산 해결? 아직 멀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cJs/16</link>
      <description>2년 만의 복직.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었지만 다시 회사로 돌아가는 발걸음은 결코 가볍지 않았다. 솔직히 말하자면 너무 가기 싫었다. 복직 한 달 전부터 괜히 구직 사이트를 서핑하며 이직을 꿈꾸는 척을 했다. 물론 이력서를 넣을 것도 아니면서. 하지만 마음 한편에서는 '내가 다시 적응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과 기대가 뒤섞인 감정이 소용돌이쳤</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25 00:00:11 GMT</pubDate>
      <author>J mello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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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함께 캐나다 일 년 살아남기 - 6.   이것이 말로만 듣던 인종차별?</title>
      <link>https://brunch.co.kr/@@fcJs/14</link>
      <description>캐나다에서 1년 정도 살다 보니 자연스럽게 친한 학부모님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저학년 학부모들은 등하굣길마다 선생님과 직접 인사하며 아이를 픽업해야 해서, 같은 시간대에 마주치는 부모님들과 스몰톡을 나누는 일이 많았습니다. 저도 그렇게 몇몇 학부모님들과 친해졌고요.  저는 아이와 조금 더 빠르게 적응하기 위해 학교에서 부모가 참여하는 봉사활동에 적</description>
      <pubDate>Sun, 09 Mar 2025 00:00:10 GMT</pubDate>
      <author>J mellow</author>
      <guid>https://brunch.co.kr/@@fcJs/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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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생의 아이콘, 나는야 K장녀 - 우리에게도 빛나는 순간이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fcJs/15</link>
      <description>어릴 때부터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은 말이 있다.&amp;quot;넌 너밖에 모르니? 다른 사람도 좀 생각해야지!&amp;quot;가족들이나 주변 어른들한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일까, 나는 내가 정말 이기적인 사람인 줄 알았다. 그런데 지금 와서 생각해 보니 이건&amp;hellip; 내가 이기적이라는 가스라이팅을 당한 게 아닌가 싶다. 복직을 앞두고 찾아온 정체불명 우울감</description>
      <pubDate>Sun, 02 Mar 2025 00:00:10 GMT</pubDate>
      <author>J mellow</author>
      <guid>https://brunch.co.kr/@@fcJs/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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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과의 아침 5분, 내 삶의 힐링타임</title>
      <link>https://brunch.co.kr/@@fcJs/3</link>
      <description>휴직한 후 가장 행복한 순간은 아침이다.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잠든 남편 옆에 팔베개를 두르고 조용히 누워있으면 남편이 잠결에 나를 꼭 안아준다. 그때 느껴지는 따스한 체온, 규칙적인 숨소리, 남편만의 향기를 느끼며 가만히 누워 있으면 포근함에 나도 모르게 스르르 잠이 든다. 남편도 내 곁에 있는 게 편안한지, 평소보다 늦게 일어나 허둥지둥 화장실로 뛰</description>
      <pubDate>Tue, 25 Feb 2025 00:19:20 GMT</pubDate>
      <author>J mello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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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함께 캐나다 일 년 살아남기 - 5.   캐나다는 병원이 공짜라고?</title>
      <link>https://brunch.co.kr/@@fcJs/13</link>
      <description>갑작스러운 아이의 목 멍울 &amp;quot;엄마 나 목이 이상해!&amp;quot; 위기는 원래 예고없이 찾아오는 법이죠. 아침까지만 해도 멀쩡하던 아이의 목에 갑자기 멍울이 생겼어요. 별일 없겠지 했지만, 밤새 나아지지 않아서 다음날 아침에 UPCC에 다녀왔습니다. 캐나다에는 Urgent Clinic이라는 곳이 있는데, 쉽게 말하면 경증 환자들이 가는 응급실이라고 할 수 있어요.</description>
      <pubDate>Wed, 19 Feb 2025 05:57:44 GMT</pubDate>
      <author>J mellow</author>
      <guid>https://brunch.co.kr/@@fcJs/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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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함께 캐나다 일 년 살아남기  - 4. 캐나다 정착, 첫 일주일이 중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fcJs/12</link>
