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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하린</title>
    <link>https://brunch.co.kr/@@fd2s</link>
    <description>진료만 보고 싶은 원장님들을 위해. 실무로 다져진 병원경영의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하는 MSO회사 대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6:42: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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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료만 보고 싶은 원장님들을 위해. 실무로 다져진 병원경영의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하는 MSO회사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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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매출에 버금가는 영양제 매출을 만들어 내기까지-1 - MSO 회사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fd2s/12</link>
      <description>사실 처음 MSO 회사의 시작은 건강기능식품을 만들고, 판매하기 위한 회사설립이었다. 이후 병원 매출과 맞먹는 영양제 매출을 만들고 나니 어떻게 회사를 이렇게 만들고, 키워왔나 라는 질문을 많이 받았었다.  그 여정을 짚어보자면 첫 시작도 자연스레 규모가 커져온 회사도 나 자신도 신기하다. 도와 줄 직원도 없던 그 때, 혼자 분주히 알아보며 영양제를 만들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2s%2Fimage%2FRquskSUUXG11CNkGfDJAR86WJe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Feb 2024 07:58:59 GMT</pubDate>
      <author>유하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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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석은 어디 숨어있을지 모르는 것! - 처음부터 팀장인 사람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fd2s/11</link>
      <description>내 회사에서의 퇴사 5개월 차. 반가운 연락이 왔다. 퇴사하기 전 MSO로 맡아 경영하던 병원의 간호부 팀장이다. 사실 내가 회사를 퇴사하고 나서도 직원을 통해 안부를 여러 번 전해 왔던 고마운 친구인데, 오랜만에 연락을 직접 해온 것이다. 매일같이 얼굴을 맞대고 일 이야기와 함께 사담을 나누던 사이였는데 얼굴을 본 지 오래인 탓에 메시지조차 너무 반갑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2s%2Fimage%2FgJgZHcAGwTiktv6UAf6SQuSX-t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an 2024 08:59:17 GMT</pubDate>
      <author>유하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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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SO 병원경영 서적을 출간했습니다. - MSO ontology - 병원 경영을 &amp;lsquo;JUMP UP&amp;rsquo; 시키는 MSO</title>
      <link>https://brunch.co.kr/@@fd2s/10</link>
      <description>드디어, 첫 책이 나왔다!  10년 가까이 되는 병원경영의 경험을 책으로 출간하기로 마음먹은 것은, 작년 여름이었다. 좋은 제안을 받고 기회를 놓치지 않은 것이 책 출간까지 이어질 수 있었다. 대표 유하린 이라는 익숙한 말보다 저자 유하린 이라는 새로운 수식어가 가슴 깊이 뿌듯한 요즘이다. 생각해 보니 1년이 넘었다. 글을 쓰고 책이 완성되어 나오기까지 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2s%2Fimage%2F0k401JQHlwfK0BIof1h5m9_Xu-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Dec 2023 08:10:23 GMT</pubDate>
      <author>유하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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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내 장수하는 프로그램 세팅하기 - 병원의 새로운 프로그램 세팅 프로세스!</title>
      <link>https://brunch.co.kr/@@fd2s/9</link>
      <description>병원을 운영하다 보니 내 카카오톡 에는 이곳저곳 과목도 다양한 병원들의 카카오 플러스 친구가 가득하다. mso로서 이전 병원을 경영할 때에도 다른 병원들의 카카오 플러스 친구를 보면서 벤치마킹 하기도 했었기에 항상 유심히 들여다보게 되는 부분이다. 몇몇 병원은 하루가 멀다 하고 톡을 부지런히 보낸다. 대부분의 내용은 병원의 프로그램 홍보. 그리고 할인 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2s%2Fimage%2FUTkE_CRhlSAKA_rvqdo_izGHeD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Dec 2023 08:29:41 GMT</pubDate>
      <author>유하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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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만 유튜버 원장님 만들기 - 실버버튼을 넘어 골드버튼을 향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fd2s/8</link>
