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세령</title>
    <link>https://brunch.co.kr/@@fdtY</link>
    <description>연극/뮤지컬/책 그 외 것들을 보고 난 이후 저의 생각을 정리합니다. 소설도 쓰고 저의 사유의 세계도 적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1:43:0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연극/뮤지컬/책 그 외 것들을 보고 난 이후 저의 생각을 정리합니다. 소설도 쓰고 저의 사유의 세계도 적어요</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9d7uA%2FbtrYIxGwEXc%2FtYCdNBso8pTj4rPPF5tmlK%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fdtY</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너는 내 모든 관절에 위치해있다 - 211211(밤) 연극 마우스피스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fdtY/5</link>
      <description>자첫이었고 인터파크에서 시놉과 캐릭터 설명정도만 읽고 보게 됐다. 간만에 본 연극인데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을 놓지 않고 이 극에 빠져들었던 것 같다.   극의 초반에는 리비한테 공감을 많이 했었던 것 같다. 나는 어릴때부터 책도 많이 읽고 글쓰는것도 좋아했었고 여러군데서 인정도 많이 받곤 했었다.&amp;nbsp;여러 현실적 고민들때문에 다른 공부 꽤 오래했고 지금은 아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tY%2Fimage%2Fb7n6tIao9MgmsTC710sLh6L69f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May 2023 16:57:24 GMT</pubDate>
      <author>세령</author>
      <guid>https://brunch.co.kr/@@fdtY/5</guid>
    </item>
    <item>
      <title>괜찮아, 나도 모르니까 - 211229 연극 로테르담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fdtY/4</link>
      <description>개인적으로 자첫했을 때 너무 좋았던 극들을 자둘했을 때, 자첫보다 극을 처음 접했을 때 느꼈던 감정들이 온전히 다시 와닿지 않는 경우가 꽤 있었었다. 이 극도 처음 보고 나서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었고, 인물들 대사 하나하나를 다시 곱씹으며 후기를 작성할 만큼 몰입해서 봤었어서 다시 보는 걸 좀 망설였었는데 짧은 고민 중 취소표를 줍게 되어 단시간 내에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tY%2Fimage%2F0pfNmSlApeZSRGs1kewK7MZGN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Mar 2023 09:26:55 GMT</pubDate>
      <author>세령</author>
      <guid>https://brunch.co.kr/@@fdtY/4</guid>
    </item>
    <item>
      <title>컴컴한 동굴 속 - 211223</title>
      <link>https://brunch.co.kr/@@fdtY/3</link>
      <description>포스터와 시놉시스만 보고 가벼운 퀴어 로코물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담고 있는 주제가 나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끔 했어서 반전이었다. 1막 때는 웃음 자아내는 장면들이 꽤 있었는데, 이와 반대로 2막 때는 인물의 대사 한 마디 한 마디에 눈물이 났었다. 결코 가벼운 주제가 아님에도 최근 들어 대학로 쪽 소극장에 흔히 보이는 '있어 보이려고' 대사나 연출을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tY%2Fimage%2F0BBEay8-Igx5qz6_sgBOE1DLBd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Mar 2023 15:11:26 GMT</pubDate>
      <author>세령</author>
      <guid>https://brunch.co.kr/@@fdtY/3</guid>
    </item>
    <item>
      <title>두 배우로부터 파생된 하나의 캐릭터 - 정세훈</title>
      <link>https://brunch.co.kr/@@fdtY/2</link>
      <description>세 번째로 찾아가게 된 뮤지컬 팬레터&amp;nbsp;220225  전반적인 감상은 자첫 때 이래저래 길게 풀어 둔 것 같고, 이제는 내가 거듭해서 보면서 점차 눈에 들어온 것들과 캐스트들 위주 간단한 느낌차이 정도로 남길 것 같다. 이 극은 정말 어려서부터 좋아하던 책을 거듭해서 읽는 느낌이라 볼 때마다 시야가 넓어지고 생각이 많아져 새롭다.   자첫 때 세훈이를 마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tY%2Fimage%2F97qJQi35IhbWNCZPJBkZZrwsb9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Mar 2023 18:19:48 GMT</pubDate>
      <author>세령</author>
      <guid>https://brunch.co.kr/@@fdtY/2</guid>
    </item>
    <item>
      <title>누구나 뮤즈를 품고 살아간다 - 히카루에 대한 고찰로부터 기인한 가면의 꿈, 엠 버터플라이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fdtY/1</link>
      <description>220210  정세훈과 히카루    초반에 아주 잠깐이지만 세훈이의 성장환경을 잠깐 보여주는 장면이 있다. 세훈은 어머니의 부재와 아버지의 외도에 더불어 한참 가족의 품에서 사랑받아야 할 어린 나이에 홀로 일본에서 타국생활을 하게 되고, 그곳에선 모국의 언어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도 자신의 문학적 재능을 인정받을 수도 없었다. 세훈은 몹시 외로웠고, 그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tY%2Fimage%2Fpp18RsEJwD5sEx9xdHIlAxNMq8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Mar 2023 18:16:57 GMT</pubDate>
      <author>세령</author>
      <guid>https://brunch.co.kr/@@fdtY/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