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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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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呟 響 (밝을 현, 울릴 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02:14: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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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呟 響 (밝을 현, 울릴 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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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렌드 - 학교 전공 공부와 실제 업무 현장의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fchy/6</link>
      <description>우리는 학교 전공에서 배우는 이론적인 공부 내용과 실제 산업현장에서의 업무의 괴리감을 느끼고는 한다. 학교에서 가르쳐주는 이론들은 뒤떨어젔다는 것이다. 그리고 다들 전공 외적으로 실무를 공부하며 취직을 준비한다. 하지만 현재 밝혀진 객관적인 사실을 이론적으로 공부하는 것은 중요하다. 그리고 난 뒤 실무적인 내용으로 트렌드를 익히는 것이다. 사실 나는 그래서</description>
      <pubDate>Wed, 20 Sep 2023 05:44:27 GMT</pubDate>
      <author>현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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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왜 글을 쓰는가 - 생각의 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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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브런치를 시작한 것은 글을 쓰고 싶어서는 아니었다고 말하고 싶다. 정확히 말하자면, 글은 생각을 담아두는 창고의 역할을 수행한다. 평소 생각이 깊어지면, 불현듯 번쩍 깨닫게 되는 생각의 조각들이 생긴다. 그런 조각들을 흘러가게 두어 나의 소중한 조각들을 잃어버리곤 했었다. 이 조각들을 붙잡아 두기 위해 글을 쓰기로 다짐했다. 글을 쓰기 위해 생각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hy%2Fimage%2FFiaHQZxBCe-GfN1jRb8I9ftb6o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Mar 2023 09:40:12 GMT</pubDate>
      <author>현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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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의 사회가 지지한 이상은 전세계의 이상에 맞지않았다 - motivated from [ 히틀러 - 나의 투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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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덕, 사회의 규범으로 이상적인 행동으로서 어떤 곳에서 유래되었든 간에 적절한 잣대로 바라보아지는 것,      이 얼마나 모호한 설명인가, 이상적인 행동이라는 것은 사회가 모여 형성된 가치관일 것이다. 우리는 본인만의 가치관을 남들에게 이야기하며 알게 모를 동의를 주고받는다. 나의 생각이 사회에 반하는가 속하는가를 우리는 확인한다.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hy%2Fimage%2FcKSjUHqFB7X0qLTh6oGF52_4Tg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Mar 2023 09:39:16 GMT</pubDate>
      <author>현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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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 나라는 사람을 정의 내리며 - 중대신문 기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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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복. 이렇게 원초적인 단어를 되게 오랜만에 보는 기분이었다. 실제로 그러할지도 모른다. 죽음, 삶, 행복이란 무엇인가 하는 고민거리들은, 성인이 된 지금은 답을 내리는 시간이 짧아진 것 같다.       행복이란 무엇인가? 점차 커가면서 이 질문에 대한 답과 생각들이 매번 바뀌어 가는 나를 마주했다. 그리고는 생각했다. 아, 나를 알아갈 수 있는 게 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hy%2Fimage%2FSKpyaWg8B0TdPdG7wEkB01UTrE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Mar 2023 09:38:38 GMT</pubDate>
      <author>현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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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 나를 알아가는 여정의 동반자.</title>
      <link>https://brunch.co.kr/@@fchy/2</link>
      <description>행복. 이렇게 원초적인 단어를 되게 오랜만에 보는 기분이었다. 실제로 그러할 지도 모른다. 죽음, 삶, 행복이란 무엇인가 하는 고민거리들은, 성인이 된 지금은 잘 쳐다보지 않게 된 것 같다.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을 내리는 시간이 짧아졌다고 하는 것이 정확하겠다. 이런 고민들은 중학생 시절 가장 많이 했던 것 같다. 나 자신을 세상에서 정의 내리는 과정은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hy%2Fimage%2FbBgc0f5B4C6MHwD8ShMxNBs42j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Mar 2023 09:38:15 GMT</pubDate>
      <author>현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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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향, 밝음을 울리다 - 炫響</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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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 자신의 인생을 한 권의 책에 빗대어 본다면, &amp;lsquo;임지민&amp;rsquo;이라는 제목의 책에서 &amp;lsquo;나&amp;rsquo;는 글을 써 내려가는 작가이자 동시에 이 책의 하나뿐인 주인공이다. 주인공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삶을 살아가기 전 내 삶에 대해 주체적으로 연출할 줄 아는 작가의 역할이 우선시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에게 펼쳐질 미래를 연출하기 위해서는 먼저 내가 살아온 과거와 현재의 모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hy%2Fimage%2F48h3iMgK0YLkOAFDIfzBbV6VXg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Mar 2023 09:36:53 GMT</pubDate>
      <author>현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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