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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meles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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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imeless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03:00: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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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meless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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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9. 산골에서 꿀잠 자는 아이들 - 잠의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fd0a/41</link>
      <description>ep-29. 산골에서 꿀잠 자는 아이들.(잠의 중요성)  도시는 꼭 번화가가 아니어도 어디든지 밤이 화려하다. 늦은 밤까지 편의점, 아이스크림 할인점, 코인 세탁기 같은 상점의 간판과 불 빛으로 온 동네가 번쩍인다. 창문을 열면 펼쳐지는 단지 내 가로 등 불 빛과 인접한 다른 아파트의 거실 조명이 형형색색이다. 해가 지면 이렇게 빛 공해가 시작된다.  도시</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25 02:31:51 GMT</pubDate>
      <author>Timele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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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8. 자녀 세대의 필수 아이템 - 복직혹은 퇴사&amp;nbsp;-&amp;nbsp;쳇지피티에게 답을 구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fd0a/40</link>
      <description>ep-28.&amp;nbsp;자녀 세대의 필수 아이템(복직&amp;nbsp;-&amp;nbsp;쳇지피티에게 답을 구하다)  한두 달 일이 년은 세상이 어제와 다름없는 것 같지만 십 년 단위로 보면 그 변화 속도가 두려울 정도이다. AI 혁명으로 대표되는 시대가 이미 도래했다. 기술의 발전은 가속화될 것이다. 첨단기술의 발전으로 급변하는 시대에 자녀들이 어떤 강점을 갖추면 좋을지 고민해 본다.  암기를 바</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25 12:13:17 GMT</pubDate>
      <author>Timele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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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7. 자녀 교육과 중요성 - (중독으로부터 자유를 향해 마지막 - 고군분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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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p-27. 자녀 교육과 중요성   자녀들이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기만 해도 더 바랄 게 없다는 생각이었다. 그래서 농촌유학을 선택했고 그 선택을 잘한 선택으로 만들어 가는 중이다.   학생의 본분은 공부이다. 공부를 썩 잘하기를 바라지 않는다고 생각했지만 이왕 할 거면 성적이 좋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조금씩 선행을 시키고 있는 모습을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0a%2Fimage%2FldTI33qQm40UGU-g9FoqlsHig7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02:18:13 GMT</pubDate>
      <author>Timeless</author>
      <guid>https://brunch.co.kr/@@fd0a/3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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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6. 자녀들과 스마트폰 - 중독으로부터 자유를 향해 - 마찰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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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녀들과 스마트폰.  펜션지기의 배려 덕에 텃밭을 두 고랑이나 얻었다. 돌도 골라내고 고랑도 만들어야 하지만 펜션지기와 펜션의 큰 이모님께서 채소를 심을 수 있게 사전 준비를 다 마쳐주셨다. 어제는 고랑에 비닐을 덧씌우며 간간히 큰 돌들도 골라내고 감자를 심었다. 옥수수 씨도 주신다고 하셨으니 조만간 시골 장터에 들러 상추, 방울토마토 그리고 삼겹살에 필수</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25 05:50:57 GMT</pubDate>
      <author>Timele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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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5. 아빠 왜 공부를 해야 해??&amp;nbsp; - 중독으로 부터 자유를 찾아</title>
      <link>https://brunch.co.kr/@@fd0a/37</link>
