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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덩이방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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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0:23:4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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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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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이 오니 희망이 생겼다 - 특별한 눈</title>
      <link>https://brunch.co.kr/@@fcaE/161</link>
      <description>대구는 대프리카라는 별명으로 불릴 정도로 습하고 덥기로 유명한 도시이다. 햇빛과 굉장히 친하고 추위도 무력화시킬 정도의 더위를 품은 도시. 되도록이면 11월달에조차도 덥거나 따뜻한 날이 많은 지역인데 모처럼만에 새해가 지난 두달뒤 2월에 이르러 눈이 내렸다.  지금 나는 방안 침대에 앉아 초록색 바지와 알록달록 노란 무늬가 새겨진 파란 니트를 입고 선풍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aE%2Fimage%2FReBCQpy1H4OLoyMilBbiWY5T58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06:59:41 GMT</pubDate>
      <author>엉덩이방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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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바이 쫀득 쿠키와 카다이프공의 기억 - 건드린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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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두바이쫀득쿠키가 유행이다. 설령 사회적 파장을 일으킬정도로 이 두바이쫀득쿠키가 유행한들 유행에 별로 관심이 없는 나로썬 아마 그 때 당시 한 번의 시도가 없었다면 이 존재의 맛을 한 톨도 알지 못했을 것이다.  두바이쫀득쿠키를 처음 시도하게된 것은 내가 피아노 연습을 하려고 자주 방문하던 피아노 카페에서 서비스로 맛을 보게 됐을 때이다. 정말인지 피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aE%2Fimage%2FTbqpIkbUclDS7MhWcHXsLdjefn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12:44:38 GMT</pubDate>
      <author>엉덩이방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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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에 찾은 브런치  - 2026년</title>
      <link>https://brunch.co.kr/@@fcaE/158</link>
      <description>오래간만에 브런치 어플을 켰다. 옛날에는 이 어플의 작가만 되면 세상 간지맨이 될 줄 알고 설레발을 쳤다. 16살 첫 시도 때는 빈번히 떨어지기만 했는데 21살 때 다시 영감이 떠올라 쓴 글을 이번에는 ai한테 피드백을 받아 열심히 고치고 또 고쳐 글을 썼다. (세상이 많이 좋아졌지 뭔가) 그랬더니 마침내 합격 메일이 나에게로 찾아왔다.   처음 축하드립니</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08:28:36 GMT</pubDate>
      <author>엉덩이방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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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6 - 문장. 문장</title>
      <link>https://brunch.co.kr/@@fcaE/82</link>
      <description>아픔이 없었다면, 변화는 의미를 지녔을까?  변화의 의미란 무엇이 됐을까? 변화가 나에게 존재했을까?  아픔과 긍정 그 사이 나아진 '나'는  존재할 수 있었을까?  그 '나'가 없다면 그것을 진정 나라고 할 수 있을까? 나의 존재 이유는 뭘까?   금속도 하물며 제련을 거쳐 단단해지고 우린 더 나은 평화를 위해  한없이 싸울 뿐인 존재인데</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25 18:50:05 GMT</pubDate>
      <author>엉덩이방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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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로부터 시작ㅡ전환점 - Find yourself</title>
      <link>https://brunch.co.kr/@@fcaE/152</link>
      <description>명확하고도 확실한 결과를 원하는 이에게 흘러가는 과정을 지켜보면 그것을 얻게될거라 전하였다 당신의 노력, 그 자체를 인정해달라는 말이었다  슬픔을 부정하려는 자에게 그 슬픔을 받아주어도 좋다고, 괜찮다고해주었다  그러면 슬픔은 차츰 가라앉을 것이다   타인을 갖고자 하는 이에게 우선 당신 스스로가 '나'를 원하면  그가 당신을 원하게될 거라했다  나를 먼저</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25 11:09:19 GMT</pubDate>
