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도나리</title>
    <link>https://brunch.co.kr/@@fe5P</link>
    <description>평범한 직장인의 성장 기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21:06:3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평범한 직장인의 성장 기록</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5P%2Fimage%2FGLc_AOFXj5HKc8_9eG34yQ5bOKQ.jpg</url>
      <link>https://brunch.co.kr/@@fe5P</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N에서 S로 - N에서 S로 혹은 J에서 P로</title>
      <link>https://brunch.co.kr/@@fe5P/5</link>
      <description>새틴원단으로 꽃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amp;nbsp;20대 초반만 해도 난 상상력이 뛰어났다. 공연예술학부 대학 축제 행사 때 착용할 의상을 직접 만드는 작업에 참여했고&amp;nbsp;주제는 '숲'이었다.&amp;nbsp;숲 속 요정, 숲에 있는 꽃, 숲에 있는 나비 등을 형상화하여 의상, 분장 등을 하고&amp;nbsp;대학로에서 퍼레이드를 하는 행사였다.  내가 담당한 배역은 '꽃'이었다. 사실 요정은 자신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5P%2Fimage%2FqlY2krfycdUc8InbZvKVmhnQTj4.png" width="39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Jul 2024 08:41:38 GMT</pubDate>
      <author>도나리</author>
      <guid>https://brunch.co.kr/@@fe5P/5</guid>
    </item>
    <item>
      <title>도파민 중독자 ③-3 - 도파민 중독자의 과도기</title>
      <link>https://brunch.co.kr/@@fe5P/3</link>
      <description>과도기  서른다섯에 퇴사를 하고 어느덧 1년이 흘렀다. 지금의 나는 도파민보다는 현실과 타협하며 의류 관련 사무직으로 근무하고 있다. 성수기가 지나고 비수기에 접어들고 있는 무렵이라 점점 도파민을 찾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이렇게 글을 쓰고 있지 않을까 싶다.  짧다면 짧은 1년 사이에 꽤 많은 변화가 있었다.&amp;nbsp;의류매장에서도 짧게나마 일해봤고, 지금도 의</description>
      <pubDate>Mon, 17 Jun 2024 01:33:43 GMT</pubDate>
      <author>도나리</author>
      <guid>https://brunch.co.kr/@@fe5P/3</guid>
    </item>
    <item>
      <title>도파민 중독자 ②-3 - 17년 직장인 인생 두 번째 도파민</title>
      <link>https://brunch.co.kr/@@fe5P/4</link>
      <description>터닝 포인트  내 나이 스물아홉, 무슨 일을 하며 살아가야 할까 생각해 보던 찰나, 한 스타트업의 아르바이트 공고를 보게 된다. 자유분방하지만 질서 있는 그런 매력적인 공고에 이끌려 지원을 하게 되었고, 그렇게 난 신생 스타트업에 아르바이트생으로 첫 입사를 한다. 그리고 입사 일주일 만에 대표님 면접을 보고 직원으로 계약변경을 하게 된다.  경기도민이었던</description>
      <pubDate>Fri, 14 Jun 2024 11:33:18 GMT</pubDate>
      <author>도나리</author>
      <guid>https://brunch.co.kr/@@fe5P/4</guid>
    </item>
    <item>
      <title>도파민 중독자 ①-3 - 내 나이 서른여섯, 그동안 무엇을 하며 살아왔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fe5P/2</link>
      <description>도파민을 찾아서  사실 이 글을 시작하게 된 이유는, 내가 무슨 일을 하며 살아왔는지 돌아보면서 그동안 어떤 일을 하면서 재미를 느꼈고, 어떤 일을&amp;nbsp;좋아했고 열심히 했는지를 알아보기 위함이고, 결국 도파민을 찾겠다는 뜻이라고 볼 수 있다.  내가 일하면서 느꼈던 순간의 포인트들을 조금씩 풀어가려 한다. 이 글을 읽어주시는 직장인 독자분들에게 공감이 되거나,</description>
      <pubDate>Fri, 14 Jun 2024 11:31:55 GMT</pubDate>
      <author>도나리</author>
      <guid>https://brunch.co.kr/@@fe5P/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