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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란한</title>
    <link>https://brunch.co.kr/@@fcvr</link>
    <description>운동을 좋아하는 자유로운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09:52: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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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을 좋아하는 자유로운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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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이 내게 가르쳐 준 것들 - 매력적인 산</title>
      <link>https://brunch.co.kr/@@fcvr/10</link>
      <description>산을 좋아하게 되고, 산을 오르면서 나는 참 많이 성장했다. 많은 걸 생각하며 배웠고 몸소 느꼈다. 물론 아직 배울게 더 많고 더 나은 어른이 되기 위해서는 갈길이 멀었지만.  산을 오르기 전의 나였다면 아마 내 불안한 마음을 다 감당하지 못했을 것이다. 산에 오르면서 배웠던 감정과 느낌들을 글로 정리해보고 싶었다.    1. 견디지 못할 것 같은 힘듦도</description>
      <pubDate>Wed, 29 May 2024 05:06:20 GMT</pubDate>
      <author>현란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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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산플러팅 - 이게 말로만 듣던 등산플러팅?</title>
      <link>https://brunch.co.kr/@@fcvr/9</link>
      <description>평소와 다름없이 자주 가는 앞산을 갔다. 말 그대로 집에서 가장 가까운, 차로 10분 거리의 앞산이다. 일요일이라 집에서 쉬고 싶기도 했지만 앞산을 올라 운동하고 땀을 내고 싶었다. 그게 내 스트레스 해소법이기도 했다.  일요일 아침 늦잠을 푹 자고 일어나 집 앞 김밥집에서 김밥 한 줄을 샀다. 바로 옆 편의점에서는 입이 심심할 때 먹을 과자하나를 골랐다.</description>
      <pubDate>Wed, 22 May 2024 02:51:50 GMT</pubDate>
      <author>현란한</author>
      <guid>https://brunch.co.kr/@@fcvr/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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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에서도 산은 늘 옳아 (feat. 홍콩) - 이름도 예쁜 그 곳, 가든힐</title>
      <link>https://brunch.co.kr/@@fcvr/8</link>
      <description>한때 혼자 여행 다니는 것을 좋아했다. 혼자 다니기 안전한 곳을 찾다가 평소 홍콩영화를 좋아하기도 하고 특유의 그 분위기를 좋아해서 홍콩에 가보기로 했다. 홍콩의 모든 게 다 좋았지만 그중 낮은 뒷산을 올라 혼자 조용히 야경을 보며 사색에 잠겼던 게 기억에 많이 남는다.   대만에 갔을 때 올랐던 작은 전망대가 너무 좋았다. 그래서 홍콩여행을 계획할 때도</description>
      <pubDate>Wed, 15 May 2024 12:09:13 GMT</pubDate>
      <author>현란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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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에서도 산은 늘 옳아 (feat. 대만) - 타이베이101 뷰의 샹산전망대</title>
      <link>https://brunch.co.kr/@@fcvr/7</link>
      <description>몇 해 전 친구와 대만여행을 가게 되었다. 대만 수도의 유명한 타이베이101 타워를 보는 것은 일정에서 빠트릴 수 없었다. 타이베이101 타워에 올라가 관람료를 내고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도시뷰도 좋겠지만, 나는 타워 자체의 타이베이101 뷰를 보고 싶었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찾아보니 타이베이 타워 맞은편 작은 산을 조금만 오르면 멋진 타워뷰를 볼 수 있</description>
      <pubDate>Thu, 09 May 2024 02:03:50 GMT</pubDate>
      <author>현란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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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산메이트 - 혼자이거나 함께이거나</title>
      <link>https://brunch.co.kr/@@fcvr/6</link>
      <description>등산을 처음 시작할 때부터 주로 홀로 등산을 다녔다. 누군가와 같이 가기보다 조용하고 고요하게 혼자 산에 오르는 걸 좋아했다.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을 때나 운동을 해서 땀을 쫙 빼고 싶을 때는 무작정 집을 나섰다. 등산화를 신고 가방에 좋아하는 과자 하나와 텀블러를 챙겨서 산으로 향했다.   혼자서 산에 가는 걸 좋아하기도 했지만 또 주변에 등산을 좋</description>
      <pubDate>Tue, 30 Apr 2024 23:14:29 GMT</pubDate>
      <author>현란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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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홀로 제주 한라산 - 제주여행의 완전한 꽃</title>
      <link>https://brunch.co.kr/@@fcvr/5</link>
      <description>4년 전 가을의 초입으로 들어서는 추석, 나 홀로 제주도 여행을 계획하게 되었다. 코로나로 해외여행을 못 가니 국내라도 가보자 싶어 떠나기 몇 주 전 즉흥적으로 비행기 표를 끊었다. 해외여행도 혼자 몇 번 가본 터라 국내를 혼자 돌아다니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산을 좋아하게 되니 자연스레 제주도 여행 일정에 한라산을 넣었다. 한라산은 이전에 한 번도 가</description>
      <pubDate>Tue, 23 Apr 2024 23:47:46 GMT</pubDate>
      <author>현란한</author>
      <guid>https://brunch.co.kr/@@fcvr/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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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등산화 - 산을 더욱 좋아하게 만들어준 첫 등산화</title>
      <link>https://brunch.co.kr/@@fcvr/4</link>
      <description>언젠가부터 산을 좋아하게 되었다.   어릴 때는 부모님 손에 이끌려 새해라든가 석가탄신일이라든가 특별한 날에만 꾸역꾸역 억지로 올라가던 산이었다.   그때는 이 힘든 산을 왜 자진해서 굳이 오르는 걸까, 특히나 추운 날에는 이불 안에서 뒹굴뒹굴 쉬는 게 최고인데 왜 사서 고생을 하는 걸까 이해되지 않았다.  성인이 되어서는 엄마와 가끔 하는 데이트로 동네</description>
      <pubDate>Tue, 16 Apr 2024 22:44:49 GMT</pubDate>
      <author>현란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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