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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닥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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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0대 초반에 이른 은퇴를 하고 부산의 조용한 동네에서 헤드헌터, 써치펌 회사 대표, 작가라는 3개의 일을 동시에 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2:08: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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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초반에 이른 은퇴를 하고 부산의 조용한 동네에서 헤드헌터, 써치펌 회사 대표, 작가라는 3개의 일을 동시에 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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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한다고 했더니 연봉을 올려준다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fdC6/388</link>
      <description>헤드헌터로 일하다 보면 이 질문을 정말 자주 받습니다.  &amp;quot;사표 냈더니 팀장님이 연봉 올려줄 테니 남으라고 하는데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amp;quot;  목소리에는 묘한 감정이 섞여 있습니다. 인정받은 것 같은 뿌듯함, 그리고 어디선가 느껴지는 찜찜함. 그 두 감정이 동시에 느껴진다면 이 글을 끝까지 읽어보세요.  https://youtu.be/g1-AqYgLyAM</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1:03:24 GMT</pubDate>
      <author>닥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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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애틀에서 오신 분과 국내 채용 시장에 대한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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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시애틀에서 근무하시는 한국인 한 분과 미팅을 했습니다. 한국에서 대학을 나오고 미국에서 유학 후 쭉 현지에서 채용과 기업 진출을 돕고 계신 분인데 링크드인을 통해 미팅 요청을 주신거죠. ​ 오랜만에 한국에 들어와 저와 채용 시장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그분이 제 설명을 듣고는 깜짝 놀라며 돌아가셨습니다. ​ 특히 이 포인트들에서 말을 잇지 못하셨습니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22:02:14 GMT</pubDate>
      <author>닥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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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와 주식의 이상한 공통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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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식을 오래 한 사람이랑 글을 오래 쓴 사람은 묘하게 닮아 있다. 처음엔 몰랐다. 그냥 우연의 일치겠지 했는데, 생각할수록 겹치는 게 너무 많다.  반응은 예측할 수 없다  공들여 쓴 글이 조용히 묻히고, 별 생각 없이 올린 글이 터진다. 주식도 그렇다. 충분히 분석하고 들어간 종목이 지지부진하고, 그냥 샀던 게 오른다.  처음엔 이 예측 불가능성이 너무</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5:21:44 GMT</pubDate>
      <author>닥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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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지금이 맞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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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mdash; 일요일 밤마다 검색창을 여는 당신에게  아래 내용은 유튜브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이직, 지금이 맞을까 유튜브 영상 보러가기  일요일 밤 열 시쯤이면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금요일에 그렇게 홀가분하던 사람이, 왜인지 주말 마지막 시간이 가까워지면 링크드인과 잡포탈을 번갈아 켜고 있다. '내 연봉이 낮은 건 아닐까.' '저 회사는 분위기가 어떨까</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11:47:21 GMT</pubDate>
      <author>닥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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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6살, 뒤늦게 발견한 네 가지 즐거움</title>
      <link>https://brunch.co.kr/@@fdC6/384</link>
      <description>서른까지는 회사가 세상이었다. 마흔까지는 가족이 세상이었다. 그리고 마흔 중반이 되어서야, 나는 '나'에게 시간을 써도 된다는 걸 알았다.  이 글은 자랑이 아니다. 오히려 반성에 가깝다. 왜 이걸 이제서야 알았을까, 하는.  첫 번째, 러닝 1년 전 어느 날, 별 이유 없이 아침에 나가 뛰었다. 집 앞 30분. 숨이 차서 한심했다. 그런데 그날 하루가 이</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1:29:44 GMT</pubDate>
      <author>닥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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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직장 연봉, 부풀려도 될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fdC6/383</link>
      <description>헤드헌터가 말하는 연봉 협상의 진실 &amp;mdash; 전 직장 연봉, 부풀려도 될까요?  [유뷰트에서 확인하기] https://youtu.be/0qo6jUVatpA  수백 명의 이직을 도운 현장에서 직접 목격한 이야기  헤드헌터로 일하면서 수백 건의 이직 협상을 지켜봤다. 그중 꽤 많은 후보자들이 연봉 협상 자리에서 같은 실수를 한다. 전 직장 연봉을 조금, 혹은 꽤 많</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4:16:29 GMT</pubDate>
