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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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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걸어가는 휴식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23:40: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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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걸어가는 휴식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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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서를 지켜주세요 - 신호등의 심정으로 전달하고 싶은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dXp/10</link>
      <description>날씨가 따뜻해지거나 더워지면 사람들은 휴가를 나서고는 하는데 나는 1년 365일 내내 쉬지 않고 일을 한다. 사람과는 달라서 그런가 나에게는 휴가라는 것이 없으며 만약 내가 이 일을 멈추고 사라지면 세상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생각도 해봤다. 그러나 내린 결론은 내가 없으면 안 될 것 같다였다. 나의 일은 교통을 정리해 주는 것이며 내가 없는 거리에서 길을</description>
      <pubDate>Thu, 22 Jun 2023 05:11:45 GMT</pubDate>
      <author>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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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인공은 항상 완벽한 인물 이어야 할까? 2 - 영화 &amp;lt;똥파리&amp;gt; 비평 - 촬영기법</title>
      <link>https://brunch.co.kr/@@fdXp/9</link>
      <description>영화의 몰입을 위해서는 촬영기법도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영화를 보면서 장면에 대한 몰입감의 여부는 촬영기법과도 관련이 있으며 이것은 통하여 촬영하는 각도, 위치, 감성, 느낄 수 있는 장면들이 존재하고 있었다. 보통 영화 촬영 대부분이 핸드헬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시퀀스가 사용된 부분도 찾아볼 수 있었다.  시퀀스란 장소, 액션, 시간의 연속성을 통해</description>
      <pubDate>Thu, 22 Jun 2023 00:46:52 GMT</pubDate>
      <author>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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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는 꼭 12월일까? - 영화 &amp;lt;8월의 크리스마스&amp;gt; 감상문</title>
      <link>https://brunch.co.kr/@@fdXp/12</link>
      <description>이 영화는 많은 사람이 한 번씩 꼭 보라고 추천하는 영화 중 하나이며 군산으로 여행을 간다면 사람들이 꼭 가봐야 한다고 이야기하는 곳도 초원사진관이다. 이 작품을 보면 8월의 크리스마스? 라며 의문점이 들게 되는데 그 이유는 12월인 크리스마스와 여름인 8월은 공통점이 없기 때문이다. 여름과 겨울은 상반되기에 더욱 이 영화의 제목에 궁금증이 들었으며 영화</description>
      <pubDate>Wed, 21 Jun 2023 15:09:08 GMT</pubDate>
      <author>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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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와 소설의 다른 점 - 영화 &amp;lt;밀양&amp;gt;과 소설 &amp;lt;벌레 이야기&amp;gt;을 비교, 분석한 비평문</title>
      <link>https://brunch.co.kr/@@fdXp/8</link>
      <description>밀양은 벌레 이야기라는 작품을 원작으로 두고 제작된 영화입니다. 전체적인 차이점을 보자면 벌레 이야기는 인간과 인간 간의 관계 즉 범인과 아내의 관계가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신앙을 마주할 때 찾아오는 괴리감을 그린 작품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벌레 이야기의 관계만 생각하고 영화에서도 범인과 아내의 관계에 초점을 둬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영화 밀양은 종찬</description>
      <pubDate>Tue, 20 Jun 2023 14:30:11 GMT</pubDate>
      <author>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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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인공은 항상 완벽한 인물 이어야 할까? - 영화 &amp;lt;똥파리&amp;gt; 비평 - 미메시스와 시학의 중점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fdXp/6</link>
      <description>영화 똥파리는 동료나 적 모두 구분하지 않고 욕하고 때리며 자기 하고 싶은 대로 살아온 용역 깡패 상훈을 주인공으로 두고 있는 영화이며  주인공인 상훈은 세상 무서울 것 없어 보이지만 마음속에 쉽게 떨쳐내지 못할 슬픔이 존재하고 있다. 그런 상훈이 지나가다 길에서 여고생 연희와 시비가 붙고 연희와 가까워지고 그녀에게 묘한 동질감을 느끼고 살아가는 삶을 다루</description>
      <pubDate>Mon, 19 Jun 2023 08:36:50 GMT</pubDate>