      <description>ep-25. 아빠 왜 공부를 해야 해?? (중독으로부터 자유를 찾아)   https://www.youtube.com/shorts/njUxvztBVtA?feature=share   평범한 도시 노동자를 양산하는 집단적 교육 시스템에 대한 거부감도 농촌유학 선택에 한몫했다. 덕분에 자녀들은 이곳 학교와 산속의 자연에서 신나게 뛰어논다. 어릴수록 마냥 뛰어놀아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0a%2Fimage%2Fp1_3ayspGQSYoeKvZMHr2aAoDv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Apr 2025 08:52:53 GMT</pubDate>
      <author>Timele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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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4. 1년이 지난 후에도 농촌 유학을? - 행복의 역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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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p-24. 1년이 지난 후에도 농촌 유학을?   자녀들이 도시에 있었을 때 놀이터의 흔한 풍경이 있다. 누군가가 그네를 타다 내리면 그것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달려갔다. 아이들은 많고 놀이터의 놀이 기구 수는 제한이 있으니 그 빈자리를 얼른 차지해야 하기 때문이다. 타인과의 경쟁이 어린 시절부터 시작된다.   반면에 아이들이 귀한 이곳은 자녀들이 여유롭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0a%2Fimage%2FCu509YOlFXDpcNJiJL_9waSbgj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Mar 2025 02:10:43 GMT</pubDate>
      <author>Timele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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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2. 산과 들 자연에 익숙해진 아이들 - 세상은 회색 빛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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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p-22. 산과 들 자연에 익숙해진 아이들    겨울의 끝자락이 봄이 오는 것을 더디게 막는다. 날씨가 풀릴 듯하다가도 새하얀 눈이 밤새 온 산을 뒤덮는 게 반복된다. 경칩에 맞추어 겨울잠에 깨어난 개구리가 생각보다 추운 날씨를 어색해하며 펜션 수영장 한 귀퉁이에서 연신 울어댄다.             자녀들은 하원을 하면 가방을 아빠에게 던져 놓고는 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0a%2Fimage%2F4L0Bigpsz-tOEVLna-_jjxfVQ2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25 02:41:32 GMT</pubDate>
      <author>Timele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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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1. 성큼 다가온 산골의 봄 - 하루하루는 성실하게, 인생은 되는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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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p-21. 성큼 다가온 산골의 봄  ​  지난겨울은 유난희 춥고 길었다. 산골생활이 처음이라 날씨가 더 피부로 다가왔다. 요즘은 아침저녁으로 해도 길어졌고 날씨도 따듯하다. 한겨울 동지 전후의 음기도 나름의 무거운 어두운 매력이 있지만&amp;nbsp;역시 새해의 밝고 활기찬 기운이 감돌아야 마음도 새로워진다.  ​  이른 봄날 아침 자녀들은&amp;nbsp;고로쇠 물을 한잔씩 마시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0a%2Fimage%2F6VOrKs4m4JgRjhK9dUSFMPofCg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Mar 2025 02:28:05 GMT</pubDate>
      <author>Timele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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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ep-21. 새 학기의 시작 &amp;ndash; 이곳은 강원도 홍천</title>
      <link>https://brunch.co.kr/@@fd0a/33</link>
      <description>ep-21. 새 학기의 시작 &amp;ndash; 이곳은 강원도 홍천  ​  한 학기 동안 학교와 산골 생활에 적응을 잘해준 자녀들이 고마웠다. 펜션에서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게 마음으로 신경 써주신 펜션 지기와 사모님께도 감사했다. 그렇게 강원도의 겨울을 뒤로하고 방학 동안 서울로 돌아왔다. 언제나 따듯한 방과 끊임없이 나오는 온수가 새로웠고, 도시의 다양한 편의시설이 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0a%2Fimage%2FSXE3P9LEYcT9EMkVD0XiK0H5pY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25 02:47:35 GMT</pubDate>
      <author>Timele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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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0. 강원도 농촌유학 한 학기를 마치며.. - 행복은 지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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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p-20. 강원도 농촌유학 한 학기를 마치며..  오늘은 자녀들이 학교에서 스키캠프를 가는 날이다. 며칠 전부터 기대를 하고 있었지만 둘째가 목감기로 아쉽게 참여를 못했다. 첫째는 스키 캠프에 참석을 하고 오늘 내일은 둘째와 산골 펜션에 보일러 온도를 높여놓고 귤도 까먹고 책도 보고 편히 보낼 예정이다. 2학기에 참가 신청을 하고 8월에 올라왔으니 벌써</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25 02:20:22 GMT</pubDate>