      <description>캐나다에서의 첫 한 달은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시간이었습니다. 시차 적응, 새로운 환경, 그리고 1년간 사용할 살림살이를 마련하고 정리하는 일까지 겹쳐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하루 종일 자도 피곤이 풀리지 않을 정도로 피곤했는데 쇼핑하고, 집 정리하고, 아이들 밥 해 먹이고, 틈틈이 여행까지 하다 보니 저절로 다이어트가 되어 얼굴이 홀쭉해졌습니다.</description>
      <pubDate>Sun, 16 Feb 2025 17:24:30 GMT</pubDate>
      <author>J mellow</author>
      <guid>https://brunch.co.kr/@@fcJs/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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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함께 캐나다 일 년 살아남기 - 3.   거주 지역 및 아이들 학교 선택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cJs/10</link>
      <description>미국에는 GreatSchools라는 공신력 있는 웹사이트를 통해 체계적으로 학교 평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면 캐나다에는 이와 같은 플랫폼이 없어 조금 불편한 면이 있지만, 사설 기관인 Fraser Institute에서 제공하는 학교 평가를 많이 참고합니다. 이 평가는 10점 만점으로 점수를 매기며, 점수에 따라 색상으로 구분되어 한눈에 보기 쉽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Js%2Fimage%2FUh9gONm5shF_uQ6cMtQ7LVVQzAk" width="314" /&gt;</description>
      <pubDate>Sat, 08 Feb 2025 07:33:02 GMT</pubDate>
      <author>J mellow</author>
      <guid>https://brunch.co.kr/@@fcJs/1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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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어머니의 설거지 철학 - &amp;quot;그래봤자 설거지는 설거지일 뿐이에요&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cJs/11</link>
      <description>집마다 고유한 분위기가 있다. 우리 집은 오래전부터 남녀가 평등하다는 가치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은 곳이었다. 그래서 딸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받은 기억이 전혀 없다. 반면, 남편의 집안은 전형적인 경상도 가풍이 강한, 남아 선호사상이 뿌리 깊은 곳이었다. 자연스레 남편이 알게 모르게 많은 혜택을 받으며 자랐다는 것도 결혼 후에야 깨달았다. 하지만 나는 그런</description>
      <pubDate>Mon, 03 Feb 2025 06:29:56 GMT</pubDate>
      <author>J mellow</author>
      <guid>https://brunch.co.kr/@@fcJs/11</guid>
    </item>
    <item>
      <title>아이와 캐나다에서 일 년 살아남기 - 2. 가장 중요하다!: 일 년 살기 예산 계획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cJs/9</link>
      <description>비용은 일 년 살기를 계획할 때 가장 먼저 궁금한 부분이죠. 적지 않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는 일인 만큼 초기의 꼼꼼한 예산 계획은 매우 중요합니다. 유학원 상담 후 거주 지역을 결정하면 구체적인 예산을 계획할 수 있습니다. 저희 가족은 처음부터 밴쿠버로 지역을 정해 예산을 미리 준비할 수 있었는데요, 예산을 세울 때는 크고 확실한 비용부터 정리하는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Js%2Fimage%2F3FjYtqB-b33bX4UpyKLQbqGhM-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5 12:10:29 GMT</pubDate>
      <author>J mellow</author>
      <guid>https://brunch.co.kr/@@fcJs/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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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캐나다에서 일 년 살아남기 - 1.   유학원 정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cJs/8</link>
      <description>캐나다 1년 살기를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고민했던 건 바로 &amp;quot;유학원을 어떻게 고르지?&amp;quot;였습니다. 수많은 유학원 중에서 어떤 곳이 우리 가족에게 딱 맞을지, 그리고 정말 믿을 만한 정보를 줄 수 있을지 잘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제가 유학원을 선택하며 느꼈던 고민과 팁을 나누고자 합니다.  국내 유학원 vs 현지 유학원 유학원을 고를 때 가장 먼저 부</description>
      <pubDate>Tue, 07 Jan 2025 01:38:58 GMT</pubDate>
      <author>J mello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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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달픈 대한민국 40대 - 강남 아파트 두 채, 까짓 거 별거 없더라.</title>