      <author>연리</author>
      <guid>https://brunch.co.kr/@@fdXp/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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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은 나를 좋아하는 게 맞을까? - 눈의 심정으로 보는 누구도 알 수 없는 눈의 이중성</title>
      <link>https://brunch.co.kr/@@fdXp/4</link>
      <description>보통 1년이 며칠인지 물어보면 365일이라고 대답하는데 나에게 1년은 그것의 절반도 되지 못하지만 그래도 나를 기다려주는 사람이 있기에 그것에 힘을 얻어 나타날 수 없는 날들을 버텨내곤 한다.  나는 나타날 수 있는 나라가 한정되어 있으며 멀리서 나를 보기 위해서 내가 있는 나라로 찾아오기도 한다. 늦은 겨울에 대부분 찾아가지만 다가갈 때마다 나를 반겨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Xp%2Fimage%2FGT3lgspw8j8ui1zJVglDh7lb4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un 2023 02:21:16 GMT</pubDate>
      <author>연리</author>
      <guid>https://brunch.co.kr/@@fdXp/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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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건의 불행한 하루 - 물건의 시점으로 본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fdXp/13</link>
      <description>물건이 사람이었다면 어떤 느낌일까 일상생활에서 물건을 셀 수 없이 많이 떨어뜨린 적이  있었을 것이다. 우리는 물건이 사람이라고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 것처럼 물건을 하루에도 셀 수없이  떨어뜨릴 거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을 것이다.   물건을 챙겼다고 생각하였는데 안 가지고 나와서 밖을 돌아다니다가 결국 포기하고 집에 들어오니 집안에 가지런히 있던 경험을</description>
      <pubDate>Thu, 15 Jun 2023 07:44:25 GMT</pubDate>
      <author>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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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싫어하지 말아 줘 - 비의 심정으로 보는 갑자기 비가 오는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fdXp/2</link>
      <description>사람들이 좋아하는 사람 싫어하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존재하고 있는 모든 것들에는 각자의 호불호가 나뉘기 마련이다. 그렇기에 비를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이 나눠지며 사람들 중에 나는 비를 싫어하는 사람이었다. 이유는 단순히 습하고 옷이 젖는 게 싫어서였기에 비를 생각하면 비로 인한 단점만 생각났는데 문뜩 비가 생각하는 자신에 대해 궁금해졌다.   비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Xp%2Fimage%2FUaDGsohgoBMW72qcE1QjqSSKa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May 2023 08:51:05 GMT</pubDate>
      <author>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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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잊지 마세요. - 가전체 소설에서 형식을 가져온 벚꽃의 심정으로 본 세상</title>
      <link>https://brunch.co.kr/@@fdXp/3</link>
      <description>벚나무라고 하면 벚꽃이 폈을 때만 생각하고 꽃이 피지 않은 나무의 상태일 때를 떠올리지 않는다. 벚나무 앞을 지나가면서도 꽃이 피지 않았을 때는 어떤 나무인지 관심 없다가 꽃이 피고 나면 그제야 아는 척을 하고 사진을 찍기 위하여 벚나무 주위로 몰려든다.  벚나무의 심정으로 볼 때 평소에는 무관심하던 사람들이 꽃이 만개하고 나면 다가와서 아는 척을 하곤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Xp%2Fimage%2Fd5ysU2B_JDUzymvqaAud8Jq5M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May 2023 14:38:40 GMT</pubDate>
      <author>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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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스테라의 의미가 무엇일까 - 소설 &amp;lt;박민규의 카스테라&amp;gt; - 리얼리티와 모더니티의 경계</title>
      <link>https://brunch.co.kr/@@fdXp/7</link>
      <description>카스테라는 시끄러운 냉장고와 동거하는 자취생의 이야기로 한 자취생이 시끄러운 냉장고를 바라보면서 있던 일들을 중점으로 두고 있는 소설이다. 박민규의 작품을 들어가기에 앞서 박민규의 작품 세계를 살펴보자면 상상력이 자유로워 그런 자유분방한 상상력으로 만들어낸 특이하고 신기한 상황과 등장인물 설정을 찾아볼 수 있었으며, 상황과 인물 설정뿐만 아니라 감각적이고</description>
      <pubDate>Mon, 22 May 2023 14:31:00 GMT</pubDate>
      <author>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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