      <author>Timele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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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9.&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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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p-19. &amp;nbsp;농촌유학 4개월 차..    2학기 개학 전인 더위기 기승을 부렸던 8월 중순에 이곳 산골로 왔으니 벌써 산골 생활 4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처음 한두 달은 주로 혼자 집에서 지냈다. 바쁜 직장 생활을 하다 휴직을 한 터라 시간은 더디게 흘렀다. 그동안 매일 산책도 하고, 책도 읽고, 운동하며 청정하고 맑은 곳에서 참 행복했다. 다만 지난달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0a%2Fimage%2F3sBWG97BGErbsAhNEndn754-1h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24 10:48:14 GMT</pubDate>
      <author>Timele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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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8.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 농촌유학의 첫 위기 - 고민과 갈등 그리고 흐르는 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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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농촌으로 온 자녀들은 여러 가지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도시에 있었으면 한 달에 한번 있을까 하는 체험 활동이 거의 매주 진행 되었다. 시골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환경이기에 더욱 그렇다.    가을 동안 자녀들이 체험한 프로그램 들을 생각나는 대로 열거해 본다. 버스를 타고 춘천으로 향해서 생태숲 체험을 했고, 생태 텃밭에서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0a%2Fimage%2FlXaRU-69B8N84HgBp7Mrnmfxu4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Nov 2024 04:21:56 GMT</pubDate>
      <author>Timele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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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ep-17.&amp;nbsp; &amp;nbsp;산골. 오감으로 체험하는 계절의 변화 - 인생 선배(트렌서퍼)와의 만남</title>
      <link>https://brunch.co.kr/@@fd0a/29</link>
      <description>ep-17. &amp;nbsp;&amp;nbsp;이곳 산골. 오감으로 체험하는 계절의 변화.  ​  도시에서는 계절의 변화도 느끼지 못할 만큼 언제나 분주했다. 말 그대로&amp;nbsp;바쁠 망忙(바쁘다함은 마음이 망한 것이다!) 거리의 풍경이라고 해봤자 출&amp;middot;퇴근길 집에서 지하철까지 걸어가는 풍경이 전부이다. 퇴근해서 집에 도착하는 대부분의 날은 이미 어둑어둑해져 베란다 밖은 차 불빛만 어른거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0a%2Fimage%2Fg8oDoP9Ts_L8kll66gnbQs10EN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Nov 2024 13:37:49 GMT</pubDate>
      <author>Timele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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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ep-16. 선생님들과 인제 자작나무숲 견학 - 삶의 강물이 흐르는 대로 &amp;ndash; 중요성 그리고 지켜보는 자</title>
      <link>https://brunch.co.kr/@@fd0a/28</link>
      <description>ep-16. 선생님들과 인제 자작나무숲 견학  지난주 참 맑고 화창한 가을 날씨에 선생님, 학부모, 자녀들이 다 같이 인제 자작나무숲으로 견학을 다녀왔다. 회사 생활로 일상이 바쁠 땐 상상도 못 했던 일이다. 자녀들의 학교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감사했다. 아침에 모두 학교 운동장에 모여 학교 버스를 타고 이동을 했다. 등교 길에는 조금 쌀쌀하고 안개도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0a%2Fimage%2Fpy-uc9dzcpT8uZjorxX3xp5-hc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Oct 2024 10:39:08 GMT</pubDate>
