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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나</title>
    <link>https://brunch.co.kr/@@fdCb</link>
    <description>13년차 딩크족부부로 살고 있으며 뜨개를 직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자기계발을 좋아하고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인생과  뜨개이야기를 담백하게 풀어내고 싶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9:50: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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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년차 딩크족부부로 살고 있으며 뜨개를 직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자기계발을 좋아하고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인생과  뜨개이야기를 담백하게 풀어내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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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심스럽게, 그러나 닫히지 않게 - 이해보다는 인정</title>
      <link>https://brunch.co.kr/@@fdCb/24</link>
      <description>사람들은 저마다 자신이 보고, 자신이 아는 세상이 삶의 전부라고 생각하며 살아간다. 나 또한 다르지 않다. 내가 경험한 세계와 내가 쌓아온 기준 안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판단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그러다 보니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을 종종 틀렸다고 여길 때가 있고, 특히 내가 생각하는 상식의 선을 벗어날 때면 그런 마음은 더 쉽게 올라온다. 마치 내</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22:17:43 GMT</pubDate>
      <author>피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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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 T남편과 극 F아내 - 다름을 통과하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fdCb/23</link>
      <description>최근에 남편과 갈등이 있었다. 남편과 나는 삶의 목적과 방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만 놓고 보면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함께 늙어가고 싶고, 무너지지 않는 삶을 원하며, 서로를 지키는 관계를 중요하게 여긴다. 그런데도 우리는 자주 부딪힌다. 성향도, 기질도, 문제를 풀어가는 방식도 너무 다르기 때문이다.  나는 이상주의자에 가깝고, 남편은 극현실주의자다</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13:22:28 GMT</pubDate>
      <author>피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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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먼저 알아가기  - 감정과 나의 분리</title>
      <link>https://brunch.co.kr/@@fdCb/22</link>
      <description>나는 처음부터 나를 잘 알고 시작한 사람이 아니었다, 오히려 많이 몰랐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뜨개와 일을 통해 무엇을 이루고 싶은지조차 분명하지 않았고 심지어 취미로 뜨개를 할 때조차 수많은 선택지 앞에서 흔들리며 그저 그때그때의 마음과 상황에만 반응하고 있었다.  뜨개를 직업으로 시작했을 때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어떤 뜨개를</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12:05:08 GMT</pubDate>
      <author>피나</author>
      <guid>https://brunch.co.kr/@@fdCb/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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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바라보기 - 마음을 바라보는 법을 배우는 중</title>
      <link>https://brunch.co.kr/@@fdCb/21</link>
      <description>늘 그렇듯 뜨개를 하고, 집안일을 하고, 특별할 것 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뜨개를 하면서, 수업을 하면서, 도안을 만들면서 무엇이든 잘 해내고 싶다는 마음을 품은 채 하루하루를 성실하게 살아가고 있을 뿐이었다.  겉으로 보기엔 잔잔하고 평온한 날들이었지만 그 속에서 내 안에서는 늘 어 움직임이 있었다. 겉은 고요해도, 마음 깊은 곳에서는 말 없는 파도</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10:57:43 GMT</pubDate>
      <author>피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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