      <author>닥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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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금융을 무너뜨리는 날이 온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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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앤트로픽 미토스 사태로 본 우리 앞에 놓인 질문  뉴스를 읽다가 멈추게 되는 순간이 있습니다.  이번 주 저는 조용히, 그러나 꽤 충격적인 기사 하나를 읽었습니다. 미국 연준 의장과 재무장관이 월가의 대형 은행 수장들을 재무부로 급하게 불러 모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골드만삭스, 씨티그룹, 뱅크오브아메리카, 모건스탠리, 웰스파고. 미국 금융 시스템의 심장을</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22:43:07 GMT</pubDate>
      <author>닥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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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중반, 나는 금융문맹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dC6/381</link>
      <description>13년을 직장인으로 살았다.  퇴직금은 이직할 때마다 받았다. 차도 바꾸고, 집 인테리어도 했다. 그렇게 쓰고 나면 남는 게 없었다. 노후 준비라고는 국민연금 하나뿐이었고, '국가가 어떻게든 해주겠지'라는 생각으로 버텼다.  4년 전 퇴사를 하고 프리랜서로, 지금은 써치펌을 운영하며 처음으로 '돈'이라는 것을 제대로 마주했다. 그리고 피눈물이 났다. 내가</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4:13:01 GMT</pubDate>
      <author>닥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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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익 900점은 탈락, AI 활용 가능하면 합격</title>
      <link>https://brunch.co.kr/@@fdC6/380</link>
      <description>작년 온라인에서 꽤 화제가 된 글이 있었다.  토익 900점, 학점 4.0, 자격증 10개를 보유한 명문대 경영학과 졸업생이 100곳이 넘는 회사에 지원했지만 모두 떨어졌다는 내용이었다. 같은 시기 삼성SW아카데미(SSAFY) 수료생들의 취업률은 85%를 기록했다.  스펙의 차이가 아니었다. 채용의 기준이 바뀐 것이다.  헤드헌터로 일하면서 이와 비슷한 장</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23:03:56 GMT</pubDate>
      <author>닥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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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때문에 이직하는 게 뭐가 어때서?</title>
      <link>https://brunch.co.kr/@@fdC6/379</link>
      <description>우리나라는 '돈'을 중요시하는 것을 부끄러워하는 문화가 있다. 자본주의 사회에 살면서 돈의 노예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한다. 돈이 행복을 살 수 없다고 한다. 돈이 많다고 무조건 행복한 것은 아니지만 돈이 없으면 불행해진다. 나이가 들어 아파도 병원에 못 가고 은퇴하고 싶어도 못하게 된다. 하지만 실제로 주변에 그런 상황을 지켜보고 나니 나 스스로 돈에 대</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23:07:41 GMT</pubDate>
      <author>닥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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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프로가 아닌 아마추어가 되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fdC6/378</link>
      <description>'아마추어'는 '서툰' 사람이 아닌, 그 일을 '사랑하는' 사람을 뜻한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저는 아마추어라는 말을 다소 부정적으로 바라봤습니다. 그 단어 속에는 '서툴다',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라는 의미가 내재되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책을 읽다가 아마추어의 뜻이 원래는 그 일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22:59:47 GMT</pubDate>
      <author>닥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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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은 결국 협력자들이 이끌어간다_이기적유전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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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를 읽고_세상은 결국 협력자들이 이끌어간다.  최근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를 읽었습니다. '이기적'이라는 강렬한 제목 때문에 &amp;quot;세상은 원래 각자도생이며, 남을 밟고 일어서는 자가 승리한다&amp;quot;는 냉혹한 진리를 말할 것 같지만, 책의 결론은 정반대였습니다.  진화의 역사 속에서 최후까지 살아남은 승리자는 '영리한 배신자</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22:48:30 GMT</pubDate>
      <author>닥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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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4년, 그래도 아직 잘 살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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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멀쩡히 잘 다니던 회사를 퇴사한 지 4년이 지났습니다. 22년 3월 31일을 마지막으로 저의 약 13년 간의 회사 생활은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그리고 4년이 지난 지금 다행히 아직 잘 살고 있습니다.4년이라는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습니다. 바로 어제까지 회사 생활을 했던 것 같은데 지금 제가 서 있는 자리를 보니 전혀 낯선 곳입니다. 지금 이 자리</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23:48:23 GMT</pubDate>