      <link>https://brunch.co.kr/@@fcJs/7</link>
      <description>&amp;quot;오빠, 잘 지내지? 내가 회사 앞으로 갈게. 시간 날 때 한 번 보자.&amp;quot; 오랜만에 대학 시절 가장 친했던 남자 선배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대학 때 조모임을 계기로 친해진 선배는 이성이었지만, 나와 너무도 비슷한 성격 탓에 단 한 번도 남자처럼 느껴지지 않았다. 그는 내게 든든한 지원군이었다. 내가 첫 직장에서 방황하던 시절, 본인의 회사로 오라며 모의 면</description>
      <pubDate>Sat, 04 Jan 2025 05:33:49 GMT</pubDate>
      <author>J mello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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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로 한복판에서 차를 버리다 - 아들의 거짓말</title>
      <link>https://brunch.co.kr/@@fcJs/4</link>
      <description>운전 중이었다. 갑자기 도로 한복판에서 차를 세우고, 밖으로 내려버렸다. 뒷좌석에는 아이 둘이 앉아 있었고, 남편은 조수석에서 놀란 목소리로 위험하다고 소리쳤다. 하지만 그 순간 차에서 내리지 않으면 가슴이 터질 것 같았다. 내가 왜 이러는 걸까? 정말 내가 미친 걸까?   요즘 아들만 보면 화가 치민다. 하루에도 몇 번씩 &amp;quot;어쩌다 내가 저런 아이를 낳았을</description>
      <pubDate>Mon, 30 Dec 2024 05:14:53 GMT</pubDate>
      <author>J mello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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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합창단에선 노래 안 해도 된다고? - 아이들이 대접받는 나라</title>
      <link>https://brunch.co.kr/@@fcJs/6</link>
      <description>캐나다 학교에 와 보니 학부모들의 참여가 정말 활발하다. 한국에서도 학부모 봉사가 활발한 편이긴 했다.   녹색어머니회처럼 약간의 의무가 섞인 활동도 있었고, 자발적으로 도서관이나 체험학습에 동행하는 봉사도 적절히 균형을 이뤘던 것 같다. 하지만 캐나다는 학부모회가 학교의 많은 부분을 주도하며 돌아간다는 점에서 훨씬 적극적이다. 게다가 이 모든 활동이 순전</description>
      <pubDate>Fri, 15 Nov 2024 13:00:02 GMT</pubDate>
      <author>J mello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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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속 작은 중국, 리치몬드 - 단기유학에 최적화된 숨겨진 보석 같은 곳</title>
      <link>https://brunch.co.kr/@@fcJs/5</link>
      <description>캐나다 속 작은 중국, 리치몬드에서의 행복한 일 년 내가 정착한 리치몬드는 캐나다 안의 '작은 중국' 같은 곳이다. 북미에서 아시안이 가장 많이 사는 도시 밴쿠버에서도 특히 아시안 비율이 높은 도시로, 거리에는 중국어 간판이 가득하고, 길을 걷다 보면 중국어가 영어보다 더 많이 들리기도 한다.  유학원을 통해 밴쿠버로 간다고 했을 때, 대부분은 리치몬드에</description>
      <pubDate>Tue, 12 Nov 2024 00:00:13 GMT</pubDate>
      <author>J mello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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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성공했지만 아이는 나처럼 키우기 싫다</title>
      <link>https://brunch.co.kr/@@fcJs/2</link>
      <description>나는 어렸을 때부터 공부를 잘하는 편이었다. 강북에서 중학교를 졸업하고 특목고에 입학했을 때, 학교 교문에는 현수막이 걸려 있었다. 특목고에서 우수한 학생들 틈바구니 속에서 치열하게 공부한 끝에 수시 전형으로 SKY 대학에 입학했고, 졸업 후에는 많은 이들이 선망하는 직장에 취업했다. 남들 부럽지 않은 연봉도 받고 있다. 나와 비슷한 삶을 살아온 배우자도</description>
      <pubDate>Mon, 11 Nov 2024 09:00:09 GMT</pubDate>
      <author>J mellow</author>
      <guid>https://brunch.co.kr/@@fcJs/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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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이로 키울 거야! - 치열하고 미래 지향적인 한국 vs 행복하고 현재에 충실한 캐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fcJs/1</link>
      <description>귀국 한 달 차.. 어제 첫째가 저녁을 먹으면서 &amp;quot;엄마, 캐나다 다녀온 게 꿈 같이 느껴져요&amp;quot;라고 했다.  사실 나도 그렇다. 지난 일 년간 경험은 행복한 긴~꿈을 꾼 것 같다. 집 앞에 나가면 아름다운 강과 드넓고 새파란 잔디밭이 펼쳐져 있고, 잔디밭에는 어딜 가나 피크닉을 할 수 있는 테이블과 체어가 있어서 날씨가 좋으면 거의 매일 도시락을 싸가지고 피</description>
      <pubDate>Sat, 02 Nov 2024 01:00:10 GMT</pubDate>
      <author>J mello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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