      <description>요즈음 나의 접속 플랫폼 점유율 1위는 단연 유튜브다. 아침에 눈을 뜨면 침대 앞 TV 에는 어젯밤 보다 잠든 영상이 자동으로 연이어 재생되고 있고 핸드폰을 켜면 내 손가락은 자연스레 빨간 아이콘의 유튜브 어플로 향한다.&amp;nbsp;대단한 능력의 알고리즘은 내가&amp;nbsp;흥미로워할&amp;nbsp;주제의 영상들을 보기도 편하게 썸네일로 펼쳐준다.  수년 전부터 들리던 이야기가 있다. 요즘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2s%2Fimage%2FZzWzfQO_UoczD9v85WNsN4aMeB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Nov 2023 09:30:17 GMT</pubDate>
      <author>유하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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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직원을 퇴사시켰다. - 병원의 나쁜 문화 뿌리 뽑기</title>
      <link>https://brunch.co.kr/@@fd2s/7</link>
      <description>얼마 전 간호법에 대해 검색해 보던 나는 낯익은 단어를 발견했다. 바로 '태움'&amp;nbsp;이다. 이는 내가 병원에 처음 왔을 때 이해할 수 없던 간호사들 사이의 문화이기도 했다. 이 요상한 단어의 뜻은 포털 사이트나 나무위키의 검색에서도 알 수 있듯이 간호업계에서 아랫직원에게 행해지는 군기를 잡는 문화이다. 그 의미를 풀어보자면, '재가 될 때까지 태운다'&amp;nbsp;라는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2s%2Fimage%2F0xwyO2rRuoivf8IJpSfTLoEuCq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Oct 2023 09:28:10 GMT</pubDate>
      <author>유하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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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병원 유니폼은 다 비슷비슷할까? - 우리 병원만의 유니폼 제작기</title>
      <link>https://brunch.co.kr/@@fd2s/4</link>
      <description>나는 병원 사람이 되기 이전에 환자로서 종종 병원에 갈 때마다 궁금한 점이 있었다.  '왜 병원 유니폼은 다 비슷하지? 나라면 더 예쁜 유니폼을 입을 것 같은데.'  점심시간인 12시~1시쯤 강남역이나 압구정 근처 병원들이 밀집해 있는 지역의 식당을 가면 병원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은 누구든지 한눈에 알아챌 수 있을 것이다.&amp;nbsp;그 이유는 다들 비슷비슷한 병원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2s%2Fimage%2FJp8i8fVBNefCrDYh83b2BY0M0W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Oct 2023 03:01:56 GMT</pubDate>
      <author>유하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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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의 단벌신사 원장님들 - 특별한 의사가운 제작기</title>
      <link>https://brunch.co.kr/@@fd2s/5</link>
      <description>백의 가운에도, 청/적색의 수술복에도&amp;nbsp;이유가 있다.  '의사'라는 직업을 떠올려 보면 목에 무심한 듯 걸쳐놓는 청진기와 동시에 주머니에 펜이 한 두어 개 꽂아져 있는, 깃이 곧은 백색의 의사 가운이 떠오른다. 왠지 한 손 주머니에 손을 넣고 있을 것 같은 모습과 함께. '백의의 의사, 백의의 천사'라는&amp;nbsp;의료진을 칭하는 단어도&amp;nbsp;바로&amp;nbsp;이 하얀색의 가운에서 유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2s%2Fimage%2FKu5SwqMruMoRbsBXlmBEmkodBR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Oct 2023 03:30:02 GMT</pubDate>
      <author>유하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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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화 벨소리 없는 병원 - 병원을 구성하는 팀들 - CS_고객관리팀</title>
      <link>https://brunch.co.kr/@@fd2s/3</link>
      <description>병원의 첫 목소리. CS 고객관리팀 세팅기  병원을 경영하는 입장에 있어서일까. 아파서이던지 관리 차원에서 던 지 병원에 갈 일이 생기면 그저 환자로서 내원하는 것이 아닌 운영적인 측면에서 병원을 바라보고 방문하게 된다. 나는 견학 가는 학생처럼, 혹은 다른 경쟁사를 염탐하러 가는 스파이처럼 다양한 병원들을 최대한 많이 내원해 보고 경험해 보는 스타일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2s%2Fimage%2FfxrCbOEtYJfeqbiq0F9Zh_-bXi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Sep 2023 05:56:58 GMT</pubDate>
      <author>유하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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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가 내민 사직서. - 나는 내 회사를 떠나기로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d2s/1</link>
      <description>나는 사직서를 꺼냈다. 창립자로서 8년의 시간을 끝으로 백수가 되기로 했다.   20대 후반, 어린 나이에 대표로서 8년 동안 최선을 다해 두 회사를 운영해 왔다. 매일같이 함께 고군분투하던 50명 가까이의 직원을 뒤로하고 내 애정 가득했던 여러 공간들을 두고 나오는 날 마무리를 준비하는 나의 마음과 새로운 시작에 들떠있는 두 가지 마음이&amp;nbsp;공존하는&amp;nbsp;이상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2s%2Fimage%2FlhryfPtviv-cLVtGNtxHzlcHHq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Sep 2023 02:27:25 GMT</pubDate>
      <author>유하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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