      <author>닥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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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력서를 잘 받는 회사와 그렇지 못한 회사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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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몇 개월 째 제안해도 수락이 없는 회사, 하루 만에 이력서를 받는 회사수 많은 회사와 수십 개의 포지션을 담당하다 보면 헤드헌터로 해소되지 않는 구간이 있다. 어떤 회사들은 수 개월 째 다양한 포지션으로 제안을 해도 이력서 한 장을 받기 어려운 경우가 있는 반면, 어떤 회사들은 제안하고 하루 만에 이력서 받아 추천해서 면접까지 가는 경우가 있다.그 차이는</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01:34:47 GMT</pubDate>
      <author>닥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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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채용 시장은 4년 전과 비슷해 보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dC6/374</link>
      <description>제가 처음 헤드헌터를 시작했던 22년, 왠지 요즘 헤드헌터로 느끼는 채용 시장 분위기가 4년 전 그때를 닮은 것 같습니다.22년 첫 해, 4월부터 헤드헌터를 시작해서 12월까지 최종 합격하셨던 제 후보자들은 20명이 넘었습니다. 하지만 연봉 협상, 타사 복수 합격 등의 이슈로 실제 입사까지 이루어졌던 건 30% 정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저희 고객사도 경쟁</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01:10:21 GMT</pubDate>
      <author>닥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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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은 왜 한국에서 '배신'이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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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직은 왜 한국에서 '배신'이 되었을까? : At-will과 가족주의 사이  최근 제가 엮은 전자책을 나눔하며 많은 분과 소통하다 보니, 여전히 '이직'이라는 단어 앞에서 묘한 부채감을 느끼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한국 사회에서 이직은 단순한 직장 이동을 넘어 종종 '우리'를 저버린 '배신'으로 치부되기도 합니다.  또한 여전히 많은</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23:38:12 GMT</pubDate>
      <author>닥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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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6년&amp;nbsp;45일, 59명의 추천, 그리고 남겨진 숫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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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6년 '다시, 헤드헌터로' 다짐 후 45일, 59명의 추천, 그리고 남겨진 숫자들 명절이지만 오늘도 컴퓨터 앞에 앉아 JD 분석과 후보자들 제안 메일 등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문득 45일의 시간 동안 어느 정도 성과를 냈는지 분석을 해보고 싶었습니다.아직 진행 중인 건들이 많아 성과가 바로 보이지 않지만, 45일 간 그동안 제가 걸어온 길을 숫자로</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11:44:20 GMT</pubDate>
      <author>닥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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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드헌팅 수수료가 부담스러운 스타트업을 위한 제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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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헤드헌팅 수수료가 부담스러운 스타트업을 위한, 조금 다른 제안.초기 스타트업 대표님들을 만나면 늘 비슷한 고민을 듣습니다.&amp;nbsp;&amp;quot;좋은 사람은 너무 급한데, 헤드헌팅 수수료는 솔직히 부담스럽습니다.&amp;quot;그래서 문득, 기존의 '채용 성공 보수'라는 룰을 한번 깨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초기 스타트업에 부담되는 성공 보수 대신, 헤드헌터가 검증한 인재를 면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6%2Fimage%2FmI1u2tDWFwD4C7AuTG-vRp18Wq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23:11:49 GMT</pubDate>
      <author>닥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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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류 합격 한 10명 후보자들의 이력서를 분석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dC6/370</link>
      <description>현재 면접 진행 중인 10명 후보자들의 이력서를 분석 후 공통점을 확인했습니다.10건의 서류 합격 사례를 분석해보았습니다. 이력서는 &amp;quot;나 이런 거 했다&amp;quot;고 적는 기록장이 아니라, &amp;quot;당신 회사의 고민, 내가 이렇게 풀어줄 수 있다&amp;quot;는 일종의 제안서라고 보는게 좋습니다. 서류 탈락이 반복되어 마음 고생 중인 분들을 위해, 10명의 합격자가 어떻게 채용 담당자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6%2Fimage%2FLoEIZhybWZORv2ikNA7Vox3i9y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21:39:44 GMT</pubDate>
      <author>닥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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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근&amp;nbsp;불합격 사유를 뜯어보며 발견한 '탈락의 공식'</title>
      <link>https://brunch.co.kr/@@fdC6/369</link>
      <description>헤드헌터로서 가장 마음이 무거운 순간은, 괜찮은 후보자분께 불합격 소식을 전해야 할 때입니다. &amp;quot;도대체 왜 떨어졌을까?&amp;quot; 그 답을 찾기 위해 최근 진행했던 채용 건들의 불합격 사유를 엑셀로 모아 하나하나 뜯어보았습니다.수많은 거절의 이유들이 제각각인 것 같지만, 놀랍게도 탈락의 이유는 명확한 3가지 패턴으로 수렴하고 있었습니다. 면접관이 차마 직접 말해주지</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03:51:30 GMT</pubDate>
      <author>닥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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