      <author>엉덩이방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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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기력하고, 지쳐있는 당신에게 - 너는 그저 나태한 인간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fcaE/60</link>
      <description>모든 인간은 움직이고, 일을 한다. 우리는 항상 스스로가 원하는 것들을 얻기위해 단련해오지만, 언젠가 지치게 마련이다. 그래서 우리는 단련하느라 지쳐버린 하루에 대한 대가로 휴식을 취한다. 우리에게 휴식은 필수적인 것으로, 우리는 쉬어야 다시 살 수 있고, 움직일 수 있다. 우리를 비로소 다시 작동하게 만드는 원천이 '휴식'인셈이다.   하나 우리는 쉬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aE%2Fimage%2FrpWVkK2pTE_LcoJeAZGDFAwZPb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25 05:38:15 GMT</pubDate>
      <author>엉덩이방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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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 진심은..... - 리듬을 그리며</title>
      <link>https://brunch.co.kr/@@fcaE/40</link>
      <description>결, 흐름, 진심, 말투 생김새보다 존재감에 반하다. 살포시 그의 말이 뱉어지는 리듬에 맞추어,  내 감정도 선을 따라 움직인다.  그 안에서 하나하나 새겨지는 사랑의 음표들, 그들이 내게로 흘러 다시 하나의 메시지가 되어주었다.  우리는 하모니를 이루며, 그 안에서 함께 노래를 불렀고, 그렇게 결국 사랑에 빠지고말았어. 그 감정은 아직도 내 안에서 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aE%2Fimage%2FofnemJ5w6sqshaIG2nRhK80Oqg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25 12:02:28 GMT</pubDate>
      <author>엉덩이방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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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적으로 살기위해  - 죽고 싶은 게 아니라, 살고 싶은 거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fcaE/58</link>
      <description>어느 날 문득, 무엇도 하기 싫고 살기 싫은 나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렇지만 나는 그 자신을 받아들이며 살았다. 나를 이해하는 과정 중에, 진정한 나를 발견했다.   자기 긍정이란 억지로 되찾는 것이 아니다.  긍정을 되찾으려면, 내면의 부정적인 모습들부터 수용할 수 있어야 한다. 어둠과 직면해야 비로소 빛을 발견하는 법이다. 우리는 양면성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aE%2Fimage%2Fl3dTI5OSDPdQw2Bh4K2NLaigMG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25 06:26:06 GMT</pubDate>
      <author>엉덩이방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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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행복할 수 있을까?  - 작고 여렸고 잊힌 어린 왕자</title>
      <link>https://brunch.co.kr/@@fcaE/53</link>
      <description>대다수 어른들은 행복을 너무 멀리 있고, 복잡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고작 그런 걸로는 행복을 찾을 수 없다며 손사래를 치고 밀어내는 모습들이 자주 포착된다.   '바빠죽겠는데 무슨 여가 시간이에요. 나중에 돈 못 벌게 되면 당신이 책임질 건가요?'  '어차피 실용적이지도 않은 거 해서 뭐 할래? 참 부질없다.'   '나는 당장 내 이득이 중요해!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aE%2Fimage%2FtHvTmOQIRvn0qbJIAV1Ula5uBe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25 07:06:22 GMT</pubDate>
      <author>엉덩이방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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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당신이 되어가는 것 - 나에게서 너에게로</title>
      <link>https://brunch.co.kr/@@fcaE/50</link>
      <description>그날의 당신처럼 내 나이 스물하나가 되면 진정한 자유를 만끽할 수 있을까? 나도 그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 바람과는 달리 여전히  나는 그 자리에 머무른 채 주저앉고, 힘겨운 채  지쳐있었습니다.   내겐 그저 동경의 대상이었던 당신, 한없이 우러러 말없이 우뚝 서고  안정감과 강직함을 건네준 당신.   당신도 지금의 나처럼 이토록 혼란스러웠을까요?</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25 05:32:31 GMT</pubDate>
      <author>엉덩이방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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