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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예쑤</title>
    <link>https://brunch.co.kr/@@feHe</link>
    <description>영어를 너무 못해서 충격을 받았던 그날부터, 영어로 소통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는 지금까지. 저의 성장과 외국인 친구들과의 만남 스토리 등 저의 변화된 삶, 저의 도전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7 Apr 2026 14:44: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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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를 너무 못해서 충격을 받았던 그날부터, 영어로 소통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는 지금까지. 저의 성장과 외국인 친구들과의 만남 스토리 등 저의 변화된 삶, 저의 도전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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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교 복학생 언니가 추천해 준 언어교환 앱 - 신세계를 경험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feHe/3</link>
      <description>대학교 2학년 영어 문장 구조 첫 수업에서 프랑스 두 학생에게 팩트폭행을 맞았다. 그 두 학생이 나의 영어 실력을 무시했다고 생각 하지 않는다. 내가 영어를 못한다는 사실은 맞았으니까. 그 친구들이 내가 영어를 못한다는 의외의 사실에 약간 어리둥절해 하던 그 표정은 아직도 잊지 못한다.  나의 처참한 영어 실력이 드러난 후 자신감을 완전히 잃었다. 영어를</description>
      <pubDate>Mon, 15 May 2023 16:31:27 GMT</pubDate>
      <author>오예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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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환학생을 통해 나의 영어 심각성을 깨닫다 - 나의 열등감에 불을 지피다</title>
      <link>https://brunch.co.kr/@@feHe/2</link>
      <description>생각과는 달랐던 영어영문학과 생활은 2년 만에 나의 열등감에 불을 지폈다.  때는, 2017년 대학교 2학년 영어 문장 구조 같은 수업이 있었다.(수업 이름이 자세히 기억이 안난다..) 그 수업 교수님은 내가 우리 과에서 그나마 제일 좋아하는 여자 교수님이셨다. 깐깐하고 무섭긴 했지만 수업 하나는 정말 기가 막히게 잘하셨다. 교수님은 영어와 한국어를 번갈아</description>
      <pubDate>Thu, 27 Apr 2023 13:10:24 GMT</pubDate>
      <author>오예쑤</author>
      <guid>https://brunch.co.kr/@@feHe/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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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전공이 영어를 못한다?  - 그게 바로 접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eHe/1</link>
      <description>나는 영어 과목을 좋아해서 영어만 주구장창 공부했고 항상 1, 2등급 받았던 학생이었다. 그래서 나는 고등학교 때까지 내가 영어를 잘하는 줄 알았다.  영어 성적만 항상 잘 받아와도 부모님은 &amp;ldquo;영어만 잘해도 돼~영어는 고등학교 졸업하고 나서도 쓸 일이 많아. 너에게 도움이 많이 될거야.&amp;rdquo;라고 칭찬해주셨다.&amp;nbsp;나의 부모님은 내가 다른 과목 시험 점수가 바닥이고</description>
      <pubDate>Wed, 26 Apr 2023 13:51:10 GMT</pubDate>
      <author>오예쑤</author>
      <guid>https://brunch.co.kr/@@feHe/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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