      <author>Timele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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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5. 농촌 유학의 장점과 단점 - 세상은 내속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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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p-15. 농촌 유학생활의 장점과 단점  ​  장점    농촌유학의 첫 번째 장점은 단연 맑은 공기와 쾌적한 자연환경 그리고 일상의 여유로움이다. 회사 사무실에서 바라보았던 봄 여름 가을 겨울은 하나의 계절이었지만&amp;nbsp;지금은 계절의 변화를 오감으로 체험 중이다.    학교의 규모와 교직원 수에 비해 다분히&amp;nbsp;쾌적한 환경에서 선생님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것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0a%2Fimage%2FPaOGQ66HRkDW8wC2nsQF0KzL25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08:20:35 GMT</pubDate>
      <author>Timele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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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3. 참관수업 참석 - 가능태 모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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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p-13. 참관수업 참석  오늘 오전에 참관수업을 다녀왔다. 회사생활을 할 때는 일도 바쁘거니와 쉬는 게 눈치가 보여 참석을 생각도 못했었는데, 농촌유학 덕에 자녀들의 수업을 참관할 수 있었다. 화창한 가을산골 펜션에서 학교로 향하는 오솔길이 참 유쾌했다.  자녀들이 학년이 달라 두 교실을 번갈아 다녔다. 교실의 분위기는 따듯하고 화기애 했다. 어른이 되</description>
      <pubDate>Wed, 16 Oct 2024 11:49:49 GMT</pubDate>
      <author>Timele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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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2. 자녀의 변화 - 숲 속의 자본주의자들 - 트랜서퍼</title>
      <link>https://brunch.co.kr/@@fd0a/25</link>
      <description>ep-12.  농촌유학을 와서 자녀들이 시골 생활과 학교 생활에 자연스럽게 물들어 참 감사하다. 무엇보다 첫째가 몰라보게 달라져 특별히 감사한 요즘이다. 성격과 성향의 큰 틀이 바뀌겠냐만은 짜증과 화가 많이 줄어 마음의 여유가 느껴진다.  그 이유를 곰곰이 살펴보니 크게 두 가지가 변해서인 것 같다. 하나는 북적이는 학교와 학원 루틴으로 분주했던 분위기가</description>
      <pubDate>Thu, 10 Oct 2024 06:56:39 GMT</pubDate>
      <author>Timeless</author>
      <guid>https://brunch.co.kr/@@fd0a/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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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1. 속초여행 - 트렌서핑-먼저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d0a/24</link>
      <description>ep-11. 속초 여행  ​  지극히 평범해 보이는 '나'이지만 타인과 달랐던 부분이 몇 가지 있다. 우선, 취직을 해서도 차를 사지 않았다. 자녀들이 어릴 때까지 차 없이 유모차를 밀고 끌고 병원도 가고 여행도 다녔다. 덕분에 알들 살뜰 시드머니도 모을 수 있었고, 나름에 투자도 할 수 있었던 바탕이 되었다.&amp;nbsp;차를 늦게 산 덕에 특히나 요즘은 자녀들과 어</description>
      <pubDate>Mon, 30 Sep 2024 06:49:07 GMT</pubDate>
      <author>Timele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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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11. 이웃 전원주택을 방문하다 - 강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fd0a/23</link>
      <description>e-11. 이웃 전원주택을 방문하다   산책 중 오가며 인사드렸던 아랫집 전원주택 내외께서 들어오라고 손짓을 주셨다. 참 예쁘게 꾸며놓은 집이어서 평소 오갈 때도 눈길이 갔었기에 기쁜 마음으로 방문하였다.   집은 생각보다 더 이뻤다. 주택과 텃밭이 조화로웠으며, 인접한 개울까지 배산임수가 여기다 싶었다. 마당 뒤편에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공간까지 마련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0a%2Fimage%2FshUXw75-Gb73WiGrFIMWK-PIA-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Sep 2024 01:52:37 GMT</pubDate>
      <author>Timele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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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0. 다시 서울로 - (펜션 지기와 능이채취)</title>
      <link>https://brunch.co.kr/@@fd0a/22</link>
      <description>ep-10. 다시 서울로(펜션 지기와 능이채취)   첫째는 알레르기가 있다. 저녁이 되면 눈도 수시로 붓고, 콧물도 자주 흘렸다.  서울의 공기가 그러하니 어찌할 도리가 없었다.&amp;nbsp;주말에 가까운 산이나 야외로  나오는 게 최선이었다.   산골에 어찌 적응을 할까?라는 고민도 잠시 어찌어찌 한 달간 산골 펜션에서 지내다 추석을 맞아 서울로 향했다. 차를 주차하</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24 08:59:14 GMT</pubDate>
      <author>Timele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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